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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藥, 약국경영 활성화 주제 약업박람회전북약사회가 약국 경쟁력 확보를 위한 약업 박람회를 개최한다. 도약사회(회장 백칠종)는 도매업체인 태전약품이 주최하던 ‘다람이의 밤’ 행사를 확대, 약업 박람회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박람회에는 일반약 활성화 방안, POS을 이용한 약국경영 약사 워크숍 등이 마련된다. 또 30여개 제약사의 홍보 부스도 설치된다. 행사는 오는 19일 저녁 6시 30분부터 전주 월드컵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2006-05-04 17:00:0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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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날헬스'등 미국 도매상 운영실태 공개올해로 16회를 맞는 국제의약품도매업자연맹(IFPW)가 오는 9월 2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서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다. ‘헬스케어와 테크놀로지의 만남(bridging healthcare & trchnology)'을 주제로 한 이번 총회에서는 매출면에서 미국내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맥커슨’이 비전센터를, ‘아메리소스버겐’과 ‘카디날헬스’는 회사운영실태를 공개할 예정이다. 도매협회는 “미국의 도매유통 현황을 파악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면서, 회원사에 대회참가를 권고했다.2006-05-04 16:40:3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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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쉬, 피부검진 전국투어 캠페인 개최약국 전용 화장품 브랜드 비쉬 코리아(www.vichy.co.kr)는 5∼6월 두달간 서울, 대구, 부산, 대전 등 4대 도시를 돌며 무료로 피부 건강을 체크해주는 캠페인을 펼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 버스를 개조해 만든 이동형 검진센터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피부건강의 중요성을 알릴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전했다. 특히 오는 20일에는 서울 시청 광장에서 대한피부과학회와 공동으로 대규모 피부 검진 및 피부 강연 행사를 실시한다.2006-05-04 16:14:00신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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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참여서울시약사회가 오는 19일부터 열리는 제2회 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에 1388청소년지원단으로 참여하게 됐다. 국가청소년위원회 주최,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본 박람회는 청소년들을 세계의 주역으로 이끌기 위해 체계적인 활동 방향을 모색한다는 취지로 열리는 행사다. 서울시약 1388청소년지원단은 박람회 행사기간 동안 부스를 제공받아 약국 1388청소년지원단의 활동사항 등을 적극 홍보하게 된다.2006-05-04 15:37:4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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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부산대 어린이 전문병원 내달 착공식어린이 특수질환에 대한 전문의료를 제공하기 위한 양산 부산대 어린이전문병원이 다음달 착공에 들어간다. 양산 부산대 어린이전문병원은 내년까지 총 사업비 475억원을 투입, 150병상 규모로 건립되며, 건축 및 진료 준비과정을 거쳐 2008년 9월에 개원할 예정이다. 복지부는 4일 양산 부산대 어린이전문병원의 건립이 수도권에 편중된 전문 의료시설을 지방으로 분산,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희귀& 8228;난치성 어린이질환의 환자 및 가족의 경제적& 8228;정신적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복지부는 전했다. 복지부는 오는 2009년까지 총 사업비 1,448억원을 투입, 양산 부산대 어린이전문병을 포함해 총 3개 병원(병원당 150병상)의 건립을 지원할 예정이다.2006-05-04 15:30:4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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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권해석 등 민원처리 1.6일 더 빨라졌다각종 민원발생을 유발하는 제도와 법령, 기준 및 지침에 대한 유권해석이 훨씬 더 빨라질 전망이다. 복지부는 4일 민원처리 지연 등 고객 불만족을 개선하기 위해 이달부터 모든 민원을 ‘1-3-3-0’ 시스템으로 처리한다고 밝혔다. ‘1-3-3-0’ 시스템은 단순민원에 대해서는 접수 후 1일 이내에 답변하고, 1일 이내 처리가 어려운 중요 민원은 3일 이내 답변을 하되, 먼저 접수 당일 3시간 이내에 처리방향을 통보토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3일 이내에 답변을 완료하면 이 과정을 민원인이 실시간(0)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복지부는 이미 지난 4월 한달 동안 이 시스템을 시범 운영한 결과, 민원처리 기간 및 민원만족도에서 괄목할만한 변화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민원처리기간은 2005년에는 평균 4.2일이었지만, 올해 4월에는 2.6일로 약 1.6일이 빨라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복지부는 전했다. 