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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약, 27대 신임 회장에 임준석씨 당선종로구약사회 제27대 신임회장에 임준석(51·중앙대)씨가 재선에 성공했다. 종로구약사회는 20일 제 49회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으로 출마한 현 임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 회장은 “비처방용약인 건식과 화장품 등의 교육을 통해 약국 경영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며 “불용재고약 해소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종로구약은 또 감사에는 이병주 약사를 연임시키는데 의견을 모았으며, 전임 총회 부의장인 성수자 약사를 신임 감사로 선출했다. 이밖에 부의장 선출의 건은 신임 총회의장인 이영철 약사에게 위임했으며, 부회장 및 상임이사 선출의 건은 신임회장에게 위임키로 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약사 출신인 김충용 회장과 성분명처방을 전국에서 가장 활발히 하고 있는 종로구보건소 김윤수 보건소장이 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훈 약사(보령약국), 조중형 약사(백화점약국) 서형인 약사(하나약국), 임병숙 약사(세민약국) 박주식 경남제약, 문철수 녹십자.상아제약, 김항선 영일약품, 최필주 일양약품, 한경찬 청계약품, 이수진 태극약품. 장진모 약사(숭인약국), 이성희 약사(종로성심약국)2007-01-21 05:19:41홍대업 -
강동구약사회장에 전원 씨 선출...3선 성공서울 강동구약사회 12대 회장에 전원(58, 성대약대) 직전 회장이 재선출됐다. 강동구약사회는 20일 오후 7시 서울 강동구 길동소재 강동성심병원에서 제28차 정기총회를 갖고, 차기 회장으로 전 씨를 만장일치로 재추대했다. 이에 따라 전 회장은 지난 2001년 강동구약사회장에 첫 취임한 이래 3회 연속 회장직을 수행하게 됐다. 구약사회는 또 전경애, 최수영 감사를 유임시키고, 부회장 5명과 이사 50명은 새로 구성되는 집행부에서 임명토록 위임했다. 총회의장은 최종남 전 의장과 전경자 전 부의장은 유임됐고, 김영희 약사가 부의장에 새로 임명됐다. 구약사회는 이와 함께 서울시지부 파견 대의원 9명과 올해 사업계획도 신임 집행부에서 결정토록 위임하고, 1억원이 조금 넘는 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시켰다. 이에 따라 면허사용자(갑)와 면허사용자(갑) 신고개설자의 분회비가 32만원에서 35만원으로 3만원이 인상됐다. 아울러 한약 100처방 폐지와 대한약사회장 선거나 지부장 선거에서 무효표를 줄이기 위해 분회총회가 가능한 지역에서는 우편투표 대신 현장투표로 전환하는 방안을 대한약사회 건의안으로 채택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전경진(보운약국), 신윤희(온누리삼일약국) 약사가 서울시약사회장 표창을, 김연옥(메디팜정원약국), 박성원(명일성원약국), 오동근(정문약국), 이지혜(베스트약국), 임정애(보생당약국) 약사가 구약사회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구약사회는 또 동서신의학병원 김정태 약무팀장과 일동 임호룡, 종근당 지봉근, 부광 주용, 대화 이세환, 선우팜 조병수 등 병원과 제약, 도매 관계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2007-01-20 23:21:0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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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약사회장에 서영석 씨 추대제21대 경기 부천시약사회장에 전직 부천시의원 출신인 서영석 부회장(44, 성균관대)이 선출됐다. 부천시약사회는 20일 신화웨딩홀 3층에서 제41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진희 회장 후임으로 서영석 씨를 약사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총회의장에 허사길 약사를 부의장에는 맹영숙, 이원철 약사를 선임했다. 감사는 한일해, 김혜경 씨로 유임됐다. 신임 서영석 회장은 "회장에 추대해준 임원들과 회원약사들에게 감사하다. 