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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약, 9월 복지단체 방문 약손사랑 전하기로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는 최근 3차 여약사위원회를 열고 향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오경여 부회장 등 여약사 위원이 참석한 회의에서 여약사위원회는 산성기도의 집, 혜명보육원 방문을 9월에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만원의 행복을 주제로한 서울시티 투어는 7월 1일 개최하고 회원 및 약우회, 가족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타이레놀 500mg 및 어린이 타이레놀 현탄액 편의점 판매 중단을 위한 청와대 국민청원이 진행되고 있는 만큼 청원 동의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2018-06-24 22:04:48강신국 -
전북지역 약사들, 천리포수목원서 '힐링'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소현숙, 위원장 한경미)는 최근 태안반도 소재 천리포수목원에서 칸타빌레합창단, 산약회 등 동호회와 임원 단합대회를 실시했다. 숲 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진행된 천리포수목원 탐방행사에서 회원들은 디기탈리스꽃을 비롯한 생약기원식물과 알리움, 노루오줌 등 야생화, 닛사나무, 여름목련 등의 희귀수목을 관찰하며 친목을 도모했다. 한경미 위원장과 박형석 산약회 총무의 준비로 진행된 연합 단합대회에 참가한 회원들은 친목과 화합이 더욱 배가된 뜻깊은 행사였다고 평가했다.2018-06-22 23:41:44강신국 -
금천구약, 약국 80곳 보존기한 경과 처방전 폐기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가 보존기한 경과 처방전 폐기사업을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20~21일 양일간 약국 80곳을 방문해 보존기간 경과(2015년 5월 31일 이전) 처방전을 수거, 폐기했다. 이날 처리된 분량은 박카스 500박스 분량이다.2018-06-22 22:15:22강신국 -
마포구약, 송천 한마음의 집에 후원금 전달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21일 '송천 한마음의 집'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안혜란 회장과 정운삼 명예회장, 정명숙 부의장, 양덕숙 감사는 대한약사회 강당에서 열린 송천 고 김명섭 명예회장 5주기 추모식에 참석해 후원금을 전했다. 한편 송천 한마음의 집은 대한약사회 전 명예회장과 영등포구약사회 9~11대 회장으로 재직했던 고 김명섭 회장이 설립한 기관이다.2018-06-22 15:31:3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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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여약사 합창단, 환우들에 음악 공연 선사부산시여약사회(회장 박희정)가 21일 부산 동래구 소재 좋은애인요양병원을 찾아 환우들의 쾌유를 위한 재능기부 음악공연을 펼쳤다. 박희정 여약사회장은 "여약사회 합창단은 평균연령이 75세지만 약사로서, 단원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합창단의 건강한 기운을 담아 어르신들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환우 60여명이 참석했고 1시간 가량 이어졌다. 합창단은 '목련화'를 시작으로 '사랑의 미로', '섬마을 선생님', '사랑' 등을 합창했고 오카리나 연주도 선보였다. 이날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을 비롯해 박희정 여약사회장, 한갑이 여약사회부회장, 구상미& 8231;이영아 부산시약사회이사가 참석해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했다. 한편 부산시여약사회 합창단은 약사로서 시민건강증진 기여는 물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요양기관 등 소외된 이웃을 찾아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2018-06-22 15:10:15정혜진 -
약사출신 김지수 의원, 첫 여성 경남도의회 의장 유력약사 출신 더불어민주당 김지수 경남도의원이 경남도의회 의장에 선출될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이 의장에 선출되면 사상 첫 여성 경남도의회 의장이 된다. 더불어민주당은 21 창원 미래웨딩캐슬에서 열린 '당선인 상견례 및 워크숍'에서 김 의원을 의장 후보로 추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의장은 무기명 투표로 선출되지만, 제1당을 차지한 민주당에서 의장 후보를 단일화해 사실상 김 의원이 당선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 의원이 의장이 되면 민주당에서 처음 도의회 의장을 배출함과 동시에 사상 첫 여성 의장으로 기록된다. 민주당 당선인 34명 가운데 초선이 32명이고, 최다선은 재선의 김지수, 류경완 의원 뿐이다. 류 의원은 원내대표로 추대됐다. 민주당은 오는 25일 당선자 총회를 갖고 의장단 구성 논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 의원은 덕성여대 약대를 나와 민주당 경남도당 여성위원장,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원회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대변인, 노무현재단 경남지역위원회 운영위원, 일본군위안부할머니와 함께하는 마창진시민모임 운영위원, 제10대 의회 전반기 도청소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지냈다. 한편 자유한국당 소속 당선인 21명도 이날 도의회에서 총회를 열고 원내대표에 4선의 이병희 의원을 만장일치로 추대했고 약사 출신인 윤성미 의원은 원내 부대표에 선임됐다. 수석부대표는 박삼동(창원10) 의원이, 부대표는 박우범(산청)·임재구(함양)·한옥문(양산1)·윤성미(비례) 의원이 내정됐다. 대변인은 이정훈(하동) 의원이, 원내총무는 조영제(비례) 의원이다.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경남도의원 58명(비례대표 6명 포함)은 더불어민주당 34명(비례대표 3명 포함), 자유한국당 21명(비례 2명), 정의당 1명(비례), 무소속 2명 등이다.2018-06-22 12:18:26강신국 -
