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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약, 모범청소년 5명에 장학금 각 100만원 수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관내 모범청소년 5명에게 각각 100만원씩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손영재, 위원장 강은주)는 강동송파교육지원청으로부터 추천받은 강동구 거주 고등학교 모범청소년들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사회에 나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해 줄 것을 주문했다. 신민경 회장은 "미래를 짊어질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보람되다"며 "주위 많은 사람들이 지지하고 응원하고 있음을 기억하고, 사회에 나가서도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동송파교육지원청 구보영 교육협력복지과장은 "오랜 기간 꾸준하게 학생들의 복지 지원을 아끼지 않는 약사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학생들도 학비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강동구약사회 후원 장학생으로서 타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근면성실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고교생 장학금 전달 이외에도 행복한 세상 복지센터 후원(독거어르신 무료점심도시락 제공),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후원, 강동구청 한마음 봉사의 날 의약품 전달, 관내 사회복지시설 후원(명진들꽃마을, 강동꿈마을, 소냐의집 등), 서울시립 강동노인종합복지관 상비의약품 제공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민경 회장과 손영재 여약사·이조미 홍보부회장, 강은주 여약사위원장과 최명희 감사, 박희성·박정 지도위원, 이기명·김승희 여약사위원, 구보영 교육협력복지과장, 유재이 교육복지담당자와 학부모 등이 함께 참석했다.2022-11-11 17:00:08강혜경 -
선거로 몸살앓는 약준모, 회원 간 폭로→소송까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하 약준모)이 회장·대의원 선거로 몸살을 앓고 있다. 회원 간 소송으로까지 번지며 갈등이 심화되는 모습이다. 이번 논란은 대의원 후보로 나선 A씨가 과거 병원약사로 일하던 시절 함께 근무했다고 밝힌 B씨의 폭로에서 시작됐다. B씨는 약준모 익명게시판에 당시 선배기수였던 A씨가 갑질을 했고 견디지 못해 퇴사를 했다는 내용의 폭로 글을 게시했다. 이후 허위사실 등 논란이 일자 B씨는 자신의 실명을 밝히고 당시 근무 과정에서 있었던 상황들을 묘사하며 추가 폭로를 이어가기도 했다. B씨는 잊고 지내고 있었지만 대의원 후보 명단을 보다가 당시 기억이 떠올랐고, 과거 갑질을 했던 약사가 대의원을 맡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주장이었다. B씨의 폭로글은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일파만파 논란은 커졌다. 결국 A씨가 B씨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으로 경찰서에 고소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B씨 주장들을 반박하려고 했으나 자칫 명예훼손이 될 수 있어 해명은 따로 하지 않고 사법기관의 판단을 받겠다는 뜻이었다. 회원 간 고소로까지 번지자 내부 균열을 우려하는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다. A씨가 약준모 이사이자 대의원 후보이기 때문에 회원을 상대로 한 소송에 대한 적절성을 묻는가 하면, 집행부나 선관위가 나서서 중재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온다. 이대로라면 선거가 끝난 이후로도 상당한 후유증이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상임위도 공식 입장을 밝혔다. 장동석 회장은 “진위여부는 글쓴이와 지목 당사자만 알 수 있다. 상임위가 판단한 부분은 아니고, 선거와 관련해 문제 판단은 선관위 결정에 따라 진행돼야 한다”면서 “운영진은 매일 게시물 점검을 진행하고 관리감독하고 있다. 모든 게시물은 회원 자율에 의해 운영되고, 그 책임은 회원의 몫”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법적 소송으로까지 확대된 점에 대해선 안타까움을 표했고, 회원 간 해결이 될 수 있길 바란다는 입장이다. 장 회장은 “상임위에서도 선관위와 상의해 최대한 불미스런 상황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중재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2022-11-11 16:48:53정흥준 -
