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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약 배송앱 참여 안해...서비스 중단하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는 의약품 배송 서비스에 전 회원이 참여하지 않을 것이며, 업체 측은 불법& 8231;편법적 서비스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구약사회는 23일 성명을 통해 의약품 택배배송은 약사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구약사회는 “입법과정에도 원칙을 반영해 환자가 진료를 받거나 처방을 받고 조제를 할 때 본인이 직접 오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또 대리처방전도 대리 조제약 인수도 법으로 막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약국에서의 택배배송도 제한하고 있으며 당연히 배달의 민족류의 배달 앱에서 제공하는 의약품 배송 중계행위는 약사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코로나 사태로 한시적 허용한 비대면 전화와 팩스 처방 및 대리처방이라는 방침을 업체가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했다는 비판이다. 구약사회는 “복지부도 해당 앱을 통한 의약품 조제, 배달 서비스 등의 영업활동에 대해 약사법 위반에 해당된다는 유권해석만 내리고 강건너 불구경만 하지말라”면서 “한시적이고 제한된 코로나 전화, 팩스처방 지침 위반 행위와 의약품 불법 배송, 중계 등 의약품 중계 앱의 불법적이고 편법적인 영업행위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회원약국은 해당 업체의 서비스에 일체 참여하지 않을 것이며, 배달 앱 업체는 플렛폼 사업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2020-11-23 12:56:33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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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코로나로 힘든데"...회비 2만원 되돌려준다[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지부 약사회비 12만 중 2만원을 약사들에게 되돌려준다. 도약사회는 20일 7차 상임이사회에서 방역과 직무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회원약사들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 방안의 필요성이 있다며 올 한해 COVID 19로 힘들고 어려웠던 회원들과 함께하고 고통 분담 차원에서 2020년 회비 일부를 회원에게 지원하고 특별회비를 폐지하는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지원 방안은 올해 신상신고 갑 회원에 한해 2021년 신고시 1인당 2만원씩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경기지역 개국약사는 내년 신상신고시 12만원이 아닌 10만원만 내면 된다. 아울러 올해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수납하기로 했던 지부 특별회비(사회약료서비스 참여약사 수가지원) 1만원은 올해로 마감하고 내년도 사회약료 사업은 올해 잉여예산을 활용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별회비 1만원은 면허사용 갑, 을에 해당한다. 도약사회는 코로나 상황에서도 연초 계획했던 학술대회, 모바일 앱 개발, 약국수가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사업 등을 역동적으로 추진해 왔다며 회의나 행사, 교육 등 기존의 대면 모임을 온라인으로 대체해 진행, 소요비용을 대폭 줄여 왔다. 박영달 회장은 "반드시 필요한 사업은 적극 추진하고 불필요한 사업은 축소, 취소하는 등 예산을 절감해 비록 적은 금액이지만 회원에게 돌려주는 상황이 됐다"고 설명했다. 박 회장은 "회원 없는 약사회는 존재 의미가 없다"며 "올해는 코로나 19로 정상적인 회무 추진이 어려웠고 이로 인해 남은 예산은 회원에게 돌려주는 것이 당연한 이치"라고 말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이날 2021년 지부회비 동결, 211차 이사회 준비, 2020년 연수교육 미필자 대상 보충연수교육 개최,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후원, 지부 사무국 직원 퇴사에 따른 위로금 지급 , 회원지원 상조용품 추가 제작, 회관 전기공사 등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2020-11-23 11:56:25강신국 -
구로구약, 지부 회무·회계 지도감사 받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22일 구약사회관에서 서울시약사회 지도감사를 수감했다. 감사에 앞서 노수진 회장은 “창립 40주년이 되는 해 코로나 대유행으로 대면 활동이 제한돼 기존방식으로는 사업을 진행할 수가 없었다”면서 “사업 하나하나가 갖는 본질, 의미를 재탐색하고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회원들의 호응이 큰 힘이 됐다. 우리가 놓친 부분이 있다면 많은 지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박근희 감사는 “펜데믹 상황에서 약사회 회무의 방향과 좌표를 제시해 줘 고맙다”며 “처음 접하는 생경한 사업이 많고 회무 용어도 낯설어 질문하고 토론하는 감사가 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주요 회무와 회계 전반에 대한 감사를 하는 과정에서 감사단과 임원진은 ▲다제약물 방문사업 마을버스 광고의 실효성 여부 ▲서울시약 제작 연수교육 플랫폼을 활용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연수교육을 하는 것이 다양한 교육에 대한 회원 요구를 저해하는 측면이 있는지 등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다. 이 외에도 3044 방문사업과 ‘약불없’ 스티커 이벤트, 언택트 오늘만소모임, Enjoy October 사업에 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서울시약사회 박근희 감사와 유성호 부회장, 김광래 부장, 구로구약사회 노수진 회장, 최흥진, 김수원, 심연 부회장, 정동만 총무이사가 참석했다.2020-11-23 10:42:34김지은 -
