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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1약국 1동호회' 추진위해 설문 추진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는 상임이사회를 열고 통합반회와 연수교육을 준비하고 각 반별 담당임원을 지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어수정 회장은 회원 건강증진과 친목도모를 위해 '1약국 1동호회 가입'되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자고 제안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동호회를 더 활성화하고, 약사가 희망하는 신규 동호회를 개설하도록 통합반회시 설문을 진행키로 했다. 한편 오는 18일부터 8박9일간 일정으로 진행되는 '의약4단체(약사회·의사회·한의사회·치과의사회)와 엄홍길 휴먼재단, 강북구청장'이 함께하는 네팔의료봉사에 구약사회는 조수흠 총무위원장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약사회는 의료봉사에 쓰일 의약품을 준비한다.2019-02-15 10:31:49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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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약, 115명 어르신 대상 무료 투약봉사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는 강동구민회관 2층에서 강동 한마음봉사의 날을 맞아 무료투약 봉사약국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무료투약은 관내 115명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속쓰림, 기침감기환자, 염증, 오한, 손발저림 등이 주요 복약지도 대상이다. 구약사회 이광희 회장을 비롯해 노진희, 윤복순, 이예영, 한백효 약사가 참여했다. 다음 무료투약은 오는 3월 26일 화요일에 시행된다. 봉사약국 참여를 원하는 약사는 구약사회 사무국(02-472-0061)으로 연락하면 된다.2019-02-15 10:11:04이정환 -
휴메딕스, 지난 4분기 매출 171억원…분기 최대 기록휴메딕스(대표 정구완)는 2018년 4분기에 분기 기준 매출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휴메딕스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2018년 4분기 매출은 지난해 기록한 143억원에서 20% 증가한 171억원, 영업이익은 지난해 처리한 29억원 에서 39% 상승한 40억원을 기록했다. 직전 분기 대비로도 각각 1%, 23% 증가해 매출 상승세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나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2018년 연간으로는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 648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기록했으며,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 576억원, 영업이익 75억원을 나타냈다. 휴메딕스는 4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늘어난 원인으로 에스테틱 사업부 주력 제품들의 매출 증가와 자회사 파나시의 에스테틱 의료장비 사업부와의 시너지 효과가 더해지면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점을 꼽았다. 특히, 파나시는 4분기에만 24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연 매출 94억원을 기록, 지난해(57억원) 보다 약 2배 가까이 매출이 신장하는 등 성장세가 이어지며 사상 최대 매출을 견인했다. 휴메딕스는 3분기부터 필러의 해외 수출 국가가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이 상승 전환돼 턴어라운드가 시작됐으며, 4분기에도 상승 기조가 유지된 만큼 올해 실적 개선이 더욱 뚜렷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정구완 휴메딕스 대표는 "올해는 신제품(휴미아주 등) 출시, 영업·마케팅 강화 등 모멘텀을 다수 확보하고 있어 성장에 한층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상승 전환에 성공한 만큼 올해부터는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도모해 새로운 기록을 세워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2019-02-15 09:54:52이탁순 -
