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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약사회 선거관리규정 개정안 재검토 착수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0일 제1차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문재빈) 및 선거제도개선특별위원회(위원장 이병윤) 소위원회 연석회의를 열고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규정' 개정(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는 지난 대의원총회 건의를 반영한 조치로 지난 2일 선거제도개선특별위원회(안)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검토하고 양측 소위원회를 통해 검토 조율하기로 한 데 따른 것. 이날 진행된 연석회의에서는 선거관리규정개정(안)과 선거제도개선특별위원회에서 검토한 선거관리규정 개정(안)을 상호 조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약사회는 향후 선거제도개선특별위원회 전체 회의를 개최해 선거관리규정 개정(안)을 최종 검토 한 후 상임이사회와 초도이사회에 상정할 계획이다.2018-06-13 05:46:10강신국 -
마포구약, 지역 유치원생 대상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는 12일부터 1달간 7개 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약사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늘(12일) 오전에는 이경희 총무위원장이 정님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과 약사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는 1부 24명, 2부 22명이 참여했고, 약사체험 부스에서는 안혜란 회장과 프리셉터실습 약대생들이 교육에 참여했다.2018-06-12 15:11:17김지은 -
광진구약, 회원·가족 30여명과 원주서 문화행사 진행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문화홍보위원회(부회장 김경홍, 문화홍보이사 심혜경)는 지난 10일 약사 회원 및 회원 가족과 강원도 원주 소재 뮤지엄 '산'을 관람하는 문화 행사를 진행했다. 참여한 회원과 가족 30여 명은 돌, 물, 빛을 이용한 독특한 구조의 박물관, 종이의 역사와 성서, 불경, 서신을 전시한 전시장, 빛의 예술가 제임스 터렐의 설치 미술, 생활의 오브제 소품 전시,야외 조각 등을 관람했다. 광진구약 관계자는 "자연 속에 어우러진 문화 공간, 빛이 빚어내는 건축물 자체가 하나의 작품이었다"며 "광진구약사회 회원들이 화합과 소통, 힐링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설명했다. 광진구약 문화홍보위원회는 연 2회 문화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영화 관람을 계획하고 있다.2018-06-12 13:12:28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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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케어 2·3인실 급여…"중소병원·동네의원 다 죽는다"오는 7월 시행될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2·3인실 입원료 급여 적용을 앞두고 의료계와 병원계 우려감이 증폭중이다. 문재인 케어로 상급병원과 종합병원 입원료가 중소병·의원보다 저렴해지는 '입원료 역전현상'이 유발된다는 게 우려 이유다. 12일 의료계와 병원계는 "문케어 입원료 급여정책이 막대한 건보재정을 낭비하고 병·의원 생태계를 교란시킬 것"이라고 지적했다. 상급종병과 종병에 대한 2·3인실 입원료 건보급여 적용은 의원급 의료기관 살림살이를 악화시키는 잘못된 정책이라는 것이다. 최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는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2·3인실 건보 적용 방안'을 의결했다. 구체적으로 상급종합병원 2인실 본인부담금은 이전의 병실차액(비급여) 15만4400원~23만7650원에서 급여화로 간호등급에 따라 8만850~8만8930원으로 줄어든다. 상급종합병원 3인실 본인부담금은 15만2380원에서 급여화로 4만8510원~5만3360원으로 줄어든다. 종합병원 2인실 본인부담금은 9만6300원~11만370원에서 4만8660원~5만3520원으로 줄어든다. 종합병원 3인실 본인부담금은 6만5000원~7만80원에서 급여화로 2만9190원~3만2110원으로 축소된다. 