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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약사 현혹해 권리금 장사 기막혀"약국의 높은 임대료와 권리금이 약국가 문제로 부상한 요즘, "약사들이 동료 약사를 현혹해 권리금 장사에 나서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인천의 한 개국약사의 개탄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인천 부평 구도심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Y약사는 "신흥 상가군으로 부상하고 있는 부평의 한 지역 약국 자리를 알아봤다가 간 큰 약사들 때문에 주저 앉고 말았다"고 자신이 겪은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 약사는 "그 높은 임대료와 권리금에 자지러지고 말았다"며 "권리금 장사 약사들이 동료 약사들을 현혹시켜 권리금 듬뿍 챙기고 컨설팅업에 또 채이는 악순환이 되풀이 되고 있다"고 기막혀 했다. Y약사는 "이 모든 병폐가 우리 약사사회를 힘들게 하는 것"이라며 "알토란 같은 약사 돈 먹는 사람들은 따로 있는 것 같다"고 개탄했다. 이 약사는 자신이 알아본 약국의 임대료와 권리금, 프리미엄에 놀라 약국이전을 포기했다고 전했다. 처방전 70건 정도 받는 약국의 임대료가 보증금 1억원에 월 500만원이고, 이 곳에 들어올 때 프리미엄 1억원을 더 얹어줬다는 것. 처방전 130건 정도 하는 또 다른 1층 약국은 임대료가 보증금 2억원에 월 280만원에 프리미엄이 1억2천만원 이나 한다고 Y약사는 소개했다. Y약사는 "약국경영해 볼만 한지, 수지타산은 맞는지 모르겠다"며 "고용약사와 직원 월급, 약국운영비를 빼면 약사 수중에 얼마나 남겠느냐"고 걱정했다. Y약사는 "그곳에서 가장 장사 잘되는 명당은 천원짜리 김밥파는 분식집이다"며 "왠지 서글퍼지는 건 이런 참담한 현실에서 힘들어하는 후배 약사들"이라고 혀를 찼다.2006-08-24 12:28:39정웅종 -
전문약 전환 '린단', 일반약 대체 시판최근 전문의약품으로 전환된 '린단' 성분의 머릿니 치료제를 보유한 업체들이 대체품목 개발로 시장방어에 나섰다. 린단 시장은 현재 신신제약의 '라이센드액(연간 매출 7억원)'이 시장의 50%를, 태극약품의 '감마린액/크림'이 25% 정도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의약품이었던 이 두 제품 모두 급여대상 품목이었으며 라이센드는 g당 30원, 감마린은 g당 21원의 보험약가가 책정돼 있었다. 그러나 처방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미미한 수준이었다. 순수 일반약으로 '쏠쏠한' 매출을 안겨준 린단이 전문약으로 전환되자 선두 업체들은 매출공백을 줄이기 위한 대체용 일반약 개발에 주력했다. 먼저 신신은 린단 대신 피레트린엑스와 피페로닐부톡시드를 주성분으로 한 일반약 '라이센드 플러스'를 9월 1일자로 발매한다. 3단계 세트로 구성된 이 제품은 전문약으로 전환된 라이센드액과 같이 유통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의사처방을 받아야하는 환자들의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대체용 일반약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태극약품도 린단 대체품 찾기에 부심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린단을 대체할 성분이 마땅하지 않기 때문에 자체개발 보다 일본이나 미국쪽 일반약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현재 에이전트를 통해 접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태극의 감마린은 약국판매용인 20g짜리 액상 제품과 처방용인 450g짜리 크림타입 두 종류가 일반약으로 발매됐으나 덕용인 크림타입은 매출에 크게 기여하지 못했다. 태극은 20g 액상제품의 공급을 중단하고 180g짜리 덕용포장을 출시하는 한편 전문약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일반약 신제품 도입도 추진하고 있다. 한편 보험약가가 낮은 린단은 약국 공급가가 보험약가 보다 더 비싸 처방이 나올 경우 차액이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업체들은 처방으로 인한 차액을 보전해주는 방식으로 영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2006-08-24 12:25:28박찬하 -
