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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백제약품, 불용약 반품 업무협약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이은경)는 백제약품 강남지점(지점장 김석재)과 불용의약품 반품 사업 협약을 맺고, 약국 내 불용의약품에 대한 사업을 진행한다. 이은경 회장은 "많이 개선되었다고 해도 약국의 불용의약품 반품이 약국의 가장 큰 애로사항이라며 이번 백제약품과의 불용의약품 반품사업 협약으로 해소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 8203;김석재 백제약품 강남지점장도 "불용재고 반품 체계를 구축해 상시 반품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나, 약국의 불용재고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더 적극적인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불용재고 반품사업 뿐 아니라 약국 업무에 도움이 필요한 부분은 약사회와 논의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업무 협약은 이은경 회장이 취임 후 234개 약국을 방문해 설문 조사한 결과 불용재고 반품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집계됨에 따라 이뤄지게 됐다.2019-02-25 17:51:48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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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협, 간호조무사회 법정단체 지정 법안에 강력 반대바른미래당 최도자 국회의원이 간호조무사협회를 법정단체를 인정하는 내용의 법안을 대표 발의한 이후 간호사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 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은 현재 임의단체인 간호조무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설립·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법안은 지난 14일 국회 입법예고 페이지에 게재됐고 21일까지 반대한다는 의견자가 600여 명에 불과했다. 그러나 22일 늦은 오후 간호협회가 입법예고 마감 이틀을 앞두고 "의료법에 의해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역할이 구분돼 있음에도 간호조무사 중앙회를 법정단체화 하는 것은 갈등만 초래할 뿐"이라는 입장을 내놓자 간호사들이 시간당 1000여 명이 넘게 법안에 반대한다는 의견을 국회 입법예고 페이지에 제출했다. 법안에 반대한다는 의견 제출자도 23일 1만9034명에 달했고, 이 같은 반대 목소리는 24일 마감을 앞두고 더욱 커져 전체 참여인원이 5만5159명이 됐다. 간협은 국회 입법예고가 끝나는 25일부터 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의료법 일부개정안에 반대하는 서명 운동으로 시작하는 등 대국민 홍보전에 돌입할 계획이다.2019-02-25 17:37:1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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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신임 집행부 상견례..."3년 솔선수범"강남구약사회(회장 문민정)는 22일 저녁 구약사회 소회의실에서 신임집행부 상견례와 제2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했다. 부회장에 리병도·정정숙·이병각·김은아·조보선 약사가 선임됐다. 이날 회의에서 문민정 회장은 "17대 집행부 상임이사에 함께 해줘 감사하다"며 "이제 한 배를 탄 동료이니 3년간 힘을 모아 솔선수범의 자세로 약사회를 위하고 회원들을 섬기는데 최선을 다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상임이사들은 각자 자기소개를 하고, 위원회별 업무분담과 사업계획을 숙지한 후 상임이사 워크숍에서 발표하기로 했다. 아울러 약국내 불용재고의약품 반품사업을 빠른 시일내에 실시하기로 했으며, 상임이사 워크숍은 3월 2일 라르고빌 리조트에서 개최한다.2019-02-25 17:17:09정흥준 -
이연제약 승부수…충주 신공장 2400억 투입이연제약이 충주 케미칼 공장 신축에 1600억을 투자한다. 현재 건설 중인 충주 바이오 공장에 투자한 800억을 포함하면 총 2400억원의 대규모 투자다. 충주공장이 완성되면 유전자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과 주사제와 내용고형제를 비롯한 케미칼 의약품을 동시 생산하게 된다. 25일 공시에 따르면 이연제약은 25일 이사회에서 △cGMP 인증 △공급 능력 확대 및 경쟁력 확보 등을 위한 충주 케미칼 공장 건립에 1600억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자기자본의 72.8%에 해당하는 규모다. 투자는 2022년 3월까지 진행된다. 설계는 다수의 글로벌 제약공장의 cGMP 실사 및 인증 성공 경험을 가진 독일의 M+W Group, 시공은 삼성바이오로직스와 한미약품 공장 등을 건설했던 삼성엔지니어링이 진행한다. 이연제약은 2014년 충주공장 건설을 위해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에 2만 3천평(75.872m2) 규모의 부지를 매입했다. 2017년 충주 바이오 공장 착공에 들어갔고, 이번에는 케미칼 공장 착공을 위한 추가 투자를 결정했다. 