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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자연건강식품박람회 홍보관 운영식품의약품안전청(문창진 청장)은 오는 26~29일까지 4일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한국국제전시장(KINTEX) 전시관에서 '2006 자연건강식품박람회'에서 식약청 건강기능식품 홍보관을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식약청 홍보관에는 37개 고시형 건강기능식품전시와 건강기능식품을 제대로 알고 선택할 수 있도록 기능성내용, 섭취방법, 섭취시 주의사항에 대한 설명과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소비자와 방문객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영업자에게 건강기능식품 원료성분에 대한 개별인정 절차와 우수 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GMP) 도입과 적용방법에 대한 상담도 실시한다. 행사는 건강기능식품협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농림부, 식품의약품안전청, 경기도, 고양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건강관리협회, 대한영양사협회, 한국음식업중앙회가 후원한다. 또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업소, 친환경유기농업소, 건강기능식품관련 벤처기업 등 180여개사(370여 부스)가 참가한다.2006-10-24 09:53:16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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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제대혈 판촉 마케팅 집중제대혈은행 메디포스트 셀트리(대표 양윤선·황동진)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06 서울국제 임신출산 육아용품 박람회(Mom&Baby Expo)'에서 대대적인 판촉활동을 벌인다고 24일 밝혔다. 메디포스트는 지난 8월 서울에서 열린 '서울국제 임산출산 육아용품 전시회'와 9월 광주지역 '임신육아 어린이 교육박람회'에 참가한데 이어 이번 행사를 집중적으로 준비해왔다. 임신출산육아 관련 국내외 업체가 한데 모이는 이번 행사에서 메디포스트는 제대혈 상담뿐만 아니라 1:1 영양상담과 건강상담을 도울 전문가들을 배치, 건강과 관련한 임신부 개개인의 궁금증 해소를 돕는 자리를 마련한다. 또 박람회 기간 동안 현장을 방문, 셀트리 제대혈 보관을 신청하는 임산부들에게는 기존 가격보다 저렴하게 보관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규 계약 시 3명을 추천하면 즉시 10만원을 할인해주고 추천인 가운데 신규 가입 여부에 따라 최대 제대혈보관 기간 5년 연장에 휴대용 유모차 등의 경품도 함께 제공한다. 이외에도 메디포스트는 행사 기간 동안 셀트리 부스를 방문하는 임신부 중 하루 한 명을 선정, 제대혈 무료 보관 혜택을 제공하며 150만원 상당의 아가 사진 촬영권, 맥클라렌 유모차, 손수건, 기저귀, 베이비 올리브오일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셀트리 담당 정연숙 부장은 "최근 임신부들의 제대혈보관에 대한 관심은 부쩍 증가한데 반해 실제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얻는 데는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올해 서울, 광주지역 관련 박람회에 참가한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2007년에는 행사 참가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06-10-24 09:52:28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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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아학술상 수상자에 나영호 경희의대 교수대한소아과학회(이사장 윤용수) 주최 삼아학술상 시상식이 지난 20일 오전 쉐라톤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열렸다. 삼아학술상은 소아관련 질병연구 및 치료제 개발에 관한 우수 연구 과제를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로 6회째다. 올해 수상자인 나영호 교수(경희의대)는 '생쥐 천식모델에서 생후 조기 알레르겐, 내독소 노출이 성숙 후 아레르겐 면역반응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연구 논문으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나영호 교수의 연구는 천식 병인에 대한 규명 뿐만 아니라 위생가설을 적용한 천식 예방에 있어 높은 가치를 나타낼 수 있는 연구라고 학회측은 밝혔다. 학술상을 후원한 삼아약품은 "앞으로도 대한소아과학회 연구 활동 지원을 지속적으로 해나가면서 소아 환자들의 질병 퇴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06-10-24 09:51:03박찬하 -
보령, 생산본부장에 전재갑 광동 상무 영입보령제약(사장 김상린)은 생산본부장에 전재갑(49) 전 광동제약 상무를 선임했다. 신임 전 상무는 서울대학교 약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약품분석을 전공했다. 일성신약, 중외제약, 녹십자, 한국MSD 등에서 품질관리 업무를 담당해왔으며 2003년부터는 광동제약에서 생산본부장을 역임했다.2006-10-24 09:48:06박찬하 -
서울시약, 2006년도 회무살림 평가 받아서울시약사회(권태정 회장)는 23일 대회의실에서 2006년도 지도감사를 수감했다. 이번 감사에서는 금년 서울시약이 실시한 사업의 추진현황 및 재정현황 등 회무 전반에 걸친 권태정 회장의 보고가 있었다. 권태정 회장은 유시민 복지부 장관의 성분명처방에 대한 소극적 태도를 지적하며 “7년 전 의약분업 실시 당시의 약속과 노무현 대통령의 공약사항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어 성분명처방 실시촉구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회무 전반에 걸친 사항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진행됐으며, 대약 감사단은 회원들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감사에는 서울시약사회 권태정 회장을 비롯해 회장단 및 상임위원, 대한약사회 곽순덕·주상재·이무남 감사, 이규진 부회장, 이서하 부장 등이 참석했다.2006-10-24 09:45:55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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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원로들, 장동익 회장 자진사퇴 '권고'의협 장동익 회장에 대한 불신임안이 상정된 임시총회를 나흘 앞둔 시점에서 전직 회장 등 의협 원로들이 장 회장의 자진 사퇴를 촉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아과 개원의들과 전공의에 이어 상징성을 지닌 의협 원로들까지 장 회장의 자진사퇴를 요구하고 나섬에 따라 장 회장의 입지가 상당폭 줄어들 전망이다. 