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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제 바코드 표시 불가능, 생산중단 검토내년부터 의약품 바코드 개정안이 본격 시행되는 가운데 제약업계가 주사제 엠플의 경우 현실적으로 바코드표시를 할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주사제 엠플에 대해 개별 포장 후 전자태그(RFID)를 부착하라는 복지부 방침은 업계의 현실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정책이라는 주장이다. 23일 제약업계는 현실적으로 바코드 표시가 불가능한 주사제 엠플 같은 경우 바코드 표시 생략 대상으로 예외규정을 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통상적으로 주사제 엠플의 경우 길이가 5cm에 불과하나, 바코드 길이는 약 8cm로 엠플에 바코드를 표시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특히 이를 보완하기 위해 복지부에서 주사제엠플을 개별포장해 포장에 전자태그(RFID)를 부착하라고 하는 것은 말도 안된다는 입장이다. 제약업계 관계자는 “주사제 엠플 하나에 보험약가가 200원정도 되는데, 제품 개별포장비용만 한 개당 50원정도가 소요된다”며 “복지부가 업계의 현실을 외면한채 정책도입만 추진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복지부가 이에대한 명확한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어 업계의 한숨은 더욱 커지고 있는 것. 업계 관계자는 “제약업체에서 수차례 이러한 문제점을 지적했지만, 정부에서는 어떠한 지침도 없이 ‘나몰라라’하고 있다”며 “제약사들이 이로인한 고충이 심각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정부의 방침이 나오지 않을 경우 사실상 주사제 엠플에 대한 생산중단도 고려하고 있다는 것이 업계의 설명이다. 제약업계 또 다른 관계자는 “주사제를 개별포장하라고 하는 것은 보험약가를 고려해볼때 비용이 맞지 않는다”며 “결국 생산중단밖에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말했다. 따라서 이번 바코드 개정안과 관련 복지부가 명확한 예외규정을 적용시켜야 한다는 것이 업계의 한결같은 주장이다. 한편 제약협회도 최근 의약품표준코드 도입과 관련 충분한 준비를 거쳐 2009년부터 시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바 있다.2007-11-23 12:41:0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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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봉파라치 지능화…"알고도 당한다""드링크를 나눠 담아달라"고 요구한 후 현장을 포착, 포상금을 받는 약국 봉파라치가 서울 성북지역에 나타나 약사들의 주의가 요망된다. 피해 약사 중 한명인 성북구약사회 신연수 여약사부회장은 21일자 구약사회 게시판에 자신이 당한 사건을 게재, 일선 회원 약국들의 주의를 환기시켰다. 사건 당일인 지난 13일 오후 5시경, 30대 후반으로 추정되는 남자 봉파라치는 신 부회장의 약국에 방문해 드링크 20병을 산 후 “나눠달라”고 요구했다. 당시 신 부회장은 손님을 응대하고 있었고 다른 손님도 대기 중에 있었기 때문에 봉파라치의 요구에 무심코 반응했다. 신 부회장은 “약국은 병원에서 대기하듯 막연히 기다리게 하는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약사들은 환자들을 빨리 응대해 기다림을 덜어줘야한다는 압박감이 있다. 그틈을 노려 접근하는 것이 봉파라치들의 수법인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신 부회장은 “손님 한두명이 있을 때 ‘툭’하고 끼어 들어와 드링크를 사고 ‘나눠달라’고 요구하는 봉파라치들의 전형적인 수법에 당했는데, 문제는 소득공제 영수증”이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봉파라치에 당하는 경우는 대개 봉파라치가 현금영수증을 요구하고, 약사는 카운터에 근접 비치해둔 환경부담금 POP와 저금통이 있었지만 다른 손님들을 동시에 응대하느라 돈을 넣었는지 미처 확인하지 못한 채 드링크 값만 영수증처리 해줘 발생하는 것. 신 부회장은 “약국 경영만 40년을 해와서 왠만하면 감이 온다. 이번 사건도 ‘아차’ 싶어서 손님(봉파라치)을 붙잡고 확인하려했는데 재빨리 나가버리더라”고 밝혔다. 아울러 “제날짜에 세금 꼬박꼬박 내고 준법정신이 나름 투철하다고 믿고 살았는데 ‘1회용품 사용규제 위반행위’로 벌금을 내게 되니 ‘봉파라치도 배워야 하겠다’는 생각까지 든다”며 웃어넘겼다. 한편 이 봉파라치는 같은 날, 신 부회장의 약국에서 사건을 일으키기 직전인 4시 47분경에 인근약국에서 똑같은 수법으로 사건을 일으킨 것이 드러났다. 이 약국에는 50대로 보이는 여자가 찾아와 같은 수법으로 문제를 일으켰다. 신 부회장은 이에 피해 약국에 문의해 자신이 떼어준 소득공제전표 회원번호를 비교한 결과 동일함에 따라 조직적으로 사건을 일으켰다고 보고 있다. 신 부회장은 “나는 전형적인 동네약국 약사다. 수입이 적으면 지출도 적어야 그래도 살만할 텐데 이렇게 나쁜 사람에게 당해서 쓸데없이 돈을 내는 것은 기분이 좋지만은 않다”고 심경을 밝혔다. 덧붙여 “그래도 내가 법을 어기게 됐다니 벌금은 내야하지만 다른 약사들이 똑같은 사례로 당하는 일이 없길 바란다”며 주의를 당부했다.2007-11-23 12:39:03김정주 -