복지부는 또 법인 인허가 등 주요 민원에 대해 감사관실에서 단계별 업무처리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해 신속하고 공정하게 민원을 처리하도록 ‘e-감사시스템’을 구축, 7월부터 운용할 계획이다.2006-05-04 15:29:3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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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제약 리베이트 신고자 1000만원 지급"서울시약사회가 참제약 반품거부에 대해 강력히 대응키로 해 주목된다. 참제약 관련 리베이트 신고자에 포상금을 지급하고, 해당제약사 불량약을 식약청에 고발조치키로 했다. 서울시약 권태정 회장은 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전날 개최된 3차 분회장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권태정 회장은 "참제약의 리베이트를 신고한 사람에게 1,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권태정 회장은 이날 참제약과 관련해 입수한 불량의약품을 공개하고 "이른 시일내에 식약청에 고발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불량의약품으로 공개된 항우울제인 웰정100mg은 정제가 뭉개지고 역한 냄새가 났다. 권태정 회장은 "일선 약국 2곳에서 제보가 와 확보한 불량약으로 유통기한이 2007년 2월까지인 약이 이미 변질됐다"고 말했다. 서울시약은 또 24개 각구 약사회를 통해 조만간 각구 의사회장들을 만나 참제약 문제를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하는 등 참제약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맞대응해간다는 방침을 거듭 천명했다. 권태정 회장은 "참제약과 관련해서는 기존 약사회의 입장대로 갈 것"이라며 "문제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의사회와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2006-05-04 15:15:07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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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노조 “가격평가 기능 공단에 일임해야”보험등재 의약품의 가격을 평가하는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건보공단에 설치해야 한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보건의료노조(위원장 홍명옥)는 4일 논평을 통해 “가격평가를 담당할 약제급여평가위원회는 건강보험공단에 설치하거나 별도의 독립된 기구로 설치해야 하며, 소비자대표들의 참여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보건노조는 특히 “이번에 발표한 복지부 방안이 진일보한 것은 사실이지만, 건강보험공단과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권한은 주지 않은 채 형식적인 들러리 세우기라는 의혹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2006-05-04 14:53:1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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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병원, 입원 환아들에게 축하잔치을지대학병원 소아과가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4일 오전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축하잔치를 열었다.병원 6층 소아과 병동에서 마련된 이날 축하잔치에서 을지대병원 의료진들은 환아들에게 요술풍선, 장난감, 사탕 등의 각종 선물을 나눠줬다. 사단법인 색동어머니회도 구연동화를 선보여 환아들의 아픔을 잠시나마 덜어줬다. 소아과 박호진 교수는 “어린이 환자들이 고통을 잊고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하기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2006-05-04 14:27:48최은택 -
시민단체, "포지티브제 도입 실효성 의문"보건복지부가 보험약 선별등재방식(포지티브 목록), 약값 결정에 건강보험공단의 협상 과정 포함 등의 대책을 내놓았다. 하지만 시민단체 등은 기존 방식으로 이미 등재된 2만1700여 품목에 대해서는 선별 등재 방식이 적용되지 않아 그 실효성이 의심된다고 비판했다. 건강세상네트워크(대표 조경애)는 3일 성명을 발표하고 "이번 복지부 방안은 약제비 적정화에 대한 구체적 실행계획이 명료하지 않아 약제비 절감 의지가 과연 분명한 것인지 계획의 실효성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남는다"며 약제비 절감을 위한 보다 실효성 있는 방안을 제시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건강세상은 이번 복지부가 제시한 보험등재방식의 변경 및 보험자 개입을 통한 약가 통제기전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은 약제비 통제의 중요 원칙을 제시했다는 차원에서는 긍정적인 방향임을 인정했다. 그러나 최초 등재되는 오리지널 약가 및 제네릭 약가결정 방식에 대한 개편 등 기존의 가격 상승요인의 제도적 원인에 대한 손질을 전제로 하지 않는다는 것과 선별등재방식의 전면적 도입이 아닌 단계적 시행을 제시하고 있는 것 등을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건강세상은 △선별등재방식의 전면 도입 △오리지널 약가 통제 및 신약 약가결정 방식 개편 △제약업체 보험적용 의무신청방식을 자율신청으로 변경할 것을 선행과제로 제시했다. 단체는 "기존 약가결정 방식을 기본 전제로 하는 사후관리 중심의 약제비 적정화 방안은 매우 소극적인 대책"이라며 복지부의 정책을 비판했다. 이에 대한 근거로 "복지부가 제시한 약제비 절감 목표도 향후 5년간 연간 1% 정도씩 낮추는 것으로, 우리나라의 약제비 증가율을 감안한다면 절감 목표가 설득력이 있는 것인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2006-05-04 13:17:37신화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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