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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사심사관 인권탄압 멈추고 복직시켜야"[데일리팜=이정환 기자]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가 식품의약품안전처를 향해 의사인 강윤희 심사관에 대한 갑질과 괴롭힘을 중단하라고 규탄했다. 의료연대는 식약처가 국민안전을 위해 양심선언한 강 심사관의 출근 금지, 휴게실 강제 대기, 해고 압력 등을 가했다고 주장했다. 24일 의료연대는 성명을 통해 "강 심사관은 복직해야 한다. 문재인 정부는 식약처 적폐를 청산하라"고 피력했다. 의료연대는 식약처가 강 심사관의 임상시험 문제제기 등 양심선언에 대해 정직 3개월이란 중징계를 진행, 내부고발자에게 재갈을 물렸다고 했다. 강 심사관은 식약처 의약품심사부 종양약품과에서 진단검사의학과 전문의로 공직을 수행중이었다. 특히 강 심사관은 국회 앞 1인 시위로 임상시험 운영 안전성 문제와 의약품 허가과정의 시스템 문제를 대외에 알렸다. 이에 식약처는 성실의무, 비밀엄수, 품위유지 의무 위반을 근거로 강 심사관 징계를 결정했었다. 의료연대는 식약처가 중징계에 이어 강 심사관에게 해고를 예고하고 업무 컴퓨터 접근 차단, 출근 중지 등 인권침해와 갑질을 자행했다고 꼬집었다. 의료연대는 "현재 강 심사관은 갑질을 당하면서 하루종일 직원 휴게실에서 강제 대기하고 있다"며 "식약처는 국민 안전을 책임지는 기관 본연의 역할을 망각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식약처는 강 심사관에 대한 보복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 국민 안전을 책임져야 할 식약처가 인권탄압을 지속한다면 식약처장이 모든 책임을 져야할 것"이라며 "의료연대는 강 심사관읠 복직과 임상시험 운영제도 개선책을 수립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2019-12-24 19:11:35이정환 -
"총선 출마 약사 전폭 지지"...재부 약대동문, 후원 약속[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재부 약대동문협의회(회장 주상재)는 지난 11월 30일 전·현직 동문회장 40여명이 모여,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는 당번약국 체계화와 원로약사 일자리창출, 총선 출마 약사 전폭 지지 등 3가지 협의 내용을 정리해 부산시약사회에 전달했다. 먼저 당번약국 관련해서는 각 분회별로 18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하는 당번약국을 체계화해 의약품 공급요구에 부응하자는 의견이었다. 또 약사신협을 통해 기금을 마련해 약사들의 노후생활을 대비할 수 있는 노인전용 주거시설이나 공동 문화시설을 확보해, 원료약사들의 일자리 창출 방안을 연구하자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내년 총선에 출마하는 약사에 대해선 여야를 막론하고 후원하는 등 당선을 위해 노력하자는 데 의견이 모였다. 주상재 회장은 "1962년 부산시약사회 창립 이래 5선 국회의원 김정수, 3선 국회의원 이상희, 대한약사회 회장 정종엽, 북구청장 배상도, 중구청장 김은숙, 그리고 현직 북구청장 정명희 등 부산출신 약사들이 전국적으로 약사의 위상을 드높이고 큰 업적을 남겨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최근엔 류영진 식약처장이 문재인 정부 초대 식약처장으로 재임하면서 의약품 안전관리와 유통에 큰 획을 그었으며, 원대한 포부를 위해 현재 부산에 와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부산약사신용협동조합과 부산마약퇴치운동본부의 활동에 대해선 높게 평가했다.2019-12-24 17:04:54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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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일자리창출 유공 공공부문 대통령표창[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3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9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을 준수, 2017년부터 기간제 및 파견·용역 근로자 등 1293명의 정규직 전환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정책의 성실 이행으로 비정규직의 고용안정 실현과 합리적인 인사·임금 체계, 처우개선 마련 등의 공을 인정받아 대통령표창 수상기관으로 선정됐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2019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단체의 경우 공공부문 정규직전환, 일자리창출 지원 등 4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김용익 이사장은 "이해당사자 간 충분한 논의와 의견 수렴을 통해 원활하게 전환을 완료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 전환된 근로자들의 차별해소 및 처우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했다.2019-12-24 16:50:18이혜경 -
부산시약, 회비 1만5천 인상...상조금은 9천원 인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부산시약사회(회장 변정석)는 내년도 원활한 사업진행과 물가상승 등을 고려해 연회비를 1만 5000원 인상한다. 반면, 상조금은 9000원 인하해 사실상 회비는 6000원이 인상되는 셈이다. 또한 시약사회 소속이던 약사가 다른 지역으로 전출을 가더라도 상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했다. 시약사회는 23일 오후 8시 약사회관에서 제2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엔 회비 인상 안건과 함께 상조규정 개정안이 통과됐다. 총 이사 93명 중 47명 참석으로 성원된 이사회는 김종현 약국경영지원단장과 문은일 사회봉사위원장의 사퇴에 따라 임기숙 약국경영지원단장, 이향란 사회봉사위원장을 각각 보선하기로 했다. 또한 원활한 사업 진행과 물가상승을 고려해 내년도 연회비를 1만 5천원 인상하고, 상조금을 9천원 인하해 총 6천원을 인상하기로 했다. 이에 변정석 회장은 "회원과 직능 발전을 위한 사업 진행을 위해 부득이 연회비를 인상하게 됐다. 회원들이 신고비 인상보다 ‘약사회가 일하고 있다’는 사실을 더 크게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사회는 회관신축기금 계정 상조금 차입금 일부 변제, 회관 건물관리업체 용역 연장, 일반회계 계정과목 변경, 상조규정 개정 등을 심의& 8231;의결했다. 