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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병원 귤암리 주민 대상 의료봉사 실시산재의료관리원 정선병원(원장 태석) 아라리봉사단은 20일 오후 2시부터 정선군 귤암리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회관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정선병원 아라리봉사단은 정선군지역의 의료소외지역과 취약계층에 대한 연간 의료봉사활동 계획을 수립해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해 오고 있다. 병원측은 "정선지역의 유일한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소외된 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공헌활동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2007-09-20 15:51:25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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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자사망률 1천명당 15.7명…일반인 3배서울지역 노숙자의 연간 사망률이 1,000명당 평균 15.7명으로 일반인의 3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이하 인의협)는 20일 1999년부터 2005년까지 서울지역 노숙인 시설과 무료 진료소에 등록된 2만694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7년간 총 1,685명이 사망해 평균 15.7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는 통계청이 발표한 한국의 2005년 평균 사망률인 인구 1,000명당 5.0명의 3.1배나 높은 것이다. 서울시 노숙인의 사망률은 1999년 인구1,000명당 11.8명, 2000년 13.6명, 2001년 14.6명, 2002년 18.4명, 2003년 18.9명으로 증가 추세였다가 2004년부터 16.4명, 2005년에는 15.9명으로 약간의 감소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원인별로는 손상, 중독 등 외인성질환으로 인한 사망이 전체 사망자의 23.4%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간질환이 15.7%, 악성종양(암)이 11.8%, 순환기계질환이 11.5%, 감염성질환이 9.6%순이었다. 인의협은 "이번 조사결과는 노숙인의 건강 상태가 지속적으로 상당히 나쁘며, 그동안 이들의 사망을 최소화하기 위한 관리대책이 작동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이들을 포함한 사회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에 보다 전향적인 정책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사망원인 중 상당수준 예방이 가능한 손상, 중독 등 외인성질환, 간질환, 감염성질환 등에 의한 사망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하는 만큼 이에 대한 집중적인 대책 마련이 매우 절실하다"고 밝혔다.2007-09-20 15:47:31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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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명과학, 불임치료 '폴립트롭주' 출시LG생명과학이 배란유도용 난포자극호르몬(FSH; follicle stimulating hormone) 폴리트롭(Follitrope)의 투여방법을 개선한 '폴리트롭 프리필드시린지주'를 출시했다. LG(대표 김인철)에 따르면 폴리트롭은 3년간의 연구 끝에 작년 국내 최초로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이용해 개발한 불임치료 개량신약이다. 또 기존 뇨(尿)유래 FSH제품에 비해 순도 및 약효가 일정하면서도 천연 FSH 와 생물학적, 면역학적 및 물리화학적 성질이 동일해 안전성과 유효성이 탁월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FSH 생산공정에서 무혈청 배지를 이용함으로써 기존의 동물혈청을 사용한 제품에 비해 바이러스와 Prion(독성단백질)으로부터의 오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순도와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폴리트롭 프리필드시린지주는 75IU, 150IU, 225IU, 300IU의 다양한 제형으로 출시되어 환자들의 상태에 알맞게 쉽고 간편하게 투여할 수 있으며, 일회용이라 위생적이고 오투약의 위험성을 감소됐다. 28G의 가는 바늘의 사용으로 주사시 통증이 없어 환자들의 투여 편리성을 높였다. LG 관계자는 "이 제품은 배란유도제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기존 외국계 회사의 제품에 비해 30%가량 저렴한 가격에 공급돼 불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며 "정부의 출산장려와 보험약가 절감에도 보탬이 될 것"이라고 전망이다. 한편 작년 배란유도제 시장은 130억원 정도이지만, 정부의 출산 장려 및 시험관 아기 시술비 지원 등의 정책지원에 힘입어 국내시장 규모는 지속적으로 커질 것으로 예측된다.2007-09-20 15:09:25이현주 -