회사 관계자는 "충주 케미칼 공장이 완공되면 선진 해외 시장 진출 및 CMO 사업, 상품의 자체 생산 추진 등을 통해서 매출 및 수익 창출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장 건설 자금은 지난해 바이로메드 지분 매각 수익과 전환사채(CB) 등을 사용한다. 이연제약은 지난해 98억원에 산 바이로메드 주식(60만6954주)을 1209억원에 팔았다. 취득원가 대비 12.3배에 달하는 금액이다. 취득원가를 뺀 차익은 1101억원이다. 제약업계에서 손꼽히는 투자회수(엑시트) 규모다. 이연제약은 충주공장 자금 확보 목적으로 2017년 7월 400억원 규모 CB도 발행했다. 이연제약은 바이로메드 지분을 전량 매각했지만 공동 개발 관계는 이어가고 있다. 이연제약은 바이로메드의 VM202 등 유전자치료제 파이프라인과 관련해 '국내 독점 생산 및 판매 권리와 전세계 원료 독점 생산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바이로메드는 오는 6~7월경 핵심 3상 결과를 발표한다. 당뇨병성 신경병증 유전자치료제(VM202-DPN) 상 완료 데이터다. VM202-DPN는 바이로메드 핵심 R&D 물질이다.2019-02-25 17:14:42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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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파빅-진, B형간염 치료 안전·유효성 확인GC녹십자의 만성 B형 간염 완치를 향한 연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 20일부터 24일(현지시간)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2019 아시아태평양간학회(Asian Pacific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the Liver)’ 연례 학술대회에서 B형 간염 면역글로불린 GC1102(헤파빅-진)의 만성 B형 간염 치료에 대한 임상 1상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지난해 미국 간학회(AASLD)에서의 발표에 이은 것으로, 전체 세션(plenary)에서 구두로 진행됐다. 발표에서는 헤파빅-진의 만성 B형 간염 치료에 대한 투여 용량 대비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한 결과가 공개됐다. 헤파빅-진은 면역글로불린 제제로, 혈액(혈장)에서 분리해 만든 기존 방식과 달리 유전자 재조합 기술이 적용돼있어 항체 순도가 더 높고, 바이러스 중화 능력도 뛰어나다. 특히, 헤파빅-진 투여 용량을 최대로 늘렸을 때 유의한 이상 반응이 없었다는 점과, ‘B형 간염 표면 항원’을 의미 있게 감소시킬 수 있는 투여용량 및 횟수도 확인되며 치료 극대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임상 연구자로 발표에 나선 이혜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헤파빅-진의 만성 B형 간염 치료 수준 향상 가능성에 대한 학회 참석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면서 “최근 환자 투약이 시작된 임상 2상에서 항바이러스제와의 병용 투여를 통한 치료 극대화 방법을 구체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헤파빅-진 임상 2상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과 서울대학교병원 등 국내 5곳에서 진행하고 있다. 임상 책임자는 안상훈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소화기 내과 교수이다.2019-02-25 17:13:45노병철 -
SK케미칼 기넥신, 발매 27주년...누적 매출 4000억SK케미칼은 은행잎 혈액순환개선제 기넥신에프(이하 기넥신)가 지난 21일 발매 27주년을 맞았다고 25일 밝혔다. 국산 은행잎 혈액순환개선제가 27년 간이나 판매를 이어온 것은 기넥신이 처음이다. 기넥신의 2018년 12월 말 기준 누적판매량은 약 17억정, 1초당 2정 꼴로 팔린 셈이다. 27년 간 판매된 기넥신을 높이로 환산하면 에베레스트산 약 2000개 높이와 맞먹는다. 누적 매출액은 4000억원을 넘어섰다. SK케미칼 기넥신은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 기준, 지난해 ‘은행잎 혈액순환개선제 부문에서 국내 시장점유율 44%를 차지해 ‘부동의 1위’를 지켰다. 27년의 긴 역사 만큼, 기넥신이 써내려 온 ‘최초의 기록’들도 많다. SK케미칼 기넥신은 지난 1991년 9월 6일 시판 허가를 승인 받아 1991년 12월 3일 국산 혈액순환개선제로는 최초로 독일, 미국, 아르헨티나 등 3개국에 수출했다. 특히 세계 최초로 은행잎 혈액순환개선제를 개발한 독일 수출을 통해 국내 출시 전에 해외시장에서 먼저 약효를 인정받은 것은 유명한 일화다. 국산 의약품이 국내 판매에 앞서 해외 수출을 먼저 진행한 것은 기넥신이 최초다. 1992년 국내 발매 이후, ‘은행잎은 노랗다’는 통념을 깨고 ‘푸른 은행잎이 약효가 가장 좋다’는 점을 알리며 성장을 거듭한 기넥신은 발매 첫 해 국내 매출 100억을 돌파한 첫 번째 국산 의약품이라는 기록도 가지고 있다. 이후 27년 간 국내 은행잎 혈액순환개선제 부문에서 ‘부동의 1위’를 이어 온 것도 유일한 기록이다. 업계 관계자는 “약효에 대한 소비자들의 경험이 브랜드에 대한 신뢰로 이어진 결과”라며 “일반의약품의 OTC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브랜드 자산”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심평원이 공동 발간한 2018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인구 고령화 영향으로 노인 1인당 진료비가 지난해 처음으로 400만원을 넘어섰다 SK케미칼 라이프사이언스비즈 전광현 사장은 “노인 진료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혈액순환장애와 관련된 질환”이라고 지적하고 “앞으로도 우리 국민의 혈액순환개선에 기넥신이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SK케미칼 기넥신은 혈액점도저하, 혈관확장, 혈류개선의 ‘3대 혈액순환작용’을 통해 우리 몸의 말초동맥 혈액순환을 개선시킨다. 기넥신의 국내 최초 발매일은 1992년 2월 21일이다.2019-02-25 16:56:24노병철 -