상조규정 개정 주요 내용으로는 타계 연도에 본회에 신상신고를 필한 '소속 회원'에서 '소속회원 및 전출회원'으로 대상을 확대하고, 타계 연도에 신고를 미필한 자는 지급하지 않던 것을 3년 연속으로 신고하지 않은 회원은 지급하지 않는 것으로 제한을 완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최고상한 금액을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상향해 많은 회원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최저하한선은 4년 미만 50만원이다. 개정된 규정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된다. 변정석 회장은 "2019년이 가려운 곳을 긁고, 정체돼 있던 곳을 뚫어 약사 직능이 더욱 멀리 뛰기 위한 토대를 마련한 한 해였다면, 2020년은 이러한 회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약사 직능을 도약시키는 일에 집중하겠다"며 회원과 직능을 위한 회무를 약속했다.2019-12-24 16:33:27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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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세계 첫 'NAD 항노화 신소재' 개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메딕스는 세계 최초로 항노화 효과가 있는 '지방알코올 접합 니코틴아마이드 리보사이드(NR) 유도체'를 발굴하고 이에 대한 국내 물질 특허를 취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휴메딕스는 '지방알코올 접합 NR 유도체'를 활용해 내년부터 주름개선, 노화방지용 화장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외도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원료로도 확대 사용할 방침이다. 김진환 휴메딕스 대표는 "NAD+ 항노화 효과는 세계 저명 의료 연구 기관에서 주목하고 있는 물질"이라며 "향후 NAD+를 활용한 합성 연구를 통해 새로운 소재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9-12-24 15:05:16이석준 -
광동제약,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만들기' 행사 진행[데일리팜=정혜진 기자]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서울 서초구 본사 가산천년정원에서 임직원을 위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10회 아트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아트클래스는 광동제약이 임직원의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향상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내 문화강좌로,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구성원들이 원하는 강의 주제나 의견을 결정해 행사에 반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소중한 사람을 위한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만들기'를 주제로, 광동제약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강사 지도로 크리스마스 장식물을 만들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광동제약 직원은 "가족에게 줄 성탄절 선물을 직접 만들면 의미 있을 것 같아 행사에 참여했다"며 "아트클래스를 통해 동료들과 함께 다양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어 만족한다"고 전했다. 광동제약은 아트클래스 외에도 임직원 대상 음악공연인 '가산콘서트'와 미술전시회 등 워라밸 향상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2019-12-24 14:47:0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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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제약,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37001 인증 획득[데일리팜=김진구 기자] 진양제약은 부패방지경영시스템 글로벌스탠더드인 ISO37001 인증을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ISO37001은 162개국이 참여하는 ISO(국제표준화기구)가 제정한 부패방지시스템 표준 규격으로, 적용 가능한 법률(컴플라이언스)을 기반으로 발생 가능한 부패 리스크(위험)를 사전에 식별하고 통제 및 관리하기 위한 전문성을 요하는 인증체제다. ISO 37001 인증을 취득한 기업(조직)은 부패방지, 공정거래 등에 대한 리스크 예방 체계를 갖추었다는 의미다. 향후 ISO 37001 인증은 국내외적으로 부패방지에 대한 입증과정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컴플라이언스인증원의 심사는 부패방지 관련법(공정거래법, 청탁금지법 등)의 전문성과 컴플라이언스 분야의 글로벌 스탠더드 경험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여된다. 진양제약 최재준 대표는 “ISO 37001 인증은 부패행위 근절을 통한 준법문화 확산과 기업경쟁력 확보, 그리고 지속가능경영을 위해 꼭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부패방지경영시스템과 관련된 임직원 교육을 더욱 강화하고 관련법을 철저히 준수하며 윤리경영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2019-12-24 14:09:12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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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팜, 약국서 일할 약무행정사무원 19명 배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국체인 위드팜(이사 이상민)과 한양여자대학교 행정실무과(학과장 하상군)가 약국 직원 전문교육 '약무행정사무원 양성과정' 3기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업체와 대학은 지난 달 20일 한양여대에서 열린 수료식에서 약국실습 44시간을 포함해 총 254시간의 전 과정을 마친 19명의 수료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양성과정을 신청한 19명의 수강생들은 한 학기 동안 행정실무과에서 약국행정학과 약국관리학, 약국용어, 약국전산학, 약국의사소통 등 총 5개 과목으로 구성된 과정을 이수했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3기 수료생들은 교육과정 전반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고, 특히 약국 취업면접 특강, 약국 커뮤니케이션, 전산실습 과목은 취업과 동시에 바로 활용이 가능해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수료생들은 아쉬운 점으로 더 다양한 약업계 진로를 알 수 있었으면 한다는 점을 꼽았다. 