국내 임상시험 총 264건···중추신경계 최다지난해 국내에서 실시된 임상시험은 총 264건으로 '중추신경계용약'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 임상관리팀 주광수 과장은 23일 데일리팜과 KRPIA가 공동주최한 ‘글로벌 의약품 개발과정에서 한국의 역할’ 국제심포지엄에서 이 같이 국내 임상실태를 소개했다. 식약청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에서 진행된 임상은 총 264건으로으로, 68건에 불과했던 지난 2002년대비 4배 가량 급증했다. 임상시험 비용도 지난해 외국기업 530억원, 국내기업 264억원을 포함해 794억원 가량을 지출, 같은 기간 5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추계됐다. 임상단계별로는 3상 임상이 99건으로 가장 많았고, 4상 86건, 1상 48건, 2상 28건, 가교시험 3건 등으로 나타나 제품화 단계의 후기임상이 아직까지는 주류를 이뤘다. 의약품분류별로는 중추신경계용약 19%, 종양용약 15%, 순환계용약 8%, 당뇨병용제 8%, 생물학적제제·비뇨생식기관약 각 6%, 혈압강하제·소화기관계·항생물질제제 각각 5%, 화학요법제·알레르기용약 3%, 호흡기관계·호르몬제 각 2%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됐다. 국내 임상은 특히 외국기업이 의뢰해 실시한 현황이 급증했는데, 지난해 다국적기업 임상은 168건으로 지난 2002년 35건과 비교해 5배 이상 늘어났다. 외국기업이 의뢰한 임상도 중추신경계 28%, 종양용약 21%로 두 계열약물이 절반 가량을 차지했다.2007-11-23 12:37:0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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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 의약사, 청소년 성추행에 성매수까지최근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는 청소년 대상 성범죄자에 이미 명단이 공개된 의사 뿐만 아니라 약사, 한의사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2일 청소년위원회가 공개한 청소년 대상 성범죄자 383명에는 의사 1명이, 비공개 성범죄자 526명 중에는 약사 2명, 한의사 1명이 각각 포함됐다. 청소년위원회의 공개자료에 따르면, 대전시 유성구에 거주하는 의사 A모(35)씨는 지난 2005년 8월 초순 오후 11시경, 중순 오후 10시경, 월말 오후 11시경 등 3차례에 걸쳐 16세 여자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매수를 하다 적발됐다. 공개 대상에서 제외됐던 약사들의 경우 서울에 거주하는 B모(72) 약사는 11세 아동을 성추행한 혐의로 적발됐으며, 경북에 살고 있는 C모(53) 약사는 14세 소녀 등 2명을 대상으로 성매수를 하다 성범죄자의 낙인이 찍히게 됐다. 비공개 대상이었던 한의사 D모(31)씨는 충북지역에 거주하고 있으며, 15세 소녀 등 2명을 대상으로 성매수를 한 혐의로 적발됐다. 이밖에도 청소년위원회가 공개했던 성범죄자 383명을 직업별로 분류해보면 ▲회사원 42명 ▲자영업 22명 ▲일용노동 58명 ▲무직 107명 등이었으며, 목사와 회사대표, 철학관운영자, 생활복지사 등도 포함됐다. 청소년위원회는 이번 공개대상을 과거 청소년 대상 성폭력범죄로 2회 이상 금고 이상 실형을 받은 자 중에서 재범 위험성이 있는 경우로 한정했다. 하지만, 내년 2월4일부터는 청소년 대상 성범죄자 가운데 재범의 위험성이 있는 자로 확대되며, 신상정보 외에 사진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성범죄를 저질러 최종 확정판결을 받게 되는 의약사의 경우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에 관한 처벌 외에 각 단체에서 윤리위원회에 회부, 자격정지 등의 처분을 복지부에 상신하게 된다.2007-11-23 12:31:4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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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라봉사상 수상자에 최은숙 약사유한재단(이사장 한배호)은 지난 22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여약사회 제16회 정기총회 석상에서 10회 유재라봉사상 여약사 부문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 유한재단 연만희 이사는 최은숙 약사(나나약국 대표·국제로타리 3690지구 전 총재)에게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을 수여했다. 