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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병원 연간소요의약품 도매 19곳에 낙찰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이 실시한 200억원대 연간 소요의약품 입찰 결과, 19개 도매업체 대부분의 그룹과 품목이 낙찰됐다. 13일 병원측에 따르면 이번 입찰은 ‘SEVOFLURANE 250ML’ 등 1219품목을 품목별단가, 품목별비율, 그룹별단가, 그룹별비율 입찰방식으로 나눠 실시됐다. 품목별단가 입찰에서는 제신약품 등 17개 업체가 낙찰업체로 선정됐다. 품목수별로는 제신약품이 13품목을 낙찰시켜 가장 많았고, 개성약품 11품목, 태경메디칼·유니온약품 각 6품목, 신화팜·태종약품 각 4품목, 피엔씨팜·신영약업·네스트팜·남양약품·광림약품·중앙약품 각 2품목 등으로 뒤를 이었다. 여명약품·신용산약품·백제에치칼·아세아약품·석원약품 등도 각각 1품목씩을 낙찰시켰다. 또 한 품목은 개성·아세아·남양이 같은 가격을 써, 이날 동가추첨이 진행된다. 이에 반해 7품목은 유찰됐다. 품목별비율제 입찰에서는 개성 등 8개 도매업체가 낙찰시켰다. 업체별 낙찰품목수는 신화팜 4품목, 개성 8품목, 신영약업 4품목, 태종약품 5품목, 태경·남양·피엔씨팜·유나이티드인터팜 각 1품목 등이다. 두 품목은 예가초과로 유찰됐다. 그룹별 단가총액제 입찰은 총 17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그룹별 낙찰현황은 네스트팜 1그룹, 가야약품 2·8그룹, 부림약품 5그룹, 남양약품 6·7그룹, 태경메디칼 9·12·14·17그룹, 태종약품 10그룹, 신용산약품 11그룹 등이다. 3·4·13·15·16그룹은 단독·무응찰 등으로 유찰됐다. 총 5개 그룹으로 나눠 실시된 그룹별비율제 입찰에서는 신용산약품이 1그룹을, 태경메디칼이 2그룹을, 아세아약품이 3·4·5그룹을 낙찰시켰다. 낙찰업체는 오는 19일까지 공급계약을 체결해야 한다.2006-09-13 15:51:1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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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방병원 개원 후 첫 여성 의국장 탄생대전대 대전한방병원(병원장 노석선)에 최초의 전공의 대표로 여성 의국장이 탄생했다. 병원 교육연구부는 황지호 수련의를 내년 차기 의국장으로 선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1982년 개원이래 최초의 여성 의국장이며, 한방계는 물론 양방계에서도 드문 일로 평가받고 있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황지호씨는 2004년 대전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한방내과에서 수련의로 근무하고 있다. 황씨는 "수도권에 비해 교육 여건이 상대적으로 불리한 점을 만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외부강사를 초청하는 등 교육 활성화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의국장의 임기는 1년이며 2007년 1월부터 임기가 시작된다.2006-09-13 15:35:26정웅종 -
의약품정책硏, 분업후 처방조제 분석 착수의약품정책연구소에서 대한약사회 의뢰를 받아 진행하고 있는 '의약분업 이후 처방조제 경향 분석' 용역 사업을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한때 약국가 샘플 확보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최근 연구에 필요한 데이타 수집 약국수가 1천여곳에 달해 연구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이번 연구는 의약분업 실시 이후 의약품 처방조제 현황과 문제점을 파악, 의약품 사용의 적정성 확보방안 마련을 위한 목적을 갖고 있다. 지난 6년간 약국의 처방조제 데이터를 기초자료로 분석사업을 진행한다. 정책연구소는 약국의 처방조제 데이터 수집을 위해 팜매니저2000 사용 약국을 대상으로 지난 7월 15일부터 방문조사를 진행해 왔으며, 2차로 9월1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을 통한 수집을 진행하고 있다. 