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허청, 중국진출 기업에 현지서 특허상담특허청이 중국에 진출한 국내기업의 특허분쟁을 지원하기 위해 지재권 전문가를 파견한다. 특허청은 13일 전북무주에서 제13차 한중특허청장 회담을 갖고 양국의 지재권 전문가를 상호 파견키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 기업은 중국현지에서 지재권 침해관련 상담을 신속히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허청은 또 파견전문가를 통해 조사·분석된 중국 내 국내 지재권 침해실태 자료를 대중국 지재권 전략수립과 국내 기업 지원책 마련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2007-12-13 17:27:35최은택
-
약사회, 롯데인증 수수료 1억5천만원 받아대한약사회가 롯데제과에서 생산한 껌 3품목을 인증하는 대가로 받은 수수료가 1억5000만원으로 밝혀졌다.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은 13일 비공개로 진행된 '제4차 이사회'에서 인증 수수료를 공개하고, "수수료 1억5000만원은 약국경영 활성화 기금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날 이사회에서 '약국경영활성화 기금'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제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2007-12-13 17:15:34한승우
-
내년 개국약사 회비 13만원→15만원 인상내년 개국약사 약사회비가 기존 13만원에서 15.4% 인상된 15만원으로 확정됐다. RN 대한약사회는 13일 약사회관 동아홀에서 열린 제4차 이사회에서 안건으로 상정된 '2008년도 연회비 등 결정에 관한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날 원희목 회장은 "물가상승에 따른 약사회 직원 복지향상 등 불가피한 회비인상 요인이 있다는 점을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약사발전회비는 개국약사 3만원, 근무약사 1만원, 면허미사용자는 면제로 2007년과 동일하다.2007-12-13 15:53:31한승우
-
이회창, "제약사 리베이트 척결" 약속무소속 이회창 후보가 제약사 약값 리베이트 척결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 후보는 13일 '서민을 위한 12개의 약속'을 통해 환자와 노인을 울리는 제약사의 약값 리베이트를 반드시 바로 잡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서민부담을 늘이는 대기업의 담합과 불공정 행위는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기름값, 카드수수료, 통신료, 약값 등 서민 물가를 반드시 잡겠다"고 공언했다. 하지만 이 후보는 제약사 리베이트 척결을 통한 약값 인하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제시하지 않았다. 이 후보는 저소득층 여성이 원하는 병원에서 임신에서 출산까지 할 수있도록 출산비를 무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이 후보는 카드수수료 인하 방안은 꽤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이 후보는 "카드수수료 인하 대상을 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 재래시장으로 확대하겠다"며 "금감위에 ‘카드수수료 적정성 심의위원회’를 설치해 가맹점 수수료율에 대한 불합리한 차별을 방지하는 한편 수수료율의 적정성 여부를 심의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카드사와 지자체, 유관기관 공동으로 낮은 수수료의 ‘지역사랑카드’를 통한 카드수수료 인하를 유도하겠다"고 덧붙였다.2007-12-13 15:10:57강신국 -
올해 여약사대상 시상식, 약사회관서 열려2007년 여약사대상 시상식이 13일 오후 대한약사회관 동아홀에서 열렸다. RN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는 '제4차 이사회'개최 전 여약사대상 시상식을 갖고, 문영순 약사 외 6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올해 여약사대상 수상자는 문영순·전정자 약사(서울), 김명애 약사(부산), 이강매 약사(광주), 김연수(경기), 강수선(전남), 박혜숙 약사(대한약사회)이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지난 10월 진행한 '제3차 이사회'에서 여약사대상을 이사회에서도 시상할 수 있도록 '약사포상 시상규정'을 개정한 바 있다.2007-12-13 15:04:00한승우 -
