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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병원, 시어머니·며느리 행복사진 시상효성병원(원장 박경동)이 주최한 개원 10주년 기념 행사 시어머니와 며느리 행복사진 공모전 시상식이 오는 5일 오후 1시 효성병원 별관 효성드림홀에서 열린다. 병원은 앞서 개원 10주년 기념행사로 '딸 같은 며느리·친정 엄마 같은 시어머니'의 행복한 모습을 사진 속에 담기위한 시어머니와 며느리 행복사진 공모전을 기획하고, 주제를 ‘정(情)’으로 선정해 작품공모에 들어갔다. 병원측은 공모된 사진에 대해 온라인 투표와 현장에서 스티커로 부착하는 오프라인 심사를 거쳐 최다 득표수, 심사위원 점수 등을 모두 합해 당선작을 결정했다. 그 결과 대상에는 시어머니 유종말 씨와 며느리 박선영씨가 선정돼, 30만원권 백화점 상품권, 35만원 상당의 여성종합검진권 등 푸짐한 상품과 상장를 수여 받는다. 이밖에도 입선 등을 포함한 총 31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 입상작은 시상식이 끝나고 이틀 뒤 8일부터 31일까지 효성병원 '사랑의 브릿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2007-10-04 17:58:26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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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LPG·염경환 한의학 홍보대사 위촉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유기덕)는 10월 한방의 달을 맞아 국민들에게 한의학의 홍보를 위해 트로트그룹 LPG, 최정상급 뮤지컬 배우 강효성, 방송인 이기상, 개그맨 염경환, 유도 국가대표 코치 전기영, 여성 3인조 전자트리오 샤인(shine), 가수 최용준 등을 한의학 홍보대사로 위촉키로 했다. 한의협은 오는 10일 오전 11시 한의협 회관 5층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한방의 날 기념식에서 이들에 대한 위촉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국내의 유명 연예인들을 통해 국민들에게 한의학의 우수성과 올바른 인식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임명되는 한의학 홍보대사의 임기는 1년이며, 앞으로 한의학의 대내외적인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한편 10일 한방의 날은 한의학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홍보하고 국민들과 함께 기념할 수 있는 축제로, 한의학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제정됐다. 아울러 한의협은 10월을 ‘한방의 달’로 정하고 전국 시도지부 한의사회가 참여한 가운데 한방의료봉사, 학술세미나, 각 지역 한방축제, 한의학박람회, 경로당·학원가에 총명탕 제공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2007-10-04 17:48:35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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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으로 간호정신 되새겼어요"을지대학병원 간호부(부장 이미영)는 10월 4일 '천사의 날'을 기념해 입원환자와 보호자, 방문객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천사의 날’ 행사는 사랑, 박애, 봉사 등의 간호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행사로, 간호부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나 병원구조를 잘 모르는 초진환자들이 원활히 진료를 받고 귀가할 수 있도록 1대1 안내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외래환자와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건강상담을 해주고, 병동을 돌면서 환자들에게 음료와 다과를 나눠주기도 했다.2007-10-04 17:04:04최은택 -
충남도약, 범국민 마약류 퇴치 캠페인 전개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는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지난 4일 열린 ‘천안흥타령축제 2007’ 행사장에서 범국민 불법마약류퇴치운동을 벌였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노숙희 회장과 전일수, 장순필, 이덕순 부회장, 천안시분회 황원선 부분회장, 채희상, 김호남, 유성운, 조현옥, 한자희 약사 등 도 약사회 임원과 회원들이 다수 참가했다. 또 성무용 천안시장, 양승조 국회의원,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김춘래 의약품팀장, 천안시보건소 조한남 의약담당, 천안경찰서 마약전담형사 등 유관기관 공무원 50여명이 동참했다. 도 약사회는 이날 행사에서 불법마약류 퇴치를 안내하는 전단지와 부채, 휴지, 포스트잇 등을 시민들에게 나눠줬다.2007-10-04 16:55:40최은택 -