정책연구소는 "당초 예상한 표본 약국수 1천여개 이상의 데이터 수집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이 같은 표본수 확보로 종합적이고 심층적인 연구성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2006-09-13 14:23:5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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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영리법인 허용시 동네약국 도태" 지적보건분야 전문가 80%는 영리법인 약국이 허용될 경우 시장독과점 현상이 발생하고, 50%는 동네 약국이 도태될 것이라는 의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복지부가 국회에 제출한 ‘법인약국의 법적형태에 따른 효과 분석’(인제대 병원전략경영연구소)이라는 용역보고서에서 보건의료계 전문가 120명(93명 응답)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이 결과를 살펴보면 영리법인 약국의 개설을 허용하면 영리법인이 독과점적인 인수·합병을 통해 약국시장을 지배할 가능성이 크다는 견해에 대해 보건분야 전문가의 80.2%가 동의했다. 특히 영리법인 약국의 허용으로 인해 개인약국이 경쟁에서 도태돼 동네 약국이 줄어들게 됨에 따라 국민들의 약국서비스 접근성이 떨어져 국민들의 약국이용이 더욱 불편하게 될 것이라는 의견에도 전문가 집단의 49.5%가 동의한다고 응답했다. 또 전문가 집단의 57.2%는 현재 약국시장이 공급과잉 상태인 만큼 영리법인의 추가적인 시장진입은 과잉투자 등으로 소모적이고 낭비적인 시장경쟁의 심화로 치달을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서도 ‘그렇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전문가들은 아울러 현재의 개인 약국에 비해 영리법인 약국이 불필요한 약제서비스 제공을 더욱 조장하는 등 이윤추구행위를 강화해 국민의료비를 크게 상승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 66.0%가 동의한다고 답변했다. 이런 부정적인 입장에도 불구하고 전문가들은 영리법인 약국의 개설 허용으로 시장개방협상에 대한 대응이 용이하다는 데 67.7%가 동의했고, 자금조달의 용이성을 높여 약국산업의 국제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는 의견도 64.5%에 달했다. 이와 함께 영리법인 약국 허용시 ▲대규모 투자자금 조달용이에 따른 국내 약국의 해외진출 유리(60.2%) ▲투자활성을 통한 약국서비스의 질적 수준 향상(81.7%) ▲약국의 조직화를 통한 적극적 복약지도, 예방, 건강증진 등 약사의 역할 다양화 및 기능제고(62.4%) 등에 대해서도 전문가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이번 설문조사에 참여한 보건전문가 집단은 예방의학 및 보건정책 및 관리 전공의 학자군과 보건분야 취재를 맡고 있는 언론계 인사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이번 주중 영리법인 약국 허용여부와 관련된 약사법 개정안에 대해 법안심사소위에서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이를 둘러싼 논쟁이 재점화될 전망이다.2006-09-13 12:35:04홍대업 -
수액제 불법판매한 약국·도매 30여곳 적발인천발 영양수액제 불법 유통사건이 약국 20여곳과 관련 도매업체 10여 곳이 처벌되는 수준에서 종결될 전망이다. 특히 적발된 약국과 도매업체는 인천`경기지역보다 오히려 서울에 더 많이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영양수액제 불법유통 사건을 수사한 결과 처방전 없이 수약제를 판매한 약국(약사)과 도매업체(영업사원) 등 100여 건을 적발, 약사법과 유통질서 위반 혐의로 지난달 검찰에 송치했다. 검찰은 그러나 혐의사실의 경중을 가려 약국 20여 곳과 도매업체 10여 곳을 처벌대상으로 분류, 재조사 명령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이달부터 대상자들을 재소환해 추가증거를 확보 중이다. 경찰은 당초 도매상 장부를 근거로 서울, 경기, 인천 지역 약국 수백곳을 수사 선상에 올렸으나, 불법판매 사실을 확인한 곳은 수십 곳에 머물렀다. 도매업체 영업사원이 장부상에는 약국에 의약품을 공급한 것으로 해 놓고, 무자격자에게 직접 판매했다고 밝힌 사례가 많기 때문. 또한 당초 알려진 것과는 달리 처벌대상 약국과 도매업체는 인천경기 지역보다 서울 쪽에 더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경찰은 이날도 서울 제기동 소재 D약품 영업사원을 불러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적발된 약국과 도매업체, 영업사원들은 약사법과 유통질서위반 혐의 등으로 즉심에 넘겨질 예정이며, 보건소에도 관련 사실을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재조사가 끝나는 대로 이달 말이나 내달 초 수사결과를 공식 발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06-09-13 12:33:1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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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 재검증, '3개월' 기간제한 꼬리표 뗐다'3개월 내 시험완료'라는 꼬리표를 달고 시작된 생동조작 품목에 대한 제3기관에서의 재검증 절차가 장기화될 전망이다. 