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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약, 회원 약사들과 영화관람하며 친목 도모[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노영균)는 지난 15일 총무위원회 주관 문화이벤트 일환으로 영화 '블랙머니'를 관람했다. 이날 행사에는 약사 회원과 가족, 지인 약 40명이 참석했으며 구약사회는 영화를 신청한 회원들에게 팝콘과 음료를 무료로 제공했다. 노영균 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신청하신 분들이 한분도 빠짐없이 모두 참석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을 위한 회무를 하겠다"고 말했다.2019-11-25 18:05:22김지은 -
도봉·강북구약, 덕성여대 예비약사들에 약업계 공헌 당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는 22일 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실무실습 선서식에 참석해, 예비약사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덕성여대 약학대학 학생회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실무실습을 앞둔 5학년 학생들이 약사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어수정 회장은 축사를 통해 "국민건강의 수호자로서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 주역이 될 것이다. 긍지를 갖고 차세대 리더로서 약업계의 발전을 위해 많은 공헌을 할 수 있는 당당하고 멋진 약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2019-11-25 17:34:26정흥준 -
동대문구약사회, 자문위원단과 약계 현안 논의[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는 지난 22일 저녁 7시 구약사회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간담회를 개최해 주요 회무를 보고하고 약계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송용식·박호현·박형숙·추연재 자문위원과 임원진 중에서는 윤종일 회장을 비롯해 노옥란·송광옥·최현주·김미숙 부회장, 유옥하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윤종일 회장은 자문위원들에게 "바쁜 가운데 참석해 줘 감사하다"며 "보다 더 나은 구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임원과 함께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윤 회장은 "항상 약사회를 아끼고 사랑하는 자문위원들이 볼 때 미흡한 부분이 있어도 따뜻한 마음으로 관심과 조언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자문위원들은 "임기 동안 회원을 잘 섬기고 성실하게 회무를 추진해 나가는 집행부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2019-11-25 16:28:07김민건 -
인천시약 탁구동호회, 약사 친목 위한 교류전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 탁구동호회 인초롱(회장 노영균)은 24일 시약사회관 내 탁구장에서 경인지역 약사 탁구 교류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노영균 동호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멀리까지 시간내 찾아와주신 동료 약사님들께 정말 감사하다"며 "특히 지난 6월 인천시약사회관 이전에 맞춰 탁구대를 기증해준 안산, 군포, 부천 탁구동호회 회원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인지역 약사탁구 교류전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류와 친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이날 교류전에는 안산과 군포, 부천, 안양, 용인 지역 약사들과 탁구동호회 회원들이 다수 참석해 친목도모의 시간을 가졌다.2019-11-25 16:11:26김지은 -
무상드링크에 무자격자 판매…청문회 나온 약국들[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지역 약사회가 관내 약국들의 위법한 사안에 대해 강력 경고하고 나섰다.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지난 22일 저녁 9시 무상드링크제공,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등 위법 행위가 확인 된 관내 약국 약사들을 대상으로 윤리위원회가 주축이 돼 청문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문회는 익명의 제보로 시작돼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진행됐고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행위와 무상 드링크 제공 등 위법사례가 확인된 약국 3곳이 대상이 됐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청문회 대상이 된 3명의 약사들은 청문 절차를 통해 모두 위반사항을 인정하고, 서약서에 서명 날인하는 등 재발방지를 약속했다. 시약사회 측은 이날 대상 약사들에게 “약국 경영악화 등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약국에서의 무자격자에 의한 의약품 판매, 무상드링크 제공 등 불법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면서 약국 종업원에 대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무상 드링크 제공 또한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약사회는 청문 대상 약국에 대해 추후 재발하지 않도록 경고 조치하는 한편 사후 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이들 약국을 재점검해 개선여부를 확인하고 개선되지 않을 경우 별도의 청문 절차 없이 관계 기관에 고발 조치하기로 협의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시약사회 윤리위원들은 약업에 충실한 다수 회원들을 위해 앞으로 더 관리감독을 지강화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2019-11-25 16:06:04김지은 -