여직원 "조제 가르쳤다"…퇴직후 약사 협박23세의 앳된 여직원이 퇴직한 직후 근무했던 약국의 약사를 협박한 사건이 발생해 약국가의 주의가 요망된다. 최근 전남 나주시 약국가에 따르면, M약국에서 근무하던 Y모(23·여)씨는 지난 11월20일경 취업 한달만에 약국을 갑자기 그만둔 뒤 며칠 후 남자친구와 함께 M약국 대표인 A약사(익명)를 ‘약사법 위반’으로 고발하겠다고 협박했다는 것. M약국 인근에는 소아과의원 등이 위치해 있어 평소 일손이 바빴고, A약사는 Y씨가 성실하고 일도 잘해 탈모제 분할법 등을 가르쳤다는 전언이다. 그러나, Y씨는 1개월의 임금을 수령한 뒤 갑자기 출근을 하지 않았고, 며칠 뒤 남자친구와 함께 전화를 걸어와 ‘약사도 아닌 사람에게 조제를 가르쳤다’, ‘이를 모두 녹음을 해뒀으며 이를 신고하겠다’고 했다는 것. 실제로 Y씨는 관할보건소에 이같은 내용으로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M약국 A약사는 문제해결을 위해 대한약사회 고문변호사와 상의 중에 있으며, 대리인을 통해 Y씨를 접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A약사는 “Y씨가 탈모치료제인 유로스칸(경동)을 조제하도록 시켰다고 주장하지만, 나는 분할방법을 일러 준 것 뿐”이라며 “약사의 지시 하에 약국종업원이 의약품을 분할하는 것은 괜찮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A약사는 특히 Y씨의 행태가 녹음을 하는 등 지나치게 치밀했다는 점, 약사법에 대해 알고 있다는 점, 남자친구와 함께 협박전화를 했다는 점 등을 들어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된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갖고 있다. A약사는 “수도권 이외에 전남·광주지역에서는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은 처음”이라며 “다른 약국에서도 Y씨와 같은 협박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다음 카페에는 이런 상황을 지켜본 M약국 주변 약국의 약사가 게재한 글이 올려져 있으며, "무서운 세상"이라고 약국가의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무자격자의 조제행위는 약사법상 5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또, 약사가 무자격자인 약국종업원에게 조제행위를 시켰다면 업무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과 함께 형법상 교사범으로 '무자격자 조제'와 같은 처벌을 받을 수 있다.2007-12-13 12:30:56홍대업 -
원유 유출사고 지역에 약사 봉사손길 '속속'사상 최악의 태안 앞바다 원유 유출사고와 관련, 복구지원을 위한 이 지역 약사회의 발걸음이 분주해지고 있다. 충남약사회 및 태안·서산약사회는 12일 충남도청과 경찰청을 방문해 피해복구 성금 300만원과 200만원 상당의 열조끼를 전달하는 한편, 이번주까지 약사로 구성된 봉사단을 구성해 현장에 투입키로 했다. 내일부터는 서산·태안지역 약국가를 중심으로 ‘자원봉사단을 위한 봉사약국’도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복구에 투입된 자원봉사단 1만7000여명이 구토와 메스꺼움, 소화불량 등을 호소하고 있어 이들에 대한 무료투약 등을 진행하는 것. 충남도약 노숙희 회장은 “많은 예산을 투입해 도울 수는 없지만, 약사들이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최선을 다해 복구에 나서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약국가, 매출 30% 급감 우려 속 "어민 피해 비하면 괜찮다" 충남 태안군약사회 김휴석 회장은 이 시각 현재 현장상황을 두고 ‘아비규환’이라면서도, “전국 각지에서 몰린 봉사단들의 땀방울에서 희망을 엿보고 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13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이 지역 순수 어업종사자가 2만7000명”이라며, “이들의 생활터전이 송두리째 날아간 것”이라고 안타까움을 전했다. 만리포해수욕장 인근 만성당약국의 강순철 약사는 “향후 5년간은 관광객 대상의 일반매약은 없다고 간주해야 한다”며 “매출이 30% 까지 급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강 약사는 “생활 터전을 모두 잃은 어민들과 비할 수 있겠느냐”며 “생태계가 완전 복구될 때까지 몇 년이 걸릴지 예측하기도 어렵다”고 덧붙였다. 만리포약국 이응천 약사도 “안타까움을 이루 말할 수 없다”며 “의약품이든, 성금이든 전국 약사회 차원의 지원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대한약사회는 "오늘 진행될 이사회에서 태안 성금 지원과 관련한 논의가 있을 수도 있다"면서 "현재까지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말했다.2007-12-13 12:29:36한승우 -
