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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범위한 '약국' 명칭사용…약사법 적용 '힘드네'[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법상 타 업종의 약국 명칭 사용은 불법이지만 여행사와 보험사, 유튜버 등 다양한 업종에서 약국 명칭이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약사법 제20조에 따르면 개설등록한 약국이 아니면 약국 명칭이나 비슷한 명칭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다. 이를 어길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실제 술집과 카페 등에서 약국 명칭을 사용하다가 과태료가 부과된 사례들도 있다. 하지만 이같은 사례에도 ‘약국’이 주는 이미지를 차용하기 위해 명칭 사용은 계속되고 있다. 여행사와 보험사, 일반인 유튜버들까지도 ‘약국’ 명칭을 사용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나 활동하는 중이다. 한화생명은 고객센터 공간을 마음건강 처방 컨셉으로 리모델링하면서 ‘종이약국’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 하나투어문화재단도 ‘여행약국’이라는 명칭으로 소외계층 가족들에게 제공하는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들 모두 ‘약국’ 명칭이 주는 치유의 이미지를 차용하는 사례들인데,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되고 있고 약국으로 오인할 소지가 적기 때문에 민원이 제기되거나 논란이 불거지진 않고 있다. 하지만 약사법의 문헌적 해석만으로는 이 역시도 사용이 불가하다. 이외에도 000약국으로 활동하는 일반인 유튜버들도 있다. 한 채널은 약 10만명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지만 약사, 약국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주로 섹시 콘셉트의 영상이 업로드되는 일반인 채널임에도 약국 명칭이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다. 약국 명칭을 사용한 주점 등이 문제가 됐던 것과는 다른 상황이다. 결국 명칭 사용과 관련한 약사법은 문제시 될 때에만 작동이 되는 셈이다. 이와 관련 대한약사회 관계자는 "약사법에는 약국 명칭을 사용하지 않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업종 불문하고 사용해선 안된다"면서 "일반인들에게 누구라도 약국을 개설할 수 있다는 부정적 인식을 심어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2021-04-28 11:45:19정흥준 -
자가검사키트 효자품목 될까?...약국, 취급 Vs 관망 '고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코로나 검사키트 유통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약국들도 '취급여부'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 28일 약국가에 따르면 검사키트에 대한 약국 관심도는 전반적으로 높은 상황이다. 일부 약국에서는 조건부 허가를 받은 회사 측으로 직접 문의하는 경우도 있다. 다만 검사키트가 계륵이 될 것이라는 부정적인 입장도 있다. 검사키트를 취급하지 않겠다는 약국의 공통된 입장은 '온라인으로 보다 저렴하게 판매될 것이다', '사용법이나 사용오류 등 약국의 부가적인 일이 더 늘어날 것이다'라는 부분이다. SD바이오센서 측은 약국에 먼저 유통시키고, 온라인과 편의점 등에는 5월부터 유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유통 제품 역시 약국은 2매입을, 온라인과 편의점에는 1매입을 각각 유통한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A약국은 "온라인과 약국에서 함께 판매되는 제품의 가격선이 지켜지겠느냐"며 "온라인 구매가 가능해지면 약국은 당연히 가격 경쟁력을 잃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약국은 또 "젊은 층이 많은 약국이야 모르겠지만 동네 약국에서는 '사용법을 모르겠다. 약국에서 해달라'라는 요구도 일부 있을 것"이라면서 "본인이 검사한 제품을 가져 오는 것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B약국 역시 "약국에서 판매하지 않은 제품까지 가져와 판독을 요구하거나, 사용 후 불량이라며 제품을 가져오는 경우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우려했다. 