의협 명예회장과 전직 의장단은 최근 의협에서 긴급회동을 갖고 현 의료계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장 회장이 현 사태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자진 사퇴할 것을 권고했다. 이에 원로들은 자진 사퇴에 대한 의견을 장 회장측과 장 회장을 고소·고발한 이원보 감사, 임동권 원장에게 팩스와 등기우편을 통해 각각 전달했다. 의료계 원로들은 이와 함께 의협 내부문제로 인해 장 회장을 고소·고발한 일부 회원들에게도 유감을 표시하고, 이를 철회할 것을 종용했다. 회동에서는 의료계 내부문제가 외부로 확대되는 것은 옳지 않다는 공통된 의견 하에 장 회장이 불신임 여부에 상관없이 모든 사태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는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2006-10-24 09:45:3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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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단양군 양로원 방문 구급약 전달강남구약사회는 최근 충북 단양군 영춘면 동대리에 위치한 '은빛마을 사랑의집' 양로원을 방문하고 200여 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구급의약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이날 방문은 지난해 구약사회에서 방문해 구급의약품을 지원한 이후 두번째로 이번에는 쌀, 라면, 휴지 등 생필품도 전달 품목에 포함됐다. 은빛마을 사랑의 집은 1990년에 안병춘 목사가 오갈 데 없는 어르신들의 보호를 위해 시작한 무의탁양로원으로 남,여 어르신과 장애우 등이 함께모여 살고 있다. 또 법인이 아닌 '개인운영신고시설'이기에 국가에서 운영지원은 없고, 운영은 본 시설의 창립자인 안병춘 목사와 직원들이 담당하고 있다.2006-10-24 09:29:02정시욱 -
'보호자 없는 병동', 수가보상이 우선 과제한국병원경영연구원 양명생 연구위원은 최근 대한간호협회 주최로 열린 '보호자없는 병동! 불가능한가?'라는 주제의 정책 콜로키움에서 현 간호관리료 기본수가나 가산료율 수준으로 간호가산 등급에 부합하는 간호사 확보시 인건비 보상이 될 수 없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이에 간호인력 충원에 상응하는 인센티브가 부여되게 간호관리료와 가산율을 대폭 인상할 것을 제안했다. 양 위원은 현재 간호사 9만4천명, 간호조무사 9만5천명이 현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이들 간호인력 만으로 의료법상 필요한 절대인원수에 못미친다며 먼저 간호사 유휴인력을 최대한 유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간호조무사 유휴인력(면허취득자 340,000여명 중)을 충당해 간호 등급을 상향시키고 그에 대한 간호가산료를 인정해 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간병인은 의료기관내 환자 간호보조나 수발을 할 것이 아니라 의료기관이 아닌 시설이나 개별적으로 필요로 하는 환자가정에서 일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 간호인력과 역할 분담을 분명히 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보호자없는 병동 만들기’에 선행되어야 할 구체적인 정책개선 사항으로 감독간호사, 수간호사는 물론 일당(주당, 3개월미만)근무, 간호사국시 합격자발표 후부터 면허취득 전까지 근무하는 간호사도 그 기간을 긴호가산제 간호인력수에 포함시켜 실절적으로 인건비가 보상돼야 한다고 밝혔다.2006-10-24 09:19:0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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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도 전문경영 체제, 윤창현 사장 선임현대약품은 23일 마케팅본부 윤창현 부사장을 사장에 선임하며 전문 경영인 체제로 전환했다. 또 현 이한구 사장은 회장으로, 진수창 부회장은 명예회장에 각각 선임됐다. 윤창현 신임사장은 약사 출신으로 유한양행, 한미약품 등을 거쳐 현대약품에 입사, 마케팅 본부를 총괄했다. 회사측은 "윤 신임 사장은 풍부한 마케팅 경험을 갖춰 마케팅을 중심으로 한 영업정책 수립의 적임자로 평가받았다"며 "책임경영을 통해 현대약품의 성장을 견인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대는 이밖에 의약영업 부사장이었던 김진환 부사장을 마케팅과 의약영업을 통합하는 의약사업본부 부사장으로, 생산본부장인 황이순 상무는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한편 윤 신임 사장은 23일 서울 본사 강당에서 현대약품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윤 사장은 취임사에서 ▲윤리경영 실천 ▲R&D역량 강화 ▲인재육성을 강조하고 "2010년까지 업계선두에 설수있는 회사 실적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윤창현 사장 약력| 1946년 서울생, 1973년 중앙약대 졸업(약사), 1973~1983년 유한양행 판촉부 1983~1987년 대웅 Lilly 영업관리, 1987~1992년 한미약품 병원이사, 1992~1993년 태평양제약 마케팅 이사, 1993~2002년 순천향 천안병원 약제과장, 2002~2006년 현대약품 마케팅본부 부사장.2006-10-24 09:17:59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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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약, 지역 경찰에 돼지 3마리 기증서울 동대문구 약사회(회장 김형근)는 지역 경찰에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 구약사회는 최근 경찰의 날을 맞아 동대문경찰서를 방문, 돼지 3마리와 격려품을 전달했다. 김형근 회장은 "지역사회 방범 및 치안업무에 노고가 많은 경찰들을 격려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근 회장을 비롯해 이진우·백경숙·김명숙 부회장, 전경숙, 유기호 위원장이 참석했다.2006-10-24 09:17:5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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