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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 "레보텐션, 개량신약 제값 받아야"|심평원 약제전문위, 신규성분 등 14건 심의| 항불안증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부스파정’을 대신해 대체사용이 가능한 ‘세디엘정’이 신규 등재된다. 또 ‘노바스크’의 ‘S-암로디핀’만을 제제화한 ‘레보텐션정’과 ‘테놀민’의 ‘S-아테놀올’만을 제제화한 ‘레보테놀정’은 제형개발에 소요된 비용 산정자료를 추가검토한 뒤 가격을 다시 결정키로 했다. 심평원 약제전문평가위원회(약제전문위)는 지난 21일 오후 2006년도 4차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위원회에 회부된 심의안건은 참제약 ‘유니작정’ 등 조정신청 3건 , 유한양행 ‘세디엘정’ 등 신규성분 5건, 안국약품 ‘레보텐션정2.5mg' 등 이의신청 6건 등 총 14건으로 알려졌다. 약제전문위는 먼저 기등재품목 중 조정신청이 접수된 참제약 항우울제 ‘유니작정’에 대한 가격 재산정 요구를 기각하고, 얀센의 ‘듀로제식디트렌스12mcg'(마약)은 수용해 가격을 6,441원으로 2.6% 인상키로 결졍했다. 또 동아제약 ‘엘라스폴100주’는 비급여에서 급여로 전환키로 하고, 상한가는 35만5,500원으로 잠정 결정했다. 항불안증치료제 ‘세디엘정’ 급여...'부스파‘ 대체가능 신규등재성분인 유한양행의 항불안증 치료제 ‘세디엘정’은 5mg 171원, 10mg 300원으로 등재키로 했으며, 상한가 문제로 재심의된 로슈의 ‘본드로나트주’는 6mg 27만4,847원, 2mg 13만3,917원으로 심의를 마쳤다. ‘세디엘정’은 특히 치료범위가 광범위하고 ‘부스파’보다 각 함량별로 가격이 100원 이상 저렴해 오리지널과 제네릭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기존 시장을 어느 정도 파고 들 수 있을지 주목되는 제품이다. 약제전문위는 이와 함께 골수이형상증후군(MDS) 치료제인 비엘앤에이치 ‘비다자주’에 대해서는 상한가를 30만6,400원으로 검토했으나 투여범위에 대해 재논의한 뒤 등재여부를 최종 결정키로 했다. 또 항구토제 MSD ‘에멘드캡슐’은 기존 약제에 비해 치료효과는 인정할 만하나, 가격이 너무 비싸 경제성을 추가 검토키로 했으며, 천식환자에게 사용되는 오츠카의 ‘메프친에어에어로솔’은 급여를 인정하지 않기로(비급여) 했다. 아울러 심평원의 실무검토 내용에 불복해 이의신청을 제기한 안국약품의 혈압약 ‘레보텐션정2.5mg'과 ’레보테놀정25mg'은 제형개발에 소요된 비용산정 자료를 재검토 한 뒤, 상한 가격을 재결정키로 했다. 심평원은 이에 앞서 ‘레보텐션정’과 ‘레보테놀정’을 각각 ‘암로디핀’과 ‘아테놀올’ 제제의 제네릭 제품으로 보고 실무검토가를 산정했다. 그러나 안국 측은 ‘레보텐션정’은 ‘s-암로디핀’만을 제제화했고 ‘레보테놀정’은 ‘s-아테놀올’만을 제제화한 개량신약이라면서 오리지날과 동일가를 요구했다. 이밖에 동아제약 항전간제 ‘토라미정100mg'과 디에스앤지 ’아스테릭정‘의 가격인상 요구는 기각됐고, 다림바이오텍의 ’메티졸정10mg'과 ‘프로라실정100mg'은 원가자료를 다시 검토키로 했다. 한편 지난달 열린 3차회의에서 공신력 있는 기관을 통해 원가자료를 재검증할 것을 통보받은 태고사이언스의 동종유래 세포치료제 '칼로덤'은 이날 안건에 오르지 않았다.2006-04-24 06:24:5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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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 위해 32년간 1만원씩 모았죠""매일 1만원씩 모았지요. 이렇게 32년을 모으니 1억원이 됐습니다." 왼팔과 하반신 장애를 딛고 약국을 운영하며 매일 1만원씩 모아 1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한 60대 개국약사가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전해주고 있다. 충청북도 옥천군 청산면에서 약국을 경영하는 박명식 약사(63·박약국)가 미담의 주인공. 박 약사는 장애인이다. 15세 때 급성 결핵성 관절염에 걸려 두 다리와 외팔 장애가 됐다. 박 약사의 봉사 정신에는 자신의 어려운 사정이 배어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변변한 치료한번 못 받고 장애인이 된 게 저에게 한이면 한이죠. 그래서 불우한 장애아동을 돕기로 한 거죠." 박 약사는 하루 1만원씩 32년을 모은 1억원을 3년 전 옥천군 장애인협회에 기탁했다. 장애인협회는 이 돈으로 청산면의 '청'자 박명식의 '명'자를 따 '청명장학회'를 설립했다. "저도 장애인입니다. 