이필수 회장 "비대면 진료, 의사들 생각 바뀐건 맞지만..."[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비대면 진료 합법화에 대해 경제적·산업적 측면이 아닌 안전성·유효성 검증이 우선이라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이 회장은 11일 의협 제41대 집행부 임기 반환점 회무보고 기자회견에서 "의료 분야는 국민의 건강, 생명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다"면서 "플랫폼이 제대로 운영되려면 공익적 기능이 우선"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의료는 국민의 건강과 생명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그래서 경제적, 산업적 측면보다는 안전성, 유효성이 확보가 돼야 한다"며 "코로나 기간 많은 플랫폼들이 우후죽순 생겨났는데 많은 문제점들이 나왔고 국회에서도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실 플랫폼이 제대로 되기 위해서는 공익적인 기능이 우선돼야 한다"면서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해 전문가 의견이 반영된 합리적인 플랫폼이 만들어져야 한다. 영리적, 산업적인 측면 보다는 공익적 기능이 강화된 플랫폼을 만드는 게 필요하다"고 전했다. 그는 "비대면 진료에 대해 그동안 의료계는 반대해왔지만 시대적 흐름이 바뀌고 지난 3년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진료가 한시적으로 허용 되면서 회원들도 비대면 진료에 대해 논의할 필요가 있지 않겠나는 의견이 있었다"고 했다. 이 회장은 "이에 대의원회는 집행부 차원에서 회원 권익범위를 지키는 선에서 비대면 진료를 논의하고 검토하라고 집행부 요청했다"며 "의협은 대면진료가 원칙이다. 다만 (도입 논의를 하려면)산업적, 경제적 기업들을 활성화 시키려는 측면보다는 국민의 안전과 유효성을 검증하며 풀어나가는 게 맞다"고 강조했다. 그는 "정보의학전문위원회를 만들어 비대면 진료에 대해 꼼꼼하게 검토하고 있다. 의료정책연구소에서도 3차 연구결과가 나올 예정"이라며 "너무 큰 사안이기 때문에 시도의사회장, 대의원들과 충분히 논의를 해서 안건을 만들어 대처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 회장은 의료계 중요 현안 중 하나인 의대 정원 증원 문제에 대해서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 회장은 "대한민국 출산율은 OECD 국가 중 최저이고, 2037년이면 의사 과잉 시대에 접어든다"며 "당장 2024년부터 뽑는다 해도 의과 6년, 인턴·전공의 5년, 군대 3년이니 그때는 이미 의사 과잉 상태가 된다"고 지적했다. 이 회장은 "기존 공익적 역할을 하는 민간 의료기관에 필수의료과를 두게 하고, 인력과 시설을 지원하는 게 국민 세금을 아끼는 결과"라며 "우리나라 인구 1000명당 의사 수가 2.5명 수준인데, 3.5명으로 증가할 경우 의료비가 22%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는 만큼 모든 걸 따져보고 신중히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법안에 대해 이 회장은 "끊임없이 의료계를 위협하는 사안이다. 보험계약 당사자가 아닌 요양기관에 법적 의무를 부과한다는 측면에서 상당히 불합리하고, 무엇보다도 개인정보 문제 등 심각한 국민 피해가 우려되는 개악적 법안"이라고 언급했다. 덧붙여 "의료계를 대표하는 보건의약 5개단체들 즉, 대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가 공동 대응으로 법안 폐지를 촉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 회장은 ▲회원 권익보호 최우선 ▲정치적 역량강화를 통한 보건의료정책 주도 ▲사회적 위상 강화를 통해 국민의 신뢰와 존경을 받는 의협 ▲미래의료를 선도하는 의협 등 '4대 미션'을 중심으로 그간의 성과와 향후 과제 등에 소개했다. 이 회장은 "앞으로 남은 임기 후반기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 눈높이에 맞춰 전문가단체로서 인정과 존중을 받고, 회원들이 신뢰받는 의협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2022-11-11 16:47:18강신국 -