유한재단 한배호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최은숙 약사는 35년간 약사로서의 소명과 직능을 성실히 수행함은 물론 소년·소녀가장, 무의탁 노인 지원과 봉사활동, 환경보호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였다"고 소개했다. 이어 "최 약사는 본인 뿐만 아니라 자녀들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에 적극 참여하게 하는 몸소 실천하는 교육을 보여주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귀감이 되고 이 사회에 꼭 필요한 빛과 소금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수상 배경을 밝혔다. 이에 대해 최은숙 약사는 "자신의 능력을 세상을 위해 써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그동안 사회에서 받은 사랑과 행복을 끊임없이 갚으면서 불우한 이웃과 어려운 이들에게 따뜻한 가슴으로 항상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인사했다. 한편 유재라봉사상은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의 장녀인 유재라 여사의 사회공헌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92년 제정된 시상제도로 올해로 16회를 맞고 있으며, ‘여약사부문’은 국민봉사에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여약사象 정립을 위해 한국여약사회(회장 고미지)와 함께 제정하여 이번에 10번째 수상자를 배출하게 됐다.2007-11-23 11:56:35이현주 -
개원의사들 "2.3% 수가인상 인정 못한다"개원의협의회가 의원급 의료기관에 대한 2.3% 수가 인상 결정에 대해 반발, 의협에 내년도 수가를 거부할 것을 요구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한 복지부와의 관계 단절을 통해 정부의 보건정책에 대한 협조를 일절 거부할 것까지 제안하고 있어 수가결정에 따른 의료계의 반발이 오히려 의협 산하단체를 중심으로 확대되는 분위기다. 대한개원의협의회는 23일 건정심의 수가 결정과 관련 성명을 통해 "2008년 건강보험 수가가 이번에도 일방적 선언으로 결정되고 말았다"고 전제하고 "수가계약이라는 미명아래 계속되는 정부의 횡포를 계속 보고만 있을 것인지 중대한 결정을 해야만 할 시점에 이른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개원의협은 "이번 계약 과정 중 일어난 일련의 사태는 정부가 더 이상 의사협회를 의료정책의 동반자로 보지 않는다는 사실을 만천하에 밝힌 것"이라며 의협에 ▲이번에 결정된 수가 거부 ▲복지부와의 관계 단절 및 정부 보건정책 협조 거부 ▲복지부의 모든 공문 거부 ▲복지부 주관 각종 위원회 참여 의사회원 즉시 철수 조치 등을 요구했다. 개원의협은 "의협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외부에 용역을 주고 나름 준비를 해 협상에 임했으나 정부는 자료를 거들떠 보지도 않고 재정 적자를 내세워 자기들의 안을 수용할 것을 강압적으로 요구했다"며 "건정심에서 수가계약 결렬 단체에 괘씸죄를 적용해 불이익을 주겠다고 공공연히 떠드느 행태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러한 계약이 과연 진정한 계약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며 의협에 대해 "더 이상 구차해 지지 말고 마지막 남은 의사들의 자존심 만이라도 지켜주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현재 의협은 수가결정에 대해 인정할 수 없지만 현 구조상 수용이 불가피하다는 점에서, 제도개선소위를 통해 동등계약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을 정한 상태여서 개원의협 요구에 대한 의협의 수용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다만 건정심 수가결정 직후부터 회원들의 반발이 제기돼 온 만큼 의협이 이를 거부할 경우 오히려 의료계 내부 진통으로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2007-11-23 11:54:24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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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제약, 3달 간 자사주 추가 매입 결정대화제약(대표이사 김수지·김운장)이 자사주 30만주를 추가매입에 나서며 주주 중시 경영을 펼치겠다고 23일 공시했다. 취득기간은 이달 27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3달간. 