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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월드컵 거리응원 현장 마케팅 '굿'보령제약은 지난 12일부터 24일까지 월드컵 거리응원 시민들을 대상으로 겔포스엠, 용각산쿨, 센스비타씨산 등 제품을 알리는 앰부시마케팅(Ambush Marketing)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특히 거리응원 장소 인근 약국과 연계해 용각산쿨과 겔포스엠 제품을 약사가 바구니에 담아 소비자에게 알리는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보령제약은 스포츠를 매개로 한 브랜드 알리기 효과가 기대 이상이라고 판단하고 향후 아시안게임 아시안컵축구대회 등 굵직굵직한 스포츠 이벤트에 맞춰 이같은 앰부시 마케팅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2006-06-27 15:12:37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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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 화장품 쇼핑몰서 썸머 이벤트 진행한국콜마는 화장품 쇼핑몰(www.kolmar.co.kr)에서 '썸머 쿨 이벤트'를 7월 31일까지 개최한다. 디즈니 캐릭터로 유명한 위니치의 신규입점 기념 사은행사를 비롯해 5개 브랜드 메이커에서 모든 구매고객에게 무조건 사은품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여름철 나들이와 휴가시 사용할 수 있는 필수 화장품들을 이벤트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파우더 타입의 클렌징, 플레이크 섀도우 등을 모든 구매고객에게 제공한다. 한국콜마는 쇼핑몰 입점 파트너 기업들과 다양한 사은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6-06-27 15:05:45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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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약, 지방선거 당선회원 축하패 전달전라북도약사회(회장 백칠종)은 25일 전북학생회관에서 2006년도 연수교육 및 마약류 교육을 실시했다. 연수교육 1부에서는 5.31 지방선거 당선자인 최중근(남원시장), 이건식(김제시장), 이영조(전북도의원), 유유순(전북도의원), 김재덕(남원시의원) 등 회원 및 회원가족에 대한 축하패 전달식을 가졌고 남원 고재춘 약사가 축하곡을 연주하기도 했다. 또 전북은행 협약카드 발전기금 3,100만원을 약사회와 회원에게 각각 전달했다. 2부에서는 광주식약청 박종필 팀장의 마약류 관리 요령 교육과 문희 국회의원의 약사회 현안 문제와 입법활동, 최병철 약학박사의 비타민제 활용법, 원희목 대약 회장과 백칠종 회장의 약사회 현안문제 설명이 있었다.2006-06-27 14:57:18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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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 올 매출목표 880억...공정수탁 강화3월 결산법인인 한국콜마(대표이사 윤동한)는 26일 충남 연기군 소재 제약공장에서 제16기(2005.4∼2006.3) 정기 주주총회 개최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전년대비 16.7% 증가한 700억원 달성과 76.9% 늘어난 영업이익 35억원, 48.5% 신장한 경상이익 40억원, 38.9% 증가한 순이익 34억원 등 실적보고가 이루어졌다. 또 액면가 대비 15%인 현금 75원을 배당키로 의결했고 해외사업 부문에 경험을 갖춘 태평양 부사장 출신의 손이수씨를 사외이사에 선임했다. 한편 콜마는 올 17기(06.4∼07.3) 매출목표를 880억원으로 정하고 화장품사업부문에서의 사업기반 강화와 해외진출에 역량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 제약부문에서는 피부전문의약품 개발과 공정수탁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수익 확대에 기여할 방침이다.2006-06-27 14:47:4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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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신약품, 이준호 부사장에 공로주 배분남신약품(대표 남상규)이 이준호 전무 등 임직원 6명에 대해 내달 1일부로 승진발령했다. 27일 회사측에 따르면 이준호 전무를 부사장으로, 운평근 차장을 부장으로 각각 승진조치했다. 또 김진관, 선지훈, 진흥수, 조현덕 등 사원 4명도 주임으로 승진됐다. 이준호 부사장은 특히 경영 및 회사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회사로부터 공로주를 배분받았다. 