의료계 범투위 "의·약·한·정 협의체서 첩약급여 검증해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범의료계 투쟁 특별위원회(상임위원장 강석태)는 복지부의 첩약급여화 시범사업 개시와 관련해 "첩약 검증을 위한 계획과 역할에 있어 의료계는 준비를 마쳤다"며 "의-약-한-정 협의체를 조속히 구성해 구체적 검증 계획에 대해 논의하자"고 주장했다. 범투위는 "한방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은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검증 과정이 생략됐다"며 "안전성, 유효성 검증을 위한 전임상시험 및 임상시험, 급여화를 위한 경제성평가, 급여적정성평가가 없다"고 지적했다. 범투위는 "코로나19 치료약과 같이 당장 투여되지 않으면 환자의 건강 및 신체에 치명적인 위험이 발생할 수 있는 약제도 아닌 첩약이 임상시험조차 이뤄지지 않은 채 국민건강보험의 요양급여대상으로 인정돼야 할 긴급성이 있는지 의문"이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범투위는 "의과 의약품과 한약의 병용 처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효능의 중복, 기전의 대립 등의 문제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며 "이것이 마련되지 않은 채로 첩약의 급여화가 이뤄진다면 본래의 도입 의도와는 달리 환자의 건강이 위협받고, 과도한 재정 낭비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범투위는 "첩약 급여 처방 시 기본 진료비는 3만 2490원인데 이는 의원급 진료비의 2배를 웃도는 것으로 매우 높게 책정돼 있다"면서 "첩약 비용까지 총 14만원에 이르는 상황에서, 현재 첩약 처방 건수와 금액을 기준으로 계산해볼 때 3년간 첩약 급여 시범사업에 최소 3000억원 이상의 막대한 재정이 투입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범투위는 "정부는 건정심 위원장의 공언과 9.4 의정합의에 따라 의약계와 한의계가 함께 참여하는 의-약-한-정 협의체를 조속히 구성해 한방 첩약에 대한 구체적인 검증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20-11-22 20:57:46강신국 -
약정원, 도핑방지위와 금지약물 검색서비스 협약[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학정보원(이사장 김대업)은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이영희)와 도핑방지활동을 통해 선수의 건강을 보호하고 공정한 스포츠 환경을 만들기 위해 금지약물 검색서비스 운영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약학정보원 김대업 이사장과 한국도핑방지위원회 이영희 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지난 20일 약학정보원에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선수와 선수관계자들의 건강한 삶과 공정한 경기를 위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도핑방지 활동을 전개하고자 선수와 선수관계자(지도자, 의료진 등)에 올바른 금지약물 정보를 제공하고 검색서비스 운영을 위한 상호 정보공유와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대업 이사장은 “한국도핑방지위원회와 함께 금지약물 정보를 선수와 선수관계자에게 편리하게 제공함으로써 선수의 건강을 보호하고 공정한 스포츠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약정원은 의약품 정보제공 공익기관으로서 정확한 의약품정보를 제공하고, 편리한 금지약물 검색서비스 운영에 협력함으로써 도핑방지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2020-11-22 17:02:35김지은 -
관악구약, 지역 아동센터 등 4곳 방문해 후원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김성대)는 지난 20일 자선사업 수익금으로 관내에서 운영이 열악한 지역아동센터 3곳 등을 방문해 각각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가 이번에 방문한 곳은 난향지역아동센터와 새숲공부방지역아동센터, 민들레샘물지역아동센터,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집이다. 구약사회는 이날 방문에서 후원금 전달과 더불어 시설의 환경과 운영 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대 회장은 이 자리에서 회원 약사들이 후원금을 마련하는 방법에 관해 설명하고 "약사님들의 사랑의 힘으로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일꾼이 되길 바란다"면서 "또 회원 약사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2020-11-22 16:53:29김지은 -
경기도약 "의약품 배송중계 앱 사업자 처벌하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불법적인 의약품 배송중계와 약국명칭 사용으로 철퇴를 맞았던 배달약국 앱 업체가 최근 기존 사업방식과 명칭을 변경해 운영을 재개하자 즉각적인 사업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도약사회는 21일 성명을 내어 "사업방식과 명칭 변경에도 불구하고 배달 앱에서 제공하는 의약품 배송 중계행위는 약사법 위반이 명백하다"고 주장했다. 도약사회는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한시적으로 허용한 비대면 전화, 팩스 처방 및 대리처방이라는 정부 방침에서 허용하지 않은 초진환자에 대한 서비스와 의약품 배송 중계 앱을 통한 전자처방전 시스템까지 끌어들여 정부의 코로나 지침을 보란 듯이 위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도약사회는 "복지부는 해당 앱을 통한 의약품 조제, 배달 서비스 등의 영업활동에 대해 약사법 위반에 해당된다는 유권해석만 내리고 마냥 손을 놓고 있어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며 "복지부는 한시적이고 제한된 코로나 전화, 팩스처방 지침 위반행위와 의약품 불법 배송, 중계 등 의약품 중계 앱의 불법적이고 편법적인 영업행위에 대한 강력한 조사와 함께 처벌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덧붙여 "약사회 회원약국은 해당 업체의 서비스에 참여해 택배 또는 퀵서비스를 통한 의약품 배송행위를 할 경우 약사법 위반으로 처분될 수 있는 만큼 해당 서비스 제휴약국으로 가입(등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배달 앱 업체는 복지부의 2. 24 지침에 의한 의사 전화 상담 및 처방은 고위험군 대면접촉을 통한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한 극히 제한적이고 한시적인 조치로 약국에서 조제한 의약품 배달까지 허용한 것이 아님을 직시하라"며 "배달 앱 중계 플렛폼 사업을 즉각 중단하지 않으면 모든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 강력히 대응해 나가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2020-11-21 09:28:24강신국 -