약사출신 도의원의 힘…사회약료 제도화 조례안 통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방문약료사업 등 사회약료서비스에 대한 추진 근거가 되는 지자체 조례안이 통과돼 눈길을 끌고 있다. 조례안 통과 배경에는 약사출신 도의원 역할이 컸다. 25일 경기도약사회에 따르면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애형 의원(자유한국당, 비례)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사회약료서비스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25일 제340회 정례회 제2차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했다. 조례안은 건강취약계층 등에게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약물문제에 대해 전문약사의 사회적 개입을 통해 부적절한 의약품 사용을 줄이고, 도민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에 기여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아울러 복약지도를 비롯한 사회약료서비스 사업, 방문약료 사업, 약물복용실태에 대한 조사 및 평가 사업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조례안은 '경기도 의약품 안전사용 환경조성 조례에서 규정하는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복약안내 활성화 사업과 비교했을 때, 더욱 구체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보다 실효성 있는 조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례안 통과 소식을 접한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은 "조례안 상임위 통과를 적극 환영한다"며 "조례는 약사회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약료서비스 제도화를 위한 첫 걸음이 될 것이다. 12월중 도의회 본회의에서도 문제없이 통과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애형 의원도 "건강취약계층이 겪을 수 있는 약화사고 등은 단순히 개인의 건강만 해치는 것이 아니라 국민건강 저해와 의료비 상승을 야기하는 원인이 된다"며 "사회적 개입과 전문가의 협조를 통해 이러한 문제를 예방한다면 1360만 경기도민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번 조례안이 복지에 대한 요구가 다양해지고 있는 현시점에 보건과 복지가 협업을 하는 선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2019-11-25 15:58:20강신국 -
마포구약, 걷기동호회 결성하고 하늘공원서 첫 모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24일 걷기동호회를 결성하고, 조송미 약사를 동호회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이날 동호회 약사들은 마포 하늘공원에서 첫번째 모임을 진행하고, 다음 모임은 오는 12월 22일에 진행하기로 했다. 조송미 동호회장은 "잠시나마 좁은 약국에서 벗어나 자연을 벗삼아 걸으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안혜란 회장은 "걷기 동호회 첫 모임을 조송미 부회장님께서 성공적으로 개최해 많은 분들이 행복해 하셨다"며 “많은 회원들이 참여했으면 한다”고 했다. 이번 동호회에 참여를 희망하는 약사들은 조송미 동호회장이나 마포구약사회 사무국으로 가입 신청하면 된다.2019-11-25 15:26:53김지은 -
청주시약, 스크린골프대회 열고 회원 친목 도모[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충북 청주시약사회(회장 최도영)는 지난 22일 청주시 해피스토리 스크린 골프장에서 '제2회 청주시약사회 스크린골프대회'를 진행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된 이번 대회는 9팀이 출전했으며, 참가한 약사들은 대회 중간중간 대화를 나누며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은 오정규 약사가, 준우승은 박지현 약사가 차지했다. 최도영 회장은 "작년에 처음 만든 스크린 골프대회에 올 해도 많은 인원이 참석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주시 약사회는 회원들 간 새로운 의사소통의 통로를 개발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2019-11-25 13:34:2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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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약사회 연회비 오른다…인상폭 2~3만원대 유력[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가 내년도 약사회비 인상을 추진한다. 지난 2016년 3만원을 올린 이후 4년만의 인상이다. 25일 약사회에 따르면 내년도 면허사용(갑)에 대한 연회비를 기존 21만원에서 2~3만원 가량 올리는 방안이 추진된다. 약사회는 지부장회의, 상임이사회, 이사회 등을 거쳐 최종 인상폭을 확정할 계획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회관 재보수 공사 등으로 인해 회비 인상 요인이 발생했다는 게 내부 판단"이라며 "2만원에서 3만원 정도를 인상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특별회비를 일반회계로 조정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한편 2019년 기준 개국약사 등 면허사용(갑)이 대한약사회에 내야 하는 회비는 총 24만 3000원이다. 연회비 21만원에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특별회비 1만원 ▲약화사고배상책임보험료 1만원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특별회비 5000원 ▲의약품정책연구소 지원 특별회비 5000원 ▲대한약사회 장학기금 3000원 등이다.2019-11-25 09:52:21강신국 -
충북약사회, 하반기 연수교육에 약사 110여명 참석[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충청북도약사회(회장 신태수)는 24일 청주상당신협에서 제2차 약사연수교육 및 마약류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12시 30분부터 18시 30분까지 진행됐으며, 총 11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다. 구체적인 교육 프로그램은 ▲신태수 회장의 '약사윤리 및 약사법령' ▲동의한방체인 임교환 박사의 '약국한약' ▲강창균 약학위원장의 '의약품 등 안전관리' ▲임현수 회계사의 '약국운영 및 관리' ▲최장선 약사의 '여성질환 경구호르몬제 경구피임약 복약지도'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이성현 팀장의 '마약류 관리' 등으로 구성됐다.2019-11-25 09:27:09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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