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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알부민-조영제 2개 그룹 낙찰서울대병원 소요 의약품 재입찰에서 알부민과 조영제 2개 그룹이 낙찰됐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지메디컴이 이날 실시한 재입찰에서 알엠에스코리아가 본원과 치과 공통사용 25그룹인 알부민 그룹을 낙찰시켰다. 또 분당 단독 사용의약품 그룹 중 20그룹(조영제, 4억)은 신성약품에게 돌아갔다. 그러나 나머지 본원·치과 9개 그룹과 분당 7개 그룹, 치과단독 1개 그룹은 모두 유찰됐다. 이지메디컴은 유찰그룹을 대상으로 오후 3시에 입찰을 다시 실시했으나, 낙찰된 그룹은 없었다. 3차 입찰은 조만간 재공고될 예정이다.2006-02-13 14:26:3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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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진단장비, 3년마다 정기검사 의무화의료기관은 앞으로 X-ray 등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에 대한 성능검사를 3년마다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복지부는 13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의 안전관리에 관한 규칙 개정령을 공포했다고 밝혔다. 개정내용에 따르면 그간 방사선 피폭위험이 적은 의료기관에 대해 해당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의 정기검사 의무를 면제하던 것을 앞으로는 3년마다 정기검사를 받도록 의무화했다. 또,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를 설치한 의료기관 개설자나 관리자를 변경할 경우에도 신고를 의무화하도록 했으며, 촬영시 방사선장행방어용 앞치마 등을 반드시 갖추도록 했다. 이와 함께 방사선관계종사자에 대한 근무지 변경 등의 안전조치를 임의 실시토록 함으로써 해당자가 받을 수 있는 인사상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했다. 복지부는 개정이유를 통해 “정기검사를 의무화함으로써 장비의 성능 및 안전성이 강화될 것”이라며 “특히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 관리자를 변경할 경우에도 신고토록 해 이 장비를 설치한 의료기관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2006-02-13 14:20:04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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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한 문제 업권 공동 사안으로 타개”도매협회 황치엽 신임회장은 “힘 있는 협회, 열린 협회, 희망 있는 협회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황 회장은 도협 홈페이지에 13일 게시한 감사인사에서 “지난 총회에서 지지하고 성원해 준 덕분에 도매 유통업권을 이끌어 갈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됐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협회 중·단기 정책 로드맵을 만들어 산적한 과제를 풀어나갈 것”이라면서 “현장에서 느끼는 불공정한 문제는 도매업권 공동의 문제로 타개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회원의 힘은 곧 협회의 힘이며, 협회의 힘이 곧 회원의 힘”이라면서 “아& 54553;로도 고견에 귀기울여 회무에 접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또 “힘 있는 협회, 열린 협회, 희망 있는 협회를 구현하기 위해 끊임없는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2006-02-13 14:00:3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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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금싸라기 '현대약국'...평당 800만원전주지역에서 가장 비싼 땅값을 자랑하는 곳은 고사동 현대약국 자리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전주시에 따르면, 올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한 결과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상업지구인 고사동 72-6번지 현대약국 부지로 평당 800만원으로 나타났다. 현대약국 부지는 지난해 평당 830만원보다 30만원 떨어졌다. 전주시는 경기침체로 도심 땅값은 하락하고 혁신도시 예정지 등 외곽지역 땅값이 오른 것으로 해석했다. 반면, 가장 싼 곳은 완산구 색장동 산 153번지 임야로 평당 650원이다.2006-02-13 13:50:1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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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도협, '열린협회' 일환 홈피 개설광주전남도협(회장 박용영)이 신임 회장 취임에 맞춰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협회 관계자는 "도협 중앙회 홈페이지와 별도로 지부 홈페이지(www.gjapw.com)를 개설,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부 홈페이지는 박용용 회장이 공약으로 내걸었던 '열린협회'를 만들기 위한 일환으로 제작, 개설됐으며, 앞으로 공문수발과 회원사 의견 수렴의 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박용영 회장은 “지부 홈페이지는 회원사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즐거운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 열린 협회를 만드는 데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6-02-13 13:48:5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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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도협, 내달 태국서 전반기 워크샵부산울산경남도협(회장 김동권)이 내달 9~12일 3박4일간 태국에서 전반기 워크샵을 갖는다. 협회는 “약업 환경의 빠른 변화에 대처하고 의약품유통업계의 발전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해외전지 워크샵을 마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태국의 방콕과 파타야 등지에서 주요 유적지를 탐방을 겸해 실시된다. 