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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10월 21일 회원 약사 보충연수교육 진행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14일 관내 식당에서 제3차 상임이사회의를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회의에서 2018년도 회원연수(보충교육) 건과 은평팜스터디 특강, 여약사위원회 장학사업, 기타 현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약사회는 2018년도 회원 보충연수교육은 오는 10월 21일 오전 9시 지오영강당에서 개최하고, 자세한 일정은 회원 약사들에 공문으로 안내하기로 협의했다.2018-09-17 14:45:10김지은 -
용산구약, '어르신의날' 기념 감사장 수상서울 용산구약사회 이병난 회장이 15일 용산가족공원에서 열린 '제4회 용산구 어르신의날' 기념 행사에서 감사장을 받았다. 용산구청(구청장 성장현)는 '어르신의 날'을 맞아 어르신 복지시설에 밴드 8000통 등을 지원한 용산구약사회 활동에 감사한다는 뜻에서 이병난 회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2018-09-17 14:30:26정혜진 -
최대집 "문케어 수가 정상화 없으면 10월초 중대 결심"최대집 의사협회장이 문재인 케어 정책 개선과 수가 정상화를 최대 현안으로 꼽고 정부가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10월초 중대 결정을 하겠다고 경고했다. 최 회장은 지난 15일 저녁 충남의사회관을 찾아 전국 순회 설명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최 회장은 "문케어는 지금까지 유례가 없는 매우 특이하고 불합리한 제도로 문케어를 100개 필수 의료만 급여화하는 방식, 재정 규모 2∼3조원 내에서 추진하는 내용으로 변경해야 한다"며 "정부가 9월말까지 정책 변경에 대한 답변을 하지 않을 경우 장외투쟁을 포함한 특단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강력한 투쟁이 되려면 개원의만으론 어렵고 교수직과 전공의 참여가 필수적"이라며 "26개 학회와 42개 대학병원들을 차례로 방문해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수가 정상화에 대해 최 회장은 "대통령이 현행 의료수가가 저수가라는 것을 세 번이나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적절한 보상을 약속했다"면서 "의료수가를 최소한 OECD 수준으로 인상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현행 수가를 2배로 인상해야 한다. 초진료 3만원, 재진료 2만원 수준은 돼야 OECD 평균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최 회장은 의약분업 재평가 추진, 일본식 선택분업 관철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민 설득 명분이 충분한 만큼 반드시 이뤄내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충남의사회 회원들은 수가 정상화를 위한 대정부 협상 성과가 언제 어떻게 가시적으로 나타날지, 집행부의 구체적인 로드맵은 무엇이며, 회원들에 대한 명확한 행동지침은 없는지 등에 대해 질의했다. 한편 이날 설명회에 앞서 박상문 충남의사회장은 의협 회관건립기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2018-09-17 14:04:06강신국 -
서울시약, 신림·수유역서 '소녀돌봄약국' 거리 홍보서울시약사회가 '소녀돌봄약국' 사업을 시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나섰다.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정란·위원장 조은아)는 지난 14일 지하철 2호선 신림역과 4호선 수유역 일대에서 열린 청소년시설 연합거리상담에 참여해 소녀돌봄약국을 홍보했다. 시약사회는 '소녀돌봄약국'이 서울시성평등기금으로 운영돼 올해 5년차를 맞았으며, 가출 등 위기의 소녀들을 지원하고 있다는 점과 함께 25개 자치구에서 250개가 운영되고 있다고 알렸다. 아울러 리플릿, 밴드, 물티슈 등을 담은 홍보용 약봉투 1500개를 배포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시민과 인근 상인들은 소녀돌봄약국이 어려움에 처한 청소녀들에게 정서적 지원, 건강상담, 의약품 제공, 의료기관 및 보호시설 연계 등을 지원하고 있다는 사실에 관심을 보였다"며 "시민들도 주변에 방치된 위기의 소녀를 주변 소녀돌봄약국 마크가 있는 약국으로 안내하겠다면서 약사들의 사회공헌활동을 격려했다"고 설명했다. 김정란 서울시약 부회장은 "소녀돌봄약국은 위기의 청소녀들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는 가교가 될 것"이라며 "이번 거리홍보로 많은 시민들이 소녀돌봄약국의 존재와 역할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2018-09-17 11:30:49정혜진 -
