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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관내 독거노인들에 영양제 전달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는 최근 3일간에 걸쳐 중곡사회복지관과 자양사회복지관, 광진노인종합복지관 등을 방문해 독거노인들에게 의약품을 전달했다. 의약품 전달식에서 조진희 부회장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작지만 어르신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영양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조성오 회장을 비롯 조진희·차달성 부회장과 김은숙·김호정 위원장이 참석했다.2006-05-09 14:52:59박유나 -
보훈병원 아마릴 경합품목 덤핑낙찰 우려매년 저가낙찰로 구설수에 오르내렸던 보훈병원 입찰이 작년보다 두 달 가까이 늦은 오는 18일 실시키로 공고돼, 관련 도매상들이 촉각을 세우고 있다. 지난해 경합품목들의 가격이 상식이하 수준으로 떨어져 투찰할 엄두를 못내는 것도 사실이지만, 과연 소신투찰이 가능할 지도 가늠할 수 없다. 이번 입찰에는 ‘가바펜틴 300mg' 등 1,169종을 대상으로 155종은 품목별단가, 나머지는 15개 그룹으로 나눠 그룹별 단가총액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해의 경우 그룹입찰에서는 비교적 경쟁이 덜한 반면, 품목별 단가입찰에서 경합품목은 일부 성분이 기준가 대비 10% 이하로 곤두박질치는 등 대부분이 40% 이하 수준에서 낙찰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단독품목조차 30% 이상 떨어진 품목도 나타났다. 도매업계는 올해도 품목 구성이 크게 달라지지 않아 예년과 같은 극심한 경쟁이 예상된다면서, 벌써부터 촉각을 세우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가장 큰 낙폭을 보였던 ‘글리메피리드 2mg'의 경우, 품목별단가 입찰에서 한독 등 30개 업체 제품이 경합을 벌인다. 지난해에도 26개 제약사 제품이 경합에 붙여져 도매상 25곳이 응찰에 나섰으며, 낙찰가는 22원에 형성됐다. 보험상한가 대비 무려 90% 이상 가격이 떨어진 셈. 11그룹에 묶인 ‘글리메피리드 1mg'은 한독 등 6개 제약사 제품이 경합으로 묶여졌다. 단독품목에 오르고도 기준가 대비 30% 이상 낙찰가가 떨어졌던 한미약품의 ‘아모디핀’도 단독으로 품목별 단가입찰에 붙여진다. 그러나 올해는 작년처럼 낙찰가가 낮게 형성되지 않을 것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관측. ‘암로디핀’ 제제는 ‘노바스크’와 ‘암로스타’가 각각 단독으로 품목별 단가입찰에 붙여지고, 말레인산 제품인 한올·동화·서울·유한·중외·SK 등 6개 제약사 제품이 8그룹에서 경합품목으로 올랐다. 지난해 기준가 대비 70% 가까이 하락한 ‘하루날’(염산탐스로신 0.2mg) 경합품목도 제일 등 12개 제약사 제품이 경합에 붙여진다. 서울지역 입찰도매상 임원은 이와 관련 “품목별 단가는 물론이고 그룹 군에서도 가격이 이미 낮아질 대로 낮아져 예가수준에서 낙찰가가 형성되더라도 이익을 내기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2006-05-09 14:34:1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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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450억 규모 연간 소요약 입찰보훈복지공단이 산하 전국 5개 보훈병원에서 사용하는 450억원 규모의 연간 소요의약품 통합구매입찰을 오는 18일 오후 1시에 실시한다. ‘가바펜틴 300mg' 등 1,170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입찰에서는 ’가바펜틴‘ 등 155종이 품목별단가방식으로, 나머지는 15그룹으로 나눠 그룹별단가총액 방식으로 진행된다. 계약기간은 내년 5월31일까지며, 입찰등록서류는 18일 오전 11시까지 보훈공단에 접수해야 한다. 