문케어 입원실 급여에서 빠진 의원과 병원급 의료기관은 5만원~10만원 안팎 수준의 2·3인실 입원료를 받고 있다. 본인부담금 기준 상급종병과 종병 입원료보다 일반 중소병·의원 입원료가 더 비싸지게 된 셈이다. 입원료 역전현상이 예고되자 대한의원협회와 대한병원의사협회 등 의료계와 병원계는 일제히 문케어 2·3인실 입원료 급여 반대성명을 냈다. 의원협회는 2·3인실 급여는 동네의원을 말살시키는 정책이라고 했다. 특히 올해 최저임금의 급격한 상승과 소비자물가 상승, 2차 상대가치개편 등으로 의원급 손해가 막심한 상황이라 상급종병과 종병 2·3인실 급여는 치명적이라는 입장이다. 의원협회는 "문케어로 입원비 역전현상이 유발된다. 상급종병과 종병만 입원실 급여를 적용하는 것은 환자들에게 중소 병원과 의원에 입원하지 말라는 의미"라며 "정부가 문케어 실행 의지가 있는지 의아하다. 일차의료 활성화하와 의원급 의료기관 적정수가를 보상하라"고 말했다. 의원협회는 "상급종병·종병 입원실 급여는 의료전달체계를 망가뜨리고 국민 건강을 무시한 채 건보 보장률 수치만 올리겠다는 몰상식"이라며 "일차의료를 살리고 적정수가를 보장하겠다던 문재인 정부가 동네의원 죽이기에 앞장서고 있다. 종병 이상 2·3인실 급여를 즉각 중단하라"고 강조했다. 병원의사협회도 입원실 급여 발표 후 상급종병·종병들이 4·5인실을 줄이고 2·3인실 병실을 늘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문케어는 정부 추산 재정보다 훨씬 많은 비용이 낭비될 것이라고 했다. 또 2·3인실 이용 빈도가 높은 산정특례 질환자와 의료급여 환자들에게는 혜택이 없어 정책 빈틈이 심각하다고 꼬집었다. 병원의사협회는 "희귀난치질환자와 의료급여 환자를 2·3인실 입원료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 것은 보장혜택을 줄이고 경제력에 따른 의료 불평등을 조장한 셈"이라며 "복지부 장관은 국민기만적 고시를 즉각 철회하고 대국민 사과하라"고 지적했다. 이어 "문케어는 겉으로는 병원 걱정 없는 나라라고 홍보중이지만 안으로는 중산층 병실료를 할인해주는 수준에 그친다. 상급병실 급여를 백지화하라"며 "중소병원과 상급종병·종병 간 입원료 역전 현상이 발생해 수도권 대형병원으로 환자 쏠림 현상이 심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8-06-12 12:27:34이정환 -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지방선거 약사 후보들 격려경기도약사회 최광훈 회장은 11일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막바지 선거운동에 힘을 쏟고 있는 약사회원 출마자 사무소를 방문해 후보자들을 격려했다. 최 회장은 광역의원에 출마한 김미숙(군포, 더불어민주당), 이애형(수원, 자유한국당) 후보, 기초의원에 출마하는 공영애(화성, 자유한국당), 김필여(안양, 자유한국당), 박지영(부천, 더불어민주당), 이혜련(수원, 자유한국당) 후보자 사무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최 회장은 "남은 기간 선거운동에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길 기대한다"며 "약사회원의 지방의회 진출을 통해 약사정책 발전과 지역사회 보건증진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최 회장은 이날 경기도지사 후보 캠프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한 후 약사현안을 설명하고 향후 보건의료정책에 약사 역할을 확대해줄 것도 요청했다.2018-06-12 10:19:34강신국 -
관악구약, 상반기 회원 문화체험 갖고 친목 도모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10일 회원 약사와 회원 가족 80여명이 참여하는 상반기 문화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이번 체험 활동으로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그래미 연수원을 방문하고 철원 DMZ생태 평화공원을 탐방하는 한편 그래미 남종현 회장의 강의를 듣고 남종현 역사박물관과 공장을 견학했다. 전웅철 회장은 이 자리에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을 초청, 환대해 주신 회장님과 임직원들께 감사하다"며 그래미 연수원 측에 관악구약사회 감사패를 전달했다.2018-06-12 09:25:45김지은 -