의협-학회 '문케어MRI 대응위' 구성…"적정수가 요구"의료계와 정부 간 문재인 케어 갈등요인으로 손 꼽히는 '뇌혈관 MRI 급여적용' 관련 6개 관련 학회가 대한의사협회에 힘을 실어주는 모습이다. 지난 21일 6개 전문학회는 의협과 만나 '뇌혈관 MRI 대응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진행했다. 이는 애초 복지부가 의협 외 6개 학회와 개별 접촉해 MRI 급여 세부내용을 논의키로 했지만, 학회가 문케어 대화창구를 의협으로 단일화할 것을 결정한데 따른 후속조치다. 특히 대응위원회는 '의학적 원칙에 맞는 적정 수가를 요구하고 이를 관철시킨다', '급여 기준 외 비급여는 존치시킨다' 등 대정부 요구사항을 마련했다. MRI 급여 관련 대정부 협상 방침에 의협과 학회가 합의한 셈이다. 이날 결정된 회의 내용은 내달 5일 열릴 문케어 의정실무협의체 회의에서 의협측 공식입장으로 제기될 전망이다. 아울러 의협은 MRI 대응위원회에 대한병원협회를 추가하는 방안도 검토중이다. 의협 관계자는 "뇌혈관 대응위에 병협이 참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협회와 전문학회가 제시하는 요구사항은 뇌MRI 급여로 의료계 경영손실이 유발되서는 안 된다는 게 전제조건"이라고 설명했다.2018-06-22 11:42:14이정환 -
강동구약 '강동 한마음봉사의 날' 무료투약 봉사강동구약사회(회장 전경준)는 최근 열린 '강동 한마음봉사의 날'에 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했다. 이날 무료투약봉사에는 김윤자, 박근희, 이예영, 전원, 한백효 약사회원이 참여해 관내 117명 어르신에게 복약 상담과 투약 봉사를 진행했다. 특히 때 이른 무더위로 체력과 식욕저하가 우려되는 어르신에게 한낮 야외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섭취와 식생활 주의 등의 건강 수칙도 함께 제공했다. 다음 달 무료투약 봉사는 내달 17일 셋째 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다. 무료투약봉사약국에 참여할 약사회원은 강동구약사회 사무국(02-472-0061)으로 연락하면 된다.2018-06-22 10:46:28이정환 -
의협 "건보공단 특사경권 부여는 민주주의 훼손"의료계가 건강보험공단에 특별사법경찰 권한을 부여해 사무장병원을 근절하는 방안을 강력히 비판했다. 특히 이미 특사경 권한을 보유한 복지부가 검찰·금감원·건보공단과 수사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견해를 내비치자 의료계 우려가 급등하는 모습이다. 22일 대한의사협회는 "건보공단에 특사경 권한을 부여하는 것은 건보제도 의미를 퇴색시키는 꼴"이라고 밝혔다. 특히 의협은 지난 20일 복지부가 개최한 사무장병원 근절 공청회를 지적하며 "공단 소속 변호사가 특사경 권한 공단 부여 등 발언을 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고 분명히 했다. 특사경 권한을 복지부 외 공단에 부여하는 것은 직업수행 자유를 침해하는 것이라는 게 의협 논리다. 의협은 복지부나 공단 등 정부 조사권한을 강화하는데만 치중하지 말고 애초에 정부와 지자체가 의료기관 개설 허가 당시 면밀한 검토를 거쳐 근원적 문제를 해결해하는 데 힘써야 한다고 비판했다. 의협은 "사무장병원 양성은 정부와 건보공단 조사권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니다. 의료기관 개설 당시 불법 여부를 충분히 확인하지 않고 허가해주기 때문"이라며 "또 일자리 창출이라는 명목으로 의료생협 등 비정상적 의료기관 개설을 가능토록 법과 제도를 만든 정부와 지자체가 문제"라고 꼬집었다. 의협은 "불법 의료기관 개설 차단 노력을 하지 않고 사후 특사경이라는 막강한 공권력으로 때려잡기 식으로 의료계를 헤집는 것은 자유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일"이라며 "복지부와 공단의 강압적 현지조사로 의사가 자살한 사건도 발생했다. 의사를 범죄자 취급해 조사하는 것은 공단을 갑으로 만드는 꼴"이라고 했다. 이어 "정부가 사무장병원 근절이라는 미명하에 특사경 제도를 강압적으로 운영해 의료기관 길들이기를 시도하거나 건보공단에 특사경 권한을 부여하면 투쟁에 나설 것"이라며 "건보 당연지정제 거분, 건보공단 해체 등이 투쟁 방향"이라고 덧붙였다.2018-06-22 10:39:37이정환 -
동대문구약, 경찰·동아제약과 '안전한 대한민국' 협약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는 지난 19일 서울 동대문경찰서에서 동대문경찰서·동아제약과 함께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기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경찰청이 진행하고 있는 '주민 밀착형 탄력순찰'을 관내 주민들에게 보다 많이 알려 주민 참여를 이끌어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주민 밀착형 탄력순찰'이란 주민 소통형 순찰체계로, 기존 치안 통계를 토대로 한 공급자(경찰) 중심의 순찰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희망하는 시간·장소를 반영하는 방식이다. 추연재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내 범죄예방 및 주민체감 안전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의 건강관리자로서 동참할 수 있어 기쁘고, 약국도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동아제약은 탄력순찰 홍보 포스터를 제작해 관내 250여개 약국에 배포, 게첨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추연재 동대문구약사회 회장, 김홍근 동대문경찰서 서장,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 등이 참석했다.2018-06-22 09:29:43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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