노원구약 여약사위원회, 송년회 겸 하반기 사업 점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윤은선, 위원장 박유경)는 지난 9일 제2회 여약사위원회의 겸 송년회를 개최했다. 윤은선 부회장은 “올해를 마무리하는 여약사위원회의 겸 송년회에 참석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면서 “선배 약사들의 많은 관심과 사업 동참 덕분에 전국 여약사대회, 인보 사업을 잘해 나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내년에는 분기별 만남을 약속했다. 류병권 회장과 윤기욱 부회장은 위원회 발전을 위해 선배 여약사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9년 간 여약사위원회를 이끌어 온 전 여약사담당부회장 수성약국 정진혜 총회부의장에게 소정의 선물과 꽃다발을 전달했다. 또한 올해 자선다과를 직접 개최하지 않고 작년과 동일한 방법으로 기부참여 글을 보내 성금 모금을 실시하기로 했다.2022-11-11 15:47:31정흥준 -
양천구약, 복지시설에 의약품·금일봉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가 복지시설을 통해 의약품과 금일봉 등을 전달했다. 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여윤정)는 11일 무의탁 노인을 돌보고 있는 두엄자리와 발달장애아 조기교육 기관인 베다니학교,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및 가정식보육원에 각각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먼저 두엄자리에는 상비약과 김장비용을, 베다니학교에는 후원금을,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및 가정식보육원에는 1200명분의 구충제를 전달했다. 이어 신규 개설 약국을 방문해 명철과 가운을 전달하고, 약사회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과 약국 방문에는 최용석 회장과 여윤정 여약사회장, 유성호 부회장, 김대성 총무·홍선애 여약사위원장, 강혜옥 사무국장이 함께 참석했다.2022-11-11 15:02:58강혜경 -
"수능 만점 기원"...부천시약, 수험생 자녀 둔 약사 응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천시약사회(회장 임희원)는 2023년도 수능 시험을 일주일 앞두고 수험생 자녀를 둔 회원 약국을 응원 방문했다. 임희원 회장과 최진혜 총무위원장이 약국 12곳을 직접 찾아갔다. 수험생 자녀들만큼이나 간절한 마음으로 있을 약사들에게 응원의 떡을 전달했다. 임 회장은 “부모님들 마음처럼 이번 수능은 포근한 날씨이길 기원하고, 수험생 자녀를 두신 약사들이 바라는 결과 있기를 함께 기도한다”고 전했다.2022-11-11 14:54:52정흥준 -
용산구약, 상임이사회 열고 최종이사회·정기총회 일정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가 상임이사회를 열고 최종이사회와 정기총회 일정 등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10일 오후 8시 관내 식당에서 제7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자체감사와 최종이사회, 정기총회, 연수교육 관련 일정 등을 확정했다. 또 대한약사회 주관 약국 불용재고 의약품 반품과 지난달 29일 열린 회원 초청 행사 '용산구 약사의 밤'에 대해 평가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정창훈 회장과 회장단, 상임위원장단이 참석했다.2022-11-11 11:47:25강혜경 -
서울 강서구약 '문턱없는 약국', 26곳에 경사로 설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문턱 없는 약국 만들기를 통해 26곳에 경사로를 설치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9월부터 강서구 장애인협회와 협약해 '강서구 문턱 없는 약국 만들기'를 진행, 신청받은 약국들을 대상으로 경사로 설치를 진행했다. 총 26개 약국이 신청을 했고, 신청 약국 가운데 턱이 높아 설치가 어려운 약국에 대해서는 약사회가 예산을 더 지원요청해 설치를 완료했다. 약사회 측은 "경사로 설치를 받은 회원약국들은 평소 유모차 출입시 환자들의 불편함이 많았는데, 미끄럽지 않은 경사로를 설치함으로써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졌고 감사함을 약사회를 통해 전달해 오기도 했다"며 "관내 약국에 유모차나 거동 불편자 등의 출입이 편안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설명했다.2022-11-11 11:42:06강혜경 -