다음은 그룹별 현황. 1그룹: propofol 200mg외 73종 2그룹: pentazocine HCl 30mg외 73종 3그룹: sodium valproate 500mg외 74종 4그룹: topiramate 50mg외 74종 5그룹: zolpidem 10mg외 74종 6그룹: zopiclone 7.5mg외 74종 7그룹: isoflurane 1ml외 74종 8그룹: enflurane 1ml외 74종 9그룹: chloral hydrate100mg외 74종 10그룹: flurazepam HCl 15mg외 74종 11그룹: propofol 500mg외 72종 12그룹: sevoflurane 1ml외 72종 13그룹: sodium chloride 4.5g/1ℓ외 60종 14그룹:sodium bicarbonate 650g외 24종 15그룹: Barium sulfate 1.4g외 35종2006-05-09 13:21:5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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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어린이 대상 임상시험 '논란'화이자가 지난 96년 나이지리아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승인되지 않은 뇌수막염 치료제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9일 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싱턴포스트지는 최근 나이지리아 정부로부터 입수한 기밀문서를 근거로 화이자가 수막염을 앓고 있는 어린이 100여명에게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약 ' 트로반(Trovan)'을 투약했다고 폭로했다. 워싱턴포스트는 임상시험에 참가했던 어린이 중 5명이 숨졌지만 약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화이자는 이에 대해 “임상시험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었으며 트로반이 생명을 살리는데 일조한 것은 의심할 바 없다”고 해명했다.2006-05-09 12:40:41정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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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맨이 의약품 판매하는 동영상 공개일선 약사가 무자격자로 추정되는 사람이 약국에서 환자상담을 하는 장면을 촬영한 동영상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려 파문이 일고 있다. 9일 온라인 동호회 '약사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한 약사가 약국에 무자격자가 근무를 하고 있다면서 동영상으로 실태를 공개한 것. 약 20초 분량의 동영상을 보면 약국에서 위생복을 입지 않은 40~50대 남자가 환자에게 의약품을 전달하고 돈을 받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포착돼 있다. 특히 동영상에는 약국 명칭이 그대로 드러나 있고 촬영된 사람이 약사가 아닌 카운터로 밝혀질 경우 행정처분도 가능한 상황이다. 이에 약준모 소속 약사들은 확실한 증거가 있는 만큼 행정당국에 신고, 무자격자 척결에 나서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약준모 김성진 약사는 "하루 평균 5건 이상의 무자격자, 면대약국 제보가 실명으로 접수되고 있다"면서 "하지만 카운터 근무실태를 동영상을 촬영해 올린 경우는 이례적인 경우"라고 말했다. 김 약사는 "약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제보인 만큼 취합이 완료되는 대로 대한약사회에 사후조치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06-05-09 12:35:47강신국 -
부당청구 의원·약국 15일부터 돋보기실사의료급여비용에 대한 부당청구 혐의가 짙은 병의원과 약국을 대상으로 15일부터 돋보기 기획실사가 진행된다. 이번 실사는 지난달 27일 복지부가 발표했던 ‘의료급여 제도혁신 추진계획’의 후속조치이며, 올해 연말까지 총 220여곳이 조사를 받게 될 전망이다. 복지부는 당초 요양급여비용 청구액 상위 10%인 445곳에 대한 기획실사를 진행할 방침이었으나, 시간상의 문제 때문에 일단 의료급여비용을 부당청구한 혐의가 짙은 기관을 선별해 실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기획실사 대상은 의료기관과 환자, 약국간 진료 및 처방내역을 종합분석해 동일상병의 입내원일수, 청구액, 처방일수 등이 상위 10%에 포함되는 기관과 진료비 증액청구기관 등이다. 복지부는 이와 관련 의료급여제도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이상석 사회복지정책본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의료급여혁신기획단을 지난 3일 발족했으며, 그 산하에 특별실사대책반을 편성, 기획실사에 투입할 계획이다. 특별실사대책반에는 기존처럼 건강보험공단과 심사평가원의 실사 전문인력이 포함된다. 복지부는 이번 실사에서 적발된 허위·부당청구 의료기관과 약국의 사례에 대해서는 언론에 공표하는 방안도 강구하고 있어 해당기관으로서는 적지않은 부담감을 갖게 될 것으로 보인다. 