오가논 등 약사법위반 16개 제약 행정처분서울지역 의약품, 외약외품을 제조 수입하는 제약사 중 재평가 자료 미제출 등 약사법을 위반한 곳들에 대한 행정처분이 단행됐다. 서울식약청은 24일 '2사분기 의약품, 의약외품, 화장품 행정처분' 현황을 발표하고 한국오가논 등 제약사 16곳이 약사법 위반으로 행정처분 조치됐다고 밝혔다. 이중 한국오가논의 경우 '안드리올테스토캡스연질캡슐의 용기 또는 포장에 수입자 주소 미기재 위반으로 당해품목 판매업무정지 1월, 표시기재 위반사항 시정교체를 명했다. 또 동양제약의 진타민정 등 5품목, 기창상사 로아논캅셀 등 10품목, 동서메디슨 푸라센타루치니주사 등 7품목에 대해서는 지난해 재평가 대상 의약품에 대한 신청서와 필요한 자료 미제출로 수입품목 허가취소 처분을 내렸다. 다산제약(2품목), 화인제약(3품목), 국일무약(5품목), 대희물산(2품목), 선도산업인천충전소, 에스제이산업가스 등은 품질검사 미실시 위반으로 당해품목 제조업무정지 3개월 처분 조치했다고 명시했다. 이와 함께 포비돈요오드를 수입하는 (주)지종은 용기나 포장에 수입자의 주소와 유효성분을 표시하지 않아 판매업무정지 1월의 처분을 받았고, 제이텍바이오젠 크리모놈정은 재심사 신청서 미제출로 허가취소 됐다. 서울청은 또 덕흥약업의 경우 제조소에 명칭 변경에 대한 허가를 받지않고 덕흥제약으로 변경한 혐의로 전제조업무 정지 1월 처분을 내렸다. 의약외품 중에서는 파이모아코리아 임페리얼옥시4.5%M가 용기나 포장에 제조연월일을 미기재해 당해품목 판매업무정지 1월 처분을 받는 등 6개 업체에 대해 처분을 내린 것으로 집계됐다. 화장품 분야에서는 ㈜오스콜메디켐 블루캡크림 등 6개 업체가 처분대상에 포함됐다.2006-08-24 12:24:53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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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등 전국 20개 병원 총파업 '직격탄'병원노사의 산별교섭이 결렬되면서 노조가 총파업에 돌입, 각 지역별 파업거점으로 선정된 병원들이 직격탄을 맞을 전망이다. 보건의료노조(위원장 홍명옥)는 파업 첫날인 24일 오전 산별총파업투쟁지침(3호)을 통해 모든 지부는 오전 7시를 기해 산별총파업에 돌입하고, 지역본부별로 확정한 파업거점으로 집결하라고 시달했다. 이에 따라 서울 등 전국 11개 지역본부가 선정한 20개 병원이 파업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어가게 됐다. 서울지역의 경우 한양대의료원, 이화의료원, 보훈병원, 원자력의학원, 고대의료원, 경희의료원이 로비 파업거점으로 선정돼 파업 열기를 달구게 된다. 또 충북은 건대충주병원, 대전충남은 단국대의료원이 직격탄을 맞게 됐다. 이와 함께 전북은 전북대병원, 예수병원, 원광대병원이, 광주전남은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이, 대구경북은 상주적십자병원, 영남대의료원, 울산경남은 진주한일병원, 동강병원, 부산은 일신기독병원, 부산백병원이 직접적인 파업영향권에 들어갔다. 보건노조 홍명옥 위원장은 이와 관련 “1억5,000만원에 고용된 외부 노무사와 그를 추종하는 강경세력이 산별교섭을 파탄으로 몰아넣고 있다”면서 “병원 사용자들의 불성실교섭에 쐐기를 박고 새로운 노사관계를 기필코 만들어 내겠다”고 천명했다. 홍 위원장은 그러나 “파업에 돌입하더라도 교섭은 계속 진행할 것”이라며 “자율교섭을 통해 산별교섭을 반드시 타결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병원노사는 24일 오후 노동부 서부노동사무소(서부지청)에서 본교섭을 속계한다. 이에 앞서 병원노사는 마라톤 밤샘교섭을 통해 산별5대 협약에 대한 일괄타결을 시도했으나, 임금부분에 대한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결국 결렬됐다. 노조 측은 임금 4~5% 인상에 지부별 교섭에서 추가협상을 진행할 것을 요구한 데 반해 사측은 지부별 교섭으로 이어지는 이중교섭을 없애고, 산별협약을 통해 임금문제를 매듭지어야 한다고 맞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올해 임금인상폭을 4~5% 인상 선에서 마무리하자는 것으로, 이 문제가 합의되지 않을 경우 자율교섭에 의한 산별협약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중앙노동위원회도 병원노사가 이날 오후 교섭을 속계키로 한 만큼 일단 직권중재 회부를 유보한 채, 교섭추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것으로 알려졌다.2006-08-24 12:23:31최은택 -