당초 정호진 부회장이 회장으로 내정됐지만 일신상의 이유가 생겨 제가 급박하게 회장직을 맡게 됐다"며 "그러나 의정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1등 약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 회장은 이진희 직전회장과 성대 약대 동기로 부천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해 왔고 오정구 고강본동에서 구생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이진희 직전회장은 퇴임사를 통해 "지난 3년은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 지난 경기도약사회장 선거에서 전폭적인 지지를 해준 회원들에게 너무 감사했다"고 말했다. 그는 "약사 회무의 모든 방향이 회원 개개인의 의사가 존중되고 민주적인 절차와 원칙이 중시돼야 한다"며 "지금 논란이 되고있는 부정선거 등에 대해 저 하나의 안위를 떠나 반드시 약사사회가 올바로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2007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은 신임 집행부에 위임, 초도이사회서 확정 짓기로 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분회비를 35만원으로 지난해 보다 5만원 인상키로 했다. 정기총회에는 홍건표 부천시장, 배기선 국회의원 등이 참석, 새 집행부 출범을 축하했다. *경기도약사회장 표창 임희원·이현진 *부천시장 표창 이재관·윤선희 *부천시의회 표창 최용희 *부천약사대상 유태명·이현승 *모범회원 표창 김영숙·안희탁·정도근 *부천시약사회장 감사패 김대웅(경남제약)·남강(여명약품)·강신국(데일리팜)·박환국(약국신문)2007-01-20 22:39:45강신국 -
동작구약사회 신임회장에 이범식씨 선출동작구약사회 신임회장에 이범식 현 부회장이 선출됐다. 동작구약은 20일 부광약품 대강당에서 제27회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후보로 출마한 이범식 현 부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신임 회장은 인사말에서 "성분명처방, 의약사법 불평등 등 약사정책 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겠다"며 "아울러 회원화합을 이끌어 내기 위해서라면 희생이라도 할 각오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총회의장에는 박용준 현 의장이 유임됐으며, 부의장은 의장에게 위임키로 결정했다. 감사에는 서덕이, 박옥균 현 감사들이 그대로 유임됐다. 한때 총회의장 후보로 박찬두 직전 회장이 추천돼 회의장이 소란을 겪었지만 박 회장이 사퇴의사를 밝혀 사태가 마무리 됐다. 한편 부회장, 지부총회 파견대의원 등 신임 집행부 인선은 회장에게 위임됐다. 올해 예산은 전년보다 130여만원 증액된 9,871만원으로 확정됐다. 이날 총회직후 전직 집행부가 마련한 회원 대상 경품추첨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조영아(백도약국), 안영철(늘기쁜약국) *동작구약사회장 표창 이희건(비타민약국), 박경숙(세계로약국) *동작구약사회장 감사패 이종진 지점장(백제약품), 이상균 팀장(부광약품) 이현주(동작구보건소 의약과) *동작경찰서장 감사장 서덕이(성대약국), 이동석(광원약국)2007-01-20 22:17:30정웅종 -
성북구약사회 새 회장에 정남일 씨 추대성북구약사회 제 22대 신임회장으로 정남일 씨가 선출됐다. 성북구약사회는 20일 오후 구약사회관에서 제50회 정기총회를 열고 정남일 약사를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정 회장은 당선소감에서 “15년간의 구약사회 임원생활 동안 회장직에 대한 꿈과 비전은 한시도 접어본 것이 없었다”면서 “역사와 전통이 있는 성북구약사회의 회장이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 회장은 “앞으로 성분명처방·재고약 처리 문제 등에 분회장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면서 “기분 좋은 약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정남일 회장은 영남대 약대를 졸업했고, 15년간 구약사회 의료보험위원장·한약위원장·부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구약사회는 회장 선출에 앞서 신임 총회의장으로 전 감사인 김태원 약사를 임명했고, 부회장은 추천받은 신현수·전영옥 약사가 사임을 표명하면서 초도이사회에 임명을 위임키로 했다. 신임감사에는 회원 동의를 거쳐 약사가 유종관·단원화 약사가 선출됐고, 이사·총회파견 대의원 선출 등은 초도 이사회에서 신임 회장단이 결정하게 된다. 