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연구소 역대 소장들 모여 연구소 미래상 논의
- 정혜진
- 2019-02-15 09:09: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간담회에는 문창규 초대 소장을 비롯해 한오석 전 소장, 장석구 전 소장, 신광식 전 소장, 김대원 현 소장 등 역대 소장들이 모두 참석했다.
이들은 직원들과 연구소의 과거와 미래에 걸쳐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
소장들은 연구소 존재를 부각시킬 수 있는 활동이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특히 문창규 초대 소장은 연구소가 연구소답게 발전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김대원 소장은 "앞으로도 연구소의 활동 그리고 미래에 큰 관심을 갖고 조언해달라"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소장들 간 지속적인 연결고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리베이트 사무장병원, 처방 몰아주고 약국 수익 절반 챙겨
- 2펠루비 제네릭 쏟아진다…동구바이오, 품목허가 획득
- 3주식 싸게 살 기회…K-바이오에 투자하는 해외 큰손들
- 4반복되는 의약품 품절…해법은 '안전·투명 유통망' 구축
- 5병원·약국·도매 얽힌 리베이트…병원지원금 금지법은 비켜가
- 6'주가 80% 폭락' 삼천당제약, 주주설명회·해외 NDR 승부수
- 7'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출시 1년 만에 점유율 23% 돌파
- 8"조제는 해야 하는데…" 찜찜한 약국간 교품, 현장 가보니
- 9글로벌 3상 잇단 진입…GLP-1 후발주자 추격 가속화
- 10"더 센 약 달라"…처방전 없이 향정약 건넨 약사 벌금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