국내 연구진, 관절염 유발세포 규명인체의 전반적인 면역 기능을 제어해 인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면역 조절의 하나인 'NKT 세포'가 관절염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과학재단이 지원하는 류마티스연구센터(SRC)의 정두현 교수(서울대 의대 병리학교실)연구팀은 24일 면역 조절세포인 NKT 세포의 표면에 발현되어 있는 FcgR를 통해 활성화 신호가 전달됐을 경우, NKT 세포가 염증 반응을 증가시켜 관절염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NKT 세포는 생체 내 면역반응을 조절하는 세포로 외부에서 침입한 바이러스를 제거하거나 암 전이 또는 자가면역질환을 억제해 인체를 보호하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연구팀은 류마티스 관절염을 마우스에서 유발한 뒤 병이 진행되는 정도를 관찰해 정상 NKT세포를 가지고 있는 마우스와 유전자 조작에 의해 FcgR이 결핍된 NKT 세포를 갖고 있는 마우스와 비교했을 때 FcgR가 제거된 NKT 세포를 가지고 있는 마우스들은 관절염이 거의 생기지 않은 것을 확인했다. 이를 통해 연구팀은 전형적인 T세포와는 달리 NKT 세포가 FcgR 수용체를 통한 신호를 이용, 활성화돼 류마티스 관절염을 유발하는 기작을 제시했다. 연구팀은 "관절염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 관절 내 염증 반응이 증가돼 유발된다"며 "FcgR는 염증을 유발하는 세포들에 공통적으로 발현되는 수용체로 이번 연구를 통해 FcgR를 통한 신호 전달을 억제하는 방법을 관절염 치료에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면역학 분야 세계적 권위지인 임상의학 연구학회지(The Journal of Clinical Investigation) 9월호에 게재될 예정이며 인터넷에는 지난 17일에 게재됐다.2006-08-24 11:57:2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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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연구중 백혈병, 업무상 재해"제약사에서 근무하면서 벤젠, 톨루엔 등 유해물질에 장기간 노출된 후 백혈병으로 사망한 경우 업무상 재해로 인정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등법원 특별8부(최은수 부장판사)는 모 제약사 정밀화학연구소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다 지난 2001년 백혈병으로 사망한 신모씨 유족들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유족보상및장의비부지급처분취소’ 소송에서 원고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24일 밝혔다. 고법은 판결문에서 “신씨는 원료의약품연구실 등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장기간에 걸쳐 다량의 벤젠과 톨루엔을 사용했다”며 “벤젠에 대한 만성적인 노출은 백혈병 발생의 중요한 인자라는 점, 신씨에게 백혈병 발병 원인이 될만한 다른 사유가 있었다고 볼 만한 자료도 없다는 점에서 사망과 업무사이에 상당한 인과관계가 있다고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사망한 신씨는 의약품 합성공정개발 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퀴놀론계 항균제, 세파계 항생제, 에이즈 치료제 등을 개발하는 업무 과정에서 지난 87년부터 98년까지 10년간 벤젠 5,057.5ml, 톨루엔 3만3,605ml를 반응용매로 사용하는 등 다량의 유해물질에 노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씨는 2001년 1월경 감기 및 빈혈 증세를 보여 입원했다가 백혈병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를 받았지만 발열과 폐렴 등 백혈병 부작용으로 같은해 9월 사망했다. 이에 유족들은 신씨의 사망이 업무상 재해에 해당된다며 근로복지공단에 보상금과 장의비 지급을 청구했지만 공단이 이를 거부하자 행정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가 패소한 바 있다.2006-08-24 11:55:21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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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지역노인 263명에 무료투약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전원)는 매달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는 강동 한마음의 날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 지역 노인들에게 훈훈한 약손사랑을 전했다. 구약사회는 22일 강동구민회관 2층 강동문화의 집 문화관람실에서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개설, 지역 노인 263명을 돌봤다. 이날 자원봉사에는 권준한, 정인돈, 신은희, 김은회, 신윤희, 김안자 약사 참여했다. 구약사회는 내달 19일 또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같은 장소에서 운영한다.2006-08-24 11:32:56강신국 -
