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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세계 첫 뇌실투여 헌터증후군 치료제 허가[데일리팜=이석준 기자] GC녹십자가 세계 최초로 뇌실투여 방식의 헌터증후군 치료제 허가를 받았다. GC녹십자는 파트너사 '클리니젠(Clinigen K.K.)'이 일본 후생노동성(MHLW)으로부터 뇌실 내 투여 방식의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ICV(intracerebroventricular)'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뇌실 투여 헌터증후군 치료제 허가는 세계 최초다. '헌터라제 ICV'는 머리에 디바이스를 삽입해 약물을 뇌실에 직접 투여하는 치료법이다. 기존 정맥주사 제형의 약물이 뇌혈관장벽(BBB, Blood Brain Barrier)을 통과하지 못해 '뇌실질 조직(cerebral parenchyma)'에 도달하지 못하는 점을 개선했다. 이번 허가는 세계 최초로 중증형 헌터증후군 환자에게 새 치료 옵션이 생겼다는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중추신경손상을 보이는 환자는 전체 헌터증후군 환자의 70%에 달한다. '헌터라제 ICV'는 환자의 뇌혈관 및 중추신경 세포까지 약물이 전달돼 인지능력 상실 및 심신 운동 발달 지연 등 중추신경손상에 기인한 증상까지 완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본 국립성육의료연구센터 오쿠야마 토라유키(Okuyama Torayuki) 교수가 진행한 임상에서 '헌터라제 ICV'가 중추신경손상을 일으키는 핵심 물질인 '헤파란황산(HS, heparan sulfate)'을 감소시키고 발달 연령 유지 혹은 개선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헌터증후군은 IDS(Iduronate-2-sulfatase) 효소 결핍으로 골격 이상, 지능 저하 등이 발생하는 선천성 희귀질환이다. 일반적으로 남자 어린이 10만~15만 명 중 1명 비율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다.2021-01-22 14:02:24이석준 -
도봉·강북구약, 서면총회 완료...모범약국들 수상[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도봉·강북구 약사회(회장 어수정)는 지난 13일부터 18일까지 비대면 서면회의로 진행된 제47회 정기총회(총회의장 최귀옥)를 완료했다. 최귀옥 의장은 서면 인사를 통해 “코로나19의 확산, 마스크 대란시 약국들이 정부와 신속히 협력해 마스크 5부제 등 공적마스크 공급사업을 적극적이며 성공적으로 진행해왔다”면서 “공공의 책임 의식속에 주민과 함께 약사직능, 약권을 수호해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또 어수정 분회장은 “올해도 회원들의 눈과 귀가 돼 소통하며 행복하고 활기찬 약사회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빠른 시일내에 코로나가 종식돼 활기찬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번 총회는 회원 371명중 225명 (팩스82명, 온라인143명)이 결의서를 회신해 성원됐다. 2020년도 주요업무 및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을 보고했으며, 2020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분회비를 동결한 2021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아울러 정기총회 결의서를 통해 제출된 건의사항을 집행부에서 정리해 상급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매년 정기총회 석상에 각 구 구청장이 직접 참석해 전달했던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200만원 기탁했다. 또한 회원 대상 2021년 온라인 연수교육 3평점을 준비, 연수교육교재를 제작해 회원약국에 배포했다. 1차 연수교육은 약국 근무 회원에 한해 오는 31일 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이수대상자 6평점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시행시기를 검토중에 있다. 한편 어수정 분회장은 지난 21일 약사회와 지역사회에 헌신한 수상자 약국을 직접 방문해 상패와 부상을 전달하며 노고를 치하했다. [총회 수상자] ◆서울특별시약사회장 표창패 이나경(중앙온누리약국) 고봉선(이층약국) ◆서울특별시장 표창장 김범석(미양온누리약국) 최승하(팜코리아약국) ◆강북구청장 표창장 명요셉(매일약국) 서원영(메디팜미소약국) ◆도봉구청장 표창장 이영란(서진약국) 황승희(은혜약국) ◆도봉강북구약사회장 표창패 이중헌(7번약국) 손경식(꿈이있는온누리약국), 한현진(숭인약국) 이용욱(레몬약국) 박선희(광장온누리약국)2021-01-22 12:06:58정흥준 -
