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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약사건강프로젝트 신규 사업 추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는 지난 2월 28일 상임이사회 회의를 열고 올해 새롭게 시작할 사업계획인 약사건강프로젝트를 논의했다. 직접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회원들에게 온라인 운동 트레이닝을 지원해 건강수치를 개선하자는 취지의 프로젝트다. 이날 상임이사회에서는 구체적인 사업 계획 등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또한 온라인 학술아카데미 4월 첫 순서로 ‘두통엔 왜 이런 처방’ 주제로 신경과의사가 진행하는 온라인 강좌를 열 계획이다. 아울러 2월 강남책사랑 독서토론모임에 이어 곧 모집할 강남구빡센등산반과 영화감상토론반 등 새로운 동호회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 3월에 있을 온라인 합동 반회를 4개반씩 5개조로 나눠 갖기로 했다.2021-03-03 15:18:06정흥준 -
충북약사회, 약사대상에 이춘중·곽인숙 약사 시상[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충청북도약사회(회장 신태수)는 지난주 2021년도 제65회 정기대의원총회를 비대면 서면총회로 개최했다. 충북약사회는 미리 서면으로 대의원총회 자료를 배포하고 결의서를 회신, 대의원 139명 중 과반수 이상인 105명의 참여로 회의가 성원됐다. 참여 대의원 중 105명이 모든 안건에 찬성해 원안대로 의결됐다. 또한 지난 27일에는 약사회관에서 충청북도약사대상을 시상했으며, 주민보건향상에 기여한 이춘중 약사와 약사회 발전에 기여한 곽인숙 약사가 수상했다.2021-03-03 14:57:35정흥준 -
독립유공자 한방 주치의 환영…"한의서비스 제공 만전"[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가 독립유공자를 대상으로 한방 주치의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라는 정부 발표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하고, 최상의 한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의협은 2일 문재인 대통령이 제102주년 삼일절 기념사를 통해 '정부는 이달부터 독립유공자들의 자택으로 직접 찾아뵙는 한방 주치의 제도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발표했다. 앞서 한의계는 자생의료재단이 국가보훈처와 '생존 애국지사 한방주치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국내 거주 중인 애국지사를 대상으로 의료진이 자택을 방문해 침치료와 한약처방 등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키로 한 바 있다는 것. 대한한의사협회는 "향후 협회 차원에서 독립유공자 분들을 전담할 한방 주치의를 배정하고 방문진료를 통해 보다 폭넓은 한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오는 상반기 중으로 한의사 왕진수가 시범사업이 실시되는 만큼 고령의 독립유공자분들 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들을 위한 한방 주치의가 될 수 있도록 회무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2021-03-03 13:41:00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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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자 조회시스템 개선…조제시 자격조회 '필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3일 수진자 자격을 확인하지 않아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약국에 철저한 확인을 당부했다. 약사회는 지난 23일, '해외출입국 자료 수진자 자격조회 개선 안내'를 통해 오는 11일부터 건강보험 가입자(외국인 포함)의 출국 다음 날부터 확인할 수 있도록 수진자 조회 기능이 개선된다고 안내했다. 유옥화 보험이사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난해부터 수진자 자격조회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며 "이번 제도 개선에 앞서 지난해 2월에는 차상위 자격점검 기준을 조제 시점으로 변경했고 12월에는 수진자 사망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약사회는 ▲차상위 자격 불일치 및 자격조회 시점 문제 ▲사망자 자격 도용 처방조제 ▲사망자 자격 도용 시 약국 요양급여비용 미지급 ▲출입국 정보의 실시간 미반영 등 약국 요양급여비용 청구과정에서 발생해 온 문제에 대한 개선방안에 대해 공단과 지속해서 협의해 왔다. 