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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마라톤동호회, 춘천마라톤 완주수원시약 마라톤동호회 회원 7명이 춘천마라톤 완주에 성공했다. 동호회는 춘천마라톤 대회에 출전한 이승목 회장, 유윤승(쎌라트팜코리아 총무), 김칠영 (한아름약국), 양승모 (비전약국), 김종구 (인영약품 소장), 임석주 (조선무약 과장), 김학주 (삼성전기 대리) 등 총 7명의 동호회원이 완주에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한편 동호회 홍일점인 김은규 약사는 가정 사정으로 인해 이번 대회에는 출전하지 않았다. 또한 지난해 중앙마라톤에서 완주에 성공한 정장섭 약사는 경기도약 볼링대회 일정과 겹쳐 대회에 불참했다.2006-11-06 11:06:36강신국 -
이내흥 회장 "권태정측 선거본부장 사실무근"권태정 예비후보 공동선거대책본부장으로 임명된 이내흥 수원시약사회장이 "이는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이 회장은 6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개인적인 의사표현이 와전됐다"며 "선거대책본부장이라는 것도 알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수원시약사회는 이번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관여하지 않는게 원칙"이라며 "선거대책본부장에서 빼달라는 요청을 이미 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권태정 서울시약사회장은 대한약사회장 후보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백원규, 박상용 서울시약 부회장과 이내흥 수원시약회장이 공동본부장에 임명됐다고 밝혔다.2006-11-06 11:05:58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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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약사회 후보자 토론회 불허 안될말"선관위의 결정으로 공식 합동 토론회를 1회로 제한한 선관위 결정에 대해 권태정 예비후보측이 반발하고 나섰다. 권 예비후보측은 6일 중앙선관위에 건의서를 보내 "각급 약사회 초청 토론회와 연설회를 불허한 선관위 결정은 회원의 신성한 선거권을 침해할 우려가 있다"며 결정을 재고해달라고 요구했다. 권 예비후보측은 "그 회원의 선거권 행사에 가장 중요한 판단의 근거인 후보자의 됨됨이를 제대로 알리려면 토론회(연설회 포함)등이 많을수록 좋다"며 "이를 막는 이유가 무엇인지 납득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권 예비후보측은 이어 "토론회가 일정에 바쁜 후보자들에게 부하가 많이 걸리는 일이어서 어렵다면 회원들 모임에 합동 연설회라도 풀어 회원들에게 판단의 기회를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권 예비후보측은 "이마저도 막는다면 중앙선관위가 현직 프리미엄으로 회원 접촉 기회를 만끽하고 있는 후보를 위해 편파적인 선거관리를 한다는 오해를 불식시키기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했다.2006-11-06 10:39:14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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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크루드, 바이러스 소멸효과 3년 유지"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BMS)은 간염치료제 ' 바라크루드'에 대한 코호트 연구결과 3년동안 90%의 환자에서 간염바이러스 농도가 측정 불가능한 수준으로 유지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119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뉴클레오시드계 항바이러스제 투약 경험이 없는 e항원(HBeAg) 양성 만성 B형 간염 환자에게 3년간 바라크루드를 투여한 뒤 장기 효능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결과는 최근 미국간학회(AASLD) 연례회의에서 발표됐다. 연구결과 3년째 연구에 참여한 환자의 90%(107명)에서 바이러스 농도가 측정 불가능한 수준(HBV DNA2006-11-06 10:39:02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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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세상, 부산 의료경영 심포지엄 성료고운세상네트웍스(대표 안건영)는 지난 5일 부사 메리어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부산 등 영남지역 병원장 및 의료경영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2006 의료경영 심포지엄 In Busan'을 개최했다. ㈜엠서클과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이제 병원경영에도 공격적 전략이 필요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총 5개 테마로 5명의 마케팅 전문가들이 참여해 신경영 전략을 제시했다. 