저야 조그마한 약국이라도 운영해 괜찮지만 장애인들에게는 자녀 교육이 가장 힘듭니다." 사실 박 약사의 선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978년 장애 아동들을 위해 '충효장학회'를 설립, 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지원한 바 있다. 박 약사는 또 장애인들에게는 약값을 받지 않고 어려운 이웃에게는 구충제도 무료로 나눠주는 선행은 지역 주민이라면 다 아는 얘기다. 박 약사는 사회참여 활동도 왕성히 하고 있다. 태극기 보급운동, 이웃노인 효도관광, 효도편지 쓰기 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박 약사는 매달 15일을 부모님께 편지 쓰는 날로 정해, 학교와 연계해 편지지를 제공하는 등 '효' 전도사로도 불리우고 있다. "지역과 사회에 팽배해 있는 개인주의가 너무 안타까워요. 더불어 살아야 하는데 말이죠. 더불어 사는 삶의 기본은 효에서 출발합니다." 이 같은 선행이 알려지자 박 약사는 지난 20일 제2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정부로부터 국민포장을 받았다. 박 약사는 왼팔은 못 쓰지만 오른팔을 아직 건재하다며 약국을 접을 때까지 장학사업과 봉사활동을 계속할 생각이라며 환하게 웃었다.2006-04-24 06:23:33강신국 -
도매, '리베이트·가짜약 유통' 감시 추진도매업계가 의약품 불법리베이트와 부정·불량의약품 유통에 대한 감시활동을 벌이기로 해 주목된다. 도매협회(회장 황치엽)는 ‘불법의약품유통고발센터’를 설치키로 하고, 내달 10일 열릴 확대회장단회의에서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논의한다고 21일 밝혔다. 도협 관계자는 이와 관련 “고발센터를 설치하자는 큰 틀에서의 계획만 있을 뿐 대상범위와 추진방향 등은 회의 당일 결정될 것”이라면서 확대 해석을 일축했다. 그러나 센터가 설치될 경우 불법리베이트 제공, 가짜약 유통, 무자료 거래 등이 주요 감시대상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불법리베이트는 유통일원화 폐지를 주장하고 있는 제약업계의 행보에 족쇄를 채우기 위한 방어기제로 활용될 가능성이 커 논란이 예상된다. 고발센터는 도협 중앙회 직속기구로 설치하고, 각 시도지부에도 하부 지원기구가 구성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회장단과 시도지부장, 유통일원화대책특별위원회 등이 참여, 유통일원화 존속·확대 방안에 대해서도 중점 논의될 예정이다.2006-04-24 06:22:1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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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 전날 밤새는 공장장▶GMP제약사 차등평가 실사를 나가는 식약청 공무원들의 얼굴에는 피곤한 표정이 역력하다 ▶적은 인원으로 수많은 제약사를 실사하기에 외근이 몸에 밴다고. ▶식약청 공무원만큼이나 피곤한 사람들이 또 있으니...실사를 받는 해당 제약사 공장장도 약사감시 전날 밤샘근무가 정례화됐단다 ▶평가항목 점검하고, 부족한 시설 긴급 보수하다보니 충열된 눈으로 감시를 받는 공장장이 많다는 전언. ▶약사감시 공무원이나 감시대상 공장장이나 피곤한 얼굴로 마주하는 풍경이 그려진다. ▶유행어 한 마디가 떠오른다 "아! 정말 피곤한데~"2006-04-24 06:21:44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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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공공의료 붕괴↔경쟁력 강화 '팽팽'한미 FTA협상이 국내 공공의료의 붕괴로 이어진다는 비판과 오히려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24일 오전 국회에서 진행된 한미 FTA 관련토론회(열린우리당 김태홍 의원)에서 발제를 맡은 한신대 이해영 교수와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이경태 원장의 상반된 주장이다. 