약사회는 일부 약국에서 업무 편의를 위해 청구 프로그램의 '수진자 자격점검' 기능을 비활성화로 설정하고 있어 약국의 피해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청구 프로그램 업체에 처방조제 시 반드시 ‘수진자 자격점검’ 기능을 활성화되도록 시스템에 반영해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유 이사는 "자주 방문하는 환자라도 건강보험, 차상위, 의료급여 등 환자의 자격이 언제든지 변경될 수 있어 처방조제 시 반드시 수진자 자격조회를 통해 불필요한 피해를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면서 "수진자 자격조회에도 불구하고, 부당하게 요양급여비용 지급이 제한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제도개선을 해나겠다"고 밝혔다.2021-03-03 10:55:00강신국 -
의협 "코로나 백신 주사 쥐어짜기 명확한 입장 밝혀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2일 코로나19 백신 주사의 쥐어짜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유효성 논란에 대해 정부의 명확한 입장을 요구하는 한편, 백신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마련한 권고사항을 발표했다. 의협은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전 세계에서 안전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에서, 질병관리청장이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해본 결과 대부분 1병당(1회 접종 용량인) 0.3㎖가 남아 7명 접종이 충분히 가능하다. 1바이알 당 접종 인원을 7명으로 늘릴 계획은 없다'는 발언을 통해 접종현장에 대한 혼란과 의료인력에 대한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의협은 "기존 독감 백신과 달리 1바이알 당 여러 명을 접종하게 돼 있는 코로나19 백신의 경우 충분한 연습과정을 통해 한명이라도 더 접종하도록 의료인들에게 압박감을 주는 것은 안전한 백신접종 투여가 중요한 현 상황에서 과유불급"이라고 지적했다.2021-03-03 10:13:46강신국 -
종로구약, 고등학생 3명에게 장학금 전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종로구약사회(회장 허인영)는 지난 25일 약사회관에서 관내 고등학생 3명에게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에 합격한 학생 1명과 고3 학생 2명에게 상반기 장학금 전달식을 간단하게 실시했다. 이날 허인영 회장은 "학생들과 많은 대화의 시간을 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헤어짐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면서, "끝이 보이지 않던 코로나19 극복의 청신호가 여기저기서 들리고 있지만 여전히 어려운 상황이다. 마지막까지 모두 함께 힘을 모아 평화로운 일상을 되찾았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허인영 회장, 정연자·박영미·박영미·최태영 부회장, 박근옥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2021-03-03 09:59:48정흥준 -
중대본 "약국도 재난지원금 줍시다"…곳간 잠근 기재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코로나19 중대본 건의에도 의원과 약국에 대한 재난지원금 지원은 또 무산됐다. 정부는 2일 국무회의를 열고 2021년도 추경안(2차 맞춤형 피해지원 대책)을 의결했다. 추경안은 국회에 제출돼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한다. 정부는 6조 7000억원을 투입해 총 564만명의 소상공인·고용취약계층에 ‘4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며 다만 3차 때와 마찬가지로 ▲사행성 업종 ▲변호사·회계사·병원·약국 등 전문직종 ▲금융·보험 관련 업종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제외 업종은 지원에서 배제했다고 밝혔다. 전문직종이 또 발목을 잡은 셈이다. 코로나19 중대본이 지난달 16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보낸 공문을 통해 "코로나로 매출이 급감한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해주고 있으나 의약사 등 전문직종은 고소득이 추정된다는 이유로 제외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대본은 "의료기관과 약국은 코로나 19 유행상황에도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필수적으로 운영돼야 하고 코로나 19 대응을 직간접으로 지원하는 약할도 하는 만큼 다른 소상공인과 마찬가지로 경영상 어려움이 있을 경우 지원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문했다. 