고운세상네트웍스 안건영 원장은 의료서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비보험과 의료시장의 성공사례를, 드림커뮤니케이션즈 김민영 대표는 현재의 병원 PR을 분석해 크리에이티브한 메디컬 PR 방안을 강의했다. 또 포커스 박영순 취재부장은 멀티미디어 시대에 효과적인 미디어전략 방안을, ㈜엠서클의 장우식 상무는 데이터에 기반한 병원 경영분석 및 병원 마케팅 전략을 소개했으며 디시젼 파트너스 제원우 대표는 고객과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는데 효과적인 PRM마케팅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심포지엄을 기획한 고운세상네트웍스 인현진 이사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의료환경 속에서 그 동안 서울, 경기 중심으로 편중돼왔던 행사가 지방으로까지 확대 실시됐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며 "지방 지역사회 의료진들에게 이번 부산지역 심포지엄이 새로운 돌파구가 돼 스스로 병원경영에 대해 진단고 현재의 환경에 맞는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06-11-06 10:16:01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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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병원, 관절염·게임중독 치료·예방법 강좌가천의대 길병원이 6~11일 병원 응급의료센터 11층 가천홀에서 '건강건벤션 2006'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건강박람회 형태이며 첫날 게임중독과 주의산만 강좌를 시작으로 비타민C의 심층이해와 현대인의 건강(7일), 퇴행성 관절염(8일), 베토벤의 생애와 음악(8일), 직장인의 물리체조(9일), 대장질환의 모든 것(10일), 아토피(11일)순으로 진행된다. 또 강연주제에 따라 혈당측정, 콜레스테롤 측정, 알레르기 피부 단자 검사, 알레르기 유전자 검사 등 무료 검진도 이뤄진다. 박기형 교수는 "이번 컨벤션이 인천시민들에게 바른 의학지식을 전달해 건강과 삶의 질을 한차원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2006-11-06 09:05:5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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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 오산공장 매각 추진...자회사 합병도영진약품은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자산 효율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오산공장을 매각하는 한편, 자회사 영진약품판매에 대해서는 흡수 합병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존 오산공장의 생산 시설은 신규 건축한 완주공장으로 추후 이전 될 예정이며, 의약품 전문회사로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기 위해 R&D 종합연구소를 새로 설립하고 R&D 부문의 투자를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자회사인 영진약품판매는 지난 10월 말 전체 인력의 50%를 감축하는 강력한 구조조정을 완료했다. 영진약품판매가 영진약품에 흡수 합병 됨에 따라 영진약품 측은 고비용의 기존 영업사원 직접 배송 방식(루트 세일즈)이 아닌 전문 아웃소싱 업체를 이용한 프리셀링 (선 주문 후배송) 방식으로 드링크 영업 방식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수익성이 한층 개선 될 것으로 영진약품 측은 전망하고 있다. 이번 발표에 앞서, 모기업인 KT&G와 함께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부즈알렌 해밀턴의 기업 컨설팅을 실시한 영진약품은 KT&G 그룹의 가치 촉매 역할을 담당하는 한편, KT&G 관계사와의 시너지 창출을 도모하고, 제약 경쟁력을 강화해 업계 상위의 수익성을 달성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2006-11-06 08:18:1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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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MR 마스터 1기 14명 배출현대약품은 자체 시행 중인 MR마스터 1기 14명을 배출했다. MR마스터는 현대의 인재양성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제약회사 영업교육의 3대 축인 Biz & sales skills 역량, 기본 의약지식 역량, 제품전문지식 역량을 체계적으로 달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또 표준MR제도(실적 상위 10% 사원급을 대상으로 제약협회가 주관하는 MR인증교육 중 6개 과정을 수강하도록 지원하는 제도. 