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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코팜, 항산화물질학회 워크샵 후원한국알리코팜은 지난 2월 28일 열린 대한항산화물질학회 워크샵을 후원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워크샵은 기존 루테인학회에서 이름이 변경된 학회로서 루테인을 비롯한 다양한 항산화제를 국민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약사 연구모임이라는 설명. 최병철 학회장은 건기식을 포함해서 의약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항산화물질을 소개하며 “약사 스스로 항산화물질 전문가가 되자”고 말했다. 또한 “산학협력을 통한 전문적인 항산화-항노화에 관한 임상적인 연구와 더불어 지속적인 약사교육을 진행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알리코팜으로부터 원료를 공급받아 진행된 루테인의 생체이용률을 높이는 제제학적 연구성과도 영남대 약대 유봉규 교수의 발표로 논의가 이루어지기도 했다. 이날 워크샵에서 알리코팜 이항구 대표는 "대한항산화물질학회 개최가 노령화 사회로 변하고 있는 현재 시점에서 뜻깊은 일이 아닐 수 없다"며 "이러한 상황에 발맞춰 항노화와 항산화에 주력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대한 항산화물질학회는 이전에도 안과전문의와 약대 교수 등으로 구성된 루테인전문가간 좌담회 및 루테인학회 등의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2009-03-04 08:28:26가인호 -
온누리 3월 정기세미나 '고객만족경영'온누리약국체인(대표이사 박종화)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굿모닝신한증권 300홀에서 3월 정기세미나를 개최하고 교육 및 복지사업을 진행했다. 약 400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지난해부터 (사)온누리약사복지회에서 선발한 장학생 2기가 선발됐다. 교육은 박영순 회장의 신경통과 근육통을 주제로 한 안면근육마비와 경추디스크에 대한 임상강의와 박종화 사장의 오메가-3와 글루코사민 강의가 있었다. 끝으로 탑서비스아카데미의 한상숙 원장이 외부강사로 초빙돼 지난 2월 강의와 연관된 고객만족경영이 이어졌다. ‘고객만족’이라는 정의와 고객들이 요구하는 것과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와 그에 대해 약국대응과 관련된 강의를 끝으로 정기세미나는 마무리됐다. 한편 온누리는 오는 4월 '상품 FAIR'를 꾸려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09-03-03 18:46:44김정주 -
전남도약, 건기식 지상강좌 오픈전라남도약사회(회장 한훈섭)가 건강기능식품 지상 강좌를 열고 약국경영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2일 도약사회에 따르면 건기식 강좌는 건강기능식품과 관련해 약대 교과과정에 포함되지 않았던 병태생리학, 영양학, 생화학 약물학, 질병학 등으로 칼라 도해를 겯들여 이해하기 쉽게 진행된다. 강좌는 박영식 약사의 도움으로 모든 회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상강좌 형식으로 마련된다. 한훈섭 회장은 회원들에게 보내는 안내문을 통해 "세계적인 불황이 약국경영에까지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이럴 때 일수록 실력을 배양해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적극적인 마인드가 필요하다"며 "이번 강좌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고 잘 활용하면 약국 경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09-03-02 16:34:3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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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축구단 공식 출범…선수 모집 중서울시약사회 축구단이 최근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단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2일 서울시약에 따르면 최근 서대문문화체육회관 인조잔디구장에서 열린 축구단 창단식에는 조찬휘 회장을 비롯해 신상직 고문, 박상룡 단장, 최두주 감독과 광진구약 차달성 회장, 은평구약 김동배 회장, 서대문구약 송정순 회장 등이 참석했다. 특히 광진구약과 성북구약, 은평구약, 서대문구약 및 서울시약 팜페이사업 제휴업체인 (주)크레소티 등은 축구단 창단을 기념해 축하금을 전달했다. 창단식 후 서울시약 추구단은 도매업체 (주)지오영과 제약회사 CJ의 축구팀과 친선경기를 가졌다. 창단식에서 조찬휘 회장은 "늦은 감이 있지만 축구단을 공식 창단하게 돼 기쁘다"며 "땀의 열기가 회원들 간의 친목도모와 유대강화 확산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박상룡 단장은 "한 달에 2차례 정도 정기 친선경기를 치를 예정이며, 특히 제2회 전국약사축구대회의 멋진 활약을 위해 철저하게 준비할 것"이라며 축구단 운영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서울시약은 50여명 내외로 축구단을 구성할 계획이며 현재 선수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2009-03-02 11:18:27박동준 -
조아, 소프트웨어업체 '밴투스' 최대주주코스닥 제약사 조아제약이 소프트웨어 전문 공급업체인 '밴투스'에 투자하면서 IT사업에 진출한다. 조아제약(대표 조성환)은 밴투스(대표이사 박재영)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6억원에 이르는 지분을 취득하면서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회사측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기업 라이선스 시장에서 밴투스는 대업과 중소기업 전문 공급업체로 중복 선정돼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밴투스는 이번 투자 유치로 안정적인 마이크로소프트 사업권 진행이 가능해졌으며 기술기반 컨설팅 및 해외 솔루션 공급을 통해 향후 3년간 1200억원의 매출과 150억원의 이익을 전망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제약사업과 복제돼지연구를 통한 의약품개발 외에 사업다각화 측면에서 안정적인 수익창출의 기대를 안고 IT분야에 투자했다"고 밝혔다.2009-02-26 16:24:10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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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트로닉, 벤터사 4875억원에 인수 결정의료기기 전문기업 메드트로닉은 대동맥 판막치료를 위한 심장판막 카테터 개발업체인 벤터 테크놀러지社(이하 벤터社)를 325백만 US달러 (한화4875억원)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메드트로닉의 