동화약품 활명, 뉴욕패션위크 파트너로 참가동화약품의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활명(WHAL MYUNG)'이 지난 10일 '2019 F/W 뉴욕 패션 위크'(NYFW F/W 2019)에서 2년 연속 미국 유명 패션 브랜드인 프라발 구룽(PRABAL GURUNG)의 백스테이지 스킨케어 공식 파트너로 참가했다. 18FW 리버틴(Libertine)을 시작으로 지난 19SS 시즌 프라발 구룽 쇼에 이은 세 번째 공식 스폰서 활동이다. 활명은 프라발 구룽의 런칭 10주년 쇼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 남보(NAM VO)와 함께 모델의 스킨케어를 담당했다. 총괄 메이크업 아티스트 남보(NAM VO)는 “강렬한 조명과 바쁜 스케줄에 지친 모델들의 스킨케어에 ‘활명’을 사용해 생기 있고 빛나는 피부를 연출했다”고 밝혔다. 활명은 이번 뉴욕패션위크를 통해 현지 미디어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오는 4월에는 프라발구룽의 쇼룸에서 팝업스토어가 열릴 예정이다. 2017년 미국에서 첫 런칭 한 ‘활명(活命)’ 스킨케어는 노드스트롬(Nordstrom) 백화점 뿐 아니라, 멕시코 팔라치오 백화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미 대륙에서 인지도를 넓히기 위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 롯데면세점과 롭스 입점 등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과도 가까이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할 예정이다. 활명 스킨케어는 1897년 설립된 국내 최초 제약사 동화약품의 R&D 역사에서 탄생한 뷰티 브랜드다. 조선시대 왕실의 궁중비방을 바탕으로 제조된 활명수(活命水)의 성분 중 엄선된 5가지 생약성분으로 만들어져 외부 자극과 환경 오염으로부터 피부를 지키고,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피부과학의 새로운 가치를 지향하는 화장품이다. 동화약품의 윤현경 상무는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활명이 고객들에게는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를 선사하고, 더 나아가 동서양을 아우르는 아름다움의 가치를 실현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 이라고 전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whalmyung.com)와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Whalmyung)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9-02-25 16:48:05노병철 -
셀트리온, 작년 영업익 33%↓...'시밀러 계약금 조정'셀트리온은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3387억원으로 전년대비 33.3% 줄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9821억원으로 전년보다 3.5% 늘었다. 회사 측은 “지난해 송도 1공장 증설로 인한 일시적 비용 발생, 바이오시밀러 가격 경쟁력 제고를 위한 계약금액 조정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 셀트리온은 기존 1공장 5만 리터 규모의 생산능력을 10만 리터 규모로 확대하기 위한 증설 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 과정에서 기존 설비와 신규 설비를 연계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1공장 가동을 중단한 바 있다. 셀트리온은 램시마SC를 비롯해 아바스틴과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등 후속 제품과 케미컬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해 연구·임상·허가 인력 260여명을 추가 채용했다. 2017년 2분기 유럽 출시한 맙테라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와 지난해 유럽 발매 허쥬마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의 수요 급증으로 매출액이 증가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그동안 매출 포트폴리오에서 램시마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왔던 것과 달리 지난해 매출 비중이 트룩시마, 허쥬마로 다변화됐다”라면서 “후속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안정적 시장 진입 및 지속 성장성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2019-02-25 16:18:54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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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여약사회, 김영희 신임회장 취임김영희 신임부산시여약사회장이 23일 코모도호텔에서 열린 '제63회 부산시여약사회 정기총회 및 제27차 여약사대회'와 함께 임기를 시작했다. 