NMC "성분명 거부 환자 자필서명 없었다"국립의료원이 성분명 처방 시범사업 돌입 이후 의료진들에게 상품명 처방을 원하는 환자로부터 자필 서명을 받도록 지침을 하달했다는 논란에 대해 즉각 해명하고 나섰다. 국립의료원은 18일 오후 각 의료진들에게 성분명 처방시 환자의 동의를 받고, 성분명 처방을 거부하는 환자에 대해서는 자필 서명하도록 하는 성분명 처방 지침 시달했다는 논란과 관련, "사실이 아니며 논의해 본 적도 없다"고 일축했다. 17일 성분명 처방 돌입 이후 의료원 내에서는 의료진들이 성분명 처방 대신 상품명 처방을 원하는 환자들의 경우 서명을 받고 명단을 작성한다는 말이 나돌았다. 의료원은 "성분명처방 시범사업과 관련 제품명 처방을 원하는 환자에게 자필서명을 받도록 하는 내용을 논의해 본 적도 없다"며 "또한 의료진에게 위와 같은 내용에 대해 지시 및 지침을 시달한 적이 없다"고 분명히 했다. 또한 "성분명처방 거부환자 명단 작성은 상품명을 처방받은 환자에게 재진료시 성분명 또는 상품명 처방에 대한 설명 및 환자 동의를 구하는 내용을 반복해 설명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자필서명 논란은 국립의료원이 의료진에게 성분명 처방에 대한 동의를 받는 과정에서 이를 거부하는 환자에 한해 자필서명을 받도록 지침을 전달한 것으로 일부 언론에 의해 보도돼, 성분명 처방의 '반강제' 논란으로 불거졌다. 하지만 국립의료원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의협은 성분명 처방을 거부하는 환자를 명단으로 작성하는 것 자체가 기본권을 침해하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논란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2007-09-20 15:08:21류장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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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일 의료사고법 관련 긴급 토론회국회 법안추진 움직임에 의료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는 의료사고 피해 구제법 관련 긴급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국회 복건복지위원회 소속 정형근 의원은 내달 2일 오전 10시 의원회관 104호 회의실에서 의료사고 피해구제법의 문제점과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토론회는 이국재 변호사를 좌장으로 왕상한 의협 법제이사, 송명훈 서울대 의대 교수, 김태현 경실련 사회정책국장, 이인제 보건환경문제연구소장, 김강립 복지부 의료정책팀장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정형근 의원실측은 "이번 법안을 놓고 의료계의 반발과 소극적 진료에 대한 부작용 우려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며 "이에 의료사고 피해 구제법에 대한 문제점과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긴급 토론회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2007-09-20 14:41:3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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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강릉시약, 내달 7일 한마음 체육대회강원 강릉시약사회(회장 전승호)는 내달 7일 한마음체육대회를 열고 지역 약업계의 화합을 도모한다. 체육대회에는 일선 약사들을 비롯해 제약사, 도매업체 등 강릉지역 약업계 인사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는 강릉 견소동 경찰수련원 운동장에서 열린다. 