복지부 관계자는 9일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대략 15일게 기획실사에 착수할 계획”이라며 “물리적으로 청구액 상위 10% 기관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할 수 없는 없지만, 최소한 50% 이상은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특히 “상위 10%에 해당하지 않는 기관이라도 기획실사의 대상이 될 수 있다”면서 “올해의 경우 12월까지 부당청구 경향이 심한 기관들을 선별해 집중 조사를 실시할 방침”이라고 전했다.2006-05-09 12:32:2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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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급락 항의전화 빗발...제약업계 '몸살'복지부의 '약제비 적정화 방안' 발표 이후 주가급락 현상이 연쇄적으로 나타나면서 제약IR팀들이 투자자들의 항의전화에 몸살을 앓고 있다. 데일리팜이 복지부 발표일인 지난 3일을 전후로 4일간 제약사별 주가현황을 분석한 결과 3일은 평균 0.45%, 4일은 2.01%, 8일은 1.96%씩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대비 8일자 종가를 비교할 경우 일동제약과 대웅제약이 가장 큰 낙폭인 15.3%, 10.2%를 각각 기록했다. 이와함께 유유, 영진약품, 한미약품, 삼성제약도 5% 이상 주가가 하락했다. 주가가 급락하자 제약IR팀에는 투자자들의 항의전화가 빗발쳤다. A사 홍보팀 관계자는 "투자자들의 항의전화에 시달렸는데 배당도 있고 실적도 좋아 내부적으로는 솔직히 원인파악이 안된다"며 "최근 5만원 가까이 주가가 올라 숨고르기를 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B사 IR팀 관계자는 "복지부 발표 중 일반약복합제의 비급여 전환 대상에 주력품목이 포함됐다는 루머가 돌면서 낙폭이 컸다"며 "다행히 9일부터 반발매수가 있어 특별히 대응하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주가가 급락하면서 항의전화만 70통 넘게 받았다"며 "복지부 발표로 인한 주가변동은 4일 종가에 대부분 반영된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같이 대부분 제약사들의 주가가 하락한데 반해 동화약품과 근화제약 등 일부 업체는 오히려 급등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 동화약품은 8일자 종가기준으로 14.4%, 근화제약은 11.8%, 한일약품은 8.4% 각각 급등했으며 이밖에 일성, 중외, 보령, 종근당, 환인, 동신, 삼일 등도 소폭 올랐다. 이들 업체 IR팀 관계자들은 "특별히 주가가 반등할 내부적 원인인 없어 솔직히 의아하다"며 "다만, 주가가 저평가된 측면이 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한 평가가 반영된 것 아니겠냐는 추측은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약 IR팀 관계자들은 복지부 발표의 영향이 최근 3일간의 주가에 상당부분 반영됐다는데 공감을 표했으나 한미FTA, 약가 절감정책 등 외부악재가 여전해 상당기간 제약주가 반등은 어려울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2006-05-09 12:25:50박찬하 -
대체조제 활성화로 제네릭 살리기 움직임대체조제 활성화를 통해 국내 제네릭 시장을 살리는 방안이 추진된다. 정부는 최근 제약산업의 발전전략과 지원방안을 검토한 결과 국내 제약산업의 발전을 위해 대체조제 활성화 등 제네릭 사용을 촉진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정부의 국내 제약산업 분석자료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개량신약과 제네릭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연구개발 지원과 품질관리 뿐만 아니라 시장에서 제네릭 사용을 장려하는 정책이 병행돼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제네릭 사용비중이 36%에 달해 영국(33%), 캐나다(30%), 독일(29%) 등에 비해 선두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이유는 시장에서 제네릭 사용을 촉진하는 제도적 뒷받침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미국의 경우 지난 1970년대말 대체조제금지법을 철폐한 뒤 1984년 Hatch-Waxman법 실시, 1990년대 관리의료(managed care)를 확대했다는 것이 자료의 설명이다. 따라서 정부는 대체조제 활성화를 통해 제네릭 사용을 촉진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정부의 이같은 방침은 최근 발표한 포지티브 리스트 시스템 도입과 맞물려 다국적사의 오리지널 품목의 점유율 확대를 견제하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어 주목된다. 