CEO빌 호킨스(Bill Hawkins)는 "메드트로닉의 연구개발력과 조직역량, 교육 및 시장개발에 대한 장점이 벤터社의 기술력과 만나 환자들의 예후를 좋게 하고 흉부외과 의료진과 중재적 시술을 시행하는 심장전문의들에게 보다 넓은 선택권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벤터사 가이 이제키엘 CEO는 "심장판막 교체를 위한 트랜스에피컬(Surgical Transapical Approach) 시술분야의 호보완적인 전문기술을 소개할 수 있게돼 기쁘다"며 "약 30만명 심장판막 협착증 환자 치료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가됐으면 한다"고 말했다.2009-02-26 12:13:54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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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누리약사복지회, 혈당측정기 무료 기증사단법인 온누리약사복지회(회장 박영순, 이하 복지회)가 올해 초부터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노인복지관에 혈당측정기를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펼치고 있다. 복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혈당측정기 제조사인 아이센스(대표 차근식)와 의료기 전문유통업체인 메디펙스(대표 신완섭)가 후원한다. 복지회는 당뇨와 그에 따른 합병증 퇴치를 위해 전국 복지관에 혈당측정기를 상시 구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는 한편 홍보 포스터 배포 및 건강강좌 개설, 정기 무료검사 등을 통해 자가 혈당관리를 계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복지회는 이달부터 신청지마다 두 대씩 혈당측정기 및 홍보포스터를 증정키로 하고 이달만 50여 곳에 100대를 증정했다. 오는 3~5월 사이에는 나머지 100여 곳에 200대를 추가 증정해 상반기 중 150곳의 복지관에 총 300대를 증정한다는 계획이다. 혈당측정기를 무상 지원받고자 하는 노인복지관은 온누리약사복지회 사무국(02-555-2589)으로 신청하면 된다.2009-02-26 11:12:14김정주 -
도봉·강북구약, 11주 간 건기식 요법 강좌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가 관내 약사들을 대상으로 오는 3월 9일부터 11주 간 '옵티마요법 건기식 강좌'를 개최한다. 강의는 3월 16일을 제외하고 매주 월요일 총 11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갱년기·아토피·당뇨·탈모·관절염·위궤양·치주질환·간경화·안구건조증·변비·고혈압 등을 주제로 장현숙 약학박사가 진행하게 된다. 33년 건기식을 다룬 장현숙 박사의 이번 강좌는 '약국에서 꼭 알아야 할 질환별 양·한방, 건기식 응용법'과 관련해 활용법, 처방전 복약지도 및 생활요법에 대해서 심도 있게 다루게 된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 강의시간은 저녁 9시30분부터 11시30분까지 도봉·강북구약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강의료는 11주에 10만원이다. 약사 개인부담은 5만원이며 약사회에서 5만원을 지원한다. 자세한 문의는 도봉·강북구약 사무국(02-992-6771~2)으로 하면 된다.2009-02-25 19:23:1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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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이금기회장, 올해 창조경영인 선정일동제약 이금기 회장이 24일 중앙일보와 중앙선데이가 주최하는 ‘2009 대한민국 창조경영인’(중견중소기업 지속가능경영부문)으로 선정됐다. 이 상은 2008년 한 해 동안 창의적이고 지속적인 경영 혁신을 통해 시장을 개척하고 고용을 창출하여 국가경제 발전과 사회공헌에 앞장서 온 기업인들에게 수여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 금기 회장은 창조적 혁신과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일동제약과 일동후디스의 기업경쟁력과 대외 위상을 높여,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회장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한 후, 1960년 평사원으로 일동제약에 입사, 일동제약의 간판 브랜드인 아로나민의 개발과 마케팅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여 ‘아로나민 신화’의 주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후 1984년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한 이래, 1980년~90년대 일동제약의 고도 성장기를 이끌었으며 2000년대에는 혁신과 도전을 강조하는 새로운 기업문화 정착을 위해 경영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지난 1996년에는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이유식 전문업체인 남양산업을 인수, 일동후디스로 재출범, 경영 혁신, 고품질의 유아식 개발, 과감한 마케팅전략을 통해 유아식시장 ‘빅3’로 성장시켰다. 이 회장은 “오직 품질을 기본으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제품 개발에 매진해 온 결과,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로하스 기업으로 자리 매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최우선의 철학을 바탕으로 일동제약과 일동후디스를 건강과 행복, 환경을 위한 최고 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09-02-25 14:17:31가인호 -
건강세상 차기 조경애-정은일씨 공동대표로보건의료분야 대표적인 시민단체인 건강세상네트워크(이하 건강세상)가 오는 28일 오후 3시 서울대 함춘회관에서 제7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대표를 선출한다. 차기 대표는 건강세상 현 대표인 조경애씨와 운영위원장인 정은일씨 두 명의 공동대표 체제로 가닥이 잡혔으며, 이날 회원총회에서 인준될 예정이다. 조씨는 95년 의료보험통합일원화와 보험적용확대를 위한 범국민연대회의(의보연대회의) 사무차장을 시작으로 건강연대 사무국장, 건강세상 1·2·3기 공동대표를 역임한 뒤 현 건강세상 대표, 건강연대 공동대표, 시민건강증진연구소 이사장을 맡고 있다. 정씨는 98년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정추진연대회의 집행위원, 전국실직노숙인대책종교시민단체협 사무국장, 올바른 의료급여법 개정 공동대책위 운영위원장 등을 거쳐, 현재 가난한 이들의 건강권확보를 위한 연대회의 운영위원장, 빈곤문제연구소 운영위원 간사, 건강세상 운영위원장 등으로 활약중이다.2009-02-22 21:52:1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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