위드팜 측은 "수료생들의 취업을 위해 이후에도 적극 지원해 나갈 예정"이라며 "이미 배출한 1, 2기생과 더불어 3기 수료생들도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온, 오프라인 모임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양여대와 위드팜은 내년 4기 교육과정에서는 수료생들이 약국뿐만 아니라 더 다양한 약업계 분야로 취업이 연결될 수 있도록 한층 심화된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교육과정을 마친 수료생은 바로 취업이 가능하며 채용을 원하는 약국은 이번 교육과정을 위탁, 진행한 위드팜(담당부서: 고객지원부, 직통번호 02-3016-7577, 대표번호 02-6207-3300)에 문의하면 된다.2019-12-24 11:42:51김지은 -
에스티팜, 대장암신약 미국 1상임상계획 승인[데일리팜=안경진 기자] 에스티팜(대표이사 사장 김경진)은 미국식품의약품국(FDA)으로부터 자체개발 중인 대장암 치료후보물질 'STP1002’의 미국 1상임상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에스티팜은 내년부터 미국 내 3곳의 임상시험기관에서 피험자를 모집하고, 4월에는 첫 번째 환자군을 대상으로 약물투여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1상임상의 취지는 STP1002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는 데 있다. 에스티팜은 대장암 외에 비소세포폐암, 유방암, 간암 등 진행성 고형암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해 적응증 확장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STP1002는 텐키라제(Tankyrase) 효소를 저해해 암세포의 성장을 막는 새로운 기전의 항암제다. 기존 대장암 치료제인 얼비툭스에 반응하지 않고, 전체 대장암 중 약 65%를 차지하는 대장암유발유전자(KRAS) 돌연변이 대장암에 치료효과를 나타낼 것이란 기대를 받고 있다. 얼비툭스나 아바스틴 등 기존 항암제가 주사제로 개발된 반면, STP1002는 하루 한 번 복용하는 경구제로 개발되고 있어 복용 편의성을 갖췄다. 에스티팜에 따르면 STP1002는 대장암 환자 유래 암세포를 이식한 동물시험 모델을 활용해 실시한 4주 반복 전임상 독성시험 결과 유의한 독성과 부작용이 나타나지 않았다. 유효성 평가에서는 49~70%의 TGI(암세포성장억제)가 나타나 탁월한 효과가 확인됐다. PARP-1과 PARP-2 저해 기전의 항암제를 사용할 경우 독성과 부작용 문제가 발생한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에스티팜은 한국화학연구원(허정녕 박사팀)과 2014년부터 2년간의 공동연구를 통해 신약후보물질 STP1002를 도출했다. 지난 2015년에는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의 연구과제로 선정되어 전임상 연구에 대한 지원을 받았다. 에스티팜 관계자는 "대장암은 경구용 치료제가 존재하지 않아 미충족수요가 높다. 현장 수요를 고려한 전략이 STP1002가 신속한 IND 승인을 받을 수 있었던 배경이라고 생각한다"며 "미국의 CRO업체인 KCRN 리서치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미국 임상을 성공적으로 종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에스티팜은 저비용 고효율의 신약개발 전략인 Virtual R&D를 통해 현재 8개의 자체개발 신약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에이즈치료제 'STP0404'의 유럽 임상1상을 준비 중이다.2019-12-24 11:26:32안경진 -
2022년부터 의사 등 국가고시 필기 '컴퓨터평가' 도입[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오는 2022년부터 의사 등 국가고시 필기시험에 PC기반 컴퓨터시험이 도입된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이윤성)은 24일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국가시험의 필기시험을 현행 지필시험 방식에서 데스크탑PC 기반 컴퓨터시험(Computer Based Test, CBT)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국시원은 2022년 제 86회 의사 국가시험 필기시험에 CBT시험을 첫 도입할 계획이다. 그 다음으로 2023년 제 75회 치과의사와 제 78회 한의사 국가시험까지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국시원은 2020년부터 CBT 전산프로그램 개발과 모의시험 시행 등 도입 준비에 들어간다. CBT 시험 도입 초기 국시는 타기관 시험장을 활용해 치뤄진다. 국시원은 "산업인력공단 또는 특성화고(상업계)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협조 체계를 갖췄다"며 "보다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시험환경 조성을 위해 전용 상설시험장을 구축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국시원은 "CBT는 안정성이 검증된 선진화된 시험방법으로 미국 등 주요 선진국과 국내 주요 시험기관에서 도입 시행하고 있다"며 "국시의 질을 한 단계 더 향상시키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윤성 원장은 "CBT시험은 종이시험에서 구현하기 어려운 멀티미디어 문제 등 실제 임상 상황에 가까운 문제를 출제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며 "시험방식 변화는 평가 수준을 높여 우수한 보건의료인력 배출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2019-12-24 11:14:5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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