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마퇴본부, 신임이사 5인 추가 선임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지부장 이원일)는 지난 4월 10일, 창원 한상에서 2019년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는 이원일 지부장 및 임원 인준, 2018년도 감사보고, 사업결과 및 세입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2019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 자문위원과 이사들은 "여러 사회적인 이슈(버닝썬 사태)들로 마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이에 따라 마약퇴치운동본부의 역할과 전문약사의 사회적 역할 또한 중요한 시기라고 하면서 마약없는 청정국가가 될 수 있도록, 또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의 성공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들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또 지난 2018년 한해동안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 및 최다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강사로 열과 성을 다한 고영호 이사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아울러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의 활발한 운영을 위해 공경록, 박철제, 이미화, 최은석, 황인경 신임 이사를 추가 선임해했다.2019-04-10 20:33:10정혜진
-
부산시약,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 홍보물 배포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가 비닐봉투 무상제공 금지로 인한 환자와의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자 홍보 포스터 2종과 아크릴 홍보물 2종을 제작, 10일 약국 배포에 나섰다. 홍보물은 '자원재활용법에 따라 비닐봉투를 무상제공 할 수 없습니다. 환경보호를 위해 고객 여러분의 협조 부탁드립니다. 약은 약사에게, 깨끗한 자연은 후손에게'라는 문구를 넣었다. 또 성분명 처방을 위한 동일 성분 조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 포스터도 제작해 함께 배포했다. 시약사회는 포스터 배포 뿐 아니라 부산시약사회 홈페이지 POP자료실에 업로드해 회원들이 직접 다운받아 사용할수 있게 했다. 변정석 회장은 "홍보물을 활용해 환자와 불필요한 마찰을 줄이고 비닐봉투 유상제공이 원활히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며 "정부시책이 궁극적으로 1회용 비닐 사용 근절인 만큼 약사회에서 대안을 강구해 회원약국에 피해가 없도록 적극 대처해나가겠다"고 밝혔다.2019-04-10 20:29:07정혜진 -
고양시약, 건강 어울림 한마당 행사서 약손사랑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10일 고양시 어울림누리 별모래극장에서 고양시 건강어울림 한마당 행사에 참가했다. 제47회 고양시 보건의날을 맞아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은진 회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의 건강비전 퍼포먼스에 이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특히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의 지원으로 약물 오남용 교육과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등이 진행됐고 시약사회는 마퇴본부측에 소정의 성금을 전달했다. 김은진 회장은 "보건의료의 주축으로 시민과 함께해온 약사회원들을 대표해 사회참여팀 구성원과 함께 행사에 참여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했다. 이정근 본부장은 "지난해에 비해 다소 행사가 축소됐다고 해서 우려했지만 고양시약 임원들의 활기찬 참여로 가장 활성화된 코너로 시민을 맞았다"고 밝혔다. 이경희 부회장도 "사회참여팀 임원과 봉사회원들의 적극적인 노고에 감사하다"며 "본부의 지원 사업으로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2019-04-10 17:44:26강신국 -
경기도약, 공단 경인본부와 면대척결 등 협력방안 논의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와 건강보험공단 경인지역본부(본부장 진종오)는 9일 간담회를 통해 공동 현안과 공조업무 등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공단이 주관하고 있는 '올바른 약물이용 지원사업'과 관련해 공단은 오는 12월까지 도내 5개 지역에서 사업을 진행한 후 결과를 발표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재 약사회가 하고 있는 방문약료사업과의 공조부분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면대약국 척결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과 안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노인정 중심으로 공단이 주관하는 약물교육 등에 대한 약사회 지원 등에 대한 토의도 이뤄졌다. 또한 도내 요양시설 촉탁의 처방 조제약국에 대한 현지조사와 환수 결정에 대한 문제점과 행정처분에 대한 약사회의 입장 설명도 있었다. 박영달 회장은 약사회와 공단이 보다 적극적인 소통과 정보 교류를 통해 국민보건증진을 위해 협력해 나가자고 제안했고 진종오 본부장도 공단 추진사업에 약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간담회에는 박영달 회장, 조양연, 김희식 부회장, 현광숙 위원장이 공단 경인지역본부에서는 진종오 본부장, 박태양·박재병 팀장, 지선미 센터장이 참석했다.2019-04-10 17:27:16강신국