이 교수는 ‘한미 FTA에 대한 비판적 고찰’이란 발제문을 통해 “한미 FTA는 특히 공공부문인 의료보험을 비롯한 의료분야와 교육부문의 민영화는 공공서비스의 질적 저하와 보험료 인상, 사교육비 인상 등 사회양극화를 가속화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교수는 “이런 각도에서 볼 때 한미 FTA와 관련해 흔히 언급되는 미국제품의 관세철폐로 인한 소비자의 후생효과는 일방적인 낙관론에 불과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특히 “여기에는 공공서비스의 민영화로 인한 추가부담과 보험료, 의료비, 교육비 등 부문의 지출증가로 후생효과는 거의 미미하거나 정반대가 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맞서 KIEP의 이 원장은 한미 FTA협상을 통해 의료 및 교유 등에 영리법인이 허용되고 미국병원과 대학이 진출하면 공공의료체계와 공교육체계가 무너진다는 주장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 이 원장은 “기본적인 의료서비스와 교육서비스의 제공은 공공부문에서 담당해야 하며, 오히려 더욱 강화돼야 한다”고 전제한 뒤 “수요자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해 연간 100억 달러 이상의 해외지출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다양한 형태의 공공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야 다양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싱가폴과 태국의 사례를 제시하며 “외국의 경우 보건의료와 교육 부문을 아시아의 허브로 발전시키려고 하고 있다”면서 한미 FTA의 기대효과가 긍정적이고 강조했다. 한편 민주노동당 권영길 의원은 전날 미리 배포된 토론회 인사말을 통해 “한미 FTA는 성과주의에 매몰돼 졸속 추진돼서는 안된다”면서 “이해당사자와 국회가 포함된 국민적 합의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고 역설했다.2006-04-23 23:40:2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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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레닌 억제하는 고혈압신약 접수노바티스는 미국 FDA에 고혈압 치료제로 래실레즈(Rasilez)의 신약접수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래실레즈의 성분은 앨리스키렌(aliskiren). 새로운 기전으로 분류되는 레닌(rennin) 억제제로 하루에 한번 투여한다. 이번 임상은 고혈압 환자 6천여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결과에 근거한 것으로 임상에서 래실레즈 하루 한번 투여로 그 효과가 24시간 유지됐으며 단독 사용했을 때 내약성은 위약과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ACE 저해제, 칼슘채널차단제, 이뇨제와 병용한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혈압을 더 낮췄으며 대부분의 심혈관계 약물과 당뇨병 치료제와 함께 사용할 때에도 내약성이 양호했다. 미국 SUNY 다운스테이트 메디컬 센터의 마이클 웨버 박사는 “레닌 억제기전은 합리적 치료접근”이라면서 “레실레즈 임상은 레닌을 직접적으로 억제하는 것이 혈압 감소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래실레즈는 노바티스와 스피델(Speedel)이 공동개발했다. 현재 고혈압 치료제 시장은 워낙 제품이 많은데다가 효과도 괜찮으면서 가격도 싼 제네릭 제품이 오히려 인정받는 추세라 래실레즈의 제품차별화가 성공적 시판의 핵심인 것으로 보인다.2006-04-23 23:17:24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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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더스, 핀란드산 '감마리놀렌산' 유통유니더스는 핀란드에서 직수입된 '감마리놀렌산' 약국 유통을 시작한다. 회사는 23일 '핀란디아 감마리놀렌산+E'를 내달부터 전국 약국 시장에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제품은 냉압축 공정을 통해 제조됐고 달맞이꽃을 갓 짜낸 엑스트라 버진 오일만을 사용했다. 또 제품에는 산화방지를 위한 천연 토코페롤이 함유됐고 소하가 쉽고 부작용이 없는 식물성 캡슐을 사용했다. 회사 관계자는 "판매가는 1개월당 2만원(180정·3개월·6만원)으로 합리적"이라며 "약국가의 이익을 최대한 반영했다"고 말했다. 한편 감마리놀렌산은 생리활성화 물질을 만드는데 필수적인 물질로 노화방지, 콜레스테로 저하, 혈행개선 등에 기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잇다.2006-04-23 23:14:53강신국 -