"백신 우선접종대상, 미확정…1월 말 대국민 발표"[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방역당국이 코로나19 백신 우선접종대상과 관련해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일부 언론이 마치 우선접종대상자가 확정된 것처럼 보도중인 것에 대해 방역당국은 "사실이 아니"라고 분명히 했다. 2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윤태호 방역총괄반장은 정례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윤 반장은 백신 우선접종 대상에 변화가 있는지, 의료진과 고위험군이 처방받는 백신에 차이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 "아직 결정된 게 없다"고 말했다. 특히 윤 반장은 일부 언론이 마치 우선접종대상자가 확정된 것 처럼 보도중인 부분에 대해 확정된 게 아니라고 확인했다. 1월 말 질병관리청이 코로나19 백신 관련 대국민 발표를 진행할 예정으로, 그 때 최종 우선접종대상과 구체적인 접종계획이 공개 된다는 게 윤 반장 설명이다. 윤 반장은 "백신 우선접종대상자는 아직까지 확정된 바 없다. 마치 확정된 것처럼 보도되는 것은 확정된 내용이 아니"라며 "백신접종 계획은 1월 중에 질병청이 별도 대국민 발표를 할 예정이다. 해당 발표에서 상세하게 안내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어 "(코로나 백신 접종 발표가)아마 1월 말쯤 될 것 같다"며 "그 때 최종적인 접종우선대상자 그리고 구체적인 접종계획이 공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2021-01-22 11:38:37이정환 -
우리바이오, '의료용 대마 연구 허가' 승인[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우리바이오가 의료용 대마 재배 및 대마 성분 연구를 위한 '마약류취급학술연구자' 및 '마약류원료물취급자' 승인을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우리바이오는 이번 허가로 뇌 질환 개선 기능성 소재 개발 등 원료 제품화 목표로 한다. 회사에 따르면 '마약류취급학술연구자'는 현재 마약류로 분류된 대마초를 학술 연구 목적으로 재배하고, 재배된 대마에서 칸나비디올(CBD) 성분을 추출·연구할 수 있는 자격면허다. 식약처의 엄격한 관리 기준에 따라 부여된다. 이번 허가는 산물 추출, 성분 연구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 이에 우리바이오는 자사가 보유한 최첨단 LED 식물공장에서 대마를 재배하고, 재배된 대마에서 고순도 기능성 성분을 추출·정제하는 연구개발에 착수하게 됐다. CBD 성분은 뇌전증(간질)을 비롯해 알츠하이머, 파신슨병, 다발성경화증, 우울, 불안 등에 효과가 있으며 다른 대마 함유 성분과 달리 내약성과 안전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소아 뇌전증 및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로 처방 중인 대마 의약품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대표적인 소아 죄전증 치료제 에피디올렉스(Epidioelex) 가격은 100ml 1병에 약 164만원이다. 의료보험이 적용되지 않아 환자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대마 성분 의약품 국산화가 절실한 상황이다. 우리바이오 관계자는 "다양한 뇌 질환 개선 기능성 소재 개발 등 원료 제품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미국 지사를 통한 북미 대마 시장 진출까지 로드맵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2021-01-22 10:00:34이석준 -
대봉엘에스, 한국바이오헬스케어 기술연구조합 가입[데일리팜=정새임 기자]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는 22일 한국바이오헬스케어 기술연구조합에 가입과 동시에 조합 이사로 선임됐다고 밝혔다. 한국바이오헬스케어 기술연구조합은 정부의 2021년 바이오헬스케어 육성계획(2023년까지 10조4000억 투자)에 따라 지난해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연구조합 설립 인가를 받았다.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반의 선진연구개발을 통해 첨단 의료소재개발 등의 연구를 진행하며 신기술 개발 촉진, 산학연 공동 기술개발사업, 중소·중견기업의 제2 연구소 업무를 진행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대봉엘에스는 '국내 자생식물 활용 고단백 소재 추출 및 양산기술 연구개발' 분과에 참여했다. 