한편 남신약품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내달 7~8일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워크숍을 겸한 기념행사를 가질 예정이다.2006-06-27 14:43:5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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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하이치올C 카페 회원 초청 팬미팅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이 기미·주근께 치료제 ' 하이치올C' 브랜드 까페(cafe.aum.net/hythiolC) 회원들을 초대, 홍보모델과 팬미팅 행사를 가졌다. 하이치올C 홍보모델 3명도 카페 회원으로 작년 모델선발대회에서 선발됐었다. 특히 김가온씨는 비타500의 중국, 미국 등 해외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참가 신청자 중 추첨으로 초대대상을 선정했으며 모델과의 1대1 대화 및 사진촬영, 장기자랑, 맛있는 저녁식사 등으로 진행됐다. 한편 광동측은 하이치올C가 20∼40대 초반 여성과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청소년 및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차별화 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2006-06-27 14:40:47박찬하 -
'2006 마약퇴치의 날' 정운삼 약사 수상서울시약사회 정운삼 전 감사가 마약퇴치운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식약청장 표창을 받았다. 정 전 감사는 26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주최 ‘2006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식’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서울시약 이기종·이경옥 부회장과 조병금 한약정책단장, 엄태순 여약사위원장, 김정수 한약위원장, 성북구약사회 조찬휘 분회장, 마포구약사회 박명희 부회장 등 임원들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다.2006-06-27 14:31:58정웅종 -
건강검진기본법 마련을 위한 공청회 개최복지부는 국가건강검진제도의 개선을 위한 ‘건강검진기본법(안)’에 대한 공청회를 오는 29일 오후 2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청회는 건강검진제도 전반에 걸친 개선방안 마련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건강검진기본법(안)’에 대한 의견 수렴 차원에서 진행하는 것이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가톨릭의대 맹광호 교수가 좌장을 맡고 가톨릭의대 이원철 교수가 ‘건강검진 지침 개발’을, 국립암센터 박은철 부장이 ‘건강검진제도 개선 방안’을, 연세의대 손명세 교수가 ‘건강검진기본법(안)’을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지정토론자로는 교육인적자원부와 노동부에서 참여하고, 대한가정의학회(조정진 한림의대 교수), 치과계(정세환 강릉치대 교수), 대한의사협회, 건강세상네트워크(조홍준 울산의대 교수), 민주노총(진영옥 부위원장), 한국노총(조기홍 산업보건 국장), 한국경영자총협회(임남구 전문위원) 등이 학계, 공급자, 시민단체를 대표해 참석한다. 복지부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학계 및 시민단체 등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뒤 관계기관의 협의를 거쳐 오는 10월 중 이 법안을 입법예고할 계획이다.2006-06-27 14:19:55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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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사 등 전문직 소득실사기준 상향 검토앞으로 고소득 전문직에 대한 소득실사 기준이 현재 ‘월수 100만원 이하’에서 그 이상으로 상향될 전망이다. 한나라당 전재희 의원은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건강보험공단을 대상으로 공단과 국세청이 소득 축소나 탈루에 대한 정보교환이 적절히 이뤄지고 있지 않다고 비판했다. 전 의원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실제로 최근 3년간 건강보험료 탈루 혐의가 있는 전문직 6만8,256명 가운데 단 3건만 공단이 국세청에 통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접수건수가 적은 이유는 공단이 조사대상을 '월소득 100만원 이하라고 신고한 고소득 전문직종 종사자'로 제한했기 때문이라고 전 의원은 꼬집었다. 