대화제약은 지난10월부터 2차례에 걸쳐 주가안정을 위하여 자사주 40만주를 취득 완료한 바 있으며 이번 매입으로 발행주식의 5.06%인 70만주의 자사주를 취득하게 된다. 대화제약은 안정적인 주가관리 및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해 자사주 추가매입을 결정했으며 향후 주가 흐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했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주주 이익 극대화를 위해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며 "향후에도 주주 우선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07-11-23 11:50:00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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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외국 유학생 보험료 50%로 경감재외국민과 외국 유학생의 보험료 경감률이 기존 30%에서 50%로 확대된다. 보건복지부는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장기체류 재외국민 및 외국인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기준'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개정안을 보면 재외국민과 외국인 유학생의 국내 유학 및 교육·연구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보험료 경감률을 30%에서 50%로 확대된다. 외국인의 체류자격을 예술흥행, 내항선원, 방문취업, 전문직업, 비전문취업 등으로 세분화된다. 또한 3개월 단위로 합산해 부과·징수하는 현행제도를 매월 부과·징수하도록 하는 한편 해당 월의 보험료 납부기간을 직적 월 25일로 변경한다. 복지부는 "유학생의 보험료 경감 확대 및 보험료 부과·징수 방법 개선 등 현행 제도의 운영과정에서 나타난 일부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법 개정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2007-11-23 11:45:0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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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도매 담당자 모임, 송년의 밤 진행제약회사 도매 영업 담당자들 모임인 경수회(회장 배우석)가 한 달 이른 송년회를 가졌다. 광동제약 등 21곳 제약사가 회원으로 있는 경수회는 지난 22일 저녁 경기도 소재 중국식당에서 '송년의 밤'자리를 갖고 한 해를 정리하는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 날은 부부동반 모임으로 진행돼 배우자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경수회 배우석 회장(광동제약)은 "급변하는 약업 환경으로 업무에 수고가 많다"며 "경수회 회원들 모두가 그동안 힘들었던 일은 잊고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자"고 격려했다. 이어 "새해가 근면과 절약이 상징인 무자년인만큼 회원들 모두 부자되고 건강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2007-11-23 11:37:49이현주 -
서울시약, 재경 약학대학 동문회장 간담회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22일 팔레스호텔에서 재경 약학대학 동문회장 간담회를 갖고, 시약사회와 각 대학 동문회 간의 협력관계 구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조찬휘 회장은 인사말에서 “시약사회 발전을 위해서는 동문회장님들의 지적과 조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동문회장 대표로 인사말을 전한 정재욱 재경 영남약대 동문회장은 “현재 동문회와 약사회의 유대관계가 다소 부족한 것은 사실이지만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약사회의 여러 사업에 도움이 되는 동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조 회장을 비롯, 민병림·박찬두·정덕기·주재현·임득련·조성오 부회장과 홍순용·김기명·김경희·윤명선·이규삼 정책단장이 참여했다. 동문회 참석자는 길광섭 경희약대 동문회장, 김성순 덕성약대 서울동문회장, 장우성 성균관약대 동문회장, 엄태순 숙명약대 서울개국동문회장, 정재욱 재경영남약대 동문회장, 정점선 이화약대 개국동문회장, 유정사 중대약대 동문회장, 이영민 수도권 조선약대 동문회장이다.2007-11-23 11:29:01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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