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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약손사랑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가 추석을 맞아 지역 복지시설에 훈훈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5일 남동구 만수동 소재 '성녀 모니카의 집'과 고잔동 소재 '참사랑 소망의 집'을 잇달아 방문, 의약품과 과일 등 추석 위문품을 전달했다. 김사연 회장은 "민족의 명절인 추석에도 찾아갈 부모 형제와 고향이 없고 거동조차 할 수 없어 병상에 누워있는 소외된 이웃들이 많다"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가져야 한다"고 인보사업 취지를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사연 회장을 비롯해 이성인 부회장, 김선주 사회참여이사, 이정민 총무 등이 함께했다.2006-10-08 19:41:07강신국 -
의협, 종합학술대회 슬로건 11월까지 공모대한의사협회가 내년 5월 창립 100주년을 맞아 개최하는 종합학술대회 슬로건을 공모한다. 8일 의협에 따르면 이번 슬로건 공모를 통해 한국 의료가 걸어온 100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새로운 미래 의학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전 회원과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달 30일까지 대회 슬로건을 공모하고 대회 취지에 부합하는 슬로건이 접수될 수 있도록 키워드를 100년, 선진(첨단)의학, 의사(학), 국민 등 4개를 제시하고 2개 이상 활용해 응모하면 된다고 전했다. 또 보다 많은 회원들이 슬로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시도의사회, 전문학회 행사시 의협 종합학술대회 홍보부스를 마련할 방침이다.2006-10-08 19:38:3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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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경연, 9주과정 한방OTC 활용 강좌약국경영연구소(소장 김동주)가 오는 22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총 9주 과정의 한방 일반약 활성화 강좌를 마련한다. 강좌에는 ▲한방OTC 제제 활용법 ▲체질별 한방OTC 활용법 ▲과립제 활용법 등이 유형준 약사의 강의로 소개된다. 또한 ▲약국시장 경제 ▲새로운 약국 마케팅 전략 등을 김동주 소장이 직접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첫 강의는 서울 여의도 전경련 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2주차 강의부터는 약국경영연구소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교육문의 : 약국경영연구소(02-3474-3317)2006-10-08 19:34:5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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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부담, 대형병원 줄고 의원·약국 증가지난해 건강보험환자의 진료비는 대형병원에서는 크게 줄어든 반면 의원과 약국에서는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는 8일 2004년과 2005년도 건강보험환자의 의료비 부담현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2004년과 비교한 2005년 의료비 부담 변화를 요양기관 종별로 살펴보면 종합전문병원의 경우 환자의 진료비 부담률은 56.2%에서 47.1%로 9.1%p, 종합병원은 48.3%에서 44.7%로 3.6%p, 병원은 48.4%에서 44.6%로 3.8%p가 경감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의원은 32.5%에서 35.6%로 3.15p가, 약국은 27.0%에서 29.2%로 2.2%p가 각각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와 함께 2004년에 비해 2005년에는 암환자가 부담하는 진료비는 평균 약 16.5%p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으며, 특히 백혈병의 경우 2004년에는 489만원을 부담하던 환자(입원환자 기준)가 2005년에는 150만원을 부담해 약 67.3%가 경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의료비 경감효과는 지난해 9월부터 암 등 고액중증질환에 대해 건강보험의 지원이 확대된 것으로 복지부는 판단하고 있다. 또, 대형병원의 진료비가 의원 및 약국과는 달리 대폭 감소한 것과 관련해서도 규모가 큰 병원일수록 암 등 고액중증환자를 많이 진료하고 있고, 이들의 의료비 부담이 줄어들 결과로 해석하고 있다. 그러나, 2004년에 비해 2005년의 총 진료비 가운데 보험자가 부담하는 비율은 61.3%에서 61.8%로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복지부는 이같은 현상에 대해 ▲대형병원의 의료비부담은 줄어든 반면 의원과 약국의 부담 증가 ▲건강보험 보장성강화 정책 미정착 ▲진료비부담현황조사 방법상의 한계 등이 원인이라고 풀이했다. 