"약사회장 투표 스마트폰으로"…11월17일부터 접수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 대한약사회장 온라인투표 일정을 포함한 구체적인 선거 방식이 공개됐다. 온라인투표는 특히 신청서를 미리 제출해야만 할 수 있어 유권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대한약사회가 공개한 '2018 선거관리 업무 해설서'에 따르면 올해 12월 13일 열리는 대한약사회장 및 시도지부약사회장 선거는 온라인와 오프라인 투표가 동시에 진행된다. 새롭게 도입되는 온라인투표는 온라인투표 신청서를 각 지역약사회 사무국에 미리 접수한 후 온라인 투표 기간 사흘 동안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투표할 수 있다. 먼저 온라인투표를 하려는 유권자는 ▲스마트폰(010-****-****) 사용자(단, 스마트폰 사용자 중 인터넷 연결을 차단시킨 경우 온라인투표 불가) ▲스마트폰 사용자와 소유자(등록자)가 서로 다른 경우 온라인 투표에 참여할 수 없음 ▲온라인 투표를 신청한 선거인은 우편투표로 변경할 수 없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투표 신청은 11월 16일까지 후보 등록이 완료된 후 1일이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 간 가능하다. 사무국은 온라인투표 유권자 신청서와 이용 협약서, 대약 정관,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선거관리규정 등 필요한 서류를 준비해 시군구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하면 온라인투표를 위한 준비는 마무리된다. 이후 12월 8일까지 온라인 선거 기본 정보 입력 및 수정 과정을 거쳐 11일 오전 9시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신청자에 한해 스마트폰으로 투표가 가능하다. 투표 URL 주소는 문자 메시지로 자동 전송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투표에 선거권이 있는 회원은 ▲약사면허소지자(선거공고일 현재 면허 자격정지·취소 처분중인 자 제외) ▲선거관리규정에 의거 선거권이 박탈된 경우 4년이 경과한 자 ▲국내에 거주하는 자 ▲최근 2년간(2017년, 2018년) 약사회 신상신고를 필한 자 등이다. 2017년도 신상신고를 2018년도에 소급해 신고한 회원도 선거권이 있으며, 최근 2년간(2017, 2018년) 지부·분회조직 운영 및 회비관리규정 제4조를 위반해 소속 지부를 변경한 후 신상신고를 하거나, 신규로 신상신고를 한 자는 선거권이 없다. 약사면허를 취득한 후 1년이 경과하지 않은 회원도 2018년도 신상신고를 했다면 선거권이 있으며, 2018년도는 선거공고일인 10월 24일까지 해당 시도지부 사무국에 신상신고를 완료한 경우 투표가 가능하다. 개표는 예정대로 12월 13일 이뤄지며, 개표 결과에 따라 당일 당선증이 전달되고 14일 당선자가 공고된다.2018-09-17 11:23:4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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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약구약, 신림역서 소녀돌봄약국 거리 홍보서울시여약사회는 지난 14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신림역 주변에서 소녀돌봄약국 거리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신림청소년쉼터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전웅철 회장과 김화명 부회장, 관악구여약사회 회원 4명이 흰색 가운을 입고 신림역을 중심으로 가출청소녀를 위한 소녀돌봄약국 홍보를 진행했다. 약사들은 이날 소녀돌봄약국 역할이 적힌 리플렛과 기능성 밴드, 생리대가 담긴 분홍색 소녀돌봄약국 봉투 1000여개를 주민들에 나눠주며 가출 청소녀를 발견하면 소녀돌봄약국으로 안내해 줄 것을 당부했다.2018-09-17 10:49:01김지은 -
관악구약, 추석 맞아 지역 독거어르신 가정 방문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15일 여약사위원회 소속 약사들을 주축으로 지역 내 6명의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복약지도를 실시했다. 약사들은 이날 방문에서 의약품을 잘 복용하고 있는지, 복용하는데 불편함은 없는지 등 올바른 복용법을 안내하고, 일상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독거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랬다. 또 다가올 추석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위로의 말과 함께 파스, 모기살충제, 라면, 참기름 등 생물품을 전달했다. 관악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지난해부터 백세나눔본부와 두달에 한번 독거어르신 돌봄약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번 방문에는 조은희, 김선행, 김금숙 약사가 참여했다.2018-09-17 09:23:41김지은 -
치협, 내년 5월 아태 치과의사 연맹총회 준비 박차대한치과의사협회(회장 김철수)는 최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9 아시아태평양 치과의사연맹총회(이하 APDC) 및 54차 대한치과의사협회 종합학술대회(이하 KDA학술대회)·제16차 서울국제치과기자재 전시회(이하 SIDEX)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조직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Future, Innovation, Together!를 주제로 내년 5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PDC, KDA학술대회, SIDEX는 국내에서 17년만 열리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김철수 회장은 "발전된 한국 치과계와 치과의료의 위상을 국민과 정부는 물론, 국제적으로 널리 인식시키고 세계 각국의 치과계 발전상을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국제행사 개최 의미를 강조했다. 김 회장은 ▲규모와 질적 ‘최고’ 목표 ▲범 의료계 최초 북한 구강의사 초청 ‘통일 치의학 포럼’ ▲여성치과의사 위한 학술& 61598;문화 행사 ▲적정 등록비 책정 통한 ‘회원 참여형’ 명품 학술대회 등 구체적인 추진방향을 밝혔다. 한편 APDC에는 1만 2000여 명의 참가자, 1000여 개의 부스 등을 비롯해 중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미가입 5개국을 포함한 역대 최다 참가국인 32개국이 참여할 예정이다.2018-09-16 22:18:25강신국 -