정책연구소 역대 소장들 모여 연구소 미래상 논의의약품정책연구소(소장 김대원)는 14일 역대 소장 간담회를 열어 연구소 운영방향 등 미래상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문창규 초대 소장을 비롯해 한오석 전 소장, 장석구 전 소장, 신광식 전 소장, 김대원 현 소장 등 역대 소장들이 모두 참석했다. 이들은 직원들과 연구소의 과거와 미래에 걸쳐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소장들은 연구소 존재를 부각시킬 수 있는 활동이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특히 문창규 초대 소장은 연구소가 연구소답게 발전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김대원 소장은 "앞으로도 연구소의 활동 그리고 미래에 큰 관심을 갖고 조언해달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소장들 간 지속적인 연결고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2019-02-15 09:09:10정혜진 -
코스피 새내기 하나제약, 조영제 신약 1상 돌입코스피 새내기 하나제약이 조영제 신약 1상에 돌입한다. 하나제약은 자기공명영상(MRI) 조영제 신약인 'HNP-2006'의 임상 1상 시험 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14일 공시했다. 하나제약은 지난해 10월 코스피에 입성했다. 1상은 8명씩 5개 그룹으로 최대 40명에게 진행한다.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단회 정맥 투여 시 안전성과 내약성,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한다. 용량군별 무작위 배정, 이중 눈가림, 위약 대조, 단회 투여, 단계적 증량 등의 디자인을 설정했다. 서울대병원 임상약리학과가 임상시험 실시 기관으로 참여한다. MRI 조영제란 방사선, 초음파 및 MRI 등의 영상진단 검사나 시술 시 신체 구조와 체액 대조도를 높게해 특정 장기나 조직, 혈관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의약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쓰이고 있는 MRI T1 선형 가돌리늄 조영제는 신장 및 뇌에 잔류한 상태로 가돌리늄 이온이 분리되면서 섬유화 작용이 일어나는 질병인 신원성전신섬유증(Nephrogenic systemic fibrosis)이 심각한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HNP-2006은 기존 조영제 부작용을 개선하고 뛰어난 조영 증강을 나타낼 수 있도록 개발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2019-02-15 07:30:35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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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약, 폐의약품 수거·공공심야약국 사업재개 요청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곽은호)가 지자체에 약국관련 현안을 건의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시약사회는 12일 용인시청에서 백군기 시장과 간담회를 열어 시약사회 현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곽은호 회장은 "2017년 가정 내 폐의약품 수거 사업이 중단되면서 약국으로 폐의약품을 가져와도 처리할 방법이 없어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며 "철저한 폐의약품 관리를 위해 관련 조례를 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용인시 65세 고혈압 및 당뇨 약제비 지원 사업과 관련해 약국이 보건소에 약제비 지원금을 청구할 시 복잡한 서식을 수기 작성하는 데 따른 문제점을 공유하고 조속히 전산 청구로 전환할 것을 건의했다. 시약사회는 심야 시간대 의약품 구입 불편 해소 및 의약품 부작용 최소화를 위해 시행된 공공심야약국 지원 사업이 2017년 중단된 된 만큼 지원 사업 재개도 당부했다. 곽 회장은 "공공심야약국에 대한 사용자 만족도가 높았으며 그에 따라 다른 시에서는 사업을 확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용인시만 사업을 중단했다"고 전했다. 이에 백군기 시장은 "폐의약품과 공공심야약국은 환경과 시민 건강과 관련된 중요한 사안으로 조속히 해결하겠다"며 "약제비 지원금의 수기 청구도 과거의 시대착오적인 행정"이라고 전산 청구 전환을 약속했다. 간담회에는 신희관 부회장, 유영숙 부회장, 백이인 부회장, 권태식 총무위원장이 처인구보건소 조순구 소장, 이난연 보건정책과장, 이경숙 건강증진과장, 이진영 약무팀장이 배석했다.2019-02-14 20:01:58강신국 -
