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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보험료, 공단 방문 없이 모바일·인터넷으로 가능"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3일부터 가입자의 보험료 납부 편의 증진을 위해 'M건강보험' 앱(건강, 연금)과 인터넷·모바일지로에서 4대 사회보험료(건강,연금,고용,산재) 신용(체크)카드 납부서비스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4대 사회보험료를 신용(체크)카드로 납부하려면 공단에 방문하거나 사회보험통합징수포털(si4n.nhis.or.kr)에서만 가능했으나,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고 신용카드 결제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계좌이체만 가능했던 M건강보험과 인터넷·모바일지로에서 신용(체크)카드 납부가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확대했다. M건강보험에서는 제증명서 팩스발송(자격득실확인서 등 5종)과 보험료 납부(계좌이체, 가상계좌 생성 등) 등 총 47종의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으며, 올해 말부터 임신출산 진료비 온라인 신청과 국민토론방 참여 등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간편하게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문인증을 도입할 예정이다.2018-10-23 13:44:12이혜경 -
여약사회, 11월 14일 '미래 환경 변화와 약사' 포럼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김종희)는 19일 제6차 여약사위원회를 열어 주요 추진 사업을 논의했다. 주요 안건은 제9차 여성사박물관 포럼 '(가칭)미래 환경 변화와 약사' 준비사항 점검으로, 오는 11월 14일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여성 약사 국회의원인 김상희·전혜숙·김순례·김승희 의원실 주최, 대한약사회 여약사회 주관으로 실시된다. 위원들은 "여약사의 발자취가 박물관에 많이 보존될 수 있도록 노력해 대한민국 여약사의 전통을 후세에 전달하자. 또한 이를 계기로 여약사가 선도하는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자"고 뜻을 모았다. 포럼 발제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약사 직능 대응 방법 모색’을 주제로 이민화 카이스트 교수가 맡았으며, 학계부문 문애리 대한약학회 회장(덕성여대 약대 교수), 약국부문 손순주 강원도약사회 여약사회장, 병원부문 유미선 충남대학교병원 과장이 토론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조덕원 부회장은 "여성사박물관 건립 추진을 위한 이번 포럼이 여약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재조명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여성사박물관 포럼'은 '(사)역사·여성·미래'가 지난 2014년부터 여성사박물관 건립을 목적으로 여성 직업별, 직능별 주제를 중심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이밖에 여약사회는 한독과 함께하는 사랑플러스캠페인 일환으로 실시하는 '장애인 건강지킴이' 사업 추진사항 등을 논의했다.2018-10-23 11:05:15정혜진 -
의료급여기관 행정처분 개선 11월 1일부터 시행의료급여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오늘(23일) 국무회의에 상정됐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의료급여기관 행정처분 과정에서 그간에 제기된 문제점을 개선해 제도 수용성과 합리성을 제고하기 위해 이번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행정처분 기준표와 부당비율 산식이 1999년 10월 이후 개정되지 않아 그간의 수가상승 등 변화된 의료환경을 반영할 필요가 있었다. 또한 부당금액이 소액일 경우에도 부당비율이 높아 과도한 행정처분을 받는 사례가 발생한다는 문제와 함께 부당비율 산식을 합리적으로 개선할 필요성이 제기됐었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행정처분 대상 월평균 최저 부당금액(15→20만원)과 최고 구간을 상향 조정(5000만원 이상→1억원 이상)하고, 행정처분 기준 부당금액 구간을 세분화(7개→13개)해 구간 내 형평성을 제고했다. 월평균 부당금액이 40만원 미만일 경우 최대 업무정지일수를 50일로 제한해 위반정도에 비해 과도한 처분을 방지했다. 복지부는 본인부담금 등 급여비용에 포함되지 않은 부당금액을 반영해 불합리한 산식을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의료급여기관이 감독관청에 부당청구 사실을 자진신고 하는 경우에 행정처분 감경 또는 면제 규정을 신설해 처분 수용성을 높이고 자진신고를 유도했다. 이번 개정안은 동일한 내용으로 개정된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과 함께 1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복지부 임은정 기초의료보장과장은 이번 개정을 통해 "위반행위와 처분 간 비례성이 강화되고, 행정처분에 대한 의료기관, 약국 등 현장의 수용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8-10-23 10:58:21김정주 -