김종환 선고·조찬휘 3선·단일화...대약회장 선거 3대 변수대한약사회장 및 시도지부 약사회장 선거가 3개월 앞으로 다가오면서 약사사회 선거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지금까지 선거 출마 의지를 공식화한 건 북콘서트 일정을 발표한 김대업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뿐이다. 아울러 하마평에 거론되는 인물들은 여러 변수와 상황을 지켜보며 공식 입장을 밝힐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 현재까지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의 20일 판결이 선거 결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변수로 해석되고 있다. 김종환 회장은 6년 전 선거 과정에서 최두주 전 대한약사회 정책실장과 3000만원을 주고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피선거권과 선거권이 박탈됐다. 여기에 반발한 김 회장은 대한약사회를 상대로 취소소송을 제기했고, 20일 1심 판결이 내려진다. 김종환 회장은 차기 대한약사회장을 노리는 유력 인사 중 한 명인 만큼, 김 회장의 재판 결과를 모든 이들이 숨을 죽이고 지켜보고 있다. 김종환 회장이 승소할 경우, 이미 출마를 결정한 김대업 전 원장과의 경선이 예상된다. 만약 패소할 경우 김대업 전 원장은 큰 무리 없이 성대 동문회를 등에 업은 유력 후보가 될 전망이다. 김 회장의 선거 결과는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김 회장의 승소는, 서울시약사회장 출마를 준비하고 있으면서 이 사건과 직접 얽혀있는 최두주 전 실장의 피선거권, 선거권 회복을 의미한다. 최 전 실장이 출마할 경우, 같은 중대 출신이면서 서울시약사회장 선거를 노리는 양덕순 약학정보원장에겐 크나큰 걸림돌이 생기는 것이다. 만약 김 회장이 패소할 경우 최두주 전 실장도 이번 선거를 포기할 수 밖에 없고, 중대 출신인 양덕숙 원장과 하충열 서울시약 부회장의 격돌이 예상된다. 또 하나의 큰 변수로 남아있는 것은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의 3선 여부다. 조 회장은 여러 차례 3선 의지가 없다고 밝혔으나, 주변 인물들에 의해 끊임없이 '조찬휘 3선 설'이 흘러나오고 있어 예단할 수 없는 상황이다. 만에 하나 조찬휘 회장이 3선 도전을 발표한다면, 같은 경기도약사회장이면서 중대 출신인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과 함삼균 대한약사회 부회장에게는 비상사태나 다름없다. 최 회장과 함 부회장은 아직 정확한 의중을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최광훈 회장의 경우 추석 전인 이주 안에 출마 선언을 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무엇보다 큰 피해자는 양덕숙 원장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 조찬휘 회장이 3선에 도전할 경우, 양덕숙 원장은 중대 힘을 100% 받지 못하게 되고 이것이 서울시약 도전이 큰 걸림돌이 될 거라는 의견이다. 중대가 중앙회장과 서울시약회장 양쪽을 지원하게 되면 힘이 분산될 가능성도 있다. 지금으로써는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있어 중대는 경선 가능성이 가장 크다. 조찬휘 회장이 3선 출마를 결정하면 최광훈, 함삼균까지 세 사람의 경선도 예상할 수 있다. 조 회장이 출마하지 않으면 어느 쪽 후보를 지원할지도 큰 변수로 남아있다. 마지막으로 각 대학 동문회의 활동과 단일화 방향이 세 번째 큰 변수로 꼽힌다. 대약사회장과 서울시약회장 선거만 놓고 봐도 그 어느 때보다 혼전이 예상될 정도로 많은 후보가 출마할 가능성이 높다. 그만큼 각 대학 동문들의 움직임이 바빠지고 있다. 한 학교에서 2명 이상의 후보를 내는 것은 '필패'라는 생각 때문이다. 단일화 작업에 들어갈 경우, 중대는 대약(2~3명)과 서울(2~3명), 경기(3명) 지역 후보들 간 조율이 필요한 상태다. 서울대는 서울에 출마하는 2명의 후보 간 단일화를 진행해야 한다. 이대는 서울 출마 의지가 있는 최미영 전 서초구약사회장과 한동주 양천구약사회장 간 단일화 방침을 이미 결정했다. 이에 따라 추석 이후에는 동문회의 후보 단일화도 진통을 겪을 전망이다. 20일 김종환 회장이 승리한다면 성대도 김대업 전 원장과의 단일화 작업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한다.2018-09-16 20:47:12정혜진 -
서초구약, 추석 맞아 회원 약사들에 송편 전달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추석을 앞두고 전 회원 약사들에 추석 선물로 송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권영희 회장은 회원 약국을 방문해 "회원 한분 한분이 모두 행복한 약사, 행복한 약국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준비했다"며 "회원 모두 풍성한 한가위를 기원한다"고 말했다.2018-09-16 20:18:11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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