전승호 회장은 "이번 체육대회는 약사회와 약업계의 모든 구성원들 및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축제의 장"이라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2007-09-20 14:15:1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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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복지시설 방문해 위문품 전달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이관하)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18일 중추절을 맞아, 정신지체 소녀들의 공동체인 ‘맑음터’를 방문, 위문품을 전달했다. 맑음터는 15세에서 16세 전후의 정신지체 소녀들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자기 존중심을 일깨워 주는 곳으로, 기초생활 교육과 작업기술을 익히며 공동의 삶을 나누는 가정 공동체이다. 맑음터에는 권원란 원장을 비롯, 30여명의 여성정신지체장애인이 머물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 구약사회는 라면과 위생용품, 샴푸, 린스 등을 전달했다. 방문에는 이관하 회장을 비롯, 박명희·양덕숙·안혜란 부회장, 안혜숙 여약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07-09-20 12:23:33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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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도' 상대가치 올 수가계약부터 적용의료사고 비용인 위험도 보정을 포함한 신상대가치점수 적용방안이 복지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신상대가치점수는 기존 상대가치점수와 더불어 매년 20%씩 단계적으로 반영되고 위험도 상대가치점수는 내년부터 100% 적용될 예정이다. 20일 복지부 건정심은 4층 대회의실에서 제12차 회의를 개최하고 '상대가치점수 전면 개편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 끝에 기존 상대가치운영기획단에서 논의된 개편안을 통과시켰다. 이 날 회의는 기존 상대가치운영기획단에서 의료계가 위험도 상대가치점수 반영에 따른 재정을 중립상태로 놓는다는 점에 동의하면서 순조로운 의결이 예상됐지만 가입자측의 반대로 일정한 진통을 겪었다. 가입자 단체는 재정이 중립에 놓이더라도 위험도 상대가치점수 반영으로 인해 상대가치 총점이 증가하고 별도 보상키로한 치료재료를 비급여화할 경우 추가적인 보험료 인상 등을 우려했다. 반면 복지부와 의료계는 합의된 상대가치개편안이 추가적인 논의를 통해 적용되는 신상대가치점수를 조정해 나간다는 것을 전제로 회의를 주관한 문창진 차관이 직접 통과를 독려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약사회의 경우 위험도 상대가치점수가 의과에 편중돼 있다는 점 등을 지적했으나 개편안의 기본방향에 대해서는 크게 반대하는 모습을 보이지는 않았다. 한의협은 한방 상대가치점수 총점의 증가가 수용되지 않을 경우 신상대가치점수 적용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강력한 반대입장을 보였으나 의결 자체에는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휴회를 거쳐 가입자측이 신상대가치점수 적용방안에 합의키로 의견을 조정해 제1안으로 상정된 상대가치점수 전면 개편안이 만장일치로 통과된 것이다. 신상대가치점수 개편안이 건정심을 통과함에 따라 내년도 상대가치점수는 총점 고정 하에서 기존 상대가치점수 80%와 신상대가치점수 20%의 비율로 반영되며 위험도 상대가치점수 37억점은 별도로 100% 적용된다. 이에 개편된 상대가치점수는 매년 자료보완을 통해 하반기에 다음 연도 상대가치점수 조정안을 마련, 1월 1일자로 새로운 점수가 적용되게 된다. 다만 위험도 상대가치점수 37억점이 추가됨에 따라 증가하는 재정에 대해서는 향후 유형별 환산지수 계약에서 각 유형별로 이를 조정해 재정 중립을 유지토록 했다. 또한 의료행위에 필수적으로 동반되는 치료재료에 대한 별도 보상으로 증가하는 7억3,000만점의 상대가치점수는 일부 별도 보상 치료재료를 비급여화하면서 재정중립 효과를 거두기로 했다. 별도 보상으로 결정된 치료재료는 실무검토 과정을 거친 후 비급여로 우선 적용하고 추후 보장성 논의를 바탕으로 우선 순위를 정해 단계적으로 급여에 포함시켜 나간다는 것. 신상대가치점수 개편안 건정심을 통과함에 따라 당장 올해 시행되는 유형별 환산지수 계약에서 위험도 반영만큼의 의약계의 환산지수 인하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공단은 위험도 상대가치점수 반영에 따른 환산지수를 기계적으로 인하한다는 방침이지만 의약계는 재정중립에 동의한 만큼 이를 적절히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이어서 환산지수 계약과정에서 일정한 진통이 예상된다.2007-09-20 12:22:26박동준 -