-
구로구약, 가정폭력아동 지원 위해 경찰서와 MOU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는 지난 9일 구로경찰서와 손을 잡고, 가정폭력 및 학대 피해자들에 대한 신속한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향후 경찰서는 경제적 사유로 건강한 성장이 어려운 아동피해자를 선정하고, 구약사회는 회복에 필요한 영양제 등 물품 지원 및 자문을 맡는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구약사회 노수진 회장, 최흥진·김수원·심연 부회장이 참석해 경찰서장 등과 협력을 약속했다.2019-04-10 15:57:24정흥준 -
성남시약, 자문변호사 위촉...법률 서비스 강화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회원 법률지원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시약사회는 9일 약사회관 2층 사무국에서 JKL법률사무소 이기선 변호사와 자문변호사 위촉식을 진행했다. 성남 약사회원은 법률지원 필요시 사무국 유선신청을 통해 자문변호사 상담이 가능하다. 시약사회는 지난 2013년부터 이기선 변호사를 자문변호사로 위촉해 7년째 자체적인 회원 법률지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2019-04-10 13:03:13강신국 -
광주시약,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근무약사 모집광주시약사회(회장 정현철)는 오는 7월부터 약 한 달간 열리는 2019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중 메디컬센터 내 약국 근무를 할 약사를 모집한다. 세계 5대 스포츠 행사 중 하나인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평화의 물결 속으로(DIVE INTO PEACE)라는 슬로건으로 7월 개최할 예정이다. 약사회는 대회기간 선수촌 메디컬센터 내 약국 운영 주관 단체로 선정됐다. 선수뿐만 아니라 관계자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역할을 맡게 된다. 시약사회는 3월부터 TF팀을 구성하고 대회 관련 준비를 해왔다. 4월 5일부터는 대회약국에서 근무할 Sports Pharmacist를 모집한다. 모집요강에 따르면 근무약사, 봉사약사 두 분야로 나누어 모집한다. 전형방법은 근무약사의 경우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시험을 진행하고, 봉사약사의 경우에는 1차 서류전형만 실시한다. 응시자격은 수영대회약국 약사연수를 참가 이수할 수 있는 자로 근무약사는 7일 이상, 봉사약사는 대회 기간 중 12시간 이상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근무기간은 7월 5일 선수촌 개촌일부터 8월 18일 대회종료일까지다. 근무시간은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2인 1조, 6시간 2교대로 이뤄진다. 제출서류는 광주광역시약사회 홈페이지(www.gjpa.or.kr)의 2019년 광주FINA세계수영선수권 대회약국 게시판에서 다운로드로 받으면 된다. 근무약사는 4월 17일 12시, 봉사약사는 4월 19일 12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서류 접수는 광주시약사회 사무국에 제출하거나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리면 된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4월 24일에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정현철 회장은 "일반의약품 제공 위주의 봉사약국 개념에서 벗어나 약료전문가로서 약사역할을 선도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의약품 처방조제 시 도핑과 관련한 처방감사는 약사의 역할로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업무"라고 강조했다.2019-04-10 10:33:48정흥준
-
약국 강압수사 파문…국회·경찰서로 달려간 약사들서울 아산병원 문전약국들에 대한 경찰의 강압적인 수사에 공분한 약사회가 송파구경찰서장에 대한 고발을 검토하는 등 강력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대업 대한약사회장과 박승현 부회장(전 송파구약사회장), 이광민 홍보이사,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 위성윤 송파구약사회장 등 5명은 지난 9일 직접 국회와 송파구경찰서를 찾아 강압수사에 대한 항의 의견을 전달했다. 먼저 국회에서는 송파구갑 박인숙 의원, 송파구을 최재성 의원, 송파구병 남인순 의원 등 지역구 의원과 전혜숙·인재근(행정안전위원장) 의원 등 5명을 만나 강압수사의 문제점에 대해 피력했다. 지난주 벌어진 경찰의 수사 절차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상황을 파악한 의원들은 이뤄져서는 안되는 수사방식이라는 데 공감대를 표했다. 