약사회도 전체 약국에 대한 지원이 힘들다고 보고 보건소와 감염병 전담병원 주변 약국만이라도 경영지원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각개격파 전술을 썼지만 전문직종이라는 허들을 넘지 못했다. 약사회는 자체 표본 조사한 감염병 전담병원 및 시구군 보건소 인근 약국의 2020년 3~10월 건강보험청구액은 2019년도 3~10월 대비 40~80% 이상 감소한 것으로 파악돼 경제적 어려움이 심각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외래진료가 중단된 보건소 주변약국은 하루 처방전이 0건을 기록하고 있고, 폐업약국도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나랏돈 곳간 지기 기획재정부는 이번 재난지원금 지급에서도 전문직종은 제외했다. 기재부 관계자는 "의원과 약국은 집합금지나 제한도 아니었고 전문직종인 만큼 지급대상에 포함하기는 쉽지 않았다"고 전했다.2021-03-02 21:50:36강신국 -
약준모 회장 선거에 장동석 약사 단일후보 출마[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하 약준모)의 5대 회장에 장동석 약사(충북대 약학대학·47)가 단일 후보로 등록했다. 장 약사는 충청북도약사회 총무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한약사회 한약TFT 위원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2일 약준모는 선거 일정에 따라 입후보 공고를 마쳤고, 오는 19일부터 4월 1일까지 온라인 투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단일 후보이기 때문에 유효투표 3분의 2 이상의 찬성표만 얻으면 신임 회장이 된다. 장 후보는 정책 및 공약으로 약준모의 실명화, 약사 직능회복, 한약사 문제 강력 대응, 전국 약대생과 화합 등을 내걸었다. 이외에도 회비와 활동내역, 회의내용을 상세히 공개하고, 각 지역별 권역별 커뮤니티 활성화를 약속했다. 또 대한약사회와는 협력과 견제의 역할을 모두 해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장 후보는 출마의변을 통해 10여년간 충북약사회 회무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약준모의 기회의 시간을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장 후보는 "침체돼있고 어수선했던 약준모 활동을 재건하는데 힘을 기울이도록 하겠다"면서 "약사사회는 많은 변화가 있었고 사회적인 일들로 약사 직능의 위협도 많아지고 있다. 이 변화와 위협의 시기는 우리에게 기회의 시간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10여년간 충북약사회 회무를 보면서 약사사회 현안에 대해 잘 알고 있다. 또 지역사회 일원으로 봉사하며 나눔을 실천하며 살고 있다. 약준모 회원들과 기회의 시간을 만들고자 한다"라며 신임 회장으로서의 의지를 전달했다. 장 후보의 선거운동원은 신동철, 성소민, 허지웅, 황조음 약사으로 구성됐다. 한편, 5대 신임회장 선거는 작년 4대 회장의 갑작스런 사퇴로 진행된 보궐선거다. 따라서 신임 회장의 임기는 2년이다.2021-03-02 19:25:16정흥준 -
"주는데 받아야지" vs "실효성 없어"...약국 엇갈린 반응[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정부가 전국 약국에 43만원 상당의 체온측정기 지원을 추진하고 있지만, 일선 약국가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다. 약사들은 앞서 정부가 약속했던 공적마스크 면세가 무산되면서, 이에 따른 약국 배려 정책으로 해석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정부가 면세 대안으로 불만족스러운 지원 방안을 내놨다는 평가다. 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국회로 넘어간 추경액 중 체온측정기 지원 관련 금액은 81억6000만원이다. 개당 43만8000원 상당의 체온측정기가 전국 약국에 설치되고, 이를 국고로 90% 지원해준다고 계산했을 때의 금액이다. 정부는 약국 종사자의 감염을 예방하고, 발열환자 조기발견 등 코로나 확산 방지 효과를 기대한다는 취지에서 이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향후 대한약사회가 전국 약국들로부터 신청 접수를 받고 구매계획을 제출해 보조금 교부를 받는 절차를 밟게 된다. 추경이 그대로 국회 통과되면 일선 약사들은 10%인 약 4만3800원만 부담하면 약국에 체온측정기를 설치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하지만 전국 2만 3000여개 약국에 모두 40만원 상당의 지원을 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약사들의 반응은 미온적이다. 오히려 신청을 하지 않겠다는 약사들도 나온다. 