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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전인석·윤대인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삼천당제약은 윤대인·박전교 각자 대표이사 체제→윤대인·전인석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1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박 전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 전 대표이사는 이사회에서 신규 선임됐다"고 밝혔다. 신규선임된 전인석 대표(만 43세)는 1974년생으로, 윤대인 회장의 맏딸인 은화씨의 남편으로 알려졌다. 미국 오레곤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은 뒤 LG전자 멕시코 전략기획 담당, 삼정KPMG에서 컨설팅 업무을 맡아오다 2014년 7월 삼천당제약에 입사해 전략기획실장(부사장)을 맡아왔다. 19일 임기가 만료되는 박전교 사장에 이어 대표이사직을 맡을 것으로 유력시 됐던 상황이다.2018-03-16 17:09:29안경진 -
종근당홀딩스, 우영수 신임 대표이사 선임종근당홀딩스는 16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신임 대표이사에 우영수(54) 씨를 선임했다. 신임 우영수 대표는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 학사를 취득하고 미국 코넬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와 박사를 취득했다. 1997년 하나로통신 전략기획 이사를 시작으로 한국타이어 전략기획 본부장, KT 전략기획 실장, 동아원 대표이사를 거쳤다. 2016년 종근당고촌재단 사무국장으로 근무했으며 2017년부터 종근당홀딩스 상무로 경영기획을 담당했다. 한편 이병건 전 홀딩스 대표는 부임 1년만에 사임했다. 이 전대표는 임기 2년을 남겨두고 중도하차가 결정돼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2018-03-16 16:57:01어윤호 -
부광약품, 유희원 대표이사 단독체제 전환부광약품이 김상훈·유희원 공동대표에서 전문경영인인 유희원(54) 단독체제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오너2세인 김상훈(50) 대표는 5년만에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 사내이사만 맡는다. 부광약품은 16일 열린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부광약품 창업주 김동연 회장의 장남 김상훈 사장이 대표이사에서 물러나고, 유희원 사장이 단독대표를 맡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유희원 사장은 이화여대 약대 제약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약학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2년간 미국국립보건원(NIH)에서 박사후과정 연구원을 역임하고 1999년 부광약품에 입사해 2015년 공동대표에 선임됐다.2018-03-16 16:37:56어윤호 -
유한, 이정희 대표 재선임…주당 2000원 현금배당유한양행이 이정희 사장을 재선임하고, 보통주 1주당 200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의했다. 16일 오전 대방동 소재의 유한양행 본사 강당에서 개최된 제95기 정기 주주총회에는 200여 명의 주주들이 참석했다. 주주총회의 안건으로는 제95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내용인 매출액 1조 4622억원과 영업이익 887억원, 당기순이익 1096억원이 보고됐으며, 보통주 1주당 배당금 2000원, 우선주 2050원의 현금배당(총 217억)을 승인 받았다. 주주총회의 의안심사에서 이정희 사장과 조욱제 부사장, 박종현 부사장, 김상철 상무이사를 이사로 재선임하고, 이영래 전무, 이병만 상무를 신규 선임했다. 또한 우재걸, 윤석범 감사 재선임과 이사 및 감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을 통과시켰다. 정기 주주총회에서 의장을 맡은 이정희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해, 회사는 결코쉽지 않은 경영환경 속에서도 전 임직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힘입어 전년대비 11% 성장한 1조 4,622억의 매출을 달성했다"며, "최근 3년동안 13%의 높은 연매출성장률을 기록하며 국내 제약업계를 선도 하는 매출 1위 기업으로 그 위상을 더욱 확고히 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한양행의 모든 임직원들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에 도전하며 끊임없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자는 의미로 '새로운 도전, 새 가치 창조′ 라는 경영 슬로건을 수립해 각자의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 함으로써 기업 가치와 주주 가치 제고에 분발 노력해 주주님과 미래를 함께할 수 있는 회사로 발전해 나갈 것을 다짐한다" 고 밝혔다.2018-03-16 16:01:18안경진 -
삼진제약, 공동창업자 최승주·조의환 회장 재선임삼진제약이 2018년 주주총회에서 공동창업자인 최승주·조의환 회장을 재선임했다. 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16일 오전 10시 마포구 서교동 본사에서 제50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최승주·조의환 대표이사 회장을 재선임하고, 지난해 경영 실적 및 2018년 영업 기조 보고 등 현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삼진제약은 2017년 영업 보고에서 "주력 제품의 지속적인 성장과 뉴티린 등 치매관련 품목 매출 신장으로 매출 2453억원, 영업이익 469억원, 당기순이익 358억원 등 창사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안정적인 영업 실적을 기록한 삼진은 올해 동종업계 시가배당률 중 최상위 수준인 주당 800원(전년대비 14.3% 상향)의 현금배당도 의결했다고 덧붙였다. 2018년 경영 목표로는 순환기 및 치매 치료제 등 고령화 질환 의약품을 집중 육성해 미래 성장 동력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클로피도그렐 항혈전제 리딩품목인 플래리스를 위시해 순환기질환 시장 지배력을 확대하고, 치매치료제 분야에서 꾸준한 성장을 보인 뇌대사 개선제 뉴티린을 앞세워 노인성 질환 치료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겠단 것이다. 