이와 함께, 2007년 예산안은 작년 예산액 대비 105여만원이 증가한 117,038,440원으로 의결했으며, 세부내역에 대한 검토는 초도이사회에 위임키로 했다. 한편, 이 날 총회에는 한나라당 문희 의원을 비롯, 서찬교 성북구청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해 새해인사를 나눴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장 이미선(건강한약국)·어항순(한사랑약국) *성북구보건소장 감사패 이성희(아가페약국)·심선미(심약국)·정경아(삼원약국)·최필강(정릉메디칼약국)·박순옥(희은약국)·유성애(새한약국) *성북구약사회장 표창패 박선관(온누리사랑약국)·민강자(동선약국)·이영수(매일약국)·이원구(세종약국)·김선환(근무약사) *성북구약사회장 모범반 표창패 돈암 B반 오천권 *성북구약사회장 감사패 정지연(약사공론)·김정주(약업신문)·이창성(부광약품)·신승천(일화제약)·조재영(삼성생명) *성북구약사회 대상 김종수(통안약국)2007-01-20 21:09:51한승우 -
강서구약 신임 회장에 최두주씨 재선서울 강서구약사회 신임회장에 최두주 현 회장이 재선됐다. 강서구약사회는 20일 현대약품 7층 대강당에서 제30회 정기총회를 갖고 최두주 회장을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에 재추대했다. 재선한 최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누구나 강서구 회원이 되고 싶어하는 최고의 분회로 만들겠다"며 "끝까지 열정을 잃지 않도록 다짐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임 총회의장 및 부의장으로는 현 명건복 의장과 노덕재·박순 부의장이 유임됐고 신임감사도 전창섭·박효식 현 감사가 재추대됐다. 이밖에 부회장과 상임이사단, 지부총회 파견대의원 선출건은 신임회장 및 총회의장에게 위임했다. 또 약사회는 올해 예산안으로 작년보다 3.6% 증가한 1억175만원을 가결했으며, 신상신고비 중 선거에 따른 관리 및 운영비 5,000원을 추가하고 분회비는 2만원 인상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김광석(동화약국)·유병한(생천온누리약국) 강서구약사회장 표창 전휴선(발산그랜드약국)·김성신(하나약국) 강서구약사회장 감사패 김흥식(동아제약)·김민(조선무약)·양희선(지오영)2007-01-20 20:22:29정현용 -
12대 도봉·강북구약사회장에 하충열씨12대 도봉·강북약사회장에 하충열 현 부회장이 선출됐다. 도봉·강북약사회는 20일 오후 5시 덕성여대에서 제3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단독 입후보한 하충열씨를 새 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또 현 회장인 신상직씨를 총회의장에, 노용신·임부자씨를 감사에 각각 선출했다. 이와함께 집행부(부회장과 이사)와 지부 파견대의원 인선은 신임회장에 위임했다. 하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약사로서 30년을 도봉·강북에서 보냈기 때문에 애착이 남다르다”며 “회원약사들을 위해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하 신임회장은 “회원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대관업무에 힘쓰며 화합과 친목을 위해 동호회 활동을 활성화 하겠다”며 “살맛나는 약국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총회에서는 의료급여비 조속한 지급을 촉구하는 회원 건의사항도 나왔다. 총회 수상자 *서울시약사회 표창패 이광근 약사(세화약국), 조승길 약사(종로세명약국) *도봉·강북구 약사회장 공로패 황명숙 약사(바로약국), 문태성 약국(럭키약국) *도봉·강북구 약사회장 표창장 이신곤 약사(인수약국), 김영식 약사(청백약국), 안병홍 약사(메디슨약국) 기병서 약사(수유시장약국), 이덕만 약사(민중약국) *도봉·강북구 약사회장 감사패 조명국(광동제약), 정황우(동화약품), 궁태항(한국인스팜), 김정주(약업신문)2007-01-20 20:07:59이현주 -