공적마스크 면세 약속을 지키지 않은 정부에 대한 실망감이 실질적으로 필요성이 떨어지는 체온측정기로는 보상되지 않는다는 것이 약사들의 목소리다. 인천 A약사는 "공적마스크 면세를 호언장담하더니 결국 매출로 잡힌 금액이 늘어 카드수수료뿐만 아니라 성실신고에 걸린 약사들도 있다"면서 "결국 다른 방식으로 약국 지원을 모색한다는 결과물이 거치형 체온계"라며 실망감을 내비쳤다. 서울 B약사는 "원래 테이크아웃을 제공하는 곳에선 체온을 따로 재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현재 약국에 필요하지 않은 체온측정기를 자부담 10%를 내고 설치를 해야하는 이유가 있나 싶다"면서 "오히려 사용법에 대한 안내나 체온이 높게 나올 경우 설명을 해주는 일들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우려했다. 또한 향후 약국 방문객에 대한 체온 측정 등이 의무화될 것을 우려하는 가 하면, 설치공간 확보와 지속적인 관리에 부담을 느끼는 약사들도 있었다. 서울 C약사는 "정부 지원이니 고맙게 생각하고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체온측정기라는 것에는 아쉬움이 남는다"면서 "약국에선 설치 공간도 확보를 해야한다. 정말 약국이 필요로 하는 것이 뭔지 좀 더 의견이 반영됐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C약사는 "체온측정기로 열이 조금 높게 나온 환자들에 대해선 어떻게 할 것이며, 무슨 조치를 취해야 하냐"면서 "혹시라도 정부가 체온 측정에 대한 의무를 약국에 지우지는 않을지 다들 걱정하고 있다"고 했다. 일부 약사들은 정부 재난지원금에 약국도 포함될 수 있도록 정책 개선을 해주는 편이 더 좋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B약사는 "더욱 필요한 현금 지원에서는 항상 배제돼 있다. 약국은 재난지원금뿐만 아니라 코로나 대출에서도 배제된다. 그렇다보니 체온측정기에 더 반응이 좋지 않은 것"이라며 추가적인 재난지원금에선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21-03-02 18:43:31정흥준 -
병원협회, '코로나 시대 병원조직케어 전략' 컨퍼런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코로나 시대의 병원 관련 채용과 교육, 조직문화와 소통, 인사관리와 보상 등 '병원조직 케어'에 대한 방향성을 알아보는 컨퍼런스가 마련된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정영오)는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2021 KHC-STM(Korea Healthcare Congress- Spring conference for Talent Management) 비대면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KHC-STM은 'In 코로나 시대의 병원조직케어 전략'을 대주제로 HR전문가 세션, 특강, 심포지엄 및 분과강연 등 총 4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나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 컨퍼런스는 ▲고몰입 조직(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황농문 교수) ▲Total Compensation(머서코리아 박형철 대표) ▲In 코로나 위기에 의료기관의 직원경험관리(헬스와이즈 김민정 대표) ▲통합인력관리(오라클코리아 조혜수 전무) ▲코로나 시대의 Workforce 전략(연세대학교 경영대학 양혁승 교수) ▲코로나 시대의 조직문화와 소통(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 등 순서로 진행된다. 심포지엄은 이상규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부원장이 사회를 맡아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김성우 병원장 ▲순천향대학교부천병원 신응진 병원장 ▲대한요양병원협회 기평석 수석부회장 ▲명지병원 장보경 행정부원장 ▲병원간호사회 조문숙 회장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컨퍼런스는 대한병원협회 교육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유료 사전등록해 참여할 수 있으며, 10인 이상 단체등록시 등록인원에 따른 할인혜택도 주어진다. 당일 교육수강은 교육사이트 팝업 또는 사전 문자로 안내된 URL접속후 로그인하여 이용할 수 있다. 컨퍼런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한병원협회 홈페이지-협회업무-국제학술국-공지사항 또는 교육센터 홈페이지-알림-공지사항 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1-03-02 18:28:55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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