기술연구조합은 각 분야 전문가 및 공공혁신기업지원 기관의 보유역량을 활용해 기업 중심의 가치와 경쟁력 제고 창출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기업의 기술개발 수요 조사와 분석한 결과를 정부 정책과 연결, 신규사업 진출의 중간기능을 수행한다. 대봉엘에스 관계자는 "몸에 쉽게 흡수되는 성질을 이용해 저분자 단백질 분야에 주목, 이를 고순도로 분리 정제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화장품, 건기식, 의료소재에 활용할 예정이다"라며 "상반기 중 기획안을 제출해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2021-01-22 10:00:04정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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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중남미 지역에 한국 장기요양보험 소개[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지난 21일 미주개발은행(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 IDB)이 주최한 '고령화와 노인장기요양 웨비나'에 참가해 한국의 장기요양보험제도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미주개발은행은 중남미지역의 경제& 8231;사회 개발과 기술협력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기구로써 인구 고령화에 대한 중남미 국가들의 대응책 마련을 지원하고 있으며, 그 일환의 하나로 2020년 2월부터 지금까지 ‘고령화와 노인장기요양’을 주제로 8번의 웨비나 시리즈를 개최했다. 이번 9번째 웨비나 시리즈에서는 '장기요양제도 종사자 관리: 한국 사례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하고 있으며 건강보험공단은 장기요양보험 종사자 양성 및 교육 과정, 전문성 제고와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종사자 관리 등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이번 웨비나는 중남미 전역에 생중계 되었으며, 한국 장기요양보험에 높은 관심을 보인 각 국의 보건의료 관계자들의 참여와 활발한 토론이 이어졌다. 지난 2019년 6월 건보공단은 복지부와 함께 미국 워싱턴 D.C 미주개발은행 본부에서 한국장기요양보험을 소개하는 '한-IDB 간 국제워크'’을 개최, 중남미 국가의 높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강상백 국민건강보험공단 글로벌협력실장은 "한국의 장기요양보험 운영 경험이 중남미 국가의 장기요양제도 마련에 도움이 되기 바라며, 이들 국가와의 정보교류와 제도발전을 위한 협력 관계로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2021-01-22 09:54:52이혜경 -
지엘파마, 호르몬제 '지엘레보노르게스트렐정' 허가[데일리팜=노병철 기자] 지엘팜텍 자회사 지엘파마(대표 왕훈식)는 지엘레보노르게스트렐정0.03mg이 이달 21일자로 식약처 품목허가를 승인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지엘레보노르게스트렐정은 지엘파마가 전해에 개발해 허가 취득한 데소게르스렐정에 이어 국내 두번째로 상용화된 프로게스틴 단일 피임제(progestrogen-only-pill, POP)다. 프로게스틴은 황체형성호르몬(LH, luteinizing hormone)의 분비를 저하시켜 난포의 배란을 억제하며, 자궁경부 점액의 점도를 증가시켜 정자의 운동성을 감소시키고, 난관의 운동성을 떨어뜨려 난자의 이동 및 수정을 억제하고 자궁내막을 위축시켜 착상을 억제해 피임에 효과를 보인다. 성호르몬제 생산시설은 교차 오염의 위험성으로 독립적이고, 분리된 설비에서의 생산이 의무화돼 있어 국내외 등 제조 가능한 곳이 극소수다. 지엘파마는 성호르몬제 특화 제약사로 2018년 지엘팜텍이 인수한 이후, 지엘팜텍의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지난 4년간 다양한 피임제와 성호르몬제를 연구, 생산, 공급해오고 있다. 지엘파마는 국내 최초로 지엘데소게스트렐정, 쎄스콘플러스정, 지엘레보노르게스트렐정 등의 호르몬제품의 품목허가를 취득했다.. 지엘파마 개발본부 박재경 이사는 “2021년에는 야즈정과 엘라원정의 퍼스트제네릭 개발 완료 목표와 여성 헬스케어 강화를 위해 생리불순과 자궁내막증 치료제 연구개발에도 착수해 지속적으로 제품을 확충, 다양한 성호르몬 제품을 국내에서 직접 생산, 공급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2021-01-22 08:35:40노병철 -