김 회장은 "송파구청과 송파 보건소장에 대해 부적절한 수사에 대해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저녁에는 국회뿐만 아니라 문제가 된 송파구경찰서에도 방문했다. 경찰서 관계자들을 직접 만난 약사회장들은 수사의 절차적 문제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약사회는 강압수사 방식에 대해 보다 면밀히 검토한 후 경찰서장에 대한 고발까지도 논의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날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은 "실제 범죄행위나 문제가 있다면 처벌을 한다고 하더라도, 선량한 약국들에 대한 영장 없는 과도한 수사관행은 합당한 것이 아니라는 문제제기를 했다"면서 "오늘 이후 상황을 지켜보고 법적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회장은 "경찰 측은 수사과정에 있기 때문에 구체적 답변은 어렵지만,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는 입장이다. 만약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다면 책임을 지겠다는 것”이라며 “(경찰측은) 우리 문제제기에 대해 적극적으로 듣고, 수사과정의 고충 등을 설명했다”고 말했다. 또한 보건소의 요청에 의한 합동감시를 진행했다는 것이 경찰 측 의견이었다. 하지만 약사회는 경찰서는 보건소의 하부 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공권력을 행사하기 위해선 경찰의 방식으로 진행했어야 한다는 지적이다. 김 회장은 "이런 (강압적)방식은 용납될 수 없다. 송파구경찰서장에 대한 고발을 고민하고 있고 위법한 공권력 행사, 공무원의 권한 남용, 약국 업무방해 등이 그 이유"라며 "강압적 수사방식에 대해 CCTV나 약국의 진술 및 상황 등을 좀 더 살펴볼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수사가 이뤄지게 된 것에는 1~2곳의 문제 약국이 이유인 것으로 파악됐다. 김 회장은 "그동안 지역 약사회에서 면허대여로 의심을 받던 약국의 문제 때문에 이번 수사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좀 더 상황을 파악하고 후속조치할 것이다. 송파구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 요청도 있었기 때문에 대한약사회가 신속하게 대응하는 게 맞다는 판단을 했다"고 설명했다. 시약사회와 구약사회는 10일 오전 송파구청에도 항의 방문할 예정이다. 한동주 서울시약사회장은 "문제가 있는 약국들을 감싸겠다는 것이 아니다. 수사과정에서 불필요하게 피해를 입은 약국들이 생겼기 때문에 항의에 나선 것"이라며 "구청에도 찾아가 수사과정에서의 부적절한 절차에 대해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전했다.2019-04-09 20:49:14정흥준 -
전주시약, 지역경찰에 황사마스크 1800매 기탁전북 전주시약사회(회장 백경한)는 최근 전주 완산경찰서와 덕진경찰서를 방문, 시민 치안을 위해 애쓰고 있는 전의경과 경찰관을 위해 미세먼지 마스크 1800매를 전달했다. 백경한 회장은 "미세먼지로 인해 좋지 않은 외부 환경이지만 시민들의 안전 지킴이로 항상 애쓰고 있는 의경과 경찰관들을 위해 마스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마스크 전달식에는 백경한 회장, 문영기 부회장, 박형규 윤리이사가 참석했다.2019-04-09 19:25:05강신국 -
전주시약, 반회·동호회 활성화로 회무참여 극대화전북 전주시약사회(회장 백경한)는 최근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2019년도 제1차 이사회를 열고 반회와 동호회 활성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사회에서 백경한 회장은 2019년도 예산 및 사업계획에 대한 설명하고 2019년도 예산편성에 관한 건은 총회에서 인준 받은 대로 집행하기로 했다. 팜허브라운지 운영을 위해 사무실 운영비와 일반 사업비를 증액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올해도 회원이 참여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반회 및 동호회를 활성화시키고 등반대회도 작년과 동일하게 일요일 종교 활동을 하는 회원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평일 휴무일에 진행하기로 했다. 또 장학사업은 여약사위원회에 위임해 진행하고 청년약사위원회를 구성해 젊은 약사회원의 약사회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이어 약국 비닐봉투 사용 자제 권고와 JB카드 신상신고 회비 지원, 약국 조제실 유형 실태조사, 전북대교 약대 신설 확정에 대한 토의했다.2019-04-09 19:13:20강신국
오늘의 TOP 10
- 1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2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3"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 4인도 직구 구매대행 빙자한 불법 의약품 사이트 '활개'
- 5"보험료만으론 고령화 못 버텨"…건보재정 구조 개편 '목소리'
- 6비대면 섬 닥터 사업, 키오스크 원격진료…약 배송까지 지원
- 7디지털병리 통합 나선 어반데이터랩, 동반진단 AI로 확장
- 8대약 약본부, 시도지부 단장회의서 역량 강화 방안 논의
- 9온코닉테라퓨틱스, ASCO서 '네수파립' 파트너링 확대
- 10'렉비오', 급성관상동맥증후군 환자서 LDL-C 감소 효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