수입약 검정결과 의약품수출입협회에 통보토록 개정수입의약품 등에 대한 품질검사 결과를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장에게도 통보토록 규정이 바뀐다.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수입의약품 등 관리 규정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수입의약품 등 관리 규정 제7조 1항의 수입자는 '수입자 및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장'으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수입의약품 등을 검정하는 기관의 장은 품질검사 결과를 수입자와 의약품수출입협회장에게도 통보해야 한다. 식약처는 고시 이후 해당 규정을 시행하며 최초로 표준통관예정보고서가 제출된 의약품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가출하승인의약품과 원료약, 한약재를 제외한 의약품·의약외품 수입자는 최초 수입 의약품 등에 대해 통관 3일 이내에 시·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정 의뢰하고 적합 통보를 받은 후 판매해야 한다. 그러나 검정 결과를 통보받기 전 동일 품목을 반복 수입하는 경우 통관이 가능해 규정 개정이 필요성이 요구됐다. 식약처는 "수입의약품 등을 검정하는 기관의 장이 품질검사 결과를 현행 수입자 뿐만 아니라 수입통관을 담당하는 의약품수출입협회장에게도 통보해 품질검사 부적합 제품이 반복 수입되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2019-02-14 19:20:03김민건 -
펩트론, 신공장 GMP 승인…기술수출 교두보 마련펩트론은 식약처로부터 펩타이드 의약품 생산시설 '오송바이오파크' 임상 GMP 허가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펩트론은 고유 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생산 시설 인증으로 기술수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펩트론에 따르면, 오송바이오파크는 펩트론이 시설비 200억원을 투자해 만든 cGMP 수준(미국 FDA가 인정하는 의약품 품질관리 기준)의 스마트 공장이다. 연간 100만 바이알의 주사제를 생산할 수 있다. 신공장은 펩트론 플랫폼 기술 SmartDepot를 적용해 다양한 펩타이드 의약품의 지속기간을 1주에서 1개월까지 유지시킬 수 있는 최신 SR 약효지속성 의약품 전용 생산시설이다. 펩타이드 의약품은 합성의약품과 단백질 의약품의 단점들을 보완할 수 있는 아미노산 50개 미만으로 구성된 약물이다. 사노피 당뇨병치료제 '란투스'가 대표적이다. 란투스는 연간 매출 10조원에 육박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신약이다. 펩트론은 오송 공장 GMP 승인으로 임상 진전 및 다국적제약사와 기술이전 등이 급물살을 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 이미 GLP-1 기반의 비만치료제는 유명 글로벌 A제약사와 공동개발을 추진중이다. 공장 인증으로 계약 성사 가능성이 커졌다. A사는 글로벌 탑티어 당뇨병치료제 회사다. 원천기술 활용 파킨슨병치료제…중장기 R&D 모멘텀 펩트론은 SR-엑세나타이드 주요 적응증으로 파킨슨병치료제 개발도 나서고 있다. 최근 엑세나타이드 제제가 파킨슨병 등 뇌질환 치료제로서 효과가 있다는 논문이 글로벌 학술지 란셋(Lancet) 등 실렸다. 파킨슨병은 현재 근본적 치료약이 없고 일시적 증상만 완화시킬 수 있는 레보도파(Levodopa)만 출시돼 있다. PT302로 명명된 펩트론 파킨슨병치료제는 미국 국립보건원(NIH)로부터의 전용실시권 계약 체결 및 약효지속성 제제 추가 특허 출원을 통해 지적재산권을 확보한 상태다. 올 1분기 국내 2상 진입을 계획하고 있다. 2상은 서울대학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국내 빅3 병원에서 진행된다. 임상 지체 요소인 환자 모집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펩트론은 파킨슨병에서 파생된 희귀질환인 LID(Levodopa Induces Dyskinesia)로 적응증을 확대해 해외 전임상도 진행 중에 있다. 펩트론, 원천 기술 강점은 '작은 미립구 크기' 신공장은 펩트론 원천 기술인 약효지속성 플랫폼 기술(SmartDepotTM)이 적용됐다. 펩타이드 기반 약물을 1주에서 6개월까지 약효를 지속시키는 특징이 있다. 다른 약효지속성 기술인 페길레이션이나 이중에멀전 방식 대비 초음파 분무건조 방식을 통해 펩타이드 약물을 5㎛ ~50 ㎛ 크기의 균일한 미립구 형태로 대량생산(Scale-up)이 가능하다. 약물을 더 작은 주사바늘을 통해 주입시킬 수 있어 통증과 주사부위 염증을 완화시키고 입자가 매우 작아 약물 희석시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2019-02-14 16:48:41이석준 -