참가신청서는 지부 사무국으로 팩스로 송부하면 되며, 접수마감은 오는 20일까지다. (문의: 051)531-4045)2006-02-13 13:42:5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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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DS감염자 98%, 이성·동성간 성접촉 탓"올 2월 현재 AIDS 감염자는 총 3,108명이며, 지난해 680명이 신규 감염자로 발견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질병관리본부의 ‘2005년도 에이즈감염인 발견현황’이라는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한해 AIDS 감염자는 680명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지난 2004년보다 11.5%(70명) 증가한 수치다. 2005년도 신규 AIDS감염자는 남성이 640명(94.1%), 여성은 40명(5.9%)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16배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28명(33.5%)으로 가장 많은 수를 차지했고, 40대는 160명(23.5%), 20대는 138명(20.3%), 50대 97명(14.3%)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감염경로가 확인된 감염자는 총 477명으로 단 1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동성·이성간 성접촉(98%)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남성 450명은 모두 성접촉에 의한 감염으로 확인됐으며, 이 가운데 이성간 성접촉은 226명(50.2%), 동성간 성접촉에 224명(49.8%)이다. 여성 감염자 27명중 26명(96.3%)이 이성간 성접촉에 의한 감염이고, 수혈감염도 1명(3.7%)이었다. 국내 감염자 누적감염자수는 3,829명이고, 이 가운데 721명이 사망해, 현재 3,108명이 생존해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콘돔으로 에이즈를 예방할 수 있도록 대상별로 세분화해 예방교육과 홍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며 △전국민 대상 AIDS예방 대중매체 공익광고 △AIDS예방 홍보대사인 ‘틴틴파이브’를 활용한 청소년 콘서트 △전국 대학생대상 AIDS예방 광고공모전 등을 활용하겠다고 밝혔다.2006-02-13 12:51:13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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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MC, 항생제 등 3개 그룹 도매 2곳에 낙찰국립의료원의 80억원 규모 연간소요 의약품 입찰에서 항생제 경합 그룹과 수액 그룹이 낙찰됐다.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엔푸르란’ 등 859종이 그룹별 단가총액 방식으로 이날 입찰에 붙여졌으며, 태경메디칼과 태종약품이 3개 그룹을 낙찰시켰다. 먼저 항생제 경합군인 1그룹(‘에리스로포이에틴알파휴먼재조합주사액’ 등 3종)은 태경메디칼에 낙찰됐다. 또 마찬가지로 항생제 경합군인 3그룹(‘염산반코마이신주사’ 등 6종)과 수액제 7그룹(‘생리식염주사액’ 등 70종)은 태종약품이 낙찰시켰다. 반면 2그룹(휴먼혈청알부민주사액), 4그룹(이오프로마이드 300 주사액 등 2종), 5그룹(엔푸르란 등 458종), 6그룹(염산케타민 주사 등 186종), 8그룹(벤자친페니실린G주사용 등 49종), 9그룹(메구루민이옥시타라메잇주사액 등 20종), 10그룹(디멜캅토호박산테크네튬주사액 등 16종), 11그룹(리도카인등2종크림 등 48종) 등 8개 그룹은 유찰됐다.2006-02-13 12:29:4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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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55분 내방, 6시10분 조제' 할증 가능야간가산은 조제시점부터 적용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즉 오후 6시 이전에 내방 했더라도 조제시간이 6시를 넘었으면 야간할증이 적용된다는 얘기다. 심사평가원은 최근 A약사가 질의한 야간 할증 가산시점에 대한 회신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심평원은 야간가산(보건복지부고시 제2005-44호)은 약국에서 조제시간이 기재된 보관용 처방전이나 조제기록 등의 제시로 정해진 야간시간 또는 공휴일에 조제·투약한 사실을 증명한 경우에는 인정한다고 규정돼 있다고 말했다. 즉 가산기준시점은 조제시간이 되며 조제일자도 실제 조제한 날이 된다는 게 심평원의 해석이다. 또한 심평원은 저녁 6시 이후 처방전을 맡겨놓고 다음날 약을 수령해간 경우의 보험급여 청구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심평원은 "환자가 약국에 처방전을 제출한 후 조제된 약제 수령과 함께 복약지도가 이뤄진 상태를 요양급여가 이뤄진 것으로 볼 수 있다"며 "약을 찾아가지 않은 경우 요양급여가 이뤄지지 않았으므로 보험자부담분에 대한 급여비용 청구는 불가능하다"고 못 박았다.2006-02-13 12:19:19강신국 -
의·약사, 본인 진료조제시는 약값만 보상의·약사가 자신을 위해 직접 진료하거나 조제한 경우 의약품비만 실거래가로 보상받을 수 있다. 또 조제약을 환자가 수령해 가지 않은 경우 급여비를 청구하지 못한다. 13일 심평원의 요양급여 세부인정사항에 따르면 약사 본인이 의사의 처방전을 받아 의약품을 조제한 경우 기술료를 제외한 의약품비만 실거래 가격으로 보상받을 수 있다. 또 의사가 자신을 진료하고 급여비를 청구하는 경우 실제 사용한 약품비 및 재료비만 실비수준으로 보상받을 수 있는 만큼, 약제처방을 위한 진찰료에 대한 보험자부담 급여비는 청구할 수 없다고 해석했다. 심평원은 이와 함께 수진자가 약국에 처방전을 제출한 후 조제된 약제 수령과 함께 복약지도가 이뤄진 상태는 요양급여가 이뤄진 것으로 볼 수 있으나, 약을 찾아가지 않은 경우에는 요양급여가 이뤄졌다고 보기 곤란하다며, 급여비 청구는 불가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의사가 소견 상 통원치료가 가능하다고 판단돼 환자에게 퇴원을 권유했으나, 이에 불응한 경우 요양기관이 일방적으로 일반환자로 전환 조치하는 등 급여를 제한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퇴원지시에도 불구하고 부득이한 사유로 장기 입원진료를 하게 된 경우 급여비 청구시 그 사유를 명세서 여백에 기재하거나 증빙자료를 첨부, 심사에 참고토록 해야 한다고 심평원은 설명했다.2006-02-13 12:18:4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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