김영희 신임회장은 "여약사회를 위해 봉사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항상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회원과 사회에 봉사하겠다"며 "임기 첫 해는 화합을 키워드로 삼아 회원들의 적극적 참여 유도를 이끌어 다양한 의견을 수렴, 진정으로 화합하는 여약사회를 만들어 가겠다. 아울러 시민들에게도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희정 회장은 "그동안 회원과 시민을 위해 의미있는 많은 사업을 추진했다"며 "부산시여약사회는 선거를 통해 회장을 선출하고 각 동문회 비율대로 이사를 구성해 뜻깊은 사업을 하는 대한약사회 유일의 자랑스러운 단체로, 3년간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자문위원님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조덕원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을 정립하고 있는 부산시여약사회에 감사하다"며 "편의점약, 약대 신설, 한약사약국개설 등 약사사회를 둘러싼 환경 녹록치 않다. 약사 직능에 대한 애정과 열정으로 단합해 어려운 난관을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변정석 부산시약회장은 “부산시여약사회는 소외받기 쉬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오래 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시약 회장으로서 여약사회가 진행해온 사회공헌사업에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총회는 117명 참석으로 성원됐으며, 총회의장에 최정신 전회장, 부의장에 박송희 부의장과 박희정 직전회장, 감사에 김명애 전회장& 8231;배은희 이사를 선출했다. 또 2018년 세입세출 7953만9319원을 승인하고, 올해 사업계획인 사회공헌사업, 마약퇴치교육캠페인, 약물오남용캠페인, 학술강의, 문화사업과 그에 따른 예산안 7500만원을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행사에는 조덕원 대한약사회여약사회장,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 문형룡 부산대약학대학장, 강재선 경성대약학대학장, 윤태원 부울경병원약사회장, 이경숙& 8231;김종희 대약여약사위원장, 임현숙 대약여약사위원, 부산시약 각 구 분회장, 각 약대 동문회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제약도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대한약사회장표창=진인정(부회장), 이향아(총무기획이사), 김진경(총무재무이사) ▲부산광역시장 표창=임현숙(이사), 배은희(이사) ▲부산시약사회장 표창=김정희, 설경숙, 하영옥 ▲부산시여약사회장 감사장=정봉향(합창부지휘자), 이맹자(민화반강사), 김승주(전 부산진구분회장), 김태욱(사무국부국장) ▲부산시여약사회장 공로상=반희정 송유미(이사), 김태식, 이정화2019-02-25 14:11:04정혜진 -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기술위원회 운영안 신설 추진식품·의약품안전기술위원회 구성 등과 관련한 상세 사항을 마련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의약품과 식품 등의 안전기술 진흥 시행 계획 수립 일자도 변경한다.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기술 진흥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을 이같이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령(안)은 작년 12월 11일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기술 진흥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것으로 관계부처의 기본·시행계획 수립에 필요한 자료 요청 근거를 담고 있다. 식약처는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기술 진흥 시행계획 수립 규정 중 제3조 2항을 개정하고 제3조 4항을 신설해 "품·의약품안전기술위원회 구성과 운영 등에 관한 사항도 신설한다"고 밝혔다. 새로 만들어지는 규정은 식품·의약품안전기술위원회 구성과 심의, 임기, 해촉, 회피, 의견청취, 간사, 연구위원, 수당 등 세세한 사항이며 분과위원회 운영과 관련한 규정 등도 포함됐다. 아울러 식약처는 시행 계획 수립 일자를 변경해 전년도 추진 실적을 당해연도 시행계획에 반영하는 안도 추진한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기술위원회 설립 근거가 개정에 따라 법률로 상향됐다. 이에 따라 식약처는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기술 진흥법 시행규칙 제2조를 삭제한다.2019-02-25 12:19:3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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