치협, 복지부에 치과의사 폭행방지 대책 건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이상훈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은 20일 이기일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을 만나 최근 연이어 발생한 치과의사 폭행 피해사건의 우려를 표명하며 정부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회장은 정기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결정한 ‘의료인 폭언·폭행 영구추방 선언!’ 결의문에 대해 설명한 후 ▲정부에는 실효성 있는 특단의 대책 즉각 마련 ▲경찰에는 의료인 폭행 사건에 한해 신속한 구속수사 원칙 적용 ▲사법당국에는 의료인 폭행 사건에 한해 엄중한 법적 철퇴 등 3가지 결의사항을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 회장은 의료기관 내 보안 인력과 장비를 설치해 의료인 안전을 도모한다는 내용의 임세원법이 대다수 치과의원에서는 제대로 적용되지 못하는 현실도 지적했다. 이 회장은 "임세원법에 의해 100개 이상 병실을 갖춘 병원급 의료기관에서는 경호인력, 경보장치 등 안전장치가 있지만 소규모 의료기관이 대부분인 치과의원은 법의 사각지대에 있다"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기일 실장도 "어떻게 이런 일이 생겼는지 모르겠다"며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2021-01-21 21:56:30강신국 -
"현관서 침실까지"…4단계 홈방역 위생수칙 캠페인[데일리팜=김정주 기자] 대한보건협회(회장 전병율)가 '우리 집 지키는 4단계 홈방역 위생수칙'을 개발해 한국P&G, 페브리즈와 공동으로 대국민 위생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 이후 부각된 뉴노멀(New Normal) 라이프스타일로 인해 야외뿐 아니라 실내에서도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집안에서의 생활 동선을 중심으로 ‘항균-소독-환기-습도’의 중요성을 4단계로 구성한 실천수칙에 ‘물품 3단계 소독법’과 ‘소독제 안전 사용법’ 등이 포함돼 있다. 먼저 외출 후 현관에서 외투 속 세균을 제거하는 것이 1단계, 화장실에서 30초 이상 손을 씻고 변기 사용 후 뚜껑을 닫는 것 등이 2단계 수칙이다. 3단계는 거실에서 하루 세 번 10분 환기를 비롯해 섬유 제품 속 세균 제거와 자주 만지는 물건 소독 등이 있고, 침실에서 40~60%의 건강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4단계 수칙에 해당된다. 위생수칙은 유튜브에서 동영상(https://youtu.be/zNeUU7p_4Fo)으로도 볼 수 있다. 전병율 대한보건협회장은 "건조한 겨울에 세균과 바이러스의 전파력이 강해지는 환경적 요인과 함께 집 안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만큼, 실내에서의 위생 수칙을 잘 숙지하고 준수해야 한다"며 "가족 건강과 안전을 위해 집 안 생활 반경에서 누구나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주요 위생수칙을 전달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국P&G 발라카 니야지(Balaka Niyazee) 대표는 "보건협회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현관에서부터 시작하는 위생 수칙이 새로운 위생 루틴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2021-01-21 17:06:12김정주 -
동대문 41개 약국 경사로 설치...동아ST 지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동대문구 약국 41곳에 경사로가 설치됐다.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의 ‘편평한 세상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동아ST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복지관은 약국에 경사로를 설치해 그동안 진입이 어려웠던 휠체어나 유모차, 이동보행기 등을 이용하는 환자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2019년 5월 복지약국을 시작으로 최근 41호점인 명문온누리약국까지 경사로와 안전 난간 설치를 완료했다. 다양한 지역에 분포될 수 있도록 용신동(4개소), 답십리동(7개소), 장안동(11개소), 전농동(7개소), 제기동(3개소), 청량리동(5개소), 휘경동(4개소)에 설치됐다. 성과보고 책자를 곧 제작 배포할 예정이다. 정은아 복지관장은 "편평한 세상 만들기 1차 사업은 경사로와 같은 물리적인 장애를 없애는데 그치지 않고 의사소통의 어려움 같은 보이지 않은 장벽을 위해서도 노력할 예정"이라고 전했다.2021-01-21 16:39:46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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