삼진은 "연구개발 측면에서는 임상 2상을 진행 중인 세계 최초 경구용 안구건조증 치료제의 가시적 성과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성우 삼진제약 대표는 "지난해 불안정한 영업환경에도 불구하고 680명의 전 임직원이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최대 실적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 올 한해도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의미 있는 경영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8-03-16 15:59:4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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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클럽 가입 광동제약, 올해 12% 매출 성장 목표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16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제4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정기주주총회에서 광동제약은 지난해 매출액 688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8% 성장을 달성했으며 재무제표 연결 매출액은 1조1416억 원으로 2년 연속 1조 클럽에 가입했다고 보고했다. 최성원 광동제약 대표이사는 "주주들의 성원으로 삼다수 유통 재계약 체결, 솔표 상표권 인수 등과 우황청심원, 콘트라브, 비타500 등 기존 제품의 지속 성장으로 많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2018년 매출 목표는 제약과 음료 부문 동반 성장을 통해 전년 대비 12% 성장한 7721억 원으로 정했으며 휴먼 헬스케어 기업으로서의 기업 가치도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고 덧붙였다. 광동제약은 이날 주총에서 ▲제45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이사 선임(모과균 재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안건을 의결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올해 경영방침을 '내실 있는 성장기반 구축'으로 정하고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 ▲성장동력 기반 확보 ▲정도경영 및 핵심가치 경영 지속을 과제로 제시한 바 있다.2018-03-16 14:17:51어윤호 -
한미 "제약산업 이정표 될 것”...임종윤 사장 재선임한미약품이 주주총회를 통해 임종윤 사장 재선임을 확정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에 주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미약품(대표 우종수 권세창)은 16일 제8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글로벌 신약개발을 향한 올해의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한미약품은 이날 주총에서 작년 매출 9166억원, 영업이익 822억원, 순이익 690억원 달성과 1,707억원 R&D 투자 등 2017년 주요 경영실적을 보고했으며, 임종윤 사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및 이사 보수한도 안건을 각각 의결했다. 주주총회 의장을 맡은 우종수 사장은 "제약강국을 향한 한미약품의 담대한 도전을 아낌없이 성원해 주시는 주주님들의 이해와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매출이 보장된 외국회사 수입약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개발 제품’을 통한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글로벌 신약개발을 위한 안정적인 R&D 투자 모델을 공고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 사장은 “사노피와 얀센, 스펙트럼 등 파트너사와 함께 개발 중인 글로벌 신약들의 상용화를 위한 임상 개발이 순조롭고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창조와 도전, 혁신을 통해 한미약품의 행보 하나하나를 한국 제약산업 발전사의 이정표로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미약품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대표 임종윤)도 같은 날 오전 10시 한미타워 2층 파크홀에서 제45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주총에서는 작년 매출 6,523억원, 영업이익 391억원, 순이익 308억 등 2017년 주요 경영실적을 보고했으며, 송재오 감사의 재선임과 이사 및 감사 보수 한도 승인 안건을 의결했다. 한미사이언스 임종윤 대표는 “한미사이언스는 각 계열사들이 내딛고 있는 제약강국을 향한 도전을 성심껏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온라인팜과 JVM, 북경한미약품 등 계열사들이 비약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임 대표이사는 “한미사이언스는 신약 개발과 함께 어린이, 여성, 가족을 위한 글로벌 리딩 헬스케어 그룹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2018-03-16 13:04:33가인호 -
일양약품, 송파구 지역아동센터 방문해 기부금 전달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은 지난 14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해밀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기부금 후원 및 음식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지역아동센터란 지역사회 아이들을 보호하고 교육함으로써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시설이다. 부모에게는 올바른 양육을 위한 조언이나 상담을 진행하고 필요하다면 지역사회 적절한 기관을 연결해주는 역할도 한다. 일양약품은 "송파구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미니 운동회 및 요리 만들기 등을 함께 진행해 아이들이 자아 존중감과 사회성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일양약품 임직원으로 구성 된 일양가족봉사단이 참석했다. 센터 내에서 간단한 미니 운동회를 실시한 뒤, 아이들과 함께 김밥 및 무쌈을 만들어 나눠 먹었다고 전했다. 