공정위, 의료기기 업체 '인력지원' 첫 리베이트 처분의료기기 업체가 자사 제품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의료기관과 의료인에게 노무와 금전적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사실이 확인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처분을 받았다. 의료기기 유통과정에서 의료기관에 대한 직접적 노무 제공을 불법 리베이트로 제재한 첫번째 사례다.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는 13일 의료기기 업체 스미스앤드네퓨가 판매 촉진을 위해 의료기관 또는 의료인에게 수술보조인력을 지원하고 학술대회와 해외교육훈련 참가경비 등 부당한 경제적 이익을 제공한 행위에 시정명령과 3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다국적 의료기기 회사인 스미스앤드네퓨(Smith&Nephew)는 인공관절 삽입물과 상처 치료용품, 인조피부 등 의료 용품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공정위에 따르면 스미스앤드네퓨 영업 직원이 의료기관 수술실에서 스크럽 간호사와 PA(Physician Assistant, 진료보조인력) 등 의료인력이 해야 할 수술보조업무를 대신 수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영업 직원은 2007년부터 2014년까지 7곳의 네트워크 병원에서 의료기기를 사용한 재건수술에 들어갔다. 의료기기 영업직원은 수술 중 통제된 구역에서만 레이저포인터 등을 이용한 의료기기 조립과 사용법 설명 등 기술적 지원업무만 할 수 있음에도 이를 어긴 것이다. 통상 인공관절 삽입 등 재건수술 분야에는 의사와 스크럽 간호사, PA 등 수술보조인력이 함께 들어간다. 문제는 스미스앤드네퓨가 이같은 노무 인력 지원을 판매촉진 수단으로 사용했다는 점이다. 공정위는 "A네트워크 병원이 수술보조 인력에 비해 수술 건수가 많은 점을 이용해 자사 의료기기를 이용해 수술을 할 경우 영업직원을 사전 배치하는 등 수술보조인력 지원을 판매촉진 수단으로 활용했다"고 밝혔다. 또한 스미스앤드네퓨는 학술 대회와 해외교육훈련 참가도 지원한 사실이 조사 결과 나타났다. 의료기기 판매 촉진을 위해 의료인에게 부당한 수단을 이용해 지원한 것이다. 홍콩 인공관절 전치환술 워크숍에 참여한 의료인의 동반 가족에 대한 항공료와 식대, 현지 관광경비를 지원했다. 이뿐만 아니다. 인도 자이푸르 관절경과 스포츠의학회 참가 의료인에게는 현지 관광일정 등을 협의하며 직접 직원을 금지한 공정경쟁규약을 위반하기까지 했다.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자사 해외교육훈련에 참여한 의료인에게는 골프 경비로 2375달러를 지원한 뒤 공정경쟁규약 위반에 걸리지 않게 교통비와 식사비로 조작한 점도 확인됐다. 공정위는 "의료기기는 환자 신체에 직접 사용됨에도 최종 소비자인 환자가 직접 선택할 수 없다는 특성이 있다. 리베이트 제공 등 불공정 경쟁수단으로 구매 선택이 왜곡될 경우 환자의 이익을 현저히 침해할 우려가 크다"고 밝혔다.2019-02-14 15:10:05김민건 -
약국 단속정보 유출 혐의 공무원, 항소심서 무죄지자체의 약사감시 정보를 약사회에 알렸다는 혐의로 1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부산 보건소 공무원에게 고등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부산지법 형사항소4부(서재국 부장판사)는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기소된 전 보건소 공무원 A(43)씨에게 원심을 뒤집고 무죄 판결을 내렸다. A씨는 1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었다. 검찰은 2016년 9월 부산시가 부산시약사회 임원이 운영하는 약국 44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벌인다는 공문을 보고, 부산시약사회장과 분회장이 속한 단체채팅방에 점검 일시와 장소를 알려줬다며 재판에 부쳤다. 검찰은 A씨가 점검 일자가 변경된 점도 부산시약사회장에게 알려줬다고 보았고, A씨는 합동점검 정보를 유출하지 않았다고 맞섰다. 1심은 합동점검 공문이 비공개 문서인 점, 부산시 담당 공무원이 합동점검에 참여한 보건소 소속 공무원 5명에게 단속정보를 누설하지 말도록 당부했음에도 A씨가 관련 내용을 누설했다고 보고 유죄를 인정했다. 그러나 2심의 판단은 달랐다. 2심 재판부는 "A씨가 약사회장에게 합동점검 정보를 알려 준 직접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일부 간접·정황 증거만으로 유죄로 인정하기는 부족하다"고 밝혔다. 이어 "실제 당시 합동점검 일시가 변경된 것을 아는 공무원이 많았고 약사회장이 다양한 경로로 해당 정보를 알았을 가능성을 배제하기 힘들다"며 "A씨가 단속정보를 알려줬다는 단체채팅방에 있던 약사회 분회장들이 합동점검에 단속돼 행정처분을 받은 것도 합동점검 일시를 누설했다는 것과 정면으로 배치된다"고 무죄 이유를 설명했다.2019-02-14 14:17:1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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