대조선(C라인)만 나타나는 경우 검체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항원이 발견되지 않았다는 '음성'을 뜻하고, 대조선(C라인)과 시험선(T라인)이 모두 나타난 경우 검체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항원이 발견됐으며 코로나19에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므로 반드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PCR검사를 받아야 한다. 즉 '양성'을 뜻하는 것이다. 하지만 시험이 잘못되는 경우 '무효'가 나타날 수도 있다. 시험선(T라인)만 나타나거나 대조선과 시험선 모두 결과 창에 나타나지 않는다면 이 경우에는 새로운 검체와 디바이스를 사용해 재시험 해야 한다. 검사 후 폐기방법 또한 준수돼야 한다. 검사 후 포함돼 있는 비닐봉투에 사용한 구성품을 모두 담아 폐기해야 하는데, 선홍색의 한줄이 나타날 경우 비닐 등으로 밀봉해 종량제 봉투에 넣어 생활 폐기물로 처리하면 된다. 하지만 두줄이 나타날 경우 사용한 키트를 비닐 등으로 밀봉 후 선별 진료소 등 검사기관에 제출해 코로나19 격리의료폐기물로 처리해야 한다. B약국은 "환자가 만약 양성인 키트를 가져왔을 때 약국의 오염 등 가능성은 없는지 등도 관건"이라고 말했다. C약국도 "결과가 부정확한 데 다가 보건소에 가면 무료로 PCR검사를 할 수 있는데 돈을 주고 살 사람이 있을지 몰라 취급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C약국은 "거기에 결과가 양성으로 나오게 됐을 때 의료기기폐기물 문의까지 부가적으로 약국이 떠안아야 할 일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품' 역시 해결해야 될 숙제다. C약국은 "사입가와 판매가 등이 정해지긴 했지만 6월부터는 온라인으로 저렴하게 풀린다는 얘기가 파다하다. 반품규정 등도 없는 마당에 약국에서 최소수량인 10개를 주문했다가 재고만 떠안을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반면 취급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약사들도 있다. D약국은 "직업 특성상 사람을 많이 만나는 사람들의 경우 검사키트를 이용한 검사로 손쉽게 자가진단을 할 수 있지 않겠느냐"면서 "효과가 좋으면 보편화될 것이다. 온라인 판매가 활성화된 다음에야 모르겠지만 우선 약국에 먼저 유통이 되는 만큼 당장 필요한 사람들의 수요는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E약국은 "취급 계획은 있으나 아직까지 상황을 더 지켜보려고 한다. 유통이 약국으로만 한정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추후 분위기에 따라 취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21-04-28 11:29:25강혜경 -
"백신접종 예진, 모바일·키오스크로 대기시간 줄여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코로나 백신 접종 시 모바일·키오스크를 통해 예진시스템을 간소화할 수 있게 됐다. 포씨게이트(대표 안광수)는 예방접종센터와 위탁의료기관에서의 대기시간 및 절차를 대폭 간소화할 수 있는 스마트 예진 시스템을 개발, 접종기관에 본격적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해당 시스템을 사용하면 종이를 이용해 수기로 작성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질 뿐만 아니라 종이 형태의 예진표를 배포, 작성, 수거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해 감염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현재 파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등에서 설치돼 운영되고 있다. 포씨게이트 측은 "간단한 터치만으로 제출이 가능해 백신 접종시간을 큰 폭으로 줄일 수 있다"며 "도착 전 미리 예진표를 제출해 번거로운 절차를 생략할 수 있고 현장에 비치돼 개인별 순차 사용이 가능한 키오스크를 이용해서도 간단하게 예진과정을 마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백신 접종예약자를 대상으로 접종일 이전에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스마트 예진 QR코드나 링크가 발송되며, 대상자는 본인의 선택에 따라 키오스크 혹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스마트 예진과정을 마칠 수 있다"면서 "스마트폰 이용이 불편한 어르신의 경우, 보다 가독성이 높은 키오스크를 이용하면 손쉽게 예진과정을 마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2021-04-28 09:00:13강혜경 -