다만 복지부는 이번 조사결과는 건강보험이 ‘감기보험’이 아닌 암환자 등 고액중증질환을 위한 사회보장제도로 성숙되고 있다는 점을 반증하고 있다고 평가했다.2006-10-08 17:51:2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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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비만율 무려 37%, 나이 들수록 태산국민의 비만율이 매해 증가하고 있고, 나이가 들수록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열린우리당 이기우 의원이 심평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비만율은 지난 2002년 24.1%에서 3년만인 2005년에는 30.6%로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비만율도 높아져 비만으로 인한 질병도 함께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2005년의 비만율을 살펴보면 19세 이하 11.9%, 20대 17.5%, 30대 31.3%, 40대 31.1%, 50대 36.1%, 60대 36.8%, 70대 29.1% 등으로 나타나 60대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비만은 성인병, 만성퇴행성질환의 발생을 높여 총 의료비 중에서 비만 관련 질환 의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복지부에 따르면 한국의 경우 보건의료체계 내외부에서 지출된 총 비만의 사회경제적 비용은 1998년 기준으로 약 1조17억원 정도이며, 이는 1998년 GDP의 0.25%, 전체 국민의료비의 4.9%에 이른다. 2005년에는 이 비용이 약 1조8,000억원으로 증가, 현재 비만의 유병율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만큼 향후 지출될 사회경제적 비용 부담 역시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 의원측은 전망했다. 따라서 이 의원은 “비만은 만성질환의 원인이며, 국민의료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만큼 국가적 차원의 관리와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어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비만율이 높아지는 것은 각종 성인병 등의 질병을 유발시킬수 있다”면서 “아동비만이 성인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연령대별 비만관리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2006-10-08 17:16:06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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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연, 13일 '대사증후군 연구포럼' 개최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오는 13일 서울교육문화회관 거문고홀 B룸에서 보건의료 NRL 기술교류회와 공동으로 대사증후군에 대한 국내 연구현황 및 결과를 소개하는 ' 대사증후군 연구포럼'을 갖는다. 이번 행사는 가톨릭의대 강남성모병원과 울산의대 아산병원 후원으로 ▲대사증후군 관련 Overview ▲대사증후군 관련 국내산업 동향 ▲대사증후군 관련 국내 NRL 연구현황 ▲대사증후군 관련 연구의 미래 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행사에는 가톨릭의대 손호영 교수, 과기부 원천기술과 이석래 서기관 등 정부 및 산학연 전문가 15명이 연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등록비는 무료며 자세한 사항은 생명연 홈페이지(http://www.kribb.re.kr)를 참조하면 된다.2006-10-08 16:41:02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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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사용, 어린이가 성인보다 2배 높다7세 이하 어린이에 대한 항생제 사용이 일반 국민에 비해 2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식약청(청장 문창진)이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에게 제출한 ‘항생제 사용실태 조사 및 평가’라는 중간보고서를 분석한 결과다. 이 자료에 따르면 2003년 한 해 동안 의료기관이 청구한 명세서 3억건 가운데 1.1%에 해당되는 314만건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03년 전국의 연간 항생제 사용량은 22.97 DDD(항생제 일일사용량;Daily Defined Dose)/1000명/일로 나타나 OECD 국가 중 6번째로 높은 수준이었다. 특히 이번 조사결과 7세 미만 어린이의 항생제 사용량이 45.64 DDD/1000명/일로 일반 국민 평균의 2배 가까이 나타났다. 또 의료이용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의원급 외래에서의 항생제 사용량이 17.86 DDD/1000명/일로 전체 사용량 22.97 DDD/1000명/일의 77%에 달했으며, 항생제 처방율은 32.2%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수술시 예방적 항생제 분석대상 1,914명 중 첫 항생제 투여기간이 기록된 1,676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수술 시작 1시간 이내에 처음으로 항생제가 투여된 경우는 11.2%(188명)에 불과했다. 