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약사연맹, WHO와 성분명 처방(INN) 시행 노력세계약사연맹 FIP 회장이 WHO와 협력을 통해 회원국에서 국제성분명(INN) 처방이 시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FIP Carmen Pena 회장과 Dominique Jordan 차기회장은 6일 조찬휘 대한약사회 회장을 비롯한 한국대표단을 만난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한국 대표단은 '2017 FIP 서울총회 백서'를 전달하고 이번 총회에서 새로 개정, 통과된 약사의 의약품 선택권에 대한 선언문 'FIP Statement: Pharmacist's Authority in Pharmaceutical Product Selection'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선언문과 관련해 한국 대표단은 동일성분 조제와 국제일반명(INN) 처방이 시행되지 않는 회원 국가에서 제도가 법제화 되도록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Pena 회장과 Jordan 차기회장은 "앞으로 WHO와 협력하여 회원국에서 국제 일반명(INN) 처방과 동일성분 조제가 실제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국 대표단은 Duggan 사무총장에게도 대한약사회 국제일반명(INN) 처방 법제화 특별위원회에서 FIP회원국을 대상으로 진행할 '국제일반명처방과 동일성분 조제' 실태조사 설문계획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조찬휘 회장과 문애리 약학회장은 앞으로 FIP가 개최하는 세계약사연맹 총회 및 학술대회 등에 더 많은 한국 약사가 참석하고 FIP 회장단에 진출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했다. 또 매년 10만 유로(한화 1억3000만원) 규모의 재정 적자가 예상된다는 FIP 대표자 회의 보고에 대해, 현재 1300명에 불과한 FIP 등록 약사 인원을 현실화해 FIP에 기여할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FIP 한국 대표단은 9월 5일 개최된 Community Pharmacy Section Dinner에 참석해 세계 여러 나라에서 참여한 약사와 교류했다. 아울러 각국 대표단 공연에서 '아리랑'과 '강남스타일'을 선보였다. 간담회에는 문애리 대한약학회 회장 및 2017 FIP 서울 총회 조직위원회 백경신·전인구 위원장이 한국 대표단으로 배석하였으며, FIP 측에서는 Catherine Duggan 사무총장, Carola van der Hoeff 최고 운영책임자가 자리를 함께했다.2018-09-07 11:04:58정혜진
-
부산시약, 노인약료 기초 강의 10주 과정 돌입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지난 6일 부산시약사회관에서 임상약학 지식을 갖춘 노인 전문 약사 양성을 위한 '노인약료 기초과정'을 진행했다. 학술교육위원회(이사 임은주& 8231;윤치욱)와 근무약사위원회(이사 안인수)가 주관하는 이번 강좌에는 약사회원 100여명이 참여했다. 노인약료 기초과정은 6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10주 간 이어지는 커리큘럼이다. 각 분야 전문 교수진이 노인심리를 비롯해 뇌졸중, 폐렴, 관절염, 당뇨병, 치매, 노인 우울증 등 매주 다른 주제로 노인질환에 따른 노인약로를 임상약학에 기초해 다룰 예정이다. 이날 강의를 맡은 인제대부산백병원 박정현 교수와 부산대약대 윤정현 교수는 각각 '노화와 항노화의 의학적 개념', '노인약료와 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다뤘다. 최창욱 회장은 "우리 사회가 빠른 속도로 고령화되고 있고, 노인들은 노화와 복합적 만성질환으로 약물오남용 및 부작용에 노출되기 쉬운 만큼 약사의 역할이 중요하다"면서 "이번 강의를 시작으로 노인약료에 대한 심화과정을 계속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임은주 학술교육이사는 "노인약료 강의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의 약료과정에도 관심을 가져 약사직능의 꾸준한 전문성 향상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의는 부산시약사회원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10회 강의 중 6회 이상 이수한 회원에게 연수 평점 2시간을 부여한다.2018-09-07 09:46:44정혜진 -