약국 '추석특수' 옛말…인기품목 명맥"추석 특수는 옛말"이라는 말이 약국가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일부 인지도 높은 품목들이 '추석특수' 명맥 유지에 고군분투하고 있다. 20일 약국가에 따르면, 대부분 약국들이 추석을 앞두고 차분한 경기를 보이고는 있는 가운데 인사돌·이가탄·아로나민골드·삐콤씨·우루사·써큐란·우황청심원 등 인지도가 높은 일부 품목들이 '선물용'으로 다소 판매되고 있다. 의약품 도매업소 지오영은 "명절을 앞두고 선물용으로 이들 일반약 제품군의 수요가 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지오영 관계자는 "의약품인 만큼 일반 선물과 단순 비교할 수는 없지만 추석 선물용으로 구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서울 서초프라자약국 한 관계자는 "추석 특수가 실종된 것은 사실이지만, 어르신들이 쉽게 기억하고 있는 일부 일반약 등은 선물용으로 판매가 많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 매일건강한약국 이경임 약사는 "지난해 추석특수를 겨냥해 POP와 현수막 등을 걸고 대대적인 홍보를 했지만, 효과가 전혀 없어 올해는 아무런 홍보도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약사는 "하지만, 일부 인지도 높은 일반약과 건강기능식품 등이 선물용으로 판매되고 있다"면서도 "전체적으로 약국 경기가 좋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명맥유지'에 급급한 약국가와 달리, 대형마트와 홈쇼핑, 인터넷 쇼핑몰 등은 명절을 앞두고 건기식 등의 판매급증으로 인한 '추석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실제로 대형마트만 보더라도, 소비자들의 추석선물 주요 구매장소로 이미 정착됐다는 것이 전반적인 업계의 평가다. 이같은 원인은 ▲사전 전단지 배포 등 철저한 사전광고 ▲인삼류, 건기식류, 드링크류, 버섯·멸치 등 반찬류 및 각종 일반 소비재류 등의 완비 ▲다양한 가격대로 소비자들의 선택 폭 극대화 ▲'1+1' '사은대잔치' 등 목적성 끼워팔기 등의 일반화 ▲행사 도우미 동원 등 대대적인 판촉 유도가 다각적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 이와 함께 추석선물 구매 특성상, 소비자들은 자신의 취향에 따라 상품을 구매하는 경향이 크기 때문에, 상담에 의존하는 약국으로서는 '선물용 판매'에 불리한 위치에 서 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2007-09-20 12:21:03한승우·김정주 -
층약국 개설, 입점시기보다 담합여부 관건"층약국 개설시 의료기관과의 입점시기보다는 담합여부가 관건." 최근 부산에 거주하는 P약사는 층약국 개설과 관련된 질의에 대해 약사회 고문변호사와 관할보건소로부터 이같은 답변을 들었다. P약사는 병원이 신축건물 2층에 개원할 예정이고 P약사의 약국도 동일층에 개설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약국이 병원보다 먼저 개설될 경우 아무런 법적 하자가 없는지를 질의했다. 다만, 동일 건물에 병원과 약국만 있으면 안된다는 약사법 규정에 따라 2층에는 타업종이 들어설 것으로 알고 있다고 P약사는 전했다. 약사회 고문변호사인 박순덕 변호사는 “약국이 꼭 먼저 개업한다고 해서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며, 약국 개설시 병원과 약국의 출입구 위치 등도 문제(담합소지)가 될 수 있다”고 답변했다. 박 변호사는 “현재 건물이 신축된 상태이고, 1층에 약국을 개업하고자 한다면, 큰 문제 없이 약국개설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자세한 내용은 관할 보건소에 문의할 것을 권유했다. 부산 동구보건소는 19일 “동일건물 동일층에 약국을 개설할 경우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이 있어야 한다”면서 “그러나, 눈 가리고 아웅식의 위장점포가 있을 경우에는 개설허가를 내주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보건소는 또 “1층에 약국이 입점한다고 해도 1, 2층에 약국과 의료기관만 있는 경우에도 개설이 어려울 수 있다”면서 “다른 층에 타업종 등이 영업을 하는 경우에는 개설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결국 보건소는 “층약국 개설허가시 약국의 입점시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의료기관과의 담합여부가 주요한 판단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약사법 제20조 제5항에 따르면, ▲약국개설 장소가 의료기관의 시설 안 또는 구내인 경우 ▲의료기관의 부지를 분할·변경 또는 개수해 약국을 개설하는 경우 ▲의료기관과 약국 사이에 전용 복도·계단·승강기 또는 구름다리 등의 통로가 설치돼 있는 경우 등에는 약국 개설허가를 내주지 않도록 규정돼 있다.2007-09-20 12:10:2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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