"신약 밸리데이션 자료제출 사실상 불가능"신약 밸리데이션 의무화를 앞두고 이달까지 자료제출을 통보받은 제약업계가 현실적으로 한달만에 모든 자료를 내는것은 불가능 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신약 밸리데이션 자료제출과 관련 명확한 지침 없이 연말까지 모든 자료를 제출하라고 하는 것은 밸리데이션을 포기하라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설명.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밸리데이션 자료를 제출하기 위해 1년 동안 풀가동해도 약 20여 품목 밖에 소화하지 못한다”며 “사전에 정확한 의무화대상 품목 통보, 밸리데이션 품목 기준, 제출기한 등에 대한 정보 없이 한달만에 모든 자료를 내라고 하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실제로 이번에 식약청이 요구한 밸리데이션 적용 품목을 살펴볼때 89년 1월 이후에 허가받은 품목수만 업체별로 10~20여 품목씩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만일 89년 이전에 허가받은 신약까지 밸리데이션 의무화 대상에 포함시킬 경우 제출 품목수는 훨씬 많아지게 된다. 데일리팜이 각 업체별로 89년 이후 허가받은 신약 품목수를 조사해본 결과 D제약이 20여품목, B제약이 13품목, C제약이 10여 품목 등 상당수 업체들이 10여 품목을 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식약청이 요구한 밸리데이션 자료를 제출하기 위해 제약사에서 공장을 풀가동해도 최소 6개월~1년 정도 소요되는 상황에서 한달만에 모든 자료를 제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는 지적이다. 특히 다국적제약사의 경우 수입 제조국에서 밸리데이션 자료를 받아서 제출해야 하는 상황이나 제조국에서 밸리데이션 자료를 받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이처럼 식약청이 오랫동안 신약 밸리데이션을 의무화하겠다고 밝혀왔음에도 불구하고 제약업계가 반발하고 있는 것은 식약청과 업계간 충분한 공감대가 형성되지 못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신약 밸리데이션 적용 대상 품목군에 대한 충분한 조율과, 기존 밸리데이션 자료에 대한 인정여부 등 명확한 기준에 대해 식약청이 제약업계와 사전에 협의만 했더라도 이렇게 혼란스러워 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주장. 이에대해 식약청 관계자는 "밸리데이션 설명회를 통해서도 명확하게 기허가품목이라는 점을 명시했고, 수없이 많은 강의를 통해 밸리데이션 자료제출과 관련해 입장을 전달했다"며 "제약업계가 이제와서 명확한 지침이 없다고 반발하는 것은 일방적으로 시행시기를 연기해달라고 요구하는 것으로 해석될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특히 "신약 밸리데이션의 경우 80~90%가 수입품목이라는 점에서 공장을 풀 가동해도 밸리데이션 자료를 제출할수 없다는 제약업계의 주장을 납득하기 힘들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내년 1월 역사적인 새 GMP시대를 맞이하는 상황에서 업계와 식약청간 동상이몽 하고 있어 시행을 앞두고 진통이 계속될 전망이다.2007-12-13 12:27:05가인호
-
GSK "쥴릭행 회피 위해 마진인하 불가피"도매유통 마진인하 논란과 관련,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은 “쥴릭행을 피하기 위해 유통마진 조정은 불가피한 선택이었다”고 밝혔다. GSK 관계자는 13일 데일리팜 기자와 만나 “의약품 물류를 쥴릭에 위탁하는 것은 수년째 본사차원에서 주문해온 내용”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생산시설과 물류 일원화, 비용효율성 제고 등은 글로벌 제약기업의 거스를 수 없는 추세”라면서 “쥴릭행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길로 마진조정을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쥴릭이 대부분의 나라에서 글락소와 물류 파트너십을 갖고 있는 상황에서 본사를 설득할 수 있는 근거가 필요했다는 것. 