성동구약, 반별 민원사례 공유하고 적극 대처키로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5일 관내 음식점에서 상임이사·반장 연석회의를 열어 반별 민원사례를 공유하고 약사회관 정화조 오수관 및 하수관 공사 경과를 보고했다. 성동구약은 그간 회원약국에서 접수된 ▲약국의 조제 실수 ▲일반의약품 유효기간 경과 ▲인터넷 의약품 판매 등 반회에 접수된 민원 내용을 공유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따. 민원 중에는 한 회원 약국에서 혼잡한 시간에 방문한 환자가 가짜처방전으로 의약품을 조제해 간 사례, 관내 대학병원 장기처방조제 대가로 금전을 요구하는 사례 등 환자의 불법 행위도 포함돼 성동보건소와 성동경찰서에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다. 김영희 회장은 "항상 약사회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는 반회장님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린다"며 "약사회관 증축에 이어 정화조 오수관 및 하수관 전면 교체로 보다 안전한 회관이 됐다"고 보고했다. 또 회원들을 위한 영화감상회 개최와 노래교실동호회 결성 등 추가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상임이사와 각 동 반장 등이 참석했다.2018-09-06 16:24:22정혜진 -
용산구약, 노인복지관에 일회용밴드 8000통 지원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가 '용산구 제4회 어르신의날'을 맞아 일회용밴드 8000통을 노인시설에 지원했다. 용산구약사회는 9월 15일 어르신의날을 맞아 6일 시립용산노인복지관을 찾았다. 지원품은 종합 일회용밴드 8000통으로, 어르신들이 유사 시 편리하게 사용하도록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이병난 회장, 한남동 반장인 김원상 약사, 박종욱 용산구약사회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2018-09-06 16:17:30정혜진 -
서울시약 "약가인하, 약국에 혼란"...정부 해결책 촉구서울시약사회가 잇따른 약가인하 조치가 약국에 혼란과 혼선을 빚고 있어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6일 '복지부는 약가인하에 따른 약국가의 혼란을 더 이상 방치하지 말라는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서울시약은 5일 갑작스럽게 약가가 인하된 골관절염 천연물신약 '레일라'로 약국은 약가 업데이트 지연으로 인한 기조제·투약 건의 금전적 피해와 급여청구 혼란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서울시약은 "매번 약가인하로 인해 약국가는 반품 및 정산에 따른 막대한 행정업무, 현실적으로 차액보상을 포기하게 되는 상황 등 경제적 손해까지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복지부는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약은 약가인하 목적이 국민건강에 있다면, 국민과의 최종 접점인 약국현장의 혼선을 줄이기 위한 대책도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시약은 "복지부는 갑작스런 약가인하 단행 시 탄력적인 심사를 적용해줄 것과 더 나아가 심평원 의약품유통정보센터내 의약품유통거래 데이터를 약국에 제공해 차액 정산할 수 있게 하는 등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약가인하로 인한 매번 반복되는 약국가의 일방적 희생 강요를 복지부는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되며, 우리의 정당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서달라"고 촉구했다.2018-09-06 16:10:32정혜진 -
'건강서울페스티벌'에 약국-편의점 비교 부스 세운다서울시약이 약국과 편의점의 의약품 판매상황을 비교 체험할 수 있는 부스로 시민과 만난다. 서울시약사회 주관 '제6회 건강서울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4일 서울시청 앞 서울 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지난해 이어 올해도3가지 캠페인 '약 바로 쓰기', '남은 약 줄이기', '단골약국 만들기' 주제로, 지역주민 건강증진과 질병예방, 질환관리, 약사와 약국의 역할과 기능 홍보 등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총 21개의 건강상담 관련 테마부스를 마련했다. 부스는 일반의약품, 한방생약, 동물용의약품, 체외진단용의료기기, 비타민, 건강기능식품, 중년건강과 성인병, 치매예방, 금연, 뷰티·헬스 등이다. 특히 눈의 띄는 것은 편의점과 약국 비교 부스가 될 전망이다. 하충열 공동준비위원장은 "부스에 약국과 편의점 모습을 비교할 수 있는 모습을 만들어 운영할 계획이다. 