은평구약, 공공야간약국 '청룡중앙약국' 격려 방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가 공공야간약국인 '청룡중앙약국'을 27일 격려방문했다. 청룡중앙약국은 이달 16일부터 평일 오후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되는 공공야간약국이다. 청룡중앙약국 약국장은 전광우 약사로 은평구약 자문위원이기도 하다. 우경아 회장은 "전광우 자문위원이 사명을 가지고 심야약국 운영에 결단내려준 데 대해 감사하다"며 "건강관리와 안전에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약사회는 회원과 구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날 방문에는 우경아 회장과 임기민 부회장 등이 함께 했다.2021-04-28 08:44:52강혜경 -
'면허신고제의 힘'...미취업약사 회원신고 1.4배 증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면허신고제가 4월 7일 시행되고, 내년 4월 7일까지 최초 일괄신고가 진행되자, 미취업 약사들의 회원신고가 1.4배 늘었다. 아울러 2018~2020년 2년간 신고 이력이 없던 약사 4047명이 신고를 마쳐, 면허신고제가 회원신고율 증가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대한약사회가 공개한 회원신고 접수현황(27일 기준)에 따르면 2020년 미취업 약사 신고 약사는 548명이었는데 올해 신고자는 778명으로 230명이나 증가했다. 미취업 약사들은 연수교육을 이수하고 복지부 면허신고를 마쳐야 약사면허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준비에 나서면서, 신고자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앞으로 신고접수는 계속 진행되기 때문에 미취업자의 회원신고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또한 27일까지 신고를 마친 회원은 3만 2751명으로 2020년도 총 신고자 3만 6779명에 89%까지 도달했다. 약국 근무약사(을)와 의료기관 근무약사(병)는 90%를 넘어섰다. 신고 접수현황을 보면 약사가 직접 한 경우가 69.2%(2만 2671명), 관리자, 즉 지부-분회 사무국의 신고는 30.8%(1만 80명)로 약사가 직접 온라인 사이트에 접속해 신고한 사례가 월등히 높았다. 지부별 신고현황을 보면 강원은 2020년 1021명에서 27일 현재 1061명으로 40명이 더 신고했고 충남도 1301명에서 1324명으로 지난해 신고자를 초과했다. 지난해 신고대비 접수율을 보면 서울 91.1%, 경기 91.5% 등이고 울산이 65.7%로 가장 낮았다. 특이한 점은 서울의 경우 약사 직접신고가 50.7%, 관리자 신고 49.3%였는데 이는 분회 사무국 의존도가 높다는 게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2021-04-28 00:09:29강신국 -
약사회, 면허신고 가능한 모바일 앱 KPA-PASS 제작[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회원약사 전용 통합 정보서비스 모바일 앱 KPA-PASS를 제작, 곧 배포한다고 27일 밝혔다. KPA-PASS는 약사회 회원전용 모바일 앱으로 약사회, 시·도지부, 분회에서 제공하는 신속한 공지와 모바일 약사 회원신고 및 면허신고, 회원별 연수교육과 다양한 학술정보, 설문조사 등을 담고 있다. KPA-PASS는 구글 플레이스토아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아 설치하면 된다. 약사회는 면허신고제 지침이 복지부에서 확정되면 바로 앱을 배포할 계획이다. 김준수 면허관리원장(총무위원장)은 "면허신고제를 대비해 만든 앱인데, 초기 온라인 회원신고 시 혼란이 발생할 수 있어 배포를 보류했다가 회원신고율이 일정 수준 올라왔다고 보고 배포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위학 정책위원장도 "연수교육 결과, 회원신고 이력, 약사면허신고 등을 편리하게 확인하고, 내용을 수정할 수 있다"며 "앱은 약사회 신고된 회원만 이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2021-04-27 23:23:13강신국 -
화성시약, 아동전문보호기관에 영양제·구충제 기탁[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최근 총무위원회(부회장 이진형)와 사회참여위원회(부회장 조성희) 주관으로 팜스임상영양학회와 함께 봉담읍 소재 경기화성아동보호전문기관을 찾아 1900만원 상당의 어린이 영양제와 구충제를 기탁했다. 공영애 회장은 "가정과 사회에서 보호받지 못하고 아동 학대의 위기 상황을 방어하지 못하는 학대피해 아동들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아이들이 다시 건강한 가정과 사회속에서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 사회참여위원회(위원장 조정원)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된 곳을 찾아 꾸준히 봉사 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2021-04-27 23:09:15강신국 -