"지역 약국 4곳인데 약사 1명이 약국 3곳 운영""1개 면에 약국이 4곳 있는데 그 중 3곳이 한 명이 약사가 운영하는 곳이더라. 약사 직능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라도 면대약국은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 약사회 약국자율정화TF 이무원 팀장은 11일 기자들과 만나 면허대여약국 자율정화를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했다며 강력한 근절 의지를 내비쳤다. TF는 면대약국, 전문카운터, 분업예외지역 위반 행위, 본인부담금 할인 등 기타 위법행위를 주요 점검 대상으로 지목했다. 이중 우선 순위는 면대약국이다. TF는 면대약국 제보 활성화를 위해 포털사이트 다음에 카페(http://cafe.daum.net/Self-Purification)를 개설, 약국 위법 행위에 대한 익명 제보를 취합할 예정이다. 해당 카페는 다음 로그인을 통해 접속이 가능하며 카페 가입 절차 없이 '익명제보게시판'을 통해 제보가 가능하다. 다만 제보시 하단 자물쇠를 체크해야 제보자와 관리자만 내용을 볼 수 있다. TF는 면대, 무자격자 판매 등으로 제보가 접수된 약국은 청문회 등 내부 자정작업 대상이 되며 일정 기간 이후 내부 자정이 이뤄지지 않으면 유관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다. 이무원 팀장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등을 이용해 보려고 했지만 신고율이 낮다는 문제가 있었다"며 "이에 회원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익명으로 제보할 수 있는 다음 카페를 개설했다"고 말했다. 이 팀장은 "전체 회원약국에 공문을 보내 신고와 제보를 독려할 계획"이라며 "내부고발 등 회원약사들의 동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면대약국 제보는 어렵지 않다. '개설약사는 6시에 퇴근하고 면대업주는 그 후에 출근을 한다'는 내용'이나 '개설약사는 안보이고 낮에는 근무약사가 근무하고 밤에는 면대업주로 보이는 비약사가 근무를 한다' 정황, 혹은 제약, 도매 영업사원들이 약국 실소유주가 따로 있다고 말하는 경우 등도 가능하다. TF는 건보공단과도 면대약국 근절을 위해 공조할 방침이다. 공단이 다음달부터 특사경을 이용한 수사권을 갖는 것도 주목하고 있다. 이 팀장은 "기존에 약사회가 정리해 놓았던 면대, 무자격자 블랙리스트도 활용할 것"이라며 "오늘 이 시점부터 내부 자정이 시작된다고 보면 된다"고 밝혔다. 이 팀장은 "면대약국 뿐만 아니라 전문카운터의 의약품 판매, 부산에서 설악산까지 이어지는 동해안 근접 분업예외지역 약국 불법행위, 서울 대형약국의 일반약 택배 판매, 조제료 할인 등도 모두 자율정화 대상이 된다"고 강조했다.2018-06-12 06:30:35강신국 -
의협, 선불제 투쟁·총파업 지연…집행부 비판론 고개대한의사협회 최대집 회장 집행부가 공언한 '진료비 선불제 투쟁(청구대행 거부)'과 '전국의사총파업'의 지연 가능성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투쟁 계획을 세울 토론회가 지연될 기미가 보이자 취임 두 달째 허니문기간에도 불구하고 의료계 일각에서 최대집 집행부를 향한 비판론도 슬며시 고개를 들고 있다. 11일 의협 고위 관계자는 "기술적인 문제와 의료계 내부 협의 등 이유로 전국의사 온라인 토론회가 이달 내 열리기 어려울 수도 있는 상황이다. 최대한 신속히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협은 애초 6월 안에 온라인토론회를 열고 청구대행 거부 등 투쟁 세부계획을 확정할 방침이었다. 하지만 화상토론 등 기술문제로 인해 토론회가 지연될 전망이다. 토론회 지연으로 문재인 케어 저지·불평등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혁파·수가협상 결렬 정부책임론을 명분으로 기획된 의협 투쟁계획도 늦춰지게 됐다. 의협은 토론회가 늦춰진 이유로 "온라인 화상토론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았고 의사회원들 간 토론의제 조율 등 의견수렴 절차도 완료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선불제 투쟁·집단휴진 등 투쟁계획을 논의할 제반 시스템을 마련하는데 여유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의협·시도의사회·일반의사회원이 참여할 화상회의 진행 프로그램과 유튜브 등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을 통한 회의내용 실시간 송출 등 기술적 문제해결이 되지 않았다고 했다. 상황이 이렇자 의료계 일각에서는 최대집 집행부의 투쟁 계획 등 회무 신뢰도 하락을 지적하는 분위기가 감지된다. 지난달 1일 최대집 집행부 정식취임 후 임기 두 달째를 맞은 허니문기간이지만 일부 의사들은 이를 개의치 않고 회무미숙을 꼬집는 모습도 나온다. 최 회장은 문케어 대정부 강경투쟁 단일공약으로 당선됐다. 온라인토론회와 투쟁계획 지연을 향한 의료계 지적이 유독 쓰라린 이유다. 