아울러 신규시설인 만큼 부족한 주방기구 등 꼭 필요한 기자재들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해밀지역아동센터장은 "우리 센터에 꼭 필요한 기자재를 마련해주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아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일양약품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일양가족봉사단은 분기별 1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2018-03-16 12:26:0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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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팜 "신약개발 주력, 올리고전용공장 10월 가동"에스티팜이 신약개발 회사로 거듭날 방침이다.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사업도 올해 10월부터 탄력을 받는다. 에스티팜(대표 김경진)은 16일 오전 10시 경기테크노파크 RIT센터 회의실에서 주주 및 회사 경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0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경진 대표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에스티팜은 자체신약 개발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약재내성을 극복하는 신개념 혁신적인 에이즈(AIDS)치료제, 텐키라제 효소 저해제를 이용한 퍼스트인클래스(First-in-class) 대장암치료제, 면역항암제 병용투여를 통한 췌암 등 암관련 혈전증으로 적응증을 확대하고 있는 경구용 헤파린 과제 중 1개 이상이 내년 유럽 1상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올해 자체 올리고 신약과제를 포함하여 새로운 신약과제 3개 이상이 추가될 것"이라며 "R&D비용을 더욱 늘려나가 신약개발 회사로 탈바꿈하겠다"고 말했다.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전용공장도 올해 6월 준공된 뒤 설비 등 확인 점검이 끝난다. 10월부터 임상시료 생산과 판매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김 대표는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공급을 요청하는 글로벌제약사들의 실사 및 방문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티팜은 1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와 사외이사·감사안과 보통주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통과시켰다. 제10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를 비롯해 연결재무제표 승인, 안형준 사외이사와 이영재 감사 선임 안건을 결의하고, 이사 및 감사보수한도를 승인했다. 김경진 대표는 영업보고를 통해 "2017년 연결 매출이 2028억원으로 전기 대비 1.2% 증가하였으며, 연결영업이익은 전기 대비 20.3% 감소한 618억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해외 수출은 1696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수출을 기록하였으며 수출 비중이 83.6%에 달한다"고 말했다. 그는 "2017년은 에스티팜이 대외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드는 한해였다, 신규수주 불확실성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새로운 치료제 분야인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및 자체신약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는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준비에 더욱 매진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현재의 위치에 만족하지 않고 혁신을 통해 고객의 편익을 극대화하겠다. 글로벌 종합화학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2018-03-16 12:19:50김민건 -
가다실, 자궁경부암 백신시장서 독주...서바릭스 고전예상은 했지만 격차가 상당히 벌어졌다. 자궁경부암(HPV)백신 시장은 사실상 MSD가 거머쥔 모습이다. 데일리팜이 16일 아이큐비아 데이터를 기준으로 2017년 국내 출시된 자궁경부암백신 시장을 분석한 결과, 가다실은 260억원, 가다실9은 150억원, 서바릭스는 60억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했다. 해당 영역에서 MSD가 86%를 점유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이들 백신의 공급가에 차이가 있지만 이를 감안하더라도, 압도적인 수치임은 틀림없다. 가다실이 원래 리딩품목이었긴 했지만 GSK 입장에서는 억울한 면이 존재하는 성적표다. 자궁경부암백신들은 혈청형, 효능, 비용효과성 등을 놓고 수많은 갑론을박이 있지만 현재까지 이는 제품을 개발한 제약사들의 주장일 뿐, 명확하게 한 쪽 손을 들어 줄 수 없는 상황이다. 두 백신의 점유율은 7대 3 정도였다가 2016년 국가필수예방접종(NIP, National Immunization Program) 사업이 시작되면서 변화 요소가 발생했다. 서바릭스는 NIP를 통해 반전을 기대했지만 질병관리본부가 두 백신의 공급가격을 이원화 하면서 오히려 지배력을 더 상실하게 됐다. NIP 백신은 국민 입장에서는 공짜, 즉 무료다. 무료로 맞는 백신인데 정부가 인정하는 두 백신의 가격이 다르다면 대다수의 선택은 불을 보듯 뻔했다. 게다가 이미 시장점유율 차이가 있는 상황이었다. 실제 폐렴구균백신의 경우 NIP 도입후 프리베나13과 신플로릭스의 시장점유율은 9대 1까지 벌어졌다. 격차가 이미 있었다 하더라도 이는 묵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여기에 MSD는 5개 혈청형을 추가한 가다실9을 내놓으면서 기존 가다실과 차별화 한 프리미엄 마케팅으로 민간 시장에 빠르게 안착시켰다. 가다실과 서바릭스의 매출이 2016년 대비 10% 이상 감소했다는 점은 상대적으로 고가인 가다실9이 NIP 영역까지 발을 들여놨음을 시사한다. 한 제약사의 백신 담당 마케터는 "자궁경부암백신의 NIP와 두 제약사의 사례는 백신을 보유한 제약사들의 마케팅 전략에 큰 기준점이 되고 있다. 단순히 혈청형 선호도로 인해 점유율이 이정도까지 벌어졌다고 보여지진 않는다"라고 말했다. 한편 매출 기준 IMS데이터는 수량을 비교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대적인 차이가 존재한다. 또 가다실과 가다실9은 서바릭스 대비 가격이 높다는 점 역시 고려해야 한다.2018-03-16 12:18:04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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