서울행정법원 제12부는 지난 11일 두번째로 열린 변론준비기일에서 당초 생동 재검증을 3개월 내 마무리짓도록 한 제한조건을 두지 않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지난 8월 10일 첫번째 준비기일에서 법원측이 제약회사 12곳의 주장을 받아들여 ▲동아제약 포사네트정 ▲환인제약 아렌드정 ▲하원제약 브론틴캡슐 ▲영일제약 카베론정에 대해 허용한 생동 재검증은 당초 완료시점인 11월 중순보다 상당기간 뒤로 밀리게 됐다. 제약측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준비기일에서 법원측은 녹십자의료재단과 계명대동산의료원 등 시험기관(CRO) 2곳에서 총 4품목에 대한 생동시험을 실시해야 하고 대상성분 중 하나인 알렌드로네이트의 경우 분석 자체가 매우 까다롭다는 점 등을 들어 별도의 기간제한을 두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와함께 생동 재검증에 사용될 시험약 및 대조약 선정문제와 시험방법 등에 대한 식약청-제약간 입장차도 법원이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선 최초 생동시험 당시 사용됐던 시험약 및 대조약과 동일 제조번호의 제품을 재검증 때도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고 식약청이 주장했으나 법원은 재검증 대상 4품목 중 3품목의 유효기간이 이미 지났거나 임박했다는 점 등을 근거로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따라서 식약청과 제약측에 사용 가능한 대조약과 시험약 목록을 각각 제출토록하고 이 중에서 재검증에 투입할 제품을 선정키로 했다. 또 피험자 수를 포함해 최초 시험 당시와 동일한 시험방법을 써야 한다는 주장도 있었으나 해당 품목의 생동 적합성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재검증의 취지라는 제약측 주장이 받아들여져 시험방법상 유연성이 부여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밖에 식약청과 제약측이 각각 2명씩 참관인을 두는 문제도 최종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약측 관계자는 "지정된 CRO가 알렌드로네이트에 대한 생동시험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분석법 확립 등에 걸리는 시간을 포함할 경우 최소 6개월은 소요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따라서 생동조작 파문과 관련한 식약청과 제약측의 법정분쟁은 생동 재시험 결과 도출이 늦춰짐에따라 장기화될 공산이 커졌다.2006-09-13 12:29:2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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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제약 수입 '글리벡-디오반-탁솔' 순외국에서 수입되는 완제의약품 중 백혈병치료제 글리벡과 고혈압치료제 디오반정의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에 따르면 '2005년 완제의약품 수입현황'을 집계한 결과 노바티스의 글리벡100mg의 수입량이 5,185만 달러로 전년도에 이어 2년 연속 가장 높은 수입량을 기록했다. 이어 고혈압치료제 디오반80mg이 2,508만 달러로 뒤를 이어 공교롭게도 한국노바티스의 2품목이 완제약 수입 1,2위에 올랐다. 이와 함께 BMS의 항암제 탁솔주사(1,947만 달러)가 3년째 꾸준한 수입 증가를 보였으며, 아반디아와 비아그라정, 엘록사틴정 등이 상위에 올랐다. 또 포사맥스, 프로그랩 캡슐, CAPD3 밸런스PD솔루션, 리피토 등도 상위 10걸에 포함돼 국내 수입량이 많은 의약품으로 분류됐다. 그러나 지난해 상위 10대 수입품목에 포함됐던 시알리스, 아달라스오로스, 액토스, 아스피린 프로텍 등은 순위 밖으로 밀려났다. 반면 해외로 가장 많이 수출한 국내 완제의약품은 Diagnostic Regent(1,369만 달러), Rebamipide, Omeprazole Tap, Hepatitis B Vaccine, Rocaltrol cap, Growth hormone, Preparations containg ginseng, Lipotalon Ampoule, Human growth hormone, Ointment 등으로 나타났다. 의수협 측은 또 '제약원료 수입현황'도 발표하고 암로디핀이 6,412만 달러로 가장 많이 수입됐다고 전했다. 이어 플라빅스, 이트라코나졸, 로사르탄, 로프로마이드, Topiramate, 라미부딘, 리스페달2mg, 돔페리돈 등이 상위 10개 품목에 포함됐다. 이번 집계결과 제네릭 생산이 늘어나고 있는 암로디핀 제제의 성장이 3년 연속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으며 성분별로는 고혈압, 당뇨 등 순환기계 제품 원료들이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2006-09-13 12:27:07정시욱 -
