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어린이 대상 임상시험 '논란'
- 정현용
- 2006-05-09 12:40: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뇌수막염 치료제 '트로반'...나이지리아서 투약시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화이자가 지난 96년 나이지리아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승인되지 않은 뇌수막염 치료제에 대한 임상시험을 진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9일 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싱턴포스트지는 최근 나이지리아 정부로부터 입수한 기밀문서를 근거로 화이자가 수막염을 앓고 있는 어린이 100여명에게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약 ' 트로반(Trovan)'을 투약했다고 폭로했다.
워싱턴포스트는 임상시험에 참가했던 어린이 중 5명이 숨졌지만 약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화이자는 이에 대해 “임상시험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었으며 트로반이 생명을 살리는데 일조한 것은 의심할 바 없다”고 해명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