삼성에피스, 국제학회서 바이오시밀러 연구 발표삼성바이오에피스는 19~24일(현지시각) 미국 시카고 맥코믹 전시장(McCormick place)에서 개최되는 미국류마티스학회(ACR 2018)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ACR은 제약업계 관계자와 임상의사 1만5000여 명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류마티스 학회 중 하나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학회 기간 중 류마티스 질병을 위한 바이오시밀러(부제: 품질부터 진료까지)'란 주제의 혁신 세미나(Innovation Theater)를 진행한다. 또한 자체 개발한 바이오시밀러 관련 임상초록 2건을 발표하고, 부스전시를 통해 회사 및 바이오시밀러를 홍보한다. 초록 2건은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인 플릭사비(SB2)와 엔브렐 바이오시밀러 베네팔리(SB4),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임랄디(SB5)를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에게 투여한 뒤 반응을 평가한 임상3상 데이터를 통합 분석한 결과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3종을 모두 판매 중이다. 미국에서는 최근 미국 국가보훈처(VA)가 발주한 바이오의약품 공급 관련 경쟁 입찰을 수주, 향후 5년간 미국 내 23개 권역에 약 1300억 규모의 렌플렉시스 물량을 공급하기로 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따르면 분석에 포함된 1710명의 환자에서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항체(Anti-Drug Antibody) 발생이 약의 효능 감소 및 주사부위 반응 증가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371명 대상의 분석 결과 바이오의약품 치료 시작 전 환자의 부종관절수(swollen joint count)와 C반응성 단백질(C-reactive protein), 환자의 종합 평가(patient global assessment)가 치료 1년 후의 방사선학적 진행(radiographic progression)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현지시간)에 진행되는 혁신 세미나에서는 바이오시밀러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개발 히스토리와 유럽에서의 바이오시밀러 처방전환(switching) 경험을 공유하고, 최근 바이오시밀러 개발 및 승인 동향이 소개될 예정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 임상의학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철 전무는 "매년 ACR에 참여할수록 바이오시밀러에 대한 전 세계 의사들의 인지도가 점점 상승하는 것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임상의학적 연구성과를 발표해 회사의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을 증명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8-10-23 10:46:48안경진 -
용인시약, 가족 등산대회 열고 회원약사 화합 다짐경기 용인시약사회(회장 연제덕)는 지난 21일 계족산에서 가족 동반 등산대회를 열고 회원 간 화합을 다졌다. 약사 회원과 가족 40여명이 참석해 단풍이 물든 가을 산행과 계족산의 특징인 황톳 길, 쭉쭉 뻗은 참나무 숲의 피톤치드로 산림욕을 하며 가장 소중한 발에 머드팩 마사지를 즐겼다. 연제덕 회장은 "매년 분회에서 실시하는 등산대회를 통해 회원들과 화합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랜만에 가족끼리 도란도란 이야기 꽃 피우면서 행복한 시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연 회장은 기념품을 후원한 크레소티 팜페이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골프동호회, 등산동호회, 스크린동호회, 탁구동호회, 공신회 등 각종 동호회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약사들의 회무 참여를 이끄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2018-10-23 10:22:53강신국 -