이 관계자는 이어 “글락소는 한국의 제약·유통 환경을 고려한 정책을 펴왔고, 앞으로도 이런 기조를 계속 유지해 나갈 것”이라면서 “쥴릭행 대신 마진을 인하해서라도 도매업체와 파트너십을 갖고자 하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알려진 것과는 달리 대부분의 거점도매가 이미 재계약을 체결한 상황”이라면서 “사실상 마무리 수순에 있다”고 귀띔했다. 이에 앞서 GSK는 유통 기본마진을 5.5%로 인하하고, 사후마진을 0.5~1.3%까지 차등지급하는 재계약안을 거점도매에 통보, 도매업체들로부터 반발을 샀다. 하지만 쥴릭행을 허용하기보다는 마진인하를 감내하는 것이 더 유리할 것이라는 판단에 따라 대부분의 업체들이 재계약을 수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관련 서울시도매협회 한상회 회장은 이날 오전 GSK 도매담당 임원을 만나, 유통정책을 재고해 줄 것을 건의했다. 한 회장은 “기본마진을 6%로 인상하고, 사후마진 차등폭을 줄이거나 일원화 하는 방안 등을 건의했다”면서 “글락소에서 일부내용을 검토해 보겠다고 답해 일말의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건의내용 등을 정리해 이날 중 도매협회 중앙회에 보고할 예정이지만, 거점도매 대부분이 이미 재계약을 체결한 상태여서 중앙회 차원에서 특단의 대책을 내놓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2007-12-13 12:24:28최은택
-
'루테인' 함유 눈영양제 잇따라 출시눈 영양에 효과가 뛰어난 루테인 성분을 첨가한 고함량 건강기능식품이 약국시장에 잇따라 출시되고 있어 주목된다. 지난 달 중순 한국알리코팜에서 고함량 루테인 '아이락루테인 20mg'을 출시했으며 이에 앞서 코오롱제약이 루테인 10mg을 함유한 '파워뷰'를 출시해 약국시장에서 한 판 승부에 들어간 것. 특히 이들 제품은 일반의약품에서 건식으로 시장이 확대된 코엔자임큐텐처럼 기존 눈 영양제 일반약과 차별화된 고함량 건기식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기존 눈 영양제는 크게 Vit A와 바키늄 미르틸리스엑스(안토시아닌)를 함유한 제제로 나눌 수 있으며 이 두 성분 모두 어두운 곳에서도 잘 볼 수 있도록 로돕신 생성을 촉진하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반면 루테인은 황반색소농도를 회복시킴으로써 시력개선효과를 나타내는 차별성을 가졌다. 또한 눈에서 강한 항산화효과를 나타내 자외선 등으로부터 생긴 활성산소를 없애주며 해로운 가시광선을 차단시켜 눈의 노화와 손상을 막아주는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백내장이나 황반변성의 발병위험을 감소시켜주는 기능을 가졌다. 아이락과 파워뷰는 이 같은 루테인을 주성분으로 한 건강기능식품이며 영업자가 직접서류를 작성해 식약청으로부터 허가를 받은 개별인정형 식품이다. 단지, 파워뷰는 함유량이 10mg으로 하루 두 번 섭취한다는 점에서 아이락과 차이가 있다. 그러나 현재 안과계열 전체 약물 시장은 증가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눈 영양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아, 시장에서는 루테인이 낯설다는 반응이다. 이에 따라 제약업체들은 루테인 성분에 대한 홍보와 루테인이 가지는 효능·효과에 대해 마케팅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알리코팜 관계자는 "약국들에 루테인 관련 자료를 최대한 제공하면서 특히 시력개선 효과와 안질환 발병억제효과에 대한 정보를 중점적으로 디테일 할 것"라며 "기존 Vit A나 안토시아닌제제와의 차별성을 강조해 '고급 눈 영양제'라는 이미지를 부각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눈 영양제로서 건식은 처음인 것을 감안하면 정확한 시장 규모를 예측하기 어렵지만 코오롱제약의 파워뷰와 시너지 효과를 통해 발매 첫 해 100억원 이상 시장을 형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2007-12-13 12:23:14이현주
오늘의 TOP 10
- 1약가제도 개선 향방은?…제약, 복지부와 협의 기대감
- 2P-CAB 신약 3종 작년 수출액 258억…글로벌 공략 시동
- 3'약물운전' 칼 빼든 정부…복약지도 의무화에 약사들 반발
- 4대웅-유통, 거점도매 간담회 무산…좁혀지지 않는 의견차
- 5명인제약 순혈주의 깼다…외부 인재 수혈 본격화
- 6셀트 1640억·유한 449억 통큰 배당…안국, 배당률 7%
- 7동성제약 강제인가 가시권…이양구 전 회장 "항소 예고"
- 8미국-이란 전쟁에 약국 소모품 직격탄…투약병·약포지 인상
- 9"약국 경영도 구독 시대"…크레소티 올인원 패키지 선보인다
- 10약사회, 조제료 잠식 금연치료제 반발…제약사 "차액 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