의협, 원가보전 개선요구…공단측 '시큰둥'의사협회가 유형별 수가계약 대상 단체로는 세 번째로 건강보험공단과 본격적인 수가협상을 시작했지만 타 단체의 협상과 협상에 임하는 원칙만을 교환했다. 4일 공단과 의협은 공단 회의실에서 1차 수가협상을 진행했지만 본격적인 환산지수 연구결과를 공개하지 않은 채 의협이 제시한 수가 인상 요인에 대한 공단의 입장전달 형식으로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상은 타 단체의 1차 협상 양상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지만 의협은 협상 초반부터 건강보험 재정 건전화 등의 거시적 방안과 인상 요인을 설명하는 세부적인 측면을 동시에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타 단체의 협상이 30여분 만에 마무리된 것과 달리 공단과 의협은 1시간 30분에 걸쳐 협상 원칙 등을 논의했다. 이번 협상에서 의협은 수가 인상을 위한 기본 전제가 건강보험 재정의 안정화 및 확대라는 점에서 국고 지원 확대, 불필요한 재정지출 억제 등 공단의 적극적인 노력을 촉구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의협은 경질환 본인부담금 인상, 74%에 머물고 있는 낮은 원가보전율 등을 거론하며 의원급 요양기관에서 수가 인상 요인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시켰다. 아울러 기존 수가인상이 물가인상률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이뤄져 왔다는 점에서 이를 고려한 수가 인상이 있어야 한다는 것도 의협의 입장이다. 의협 전철수 보험부회장은 "수가인상의 기본 조건은 건강보험 재정의 안정화다"며 "건강보험 재정 운영, 보장성 강화 등에 대한 재검토를 통해 기본적인 건강보험의 파이를 키울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공단은 의협이 주장하는 낮은 원가보전율이 전체 의원급 요양기관의 상황을 대변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며 원가보전율 연구결과를 통해 수가인상을 요구하는 것은 무리라는 입장을 전했다. 공단 관계자는 "의협이 주장하는 낮은 원가보전율을 전체 의원급을 대상으로 적용할 수는 없다"며 "의원 가운데에서도 방만한 경영을 하는 곳도 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있다는 점에서 표준원가를 찾을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의협과의 논의는 건강보험 재정 건전화라는 큰 틀에서부터 논의가 시작돼 협상이 길어졌다"며 "향후 협상에서는 세부적인 환산지수 연구결과를 놓고 협상을 진행키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번 협상의 쟁점 가운데 하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했던 위험도 상대가치점수 증가에 따른 환산지수 조정에 대해서 공단과 의협은 건정심에서 재정중립에 동의한 만큼 크게 문제삼지 않는 것에 대해 동의했다. 한편 1차 협상을 마무리한 공단과 의협은 오는 9일 오후 5시부터 환산지수 연구결과를 놓고 본격적인 수가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다.2007-10-04 16:35:03박동준 -
의수협, 'CPhI Worldwide 2007' 참가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회장 송경태 )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이태리 밀라노에서 개최된 CPhI Worldwide에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했다고 4일 밝혔다. CPhI Worldwide는 의약품 관련 전시회 중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개최되는 전시회로서 세계 약 130여개 국가에서 약 2,000여개의 업체가 참가했으며 전세계 25,000여명의 방문객이 전시장을 찾았다. 한국에서는 의수협과 kotra 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종근당 바이오등 15개 업체로 한국관을 구성하여 참가했으며 한국관에는 일평균 약 2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해서 활발한 상담을 펼쳤다. 특히 항생제와 Irinotecam HCL, Gemcitabione 등의 항암제 원료에 대한 문의가 많았으며 카이랄 제품에 대한 OEM 주문 상담도 활발히 이뤄졌다. 의수협 관계자는 “매년 한국관의 규모를 늘리면서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2008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CPhI Worldwide도 한국관을 구성해서 참가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의수협은 CPhI Worldwide와 연계하여 유럽 의약품 시장개척단을 파견했으며, 행사 종료 후 폴란드, 불가리아를 방문하여 바이어 현지 의약품 시장 동향 설명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2007-10-04 16:14:04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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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의약품 가이드라인 수요자중심 전환식품의약품안전청 생물의약품본부는 2008년부터 규제 위주의 가이드라인보다는 수요자 중심의 가이드라인이 만들어 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가이드라인 발간시기 및 절차를 표준화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4일 밝혔다. 