내달 16·17일, 무주서 전국여약사대회 개최내달 16·17일 양일간 전북 무주에서 전국여약사대표자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에서는 고령사회와 e-헬스에 대비한 약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이 열린다.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박해영, 위원장 송경희 사회참여이사)는 지난 22일 제2차 전국여약사대표자회의를 개최하고, 제31차 전국여약사(대표자)대회 세부내용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31차 전국여약사(대표자)대회를 전북 티롤호텔(무주 소재) 질레탈홀에서 9월 16(토)·17(일) 양일에 걸쳐 개최키로 했다. 이와 함께 '고령사회와 e-헬스에 대비하는 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학계·언론계·약업계·정부·보건관련기관 등이 참여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키로 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여약사장학기금 마련을 위해 행사장에 모금함을 설치하고, 참석자들로부터 여약사장학기금 모금활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2006-08-24 10:40:27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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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초속효성 인슐린 '애피드라' 출시사노피-아벤티스(대표 제즈 몰딩)는 1·2형 성인 당뇨환자의 식후 혈당 조절을 위한 초속효성 인슐린 유사체 ‘애피드라’를 내달 1일부터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애피드라는 기존 속효성 레귤러 인슐린에 비해 주사 후 효과가 신속하게 나타나며 짧은 작용 시간으로 식후 혈당 조절 효과가 뛰어나 저혈당 부작용도 낮은 장점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식사 전 15분 이내 또는 식사 개시 후에도 투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환자 편리성이 높은 특징이 있다. 이외에 인슐린 리스프로와 비교할 때도 환자의 체질량지수(BMI)에 상관없이 효과가 빠르게 발현돼 다양한 체형의 환자들에게 사용할 수 있는 유연성이 부각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애피드라는 바이알(10ml)과 옵티셋(3ml*5)으로 구성돼 있으며 중간형 인슐린, 지속형 인슐린, 경구용 혈당강하제 등과 함께 투여할 수도 있고 단독으로 인슐린 펌프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사노피-아벤티스 제즈 몰딩 사장은 “초속효성 인슐린 유사체인 애피드라는 기저 인슐린 유사체인 란투스와 상호 보완적인 이점이 있다”며 “애피드라 출시로 작년에 출시한 란투스와 함께 국내 당뇨 치료제 시장의 선두 기업으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제품 발매에 앞서 부산, 대구, 서울 등 전국 당뇨전문의를 대상으로 한 좌담회를 진행 중이며, 발매 심포지움은 내달부터 서울에서 시작할 계획이다.2006-08-24 10:30:21정현용 -
경기도, '팜뱅크' 사업 전국확대 시행경기도는 시범 운영 중인 팜뱅크 사업을 통해 사회복지시설과 의료자원봉사단 등에 총 12억 상당의 의약품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팜뱅크 사업이 저소득계층, 독거노인, 외국인노동자, 노숙자 등 의료소외 계층의 아픔과 고통을 덜어주는 이웃사촌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사업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도는 국한된 지원 대상을 전 국민으로 확대키로 하고 우선 서울과 충청권을 시범지역으로 선정,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팜뱅크(http://pharmbank.gg.go.kr)란 약국이나 제약회사가 재고 의약품을 인터넷상에서 기탁하면 사회복지시설 촉탁직 의사나 국내외 의료봉사단 등에서 필요로 하는 소요 의약품을 배송해주는 의약품 공급 정보망으로 경기도가 지난 2004년 12월 전국 최초로 도입, 시범 운영 중인 사업이다.2006-08-24 10:28:4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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