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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경연, 일반약 마케팅·개국지식 무료강좌약국경영연구소(소장 김동주)가 일반약 마케팅과 개국경영 지식 무료특강을 마련한다. 일반약 마케팅 특강은 내달 11일 오후 2시30분부터 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열리며 일반약에 숨겨진 이익을 찾는 방법 10가지가 소개된다. 개국경영지식 특강은 내달 22일 오후 8시30분부터 시작되며 개국지식 10가지가 소개될 예정이다. 김동주 소장은 "2월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해 2가지 강좌를 마련했다"며 "개국과 일반약 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 문의: 010-2421-07602007-01-31 10:07:0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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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구피임제 '야즈' 여드름 치료제로도 승인바이엘 쉐링의 자회사인 버렉스(Berlex)의 경구피임제 ‘야즈(Yaz)’가 중등증 이상의 여드름 치료에 사용하도록 적응증 추가가 FDA 승인됐다. 야즈의 성분은 드로스피레논(drospirenone 3mg)과 에치닐 에스트라디올(ethinyl estradiol 20mcg). 작년 3월 경구피임제로 시판 승인된 이래 10월에는 월경전불쾌증후군(PMDD)에 사용하도록 승인된 바 있다. 버렉스의 라인하르트 프란? 사장은 “이번 승인은 혁신적인 프로제스틴인 드로스피레논을 함유한 야즈가 피임을 넘어선 혜택이 있다는 것을 확인해준 것”이라고 말했다. 드로스피레논은 다른 프로제스틴과는 달리 항미네랄로코티코이드 작용과 항안드로겐 작용이 있는 것이 특징. 미국 사우스 알라바마 대학의 산부인과 교수인 아이얀 쏘네이크로프트 박사는 “드로스피레논의 항안드로겐 작용은 여드름을 유발하는 남성호르몬을 차단하기 때문에 야즈가 여드름 뿐 아니라 월경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데 효과적이라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2007-01-31 10:06:42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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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BMS, 우호적 합병소문 설왕설래사노피-아벤티스가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와 수주 이내에 우호적으로 합병할 것이라고 프랑스에서 보도, BMS의 주가가 뉴욕증시에서 상승했다. BMS는 사노피의 절반 정도의 규모로 만약 합병이 성사된다면 화이자를 능가하는 세계 제1의 제약회사로 도약하게 된다. 증권가에서는 그동안 사노피와 BMS가 항혈소판약 ‘플라빅스’를 성공적으로 공동개발, 판매한 경험이 있고 사노피가 미국에서의 입지 강화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양사의 합병이 그동안 설왕설래되어왔던 것이 사실. 양사의 합병에 핵심 이슈는 지난 주 공판이 시작된 플라빅스의 특허소송이 어떻게 진행될지에 대한 문제다. 대부분 사노피와 BMS가 승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최종 판결은 올해 3사분기에나 나오기 때문에 소송 결과가 나와야 합병여부가 가닥이 잡힐 것으로도 생각되고 있다. 그러나 여러 제약회사가 인수합병의 타겟으로 눈독 들이는 BMS가 플라빅스 소송에서 승소하는 경우 인수합병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 자명한 일이어서 소송 결과가 나오기 전에 사노피가 먼저 인수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한편 일부 증권분석가는 현재 BMS가 아스트라제네카와 당뇨병 신약 개발판매를 위해 조인트 벤처를 하기로 최근 계약한 상태여서 이런 거래가 장애가 될 것으로 내다보기도 했다.2007-01-31 10:03:13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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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31개 분회장 확정...신임회장 19명경기도약사회 31개 시군약사회장 모두 확정됐다. 이중 19곳의 시군약사회장이 교체됐다. 30일 경기도약사회에 따르면 31개 시군약사회장 출신교를 보면 중앙대 약대출신이 고양시약 등 16곳에서 회장이 됐다. 이어 서울대 출신이 3곳, 성대·경희대 2곳 이었다. 여약사 회장은 성남 김순례 씨를 필두로 총 6명으로 나타났다. 경선을 통해 회장이 확정된 곳은 고양, 수원, 시흥, 안산, 의정부 등 5곳이었다. 의정부를 제외한 4곳에서 모두 중대 출신이 당선됐다. 신임 회장을 살펴보면 ▲고양-함삼균 ▲과천-강효숙 ▲광명-김관식 ▲광주-윤성한 ▲군포-김경자 ▲동두천-김의순 ▲부천-서영석 ▲수원-이세진 ▲시흥-조양연 ▲안산-한봉길 ▲안성-이규흥 ▲안양-심숙보 ▲오산-김대원 ▲의정부-이병상 ▲이천-이희상 ▲파주-조선남 ▲하남-이현수 ▲가평-서경원 ▲양평-김홍식 ▲연천-김주식 등이다.2007-01-31 09:31:29강신국 -