편의점과 약국을 비교할 수 있는 구조를 구상해 준비하고 있다. 구체적인 모습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의약품 사용의 안전에 대해 시민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부스가 필요하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시민 홍보와 함께 회원 홍보도 병행한다. 약사 회원들에게 '약국에 온 환자를 대할 때 이것만은 확인하자'는 행동강령을 매뉴얼로 제작해 홍보할 예정이다. 이미 노원구약사회에서 비슷한 취지의 매뉴얼을 제작,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하충열 위원장은 "노원구약사회의 자료를 검토해 서울시 전체 약국이 환자 응대 매뉴얼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약은 지난해에 이어 행사일이 포함된 10월 8일부터 14일까지 기간을 '약과 건강' 주간으로 선포하고 서울지역 약국에서 ▲약 바로 쓰기 ▲남는 약 줄이기 ▲단골약국 만들기를 주제로 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한동주 공동준비위원장은 "서울 24개 분회와 약사들이 하나 돼 화합하는 모습으로 시민에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다. 이런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에게 약사가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 홍보하고 국민에게 더 다가가는 기회가 될 거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약사가 필요하지 않다는 인식, 중복처방으로 낭비되는 의약품, 버려지는 폐의약품 등 의약품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한 캠페인으로, 각 약국에서 동시에 진행된다"고 강조했다. 올해 행사는 약사 1000여명과 서울시민 약 5만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 여섯번째 진행되는 행사인 만큼, 시민들이 이 행사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리는 인식 조사도 시도한다. 지난해 서울시약이 주요 부스로 준비했던 '약국이 교실이다' 부스는 어린아이, 초등학생이 참여해 미래의 직업을 체험하는 '오늘은 내가 약사'로 변형, 확대한 형태가 될 예정이다. 하충열 위원장은 "대하약사회가 뜻이 있다면, 전국 주요 도시 랜드마크에서 '약의 날'과 같은 의미있는 날을 골라 동시에 진행하는 형식은 어떨까 한다. 약사사회의 전국적인 행사로 연례 개최한다면 우리 목적에 더 부합하고, 국민들이 약에 대해 더 많은 관심 가질 수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장은숙 부회장은 "'건강서울페스티벌'은 건강축제의 형태를 빌려 동네약국의 모든 역할과 기능을 그대로 옮겨 놓아 서울시민들이 약국을 최대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가는 행사"라며 "동네약국을 제대로 활용하면 질병의 예방과 관리를 통해 건강증진은 물론, 고령화시대를 대비해 국민의료비와 건강보험재정도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은 "서발법, 법인약국까지 약사사회는 절체절명 위기의 시기라 생각한다. 하나된 목소리로 국민에 다가가고 전문성을 무장해 하나된 모습을 보여주면 희망과 미래가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2018-09-06 11:46:48정혜진 -
약준모, 의약품 불법직구 사례 취합..."식약처 협력"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 의약품 불법 해외 직접구매 사례 취합에 나섰다. 취합된 사례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된다. 식약처는 이를 토대로 일반인 대상 온라인 의약품 거래 위험성 홍보자료를 제작할 계획이다. 6일 약준모는 "식약처 협조요청에 따라 의약품 불법거래 사례를 제보받는다. 도를 넘어선 의약품 인터넷 판매와 해외직구를 적극 차단할 것"이라고 밝혔다. 약준모에 따르면 발기부전치료제인 비아그라나 시알리스 등을 비롯해 의약품을 인터넷 유통망으로 불법 거래하는 사례가 근절되지 않고 있다. 약준모는 불법 사이트나 판매자를 신고, 고발조치 해도 불법거래가 지속돼 실효성도 떨어지는 상황이라고 했다. 이런 상황에서 불법 의약품 거래 근절 주무부처인 식약처가 약준모에 협조를 요청했다. 온라인 의약품 거래 위험성을 일반인에게 홍보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기 위한 통계자료, 부작용 사례 등을 제출해 달라는 것이 식약처 요청 골자다. 약준모는 식약처 협력 요청에 적극 응하기로 했다. 약준모 관계자는 "의약품 해외직구는 택배서비스 등과도 직결되는 사안이다. 문제점과 국내, 국외 부작용 사례를 취합해 자료로 만들 것"이라며 "식약처 사이버조사단 등에 제출해 의약품 불법거래를 위한 민관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8-09-06 10:36:48이정환 -