유한양행 임직원, 가을철 농촌 일손돕기 나서유한양행(사장 이정희)은 농작물 수확기를 맞아 농촌인구 감소 및 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방문해 가을 일손돕기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일 유한양행 임직원과 가족 33명은 유한양행 오창공장 인근 농소리 마을을 방문해 고추와 고구마 등 농작물을 수확하고, 노후된 경로당에 도배, 장판을 교체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점심시간에는 삼계탕과 과일, 떡 등을 준비하여 마을 어르신들에게 보양식을 대접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오창공장 직원들뿐만 아니라 본사, 연구소, 지점 직원들이 자녀와 함께 참여하여 의미를 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한 오창 농소리 마을은 논농사와 고추재배 등을 주로 하며 50가구 정도가 거주하고 있다. 평균 연령이 75세로 고령화된 마을이라 농번기마다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 유한양행 임직원들의 일손돕기가 큰 도움이 됐다는 전언이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하나리 선임연구원은 "일손이 턱없이 부족한 농촌의 현실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며, "이번 봉사활동에 아들과 함께 참여했는데,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봉사뿐만 아니라 농촌체험의 기회까지 얻어 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가족 봉사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이라고 소감을 밝혔다.2018-10-23 10:18:15이탁순 -
에스티팜, HIV 신약물질 美국립보건원 과제로 선정에스티팜(대표 김경진)은 HIV(Human Immunodeficiency Virus,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치료제 신약 후보물질인 'STP03-0404'가 미국 국립보건원(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NIH)의 생명과학 분야 연구프로젝트 지원사업(R01) 과제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에스티팜은 미국에서 에모리대학교의 김 백 교수팀과 공동으로 새롭게 확인된 STP03-0404의 작용기전 확립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과제 선정으로 연구팀은 미국 NIH로부터 향후 5년간 약 139만 달러를 지원 받을 예정이다. 현재 에이즈치료제로 사용되는 역전사효소 저해제, 단백질분해효소 저해제는 부작용과 약물상호작용, 약제내성발현 등의 문제로 사용에 제한이 있다. 또한 최근 이러한 점들이 개선된 촉매활성 부위 인테그라제 저해제가 개발됐지만 또다시 약제내성 발현문제가 나타나면서 새로운 치료제에 대한 요구가 높다. STP03-0404는 촉매활성 부위가 아닌 비촉매활성 부위(non-catalytic site)에 작용하는 HIV 인테그라제 저해제로 기존 치료제들의 약제내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first-in-class신약 후보물질이다. 새로 확인된 작용기전은 바이러스의 유전물질(viral RNA)을 보호하는 단백질 막(capsid) 밖으로 빼내, 숙주세포에서 재발현 될 수 있는 HIV의 기능을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에스티팜은 지난 2014년부터 한국화학연구원의 김봉진& 8729;손종찬 박사팀과 공동연구를 진행해 HIV감염치료제 신약 후보물질인 STP03-0404를 도출했으며, 2016년 9월 한국화학연구원으로부터 기술 이전 받아 국내외 특허권과 독점개발권을 확보했다. NIH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전세계 HIV 환자는 2016년 기준으로 약 3600만 명으로 추산되며 하루 평균 약 5000명의 신규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에스티팜 관계자는 "지난 약 30년간의 HIV 치료제 개발로 에이즈가 치명적인 질환이 아닌 만성질환으로 분류되는 발전이 있었으나 여전히 내성의 발현 등으로 근본적인 치료제 개발에 대한 필요성이 시급한 실정이다"며 "미국 NIH의 지원으로 진행될 신규 작용기전 공동연구는 HIV감염 완치를 위한 치료제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HIV 감염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을 위해 성공적인 신약 개발이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티팜은 2019년 글로벌 임상을 목표로 현재 국내에서 STP03-0404의 전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2018-10-23 10:14:3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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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노믹스, 암진단 키트 품목허가·신의료기술 인증클리노믹스(대표 김병철)는 자사 암진단 키트(AmoyDx ROS1 Gene Fusions Detection Kit)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취득(3등급)했다고 23일 밝혔다. 