의협 "제네릭 5개중 3품목 기준치 벗어났다"식약청의 생동조작 발표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던 의사협회가 다빈도 처방약에 대한 자체 생동시험을 통해 국내 제네릭 5품목 중 3품목이 비동등하다는 충격적인 결과를 공개해 파장이 예상된다. 대한의사협회는 31일 대학병원 생동시험 기관에 의뢰해 지난해 8월부터 올해 1월초까지 생동성 재검증사업을 진행한 결과 스포라녹스(항진균제), 조코정(고지혈증), 스프렌딜 지속정(고혈압) 등 다빈도 약물 3품목에서 비동등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검증 결과 스포라녹스를 대조약으로 시행한 B제약사의 항진균제는 약효가 5∼35%(파라메터 Cmax 0.05≤δ≤0.35), 조코정을 대조약으로 시행한 D사의 고지혈증 치료제는 약효가 63∼86%에 그쳐 비동등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또 스프렌딜 지속정을 대조약으로 시행한 E제약의 고혈압약은 약효가 102∼131%로 과도한 효능을 보였다는 결과를 도출했다. 반면 한독 아마릴정을 대조약으로 했던 A제약사의 당뇨병 치료제는 86∼103%, 렐라펜을 대조약으로 지정했던 소염제는 86∼114%로 기준치에 적합, 총 5품목 중 이들 2품목만 생물학적 동등성이 입증된 것으로 나타났다. 의협은 이번 결과에 대해 "문제의 3품목 중 1품목은 효능이 거의 없는 것으로 시험결과가 나타났으며, 1개는 효능이 오리지널 약 효능에 비해 약 70%의 효능만 보였다"고 했다. 이어 "나머지 1개는 오리지널 대비 오히려 효능이 과다한 것으로 밝혀져 의사들이 환자 치료에 있어서 의약품 용량을 매우 중요시 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약효 성분이 과다한 의약품이 환자 상태에 큰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의협은 특히 오리지널 품목에 비해 약 효능이 문제가 있는 약품 중 하자가 있는 것으로 시험결과 밝혀진 3개 품목 중 1개는 국내 상위 제약사 제품이었다며 신뢰 수준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한편 의협은 이번 결과를 토대로 31일 식약청에 민원을 제기할 예정이며 해당품목의 생동성을 인증받기 위해 제출한 서류를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또 해당품목이 지난 생동성 조작사건의 조사과정에서 원자료를 제출해 확인된 품목인지 회신해 줄 것과, 해당품목이 원자료 해독불능이거나 원자료 미제출 품목인 경우 이들 품목의 신뢰도 확인을 위한 적극적인 조처를 당부했다. 의협은 이들 요구사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지난 생동성 조작사건 조사과정에서 드러난 원자료 해독불능 품목과 원자료 미제출 품목의 목록 공개를 위한 법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올해에도 10개 이상의 품목을 선정, 다시 생동성 실험을 의뢰할 것이라며 생동성 재검증 사업을 계속 진행할 뜻을 명확히 했다.2007-01-31 09:21:01정시욱 -
개성약품, 서울병원 입찰 46품목 낙찰개성약품이 서울병원 품목별 단가입찰에서 46품목을 낙찰시켰다. 서울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병원은 브로티졸람 0.25mg등 연간 소요약 135품목에 대한 품목별 단가입찰을 지난 30일 실시했다. 입찰결과 개성약품이 46품목을 낙찰시켰으며 태종약품이 20품목, 태경메디칼과 미라클팜이 각각 14품목을 가져갔다. 또한 남양약품 9품목, 예림약품 4품목, 한가람약품 4품목, 성지약품 3품목, 신화팜 2품목, 남신약품 2품목, 신영약업 1품목을 낙찰시켰다. 한편, 설피리드 200mg 등 16품목은 유찰됐으며 2월 둘째주경에 재입찰할 예정이다.2007-01-31 09:18:29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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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새집행부-보건소간 상견례 실시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30일 오후 구보건소를 찾아 최연남 소장을 비롯한 보건소 직원들과 상견례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신충웅 회장을 비롯, 전웅철·장광옥·김순옥 부회장과 이승국·이준하위원장이 참석했다. 