중랑구약 신임 회장에 이병준 부회장단독 입후보한 이병준(현 총무담당 부회장)씨가 중랑구약사회 제7대 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중랑구약은 20일 저녁 6시 관내 모 뷔페에서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 입후보한 이병준씨를 차기 회장에 추대했다. 이 신임 회장은 당선 소감에서 "회원들이 가장 편안하게 약국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민생회무에 초점을 맞추겠다"며 "동대문에서 분구된 이후 역대 회장들이 쌓은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재적인원 192명 중 125명 참석(위임 3명)으로 성원된 이날 총회는 의장에 박상룡 현 감사를, 감사에는 정덕기 현 분회장과 이준령 전 부회장을 각각 선출했다. 이와함께 부의장과 집행부(부회장 및 이사), 서울시약사회 파견대의원(5명) 등 인선은 차기 집행부에 위임했다. 3년간 임기를 마무리 한 정덕기 회장은 퇴임인사에서 "회원들이 큰 사랑을 준 덕분에 행복하게 임기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약사화 화합과 위상제고를 위한 회무는 어느 정도 성과를 냈으나 반회 활성화는 미진한 부분이 많았는데 차기 집행부에 대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성원이 약사회를 튼튼하게 만든다"고 당부했다. 총회는 또 9,318만여원의 2006년 결산내역과 회비 2만원 인상안을 포함해 1억500여만원의 2007년 예산안은 원안대로 확정했다. 그러나 올해 사업계획은 신입 집행부에 위임해 초도이사회에서 심의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중랑구약은 이황주 약사(봉화신세계약국) 등에 대한 수상도 진행했다. ◆수상자 ▲서울시약회장 표창=이황주 김동식 ▲중랑구청장 표창=김미숙 ▲중랑구약사회장 표창=원홍신 김광자 ▲중랑구약사회장 감사패=박종우 주응석 구연희 ▲약우대상=전정자 김선자.2007-01-20 20:06:14박찬하 -
암백신 맞수 '서바릭스-가다실' 비교임상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이 자사의 자궁경부암 백신 '서바릭스'와 경쟁제품인 MSD의 '가다실'의 직접 비교임상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임상연구는 자궁경부암을 유발하는 HPV(인유두종바이러스) 16형과 18형에 대한 면역반응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GSK는 지난해 "알류미늄염을 사용한 백신에 비해 자체 개발한 항원보강제 'AS04'가 포함된 백신이 더 효과적으로 면역반응을 이끌어낸다"며 서바릭스의 우월성을 간접적으로 시사한 바 있다. 실제로 지난해 8월 의학저널 '백신'에 발표된 서바릭스 임상결과에 따르면 알루미늄염을 사용한 백신에 비해 AS04를 사용한 백신이 4년째에 HPV 16형에 대한 항체가가 1.5배, HPV 18형에 대한 항체가는 2.1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 참여하는 마크 블래터(Mark M. Blatter) 박사는 "유례가 없이 1,000명이상이 참여하는 이번 임상시험은 두 백신이 어떻게 다른 면역반응을 유도하는지 증명하는 첫 증거를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07-01-20 11:24:49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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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노련 산하 9개 제약사 임금인상률 '7%'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이하 화학노련)이 공개한 9개 제약사의 지난해 평균 임금 인상률이 7%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노련이 임금 인상률을 공개한 제약사는 바이엘코리아, 아스트라제네카, 한국와이어스 등 다국적사 3곳과 유한양행, 현대약품, 일동제약, 한독약품, 한풍제약, 종근당바이오 등 국내사 6곳이다. 이들 제약사 중 지난해 기준(2006년 임금현황)으로 순수 임금인상률이 가장 높았던 곳은 한국와이어스로 기본급의 11% 인상안으로 협상이 타결됐다. 이어 유한양행(기본급 8.5%↑), 종근당바이오(8%↑), 일동제약(6.5%↑), 한풍제약(6.5%↑), 아스트라제네카(6.2%↑), 한독약품(6.1%↑), 현대약품(6%↑), 바이엘코리아(4%↑) 등의 순이었다. 여기에 바이엘코리아는 2%의 성과급 인상을 추가했고 유한양행은 미취학아동에게 15~19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또 한독약품은 상여금 750%에 추가분을 제공했다.2007-01-20 10:09:49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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