쉐링-푸라우, 올해 1사분기 이익 3배 늘어쉐링-푸라우의 올해 1사분기 이익이 전년도 동일기간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3.5억불(약 3400억원)을 기록했다. 쉐링-푸라우의 이번 이익성장은 고지혈증 치료제인 바이토린(Vytorin)과 제티아(Zetia)의 매출성장에 힘입은 것. 올해 1사분기 매출은 전년도보다 7.7% 증가한 23.7억불(약 2.3조원)이었다. 바이토린과 제티아는 미국 및 전세계 주요국가에서 매출성장이 탄력을 받아 전년도보다 54% 성장한 7.78억불을 기록했으며 미국 고지혈증 치료제 신처방전 발행률의 15%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보고됐다. 또한 뇌종양 치료제 테모다(Temodar)의 매출은 25% 증가한 1.63억불, C형 간염치료제 페그-인트론(Peg-Intron)은 16% 증가한 1.96억불,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인 레미케이드(Remicade)는 26% 증가한 2.78억불이었다. 쉐링-푸라우의 최고경영자로 유입된 프레드 핫산 회장은 3년에 걸친 국면전환을 위한 전략이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고 자평했다. 한편 미국 증권가도 쉐링-푸라우의 이번 경영실적을 높이 평가했다.2006-04-23 23:07:5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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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47% "생식 소비자 반응 그저 그래"약사 2명 중 1명은 생식이 소비자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결과는 오엔팜(대표 신완섭)이 지난달 약국 500곳으로 대상으로 진행한 생식 관련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밝혀졌다. 먼저 약사들이 평가한 '생식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는 '만족'(16%)과 '불만족'(13%)이 교차하는 가운데 '그저 그렇다'(47%)라는 반응이 가장 높아 생식이 소비자로부터는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생식에 대한 불만족 사유'로는 '높은 가격'(38%)이 가장 높았고 이어 '비린 맛'(31%), '복용불편'(18%), '효과적음'(13%) 순으로 집계됐다. 즉 소비자들은 원천적인 효능보다는 가격이나 비린 맛 등 효능 외적인 면에서 불만을 품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생식의 적용 분야'에 대한 물음에 약사들은 비만·다이어트(29%), 알레르기·아토피(17%), 당뇨(15%), 만성피로(10%), 수험생건강(9%), 간질환(9%), 고혈압(6%), 빈혈(3%) 등의 순으로 추천하고 있었다. 약사들은 '생식을 취급해 본 경험' 대해서도 91%가 '있다'고 답해 대부분의 약국들이 생식을 취급해 본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2006-04-23 21:16:1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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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라 "레틴알데히드, 항노화 혁신적 방법"최근 기능성 화장품 원료로 등록된 레틴알데히드의 항노화 효능이 재조명 받았다. 대한피부과학회와 유한양행 초청으로 내한한 스위스 제네바대학병원 피부과 주임교수인 장 일레르 쏘라 교수는 최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레틴알데히드는 광노화에 대응하는 혁신적인 방법이며 광범위한 범위에서 항산화 효과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또 "레틴알데히드가 피부에 침투되면 항노화 작용 외 히알루론산입자의 피부 수용체인 CD44 수를 증가시킨다는 사실이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히알루론산은 피부에 필수불가결한 자연성분이며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합성이 감소해 피부의 수분, 탄력부족 및 처짐 등을 일으킨다. 한편 유한양행은 레틴알데히드 성분의 '이스테알 플러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레틴알데히드와 히알루론산입자 합성성분 제품인 '에루아쥬'를 올 연말 출시할 예정이다.2006-04-23 21:09:0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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