수원시약, 장애 저소득 가구에 밑반찬·생필품 지원[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26일 수원시휴먼서비스센터에서 올해 첫 나눔사업으로 장애가구 30세대에 밑반찬과 생필품을 지원했다 밑반찬과 생필품 지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진행하는 사업으로 코로나 장기화로 모두 힘든 상황에서 장애 저소득 가구에 밑반찬과 생필품, 면역력을 높일수 있는 영양제 등 총 21가지 품목이 포함된 생필품 키트가 전달됐다. 지원세대 선별은 지난해와 같이 행정복지센터의 사례 전문가가 추천했고 앞으로도 자선다과회 성금이 잘 사용될 수 있도록 대상자 선별에 주의를 기울이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가정 폭력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는 쉼터인 좋은친구, 좋은이웃에도 영양제를 전달, 아동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했다.2021-04-27 23:01:56강신국 -
경기도약, 학술대회 논문작성법 노하우 공개[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 학술대회 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연제덕)는 최근 제16회 경기약사학술대회 학술 연구 논문 작성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를 진행했다. 설명회는 학술대회 꽃이라 할 수 있는 학술 논문과 관련해 논문 작성에 어려움을 느끼거나 논문을 처음 쓰는 약사 회원들을 위해 알기 쉽게 논문 준비 방법 및 논문 작성법 등 논문 작성 전 과정에 대해 최지선 학술위원장이 설명했다. 이어 2019년, 2020년 논문 대상 수상자인 정소영(수원), 최재윤(안산) 약사가 논문 작성에 대한 경험과 논문 작성할 때 도움이 될 만한 '논문 작성 팁과 노하우'를 공개했다. 박영달 회장은 "졸업시험으로 논문을 대체하는 약사 학부의 특성상 충분한 자질과 능력이 있음에도, 논문 작성 경험과 훈련을 충분히 받지 못한 회원약사들에게 이번 설명회가 많은 도움이 돼 우수한 논문이 제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제덕 부회장은 "오는 7월 5일부터 4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경기약사학술대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많은 회원들의 논문 참여를 독려하는 차원에서 설명회를 진행하게 됐다"며 "학술대회가 양질의 논문이나 포스터로 풍성하게 꾸며져 약사 직능을 넓혀 가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학술대회 준비위원회는 논문 준비 온라인 설명회에 참여하지 못한 회원들을 위해 줌 녹화 영상을 편집해 언제든지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도록 모바일 경기앱, 경기도약사회 홈페이지(www.kkpa.kr)에 영상을 업로드할 예정이다.2021-04-27 22:33:25강신국 -
이필수 당선인, 대형병원 원장들과 릴레이 환담[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이필수 의협회장 당선인이 당선 직후 여러 보건의료단체 방문과 정부 관계부처는 물론 정계 인사와의 면담 등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대형병원들을 방문해 면담을 진행했다. 이 당선인은 먼저 이달들어 가톨릭중앙의료원 문정일 의료원장과의 면담을 시작으로, 고대의료원 김영훈 의료원장·윤영욱 학장, 서울대병원 김연수 병원장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코로나19 4차 대유행 위기에 맞서 의협과 병원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해나가자"고 약속했다. 이어 서울아산병원 박승일 병원장, 삼성서울병원 권오정 병원장, 연세의료원 윤동섭 의료원장과 각각 면담을 갖고 의협 발전을 위한 병원계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당선인은 "바쁘신 와중에도 면담에 기꺼이 응해 주신 각 병원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면서 "이번 대형병원 순회 면담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 악화로 의료기관 운영의 어려움을 더욱 절실하게 느꼈다"고 말했다. 또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약속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병원계의 기대와 바람에 부응해, 의협 41대 집행부가 모든 역량을 다해 진료여건 개선과 의료계 균형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2021-04-27 22:22:0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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