익명을 당부한 의료계 관계자는 "최대집 집행부는 정식 임기 전부터 선불제 투쟁과 총파업을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대내외 선언했다"며 "그런데도 MRI급여 문케어·수가협상·건정심 이슈 등 정부가 던지는 잽 마다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맞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 관계자는 "투쟁이든 협상이든 체계적이고 구체적으로 회무를 끌어나가야 의료계 입장을 정부에 전할 수 있다"며 "지금은 표면적으로만 반복해서 투쟁이니 파업을 외치고 있다. 특히 청구대행 거부는 법적·실질적 시행 가능성도 낮은데 가까스로 명패만 쥔 형국"이라고 말했다. 다른 의사도 "취임 두 달째가 됐지만 최 회장은 구체적으로 어떤 투쟁을 하겠다는 것인지 불명확하다. 문케어 대정부 투쟁 전격전을 펴겠다는 발언이 다소 무색하다"며 "의협 회무를 지휘할 컨트롤 타워가 있는지조차 의심된다. 중구난방 일을 벌이지 말고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이런 의료계 비난에 의협은 준비되지 않은 섣부른 투쟁은 국민 의료계 비난여론 강화 등 역효과만 유발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또 전국의사 온라인토론회는 과거 집행부가 시도하지 못한 실험적 도전인 만큼 의사회원들의 의견을 촘촘히 수렴하고 기술적 시스템 문제도 없어야 한다고 했다. 의협 고위관계자는 "온라인토론회 기획 취지는 일부 의사 대표자들의 주장과 의견만으로 대정부 투쟁안을 짜는 관행에서 탈피하자는 것"이라며 "전국 16개 시도의사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토론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효율성이 크게 떨어지고 비용도 많이 든다. 온라인은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섣불리 토론회를 열고 투쟁을 강행하면 의사사회를 바라보는 국민 비난 여론을 촉발할 우려가 크다"며 "온라인토론회는 유튜브 등으로 대중에 실시간 노출되도록 기획 중이다. 의사가 왜 문케어를 반대하는지 가감 없이 공개해 국민지지를 강화하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2018-06-12 06:29:06이정환 -
고양시약 등산동호회, 설악산 등정 성공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 등산 동호회(회장 정정선, 총무 한하수)는 지난 10일 약 30여명의 동호회원이 설악산 등정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김은진 회장은 "비가 오는 힘든 상황에서도 서로 끌고 잡아주고 기다려 주며 한명의 낙오자도 없이 코스를 완주한 회원과 가족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설악산 등정에 성공한 한 회원약사는 "혼자서는 엄두를 낼 수 없는 산행을 동호회를 통해 경험함으로써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에 동그라미 하나 추가하는 값진 경험을 할수 있어서 뿌듯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2018-06-11 22:44:03강신국 -
수원시약, 파주 DMZ 안보견학 문화 탐방 진행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지난 10일 회원약사와 가족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파주 DMZ안보견학 문화탐방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캠페인을 개최했다. 2016년에 이어 세 번째로 치러진 문화탐방은 6월 26일 세계 마약퇴치의 날에 앞서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파워 네크워크 사업의 일환으로 회원약사, 자녀가 참여하는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캠페인을 겸하는 행사로 치러졌다. 한일권 회장은 "올해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탐방 행사를 오랜 세월 분단의 아픔을 간직해 왔고, 요즈음 통일의 메카로도 떠오르고 있는 파주시 일대 임진각과 도라산 전망대, 제3땅굴, 헤이리 마을에 이르는 교육과 흥미, 볼거리를 함께 겸비한 일정으로 잡았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앞으로도 시약사회는 좀 더 많은 회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 약사직능을 위협하는 그 어떤 난관도 다함께 헤쳐 나갈 수 있는 힘, 회원 간의 사랑과 회합을 키워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8-06-11 22:36:4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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