산부인과가 성형외과 간판 걸고 시술까지인천의 한 산부인과에서 ‘산부인과/성형외과’ 간판을 걸고 시술까지 하고 있어 이에 대한 적법성을 묻는 민원이 복지부에 제기됐다. 일반환자인 P씨는 최근 자신의 동생이 성형수술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어서 지인를 통해 소개받은 인천의 한 병원을 인터넷으로 검색해본 결과 ‘J산부인과/성형외과’ 이름으로 진료를 하고 있다는 것. P씨는 산부인과가 마치 성형외과전문의가 있어서 시술을 하는 것처럼 교묘하게 눈속임을 하고 있으며, 의료진의 약력도 모두 산부인과 전문의인데다 성형외과라는 광고를 할 수 있는지, 성형수술은 어떻게 하는지 의구심을 떨칠 수 없다고 지적했다. P씨는 “산부인과 의사가 성형수술을 한다는 것은 웃기는 일”이라며 일반인들이 오해하지 않도록 복지부의 철저한 단속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의사 면허는 모든 환자를 진료할 수 있음을 뜻하며, 최근 전문의들이 자신의 전문과목을 포기하고 일반의원으로 개원해 다른 과의 환자는 보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이어 “산부인과 전문의가 진료과목으로 성형외과를 표시하는 것은 의료법(시행규칙 제30조)상 적법하지만, 의료기관 명칭 표시에 있어서는 의원 개설자가 전문의인 경우 그 의료기관의 고유명칭과 의료기관의 종별 명칭 사이에 인정받은 전문과목을 삽입, 표시할 수 있다”고 답변했다. 따라서 복지부는 “J의원이 인정받은 전문과목이 산부인과인 경우 ‘산부인과의원’으로 표시할 수는 있지만, 성형외과의원으로는 표시할 수 없다”고 회신했다. 한편 복지부는 각 시·도에서 의료기관의 관리, 감독에 대한 자체계획을 수립해 주기적인 점검을 하고 있으며, 민원인의 신고 등으로 조사 및 확인을 통해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2006-09-13 12:25:3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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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각 반회돌며 약사 '민심대장정'고양시약사회(회장 박기배)는 이번달 집행부 임원들이 각 지역 반회를 순회하며 회원 약사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간 집행부의 회무 평가와 개선을 추구하는 '민심 대장정'에 나선다고 전했다. 이번 대장정에서는 순차적 반회를 통해 집행부의 사업경과 보고와 회원의 고충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현 집행부의 사업에 대해 평가를 받아 신임 집행부 인계 인수시 그 내용을 전달하게 된다. 박 회장은 “집행부의 임원이 바뀐다고 해서 약사회 체계가 바뀌고 회원의 약업 환경이 일시에 바뀌기는 어려운만큼, 현 집행부 회무의 장단점을 보강해 차기 집행부에 그 내용을 알리는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반회에서는 고양시 관내 면허대여 약국의 척결과정을 설명하고, 반회 종료후 별도 무기명 설문지를 통해 추가로 면허대여 및 약사법 위반행위에 대한 제보를 접수받는다.2006-09-13 12:22:47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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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마퇴본부, 마약퇴치 버스이동 광고충남지역 마약퇴치 운동에 시내버스가 동원된다. 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와 충남마약퇴치운동분보, 대전식약청 등이 공동으로 마약퇴치 버스이동 광고를 시행키로 했기 때문. 13일 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버스이동광고에는 천안, 아산, 공주, 예산, 홍성, 연기, 보령, 서산, 태안, 금산, 계룡 등 11시 시군을 운행하는 시내버스 539대가 동원되며, 공익광고는 앞으로 3개월간 부착될 예정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불법마약류 퇴치 및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 운동일환으로 시내버스를 이용해 충남전지역에서 대대적인 홍보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2006-09-13 12:12:5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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