전북약사회, 회원약사 체육대회 열고 화합 다짐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는 최근 14개 시군 분회 100여명의 회원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 완산고등학교 강당에서 체육대회를 진행했다. 전북약사회 체육대회는 14개 분회가 돌아가면서 회원을 초청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서용훈 회장은 체육대회를 준비해준 전주시약사회 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백경한 전주시약사회장은 "14개분회 회원들이 동료약사님들과 좋은 시간을 갖고 지친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약사들은 동군과 서군으로 나눠 배구, 줄다리기, 삼인사각 등의 경기를 하고 푸짐한 경품 뽑기와 장기자랑 시간도 마련됐다.2018-09-06 09:23:33강신국 -
서대문구약, 지역 발전·봉사 공로로 감사장 받아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장은선)는 5일 홍제천 광장에서 진행된 서대문구 사회복지박람회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정신을 발휘한 공로로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서대문구청은 감사장에서 "평소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을 뿐만 아니라 투철한 봉사정신을 발휘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솔선수범해 주셨기에 고마운 마음을 널리 기리고자 감사장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장은선 회장이 참석, 감사장을 받았다.2018-09-05 17:46:38김지은 -
"조찬휘 회장 상비약 1대 1 스위치 발언 해명하라"부산시약사회가 조찬휘 회장의 상비약 1대 1 스위치 발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부산시약사회 정책위원회는 5일 '신뢰가 무너지면 존립도 없다'는 제목의 논평을 내 회원 신뢰 회복을 위한 조찬휘 회장의 대응을 촉구했다. 정책위원회는 지난 7월 폭염 속에 진행한 궐기대회에서 약사사회가 끝까지 저항할 것이라고 외쳤던 사실을 상기시키며 최근 광주시약사회가 밝힌 '스멕타와 타이레놀 1대 1 스위치 제안 설'을 언급했다. 정책위는 "시도지부 출석률을 공개하고 회원의 단합과 참여를 강조하며 '끝까지 저항하겠다'던 조찬휘 회장이 뒤로는 하나를 주고 받는 밀실 이면 합의를 시도했다는 소식은 회원들을 공황상태로 몰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책위는 "대한약사회의 정관 1장 4조에 따르면 본회는 사회복지 증진과 국민보건향상을 위하고, 약사권익옹호와 윤리 확립을 목적으로 한다고 되어있다"며 조 회장의 해명을 촉구했다. 정책위는 "조찬휘 회장은 본인의 이면합의 내용이 위 정관의 내용대로 사회복지의 증진, 국민보건향상 및 약사권익옹호와 윤리 확립이라는 목적에 부합하는지, 또 이번과 같은 사안에 정식 의결 기구를 거치지 않고 상근회의로만 정부와의 합의를 시도한 것이 회원에게 권한을 이임받은 자로서 적절한 조치였는지 회원들 앞에 명백하고 엄격하게 해명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집행부의 불통은 회원의 고통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조찬휘 회장은 전국 약사회원들에게 이번 사안에 대해서 명명백백히 해명해야 한다고 언급했다.2018-09-05 17:25:25정혜진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5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6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7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8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9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10㉚척수성 근위축증 전 연령 확대 유전자치료제 '이트비스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