교육기간은 3개월이며 매년 3월~5월까지 진행), 표준MR인증제도(표준MR 교육 이수자를 대상으로 별도 시험장에서 필기시험을 실시. 과목별로 평균 60점 이상 합격자는 MR 마스터로 인정, MR 초급자 강사 활용), 사내제품교육(핵심제품 8개를 선정, VOD로 학습 진행, e-test 실시. 합격기준은 80점), 사내제품인증시험(사내제품교육 이수 MR은 표준MR인증시험과 마찬가지로 별도 시험장에서 필기시험을 실시. 상대평가제) 등 과정을 거친다. 이같은 4단계를 거친 MR에 대해 회사 차원에서 MR 마스터 인증서 수여식을 연 1회 가지며, 이들은 후배양성 멘토로 활동하고 사내강사를 비롯 승진, 보상, 핵심인재로 대우를 받게 된다.2006-11-06 08:07:26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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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천연성분 안정화 기술 특허획득한국콜마가 '감초 추출 안정형 미백화장료 신기술'(유용성 감초추출물을 안정화하고 경피흡수를 촉진하는 제미니계 계면활성제를 함유한 유상부 액정조성물 및 미백화장료의 제조방법/특허638170)과 '꽃상추 추출 고분자 다중 에멀젼 신기술'(친유형으로 변형된 폴리프록토스계 고분자 유화제를 이용한 수중유중수형 다중에멀젼 상의 화장료 및 그 제조방법/특허638602) 등 천연성분을 안정화시키고 나노크기로 기능화시킨 화장원료 및 제조기술에 대한 특허 2건을 획득했다. '감초 추출 안정형 미백화장료 신기술'은 계면다중액정내에 유용성 감초추출물을 캡슐화하여 열, 공기 등 외부환경으로부터 안정화시켜 미백효능의 상승효과를 가져오고 동시에 피부흡수를 촉진시키는 특징을 갖고 있으며 로션, 에센스, 크림과 같은 화장품에 변색과 역가하락 등의 문제없이 적용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꽃상추 추출 고분자 다중 에멀젼 신기술'은 꽃상추뿌리에서 추출한 고분자물질 폴리프록토스계를 이용하여 다중에멀전으로 만들고 300나노미터 이하의 매우 미세한 수상에 생리활성성분들을 안정화시켜 안정하게 피부 속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한 기술로써 피부에 매우 부드럽고 뛰어난 보습력을 가지며 생리활성물질의 효과를 높이는 특징을 갖고 있다.2006-11-06 08:04:04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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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중력감압치료, 디스크 탈출증에 효과적"수술 않는 디스크 치료법인 무중력 감압치료가 ‘디스크 탈출증’ 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대한신경외과학회 제 46차 학술대회에서 박진규병원 연구팀(박진규, 이재학, 이용우)은 탈출성 및 퇴행성 디스크 질환으로 인한 허리 통증자 74명을 비수술적 척추감압 치료기로 치료기로 약 1년간 치료한 결과 디스크 탈출증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퇴행성 디스크질환 환자는 상대적으로 낮은 성공률과 재발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2005년 2월부터 2005년 5월 사이에 박진규병원에서 비수술적 감압치료를 받은 84명의 환자 중 74명(남자 40명, 여자 34명)을 추적관찰 했다. 연령은 15세에서 80세까지 다양했다. 이중 30명의 환자는 디스크내장증으로 진단됐고, 34명의 환자는 디스크탈출증, 10명의 환자는 퇴행성디스크 질환이었다. 연구팀은 환자들에게 5주동안 1회에 45분씩 총 18회의 치료를 시도했다. 치료 후 곧바로 평가했을 때 치료 성공률은 디스크 내장증 환자 34명에서 85%, 척추디스크탈출증 환자 39명에서 89%, 퇴행성디스크 환자 11명이 82%로 평균은 87% 였었다. 그러나 약 1년(14개월)간 추적관찰이 끝난 시점에서 평가를 했을 때 치료 성공률은 디스크내장증 환자에서 77%, 척추디스크탈출증 환자 34명에서 80%, 퇴행성 디스크 환자 10명에서 50%였으며 전체적인 재발율은 21%였다. 이와 같은 결과는 미국의 토마스 지오니스 박사의 연구결과인 86% 보다는 다소 떨어지는 것으로 한국인에게서는 장기간의 추적관찰과 보다 심도 있는 조사가 필요할 것이라고 연구팀은 밝혔다. 박진규 원장은 “의학적으로 80%의 치료 성공률은 상당한 효과를 의미하는 것”이라며 “재발율은 전문의에 의한 척추운동 처방으로 현저히 감소 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2006-11-06 07:58:3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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