지난 2004년 고소득 전문직종 지도점검에 따른 보수정정 상위자 명단을 살펴보면 H치과의원의 의사 K씨의 경우 공단에 신고한 월수가 638만원에서 지도점검 이후 2,833만2,500만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K병원의 C의사는 월수가 901만원이라고 공단에 신고했으나, 막상 지도점검 후에는 3,560만원을 상회했다. 전 의원은 따라서 “월수 100만원 이하라는 공단의 지도점검 기준이 모호하다”면서 “이를 상향 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이에 대해 공단 이성재 이사장은 전 의원의 지적에 대해 “재검토해서 대안을 제시토록 하겠다”며 긍정입장을 밝혔다.2006-06-27 13:44:1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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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조작 2차발표 임박...제네릭 불안증폭[긴급진단] 생동조작 파문, 解法을 찾아서 생동시험 자료조작의 파문이 제네릭의약품시장 전반에 엉뚱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2차 발표를 앞두고 있는 지금, 식약청의 의도가 무엇이든지간에 국내 제약산업계가 또 다른 후폭풍을 맞는다면 벼랑끝에 몰려질 수 밖에 없는 상황. 이에 데일리팜은 생동파문에 대한 희망적 대안을 제시해본다.[편집자주] ---------- ---------- 1. 제네릭약 위상추락, 이대로 좋은가 2. 무리한 집행으로 수급 부작용 속출 3. 생동 품질관리 후속조치에 바란다 2차 생동성시험 자료대체 파문이 예견되고 있는 가운데 제약업계에 불안과 불만이 동시에 증폭되고 있다. 제약업계는 이번 파문에서 조치된 품목들이 무엇을 어떻게 조작했는지 공개되지 않고 조작되었다는 발표만 있었던 점에 대한 우려를 표명해왔다. 업계에 따르면 행정처분된 품목에 따라 그 경중이 다를 것인데 식약청의 발표를 보는 국민의 입장에서는 모두 불량의약품으로 인식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다는 것. 따라서 2차 발표만큼은 식약청이 단순 생동결과 보고서 서류상의 오류를 조작으로 해석하기 보다는 잔여 검체나 제출된 시제품의 재분석등의 보다 객관적인 방법으로 단순 착오나 오류 등과 고의성이 개입된 조작을 구분해내는 과정을 거쳐 옥석을 구분해내는 단계를 거쳐 줄 것을 강력히 희망하고 있다. 서류상 의혹이 조작으로 낙인돼 억지해석에 식약청 유감의식 팽배 식약청의 섣부른 발표는 국민들이 행위의 실질적인 주체(CRO)와 일반인에게 인식되는 주체(제약회사)를 구분할 수 없기 때문에 국산의약품이 모조리 덤태기를 쓸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제약업계에 팽배해 있는 ‘식약청 유감’의식은 무엇보다도 CRO에 대한 사전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즉, 실질적으로 어느 수준의 자료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는지 완전히 파악되지 않은 상태에서 자료상 일정 부분에 의혹이 있으므로 조작으로 보아야 한다는 식약청의 밀어붙이기식 해석에서 출발한다. 결과적으로 생동인정 자체의 불신을 실제 이상으로 증폭시킴으로써 식약청이 연루되지 않았다는 일시적인 성과는 거두었을지 몰라도, 제도자체의 신뢰성에는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다는 것은 식약청만 모르고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에 제약업계는 식약청의 대상품목 선정 기준, 조사 방법, 조작 여부 판단 등에 대한 기준의 공개가 필요하다고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생동시험 잔여검체· 시제품 재분석 등 식약청 직접 분석가능한 방법 모색해야 A제약사 대표는 “투명한 정보 공개가 선행돼야 생동시험기관과 제약사들의 오해가 없을 것이고 향후 생동성시험 추진에 있어서도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을 것 아니냐”고 반문하고 있다. 그는 예를 들어 실험과정에 있어 어느 정도의 재시험이나, 재해석은 있을 수 있는 사안임에도 재검사시행확인서명 등이 누락됐다는 단편적인 사실을 조작으로 해석하기도 했음을 지적했다. 이러한 과정은 여러 업무에 시달리는 식약청의 입장으로서는 피하고 싶은 절차일수 있겠으나, 식약청 본연의 임무가 의약품,식품에 대한 과학적이면서 객관적인 평가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필수불가결한 절차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옥석을 가리지 못한 이번 조치는 일차적인 관계자인 의사, 약사의 막연한 불신을 불러 일으켜 다국적회사 제품에 대한 조건없는 신뢰를 강화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이는 집단의 이익을 위해 복지행정 전개에 불복종적인 태도를 견지할 수 있는 명분으로 작용하기도 했다.2006-06-27 12:29:48전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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