광진구약, 시약사회 감사 수감..."다과회 개최 고생했다"[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시 광진구약사회(회장 손효환)는 19일 구약사회관에서 서울시약사회 지도감사를 수감했다고 무사히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시약사회에서는 권영희 감사, 진희억 부회장, 유재경 부국장이 참석했다. 감사단은 올해 구약사회가 집행한 회무와 회계 지출 증빙 자료 등을 세밀하고 꼼꼼히 살펴보며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 손효환 회장은 감사에서 "코로나19로 고충을 겪는 회원 애로사항을 덜어주는 회무를 성심껏 했다. 격려와 조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감사단은 손 회장을 중심으로 대면 상임이사회와 초도이사회 개최, 젊은 임원들의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찾아가는 다과회 등 사업을 진행한 점을 격려했다. 감사단은 "약사의 사회적 위상과 공적 자원인 의약품을 다루는 직무인 만큼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세이프 약국, 다제약물관리(방문케어), 공공 야간 약국 등 참여에도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약사회에서는 손효환 회장과 한은경·이영희·심혜경부 회장,노형곤 약학정보통신· 장진미 여약사이사가 참석했다.2020-11-20 15:05:13김민건 -
한의협 "시범사업 환영…모든 첩약으로 확대해야"[데일리팜=김민건 기자] 한의사단체가 오늘부터 시작한 첩약 건강보험 적용 시범사업에서 최선의 진료를 선보이며, 이를 근거로 모든 첩약 대상으로 건보 적용을 확대하는데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일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는 첩약 건강보험 급여화 시범사업 실시와 관련한 보도자료를 내고 "국민 진료선택권 보장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한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의협은 "이번 시범사업은 3개 질환에 국한해 실시하지만 진정한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모든 첩약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이 이뤄져야 한다"며 "시범사업을 통해 한약의 뛰어난 치료 효과를 다시 한번 확실히 입증해 이를 위한 근거로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일명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에는 향후 3년간 총 1500억원의 건보 재정이 투입된다. 공모를 통해 선정한 전국 9000여개 한의원이 참여한다. 시범사업 대상은 ▲월경통(원발성·이차성·상세불명 월경통) ▲안면신경마비(상병명 벨마비) ▲뇌혈관질환 후유증(65세 이상·뇌혈관 후유증·중풍 후유증) 등 3개 질환이다. 참여 한의원 명단은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 알림 -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의협은 "환자가 시범기관으로 선정된 한의원에서 첩약 처방을 받으면 요양급여 비용 50%를 건강보험에서 지원하며, 본인부담금 5~7만원으로 첩약을 복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2020-11-20 10:15:45김민건 -
충북약대 동문회, 정기총회…"모교 발전 돕겠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충북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류호진)는 지난 14일 청주시 경화대반점에서 '제48회 정기총회'를 열고 동문 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동문회는 올 해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마스크 착용, 발열 측청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에 맞춰 참석 인원을 50명 이내로 제한해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류호진 동문회장은 인사말에서 “새 집행부과 출발하자마자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힘든 여건 속 에서도 각 기수 대표 간담회를 열어 동문들 열정을 확인 할 수 있었다”며 “또홍진태 동문의 제52대 대한약학회장 당선을 축하드리며 신태수 동문의 충북마약퇴치운동본부장 역임에 노고를 치하드린다”고 말했다. 류 회장은 또 “동문회와 약학대학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홍진태 충북대 약대 학장은 “동문회 지원 덕분에 오송 시대가 시작됐고,오송캠퍼스로 옮겨오면서 식약처 등 국책기관과 산업체와의 네트워킹 구축을 통해 우리 대학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세계적 약학대학으로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다”며 동문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동문회는 2부 순서에서 2020년도 사업경과보고와 감사보고, 약대 총동문회 기금 현황보고를 진행하고 안건심의로 2020년도 세입·세출 결산 심의와 2021년도 사업계획,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를 진행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공로패: 김윤배 동문(18회, 자문위원), 신태수 동문(32회, 상임부회장), 한상배 동문(33회, 감사), 천승원 동문(49회, 부회장) ▲박사학위영득 축하패: 박양수(41회), 이옥상(52회)2020-11-20 09:43:0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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