지자체 심야약국 예산 희비...경기·인천 늘고 서울 줄고[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지자체들이 내년도 예산안을 책정해 시의회에 제출한 가운데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공공심야약국 예산에 희비가 나뉘었다. 시의회 예결위에 따라 증감액이 결정되기 때문에 최종 예산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다만 지자체별로 2022년도 대비 2023년도 사업비 책정 금액을 통해 사업에 대한 계획을 살펴볼 수 있었다. 먼저 경기도와 인천시는 예산을 늘려 공공심야약국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도 예산 관계자에 따르면 2022년도 2억1700만원이었던 심야약국 예산을 내년 3억 9060만원으로 증액 책정했다. 현재 11개 시군에서 21개 약국이 운영중인데, 내년에는 20개 시군으로 확대 운영한다는 설명이다. 인천시도 20% 가량 예산을 증액해 심야약국을 확대한다. 인천시 2022년도 공공심야약국 예산은 3억 7400만원이다. 시는 2023년도 공공심야약국 예산으로 4억 5300만원을 책정했다. 현재 인천은 요일제와 365일 약국으로 분류해 총 13개 약국을 운영중인데 예산이 증액되면 확대할 계획이다. 시 예산 관계자에 따르면 요일제 약국을 10곳으로 확대하고, 365일 운영약국을 1곳 추가해 11곳 운영할 예정이다. 총 21곳의 심야약국을 감안하고 책정한 예산이다. 반면 서울시는 2022년도 대비 시의회 제출한 공공야간약국 예산이 줄어들었다. 물론 작년에도 예산안 논의에서 일부 증액됐기 때문에 가능성은 남아있다. 시 예산 관계자에 따르면 2022년도 공공야간약국 예산은 15억3500만원이었다. 최근 시의회로 제출한 2023년도 공공야간약국 예산은 10억3700만원이다. 만약 시의회 예결위에서 예산을 추가 확보하지 않으면 사업 확대는 어려운 상황이다. 그동안 지역 약사회에서는 자치구별로 운영 약국수를 늘려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한편, 내년도 정부 운영 공공심야약국은 10일 국회 복지위 전체회의에서 약사 인건비를 4만원으로 상향조정해 약 35억 4400만원이 의결됐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본회의를 통과하면 최종 확정된다.2022-11-11 11:34:56정흥준 -
"2년 뒤엔 서울에서"…약사회, FAPA 유치 총력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2년 뒤는 한국에서 만나요"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가 2022 아시아약학연맹총회(FAPA)가 열리고 있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에 부스를 마련하고 아시아 약사들을 대상으로 2024년 서울 총회 개최를 위한 유치전에 나섰다. 약사회는 2022 FAPA 총회에 홍보 부스를 마련하고 2024 총회 홍보에 돌입했다. '2024 FAPA 서울총회'는 2년 뒤인 2024년 10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5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를 준비하고 있다. 부스에서 약사회는 2024 총회를 알리는 인스타그램 모형을 제작해 방문자들이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했다. 또, 2024총회를 진행하게 될 대한약사회 현황을 알리고, 대한민국 약사의 역할도 동시에 홍보하는데 집중했다. 이와 함께 약사회가 진행중인 활동과 우리나라 약학교육의 현황을 소개하는 별도의 홍보물을 제작해 참가자들에게 알리기도 했다. 부스에는 FAPA Yolanda R. Robels 회장과 Jack Shen Lim 조직위원장 등 아시아약학연맹 관계자와 각국 참가자 등이 방문했다.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은 "2024년 FAPA 서울총회는 우리나라 약사의 역할과 직능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쿠알라룸푸르 총회가 진행되는 동안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서겠다"라고 설명했다. 부스에서 방문자를 대상으로 홍보에 나선 민재원 대한약사회 국제이사는 "2024년 FAPA 서울총회 등을 알리는 부스를 방문한 참가자들의 반응은 대체로 긍정적"이라며 "실제로 2024년에 서울을 꼭 찾겠다고 약속하고 가는 경우도 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2024 FAPA총회 개최지는 11월 12일 각국 대표자들이 참여하는 회의에서 최종 결정되며, 개최지 결정과 관련한 서명행사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2022-11-10 23:50:2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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