수술 후 항생제 투여 시간이 정확히 기록된 1,748명의 환자 중 수술 종료 후 24시간 이내에 항생제를 중단한 경우 역시 0.2%(3명)에 그쳤다. 이같은 항생제 투여행태는 ▲수술시작 전 1시간 이내에 항생제 투여 ▲각 수술에 적정한 항생제 투여 ▲수술 종료 후 24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중단 등을 권고하고 있는 미국의 '술 전 예방적 항생제 권고안'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어 국내 기준마련도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 의원은 “이번 식약청의 조사내용이 중간결과이긴 하지만, 여전히 항생제 사용이 많이 이뤄지고 있고, 특히 어린이에 대한 항생제 처방율이 높다는 문제가 드러났다”면서 항생제 처방에 대한 일선 의료진의 인식개선과 정부의 적극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한편 심평원의 요양기관 종별 항생제 처방율 현황(2005년말)따르면 의료기관 가운데 표시과목별 항생제 처방률의 경우 어린이가 자주 찾는 소아과가 62.61%로 다른 진료과목보다 훨씬 높은 수치를 보인 바 있다.2006-10-08 16:31:3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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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MD앤더슨, 공동심포지엄 추진삼성서울병원 암센터는 내달 4일 병원 대강당에서 '제6회 삼성서울-MD앤더슨 공동 국제심포지엄'을 갖는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심포지엄은 'Recent Advances in Gynecologic Oncology'를 주제로 부인암의 진단, 치료 및 이행연구(Translational research) 등의 최신지견에 관한 학술 교류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등록은 내달 1일까지 삼성서울병원 홈페이지에서 등록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j1820.park@samsung.com)이나 FAX(02-3410-6808)로 접수하면된다. 문의: 삼성서울병원 암센터(02-3410-0319)2006-10-08 16:10:14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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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벤처협회, 'HI-Japan 2006' 참가한국바이오벤처협회(회장 박종세)는 지난 4~6일까지 중소기업청의 지원을 받아 일본 동경 빅사이트홀에서 개최된 'Hi-Japan 2006' 행사에 15개사의 국가관을 파견했다고 8일 밝혔다. 'Hi-Japan 2006'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소재 원료 및 기술 전문전시회로, 21개국 543개사가 865개 부스를 개설했다. 국가관으로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캐나다, 뉴질랜드, 핀란드 등이 참가했으며 부대행사로 30개의 기념 세미나와 270개기업이 참가한 프리젠테이션이 펼쳐졌다.2006-10-08 15:57:16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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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의료서비스 해외진출전략과정 개설국내 의료기관의 해외진출과 해외환자 유치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강좌가 오는 31일 진흥원에서 열린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해외진출 및 해외환자 유치에 관심 있는 국내 병원 중간관리자 또는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의료서비스 해외진출 전략’ 강좌를 1일 과정으로 개설& 8228;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의료기관 해외진출’, ‘해외환자 유치’ 등으로 나눠 진행되며, ‘의료기관 해외진출’ 과정에서는 예메디컬 이경일 팀장이 ‘해외진출 Case Study’, SK아이캉병원 이성민 사장이 ‘SK아이캉병원의 중국 진출 사례’ 등을 발표한다. 이어 ‘해외환자 유치’ 과정에서는 인하대병원 윤동훈 과장이 ‘해외동포 유치 방안’, 청심병원 강흥림 과장이 ‘국가별 환자 유형 및 문화적 특성’, 우리들병원 이황 팀장이 ‘해외환자 유치 현황 및 문제점’ 등을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교육 참가비는 10만원이며, 진흥원 홈페이지(http://edu.khidi.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산업교육팀(02-2194-7355,7316)으로 문의하면 된다. ※ 보도자료 문의 : 진흥원 홍보담당 (02-2194-7484)2006-10-08 13:51:2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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