이는 곧 포지티브 도입으로 전체 보험등재약품수가 감소되면 자칫 국내사가 위기에 처할 수 있다고 판단, 제네릭 제품에 대한 대체조제 활성화를 유도하겠다는 방침인 셈이다. 정부는 이와 함께 우수 제품의 해외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신약개발시 해외임상시험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제네릭의 해외진출을 위해서도 마케팅 채널을 개척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정부의 방침대로 제네릭 활성화 방안이 추진될 경우 자연 약국가의 재고약 문제 해소는 물론 약사들의 오랜 숙원인 대체조제 허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2006-05-09 12:24:53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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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동 전품목 위·수탁 제조여부 긴급 조사일부 생동기관의 결과조작 사건 발생 후 대체조제 리스트 작성에 애를 먹었던 식약청이 생동인정 품목들의 개별 제조방법 조사에 긴급히 나섰다. 식약청은 최근 3,907품목의 생동성 인정품목에 대한 현황 파악을 위해 지방청 홈페이지를 통해 '생동품목 관련 자료제출 요청' 공문을 긴급 하달하고 오는 10일까지 의약품팀에 제출할 것을 요청해 줄 것을 요청했다. '완제약 제조업소' 수신자 명의의 이번 공문에서는 해당 제약사 생동인정품목의 허가사항 중 제조방법(최종허가사항)을 확인 후 '위탁, 수탁, 자사' 제조 여부를 기재해 식약청에 제출토록 했다. 특히 이번 조치에 따라 생동품목 각 제약사의 위수탁 현황, 위수탁 제조사명, 자사 품목 등이 일목요연하게 집계될 전망이어서 추후 생동성 데이터로 활용할 방침이다. 공문에 따르면 "자료제출 양식을 사용해 자사 품목을 작성하고 '위수탁여부'항에 위탁, 수탁 또는 자사에서 제조하는지 여부를 '위탁', '수탁','자사'로 표기하고 위탁 또는 수탁하는 경우 '위탁회사명' 항에 위수탁 제조회사명을 추가로 명기하면 된다"고 전했다. 공문은 이어 '자사'의 경우는 자사품목만 자사 제조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덧붙였다. 경인청의 경우 "아주 긴급한 자료인만큼 반드시 제출시간을 지켜주고 단 시간에 많은 회사에서 자료제출이 예상돼 가급적 팩스 제출은 삼가해달라"고 당부했다. 제출자료는 회사공문과 생동품목의 위수탁현황 작성자료, 생동 해당 각 품목의 최종허가사항(허가증 첫 장 및 이면기재사항, 최종 제조방법 및 해당 변경신고필증만 스캔 제출) 등이다.2006-05-09 12:22:34정시욱 -
1월 건보수입, 의원 42%·약국 28% 증가의원과 약국의 건보수입이 지난해에 비해 각각 42%, 28% 씩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건강보험공단의 ‘요양기관 종별 지급실적 현황’에 따르면 지난 1월 한달동안 약국이 벌어들인 건강보험수입은 총 6,915억원으로, 전년 동월 5,291억원 대비 28% 급증했다. 약국(2만307곳) 1곳당 평균 3,405만원의 건보수입을 올린 셈. 작년 1분기 건보수입이 감소했던 의원의 경우, 지난해 1월 3,931억원에서 올해 5,782억원으로 무려 42.1%나 급증했다. 의원(2만5,182곳) 1곳당 평균 건보수입도 1,616만원에서 2,296만원으로 680만원이 늘었다. 의원과 약국의 건보수입이 이같이 크게 반등한 데는 청구 건수가 12월말에서 1월초에 집중되면서 일시적으로 지급액이 늘어난 점과 감기환자가 지난해 12월~올해 1월 사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올해 1분기 요양급여비 청구실적을 집계하고 있는 심평원 관계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총진료비 규모가 약 18%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진료비 증가요인으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경우 중증환자에 대한 보장성이 강화된 점을 지목했으며, 의원과 약국은 감가환자가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심평원 측은 올해 1~2월 동안 감기환자가 전년 대비 20% 가량 급증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실제로 감기환자가 많은 일반의원과 내과, 이비인후과 쪽 청구액수가 크게 늘었다고 밝혔다.2006-05-09 12:18:1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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