보건소와 구약사회는 약국관리와 약계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약사회원들의 안부를 전하는 등 담소를 나눴다. 한편, 구약사회는 간담회를 마친 후 제1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내달 10일 계획된 제1차 약사연수미필자교육과 25일 열릴 척사대회, 추가임원진구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2007-01-31 09:16:21한승우 -
한국얀센, 올 상반기 임상시험 100% 확대한국얀센이 올해 상반기에 작년보다 2배가 넘는 임상시험을 진행하는 등 임상부문에 대한 투자를 대폭 확대한다. 한국얀센은 30일 올 상반기에 7건의 임상시험을 새로 진행하고 임상분야도 관상동맥질환과 감염 등 비주력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회사는 이를 위해 국제임상 투자규모를 작년보다 50% 이상 늘려나갈 방침이다. 한국얀센은 지난해 혈액암, 정신분열병, 조울증, 간질 등에 관한 총 16개의 국제 1~3상 임상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약 80억원의 연구비를 투입했다. 이 회사는 작년 전세계 존슨앤드존슨 내 49개 제약부문 계열사중 다국적 임상에 대한 업적을 인정받아 '2006년 최우수 임상연구상(Annual Outstanding Performance Award)'을 수상한 바 있다. 당시 최우수 임상연구상은 아태지역의 한국얀센, 유럽지역의 러시아얀센, 남미의 브라질얀센 등 3개사만 수상했다. 최성구 한국얀센 상무는 "국제 임상을 유치하면 국내 의료진의 수준 향상 및 고급인력의 고용 확대 등 많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많은 국가가 유치경쟁을 벌인다"며 "올해도 가능한 많은 국제임상시험을 한국에 유치함으로써 국내 기술향상에 기여코자 한다"고 설명했다.2007-01-31 09:03:56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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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약 하충열 회장, 새 집행부 확정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 하충열 회장과 함께 3년을 이끌어갈 새 집행부가 확정됐다. 구약사회는 30일 제12대 신임 집행부 명단을 확정 발표했다. 먼저 총무담당부회장에는 조승길(종로세명) 씨가 선임됐고 여약사담당부회장에 어수정(어), 의보·윤리담당부회장 강창원(진성), 약국담당부회장 이광근(세화), 약학·한약담당부회장 최귀옥(광장) 씨가 임명됐다. 하충열 회장은 "회원 화합과 회무추진 능력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회원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의욕적인 인사들을 선정했다"며 "앞으로 회원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회무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각 상임위원장 명단은 다음과 같다. ▲정책단장 이형수(우림) ▲총무위원장 오혜라(대한) ▲여약사위원장 김성숙(신성) ▲윤리위원장 황명숙(바로) ▲홍보·정책위원장 정명화(온누리안정) ▲약학위원장 곽경순(후문) ▲한약위원장 이영숙(도봉) ▲약국위원장 김병욱(세계로) ▲의보위원장 윤선양(햇빛)2007-01-31 08:58: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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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제약사, 소포장공급 현황자료 통보5개 제약사가 소포장공급 현황자료를 약사회에 통보했다. 5개 제약사는 동화약품, 드림파마, 아남제약, 한국메디텍, 한국오가논 등으로 해당 의약품은 194품목이다. 약사회는 4차로 이들 제약사 명단을 공지하고 일선약국의 소포장 주문을 독려했다. 이로써, 소포장 협조제약사와 품목은 144개사, 3631품목으로 늘어났다.2007-01-31 08:51:44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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