식약청은 이와 관련 10월부터 식약청 생물의약품본부 홈페이지에 “가이드라인 정보방”을 개설& 8228;운영하여 가이드라인에 관한 모든 정보와 의견을 수렴하는 장을 마련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방안은 연간 가이드라인 작성계획을 사전 공개하여, 작성 과정 중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회의를 운영하는 등 가이드라인 발간방향을 규제중심에서 민원인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것. 생물의약품본부 재조합의약품팀 손여원 팀장은 “앞으로 생물의약품본부는 가이드라인 발간계획을 사전공개하여 민원인이 미리 알 수 있도록 하고, 시기와 절차를 표준화하여 삼사평가업무의 투명성을 높이고, 가이드라인 발간정보에 대하여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들 것” 이라고 밝혔다. 생물의약품 가이드라인 정보방은 “진행중가이드라인”방과 “완료된가이드라인”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 > 생물의약품본부 홈페이지 > 가이드라인정보방”에서 이용가능하다.2007-10-04 16:10:30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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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제약, 안과처방용 점안제 2종 신발매동구제약(대표 조용준)은 노르프로점안액(항균점안제)과 케토프틸점안액(알러지성결막염치료제)등 2종 안과처방용 점안제를 발매했다고 4일 밝혔다. 노르프로점안액(Norfloxacin 3mg)은 세균성 안질환 치료제로 점안제로서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전문의약품 점안제라는 설명. 노르프로점안액(Norfloxacin 3mg)은G(+)균 뿐만아니라 G(-)균에도 우수한 임상효과를 나타내며, Chloramphenicol, Tobramycin, Ofloxacin 등과 비교 하였을때 우수한 임상효과를 보일 뿐만 아니라, 내성균 발효율이 극히 적어 효과적으로 항균작용을 나타낸다. 케토프틸점안액(Ketotifen fumarate 0.69mg)은 알러지성 결막염 치료제로서 이태리 FarmigeaSPA사의 완제수입품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케토프틸점안액(Ketotifen fumarate 0.69mg)은 알러지성 결막염의 증상뿐 아니라 원인도 신속하게 개선 시켜주는 제제로 Multidose, Unitdose, Gel Type의 3가지 제형으로 구성 돼 있다.2007-10-04 16:05:35가인호 -
녹십자, 하반기 신입-경력 공채 122명 선발녹십자(대표 허재회)가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채 122명을 선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예년의 평균 60~70명을 선발했던 것에 비해 2배에 이르는 대규모 공채이다. 녹십자는 이번 대규모 공채는 지속적인 연구개발 확대와 함께 영업력을 강화하기 위한것이라고 덧붙였다. 5일(금)부터 14일(일)까지 녹십자 홈페이지(www.greencross.com)를 통해 원서를 접수하는 하반기 공채에서는 지주회사인 녹십자홀딩스를 비롯해 ㈜녹십자, 목암생명공학연구소에서 영업/생산/QA/연구개발/관리 등 전분야 걸쳐 122명이 채용될 예정이다. 지원자격으로는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와 졸업예정자가 대상이며 특정모집부문 외에는 전공과 나이제한이 없다. 전형 절차는 서류접수, 인적성평가, 1차 면접, 최종 면접 등으로 진행된다. 녹십자 인재개발팀 신태형 부장은 “한미FTA 등으로 개방화된 글로벌시대의 위기에 정면으로 맞서기 위해서는 국제감각을 바탕으로 한 도전적이고 창의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며, “이웃에 봉사하고 희생하는 마음과 함께, 서로의 발전을 위해 정당한 경쟁을 펼칠 수 있는 인재라면 누구라도 환영한다”고 회사의 인재상을 밝혔다. 최종합격자들은 오는 11월 19일부터 각 지원부문 별로 약 6주간 신입사원 연수를 받은 후 12월 정식 발령을 받아 부서에 배치된다.2007-10-04 15:59:57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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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안과학분야 영문 교과서 발간우리나라가 주도한 안과학분야 첫 영문 교과서 'Angle Closure Glaucoma'가 발간됐다. 이번에 발간된 교과서 'Angle Closure Glaucoma'는 2001년 아시아폐쇄각녹내장연구회(AACGC) 창립자인 홍 철 회장(홍철안과 원장)과 일본 기후대학 Yamamoto 주임교수가 편집인(Editor), 서울대 박기호 교수와 고려대 김용연 교수가 부편집인(Associate editor)으로 참여했다. 이 교과서는 일본에서 열린 제 5회 AACGC 학술대회(2007. 9. 15~16)에 맞춰 네덜란드의 안과분야 세계적인 출판사인 Kugler Publications에 의해 발간된 폐쇄각녹내장 분야 전문교과서다. 이 책은 아시아11개국, 호주 및 미국 등 녹내장 전문가 53명이 저자로 참여한 가운데 우리나라가 주도, 안과학분야 첫 영문 교과서로서 동양인에 월등히 많은 폐쇄각녹내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며 환자의 진료 및 치료에 나침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2007-10-04 12:21:09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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