또한 이 제품을 이용한 유전자 검사의 신의료기술을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동반진단(Companion diagonostics, CDx)은 약에 대해 효율이 입증된 환자군를 위한 진단기술로 환자의 바이오마커(biomarkers) 보유 여부를 판정하는 것이다. 치료에 의약품을 사용하기 위해, 약물의 반응성을 미리 예측하는 맞춤의료의 일종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AmoyDx ROS1 동반진단키트는 아시아인의 경우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2~3% 정도에서 확인되는 ROS1 유전변이를 검출해, 폐암 치료제인 화이자(Pfizer) 사의 잴코리(성분면 크리조티닙) 대상 환자군을 선별하는 동반 진단 검사다. 미국 국가종합암네트워크(National Comprehensive Cancer Network, NCCN)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비소세포 폐암 환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표적치료제들의 반응성있는 환자군을 선별하기 위해 EGFR, ALK, PD-L1 및 ROS1 유전자들의 검사를 폐암 스크리닝에 시행하토록 권장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EGFR, ALK , PD-L1 유전자 검사는 임상에서 시행되고 있었으나 ROS1 검사는 동반진단으로 허가받은 제품이 존재하지 않아, 그동안 임상에서 동반 진단 검사를 시행하지 못하는 실정이었다. 국내 신규 폐암환자는 연간 3만명에 이르고 이중 비소세포성 폐암환자는 약 80%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클리노믹스는 매년 발생하는 국내 비소세포 폐암 환자 2만4000 명으로 대상으로 한 ROS1 유전자 검사에 클리노믹스의 AmoyDx ROS1 진단키트가 사용돼 높은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클리노믹스는 폐암의 표적 치료제를 선별하는 동반 진단 제품은 즉시 임상 적용 가능하다는 것에 착안, 정밀의료 사업 분야의 첫 번째 제품으로 출시했다면서 세계적인 암진단회사인, Amoy Diagnostic 社가 보유한 다양한 암 종 및 유전자를 대상으로 한 진단 제품의 도입 및 자사의 개인유전체 정보 서비스, 암 유전체 검사 제품들의 임상연구 및 인허가 진행 중에 있다고 덧붙였다.2018-10-23 09:50:07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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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문경새재 문화유적 탐방…가을정취 만끽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문화복지단(단장 이희국) 주관으로 지난 21일 경북 문경새재도립공원 일대에서 '2018 문화유적 탐방행사'를 개최했다. 문화유적 탐방행사는 2014년 처음 개최됐고 아름다운 문화 유적을 직접 둘러보고 체험하는 한편, 참가 회원간 화합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14개 분회에서 참가한 120여명의 회원들은 문경새재 제 3관문 조령관에서 출발해 제1관문 주흘관까지 산행을 하며 붉게 물든 단풍과 맑은 계곡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했다. 최광훈 회장은 "올 여름 기록적인 무더위가 지나고 어느새 청명한 하늘과 단풍으로 물든 가을의 한가운데 이곳 문경새재에서 회원들의 환환 미소를 보니 무척 행복하다"며 "오늘 만큼은 일상에서 벗어나 아름다운 가을산과 날씨와 벗을 즐기고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약사회 문화탐방단은 산행을 마치고 마침 문경시에서 개최되는 사과축제를 관람 한 후 인근 사고농장으로 이동해서 직접 사과따기 체험도 진행했다.2018-10-23 09:43:41강신국 -
최지현 삼진제약 상무, 제10회 베스트PR상 수상최지현 삼진제약 상무가 지난 22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출입기자단이 수여하는 '제10회 베스트PR상'을 수상했다. 최 상무는 효과적인 홍보전략으로 삼진제약과 국내 제약산업의 위상을 높인 것은 물론이고 홍보인들의 화합과 전문 언론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특히 이번 수상은 제약기업 첫 여성 홍보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 상무는 수상소감을 통해 "맡은바 소임과 역량 발휘에 최선을 다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 국내 제약바이오산업과 전문언론 발전에 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상무는 홍익대학교에서 건축학 석사학위를 받은 후 2009년 삼진제약에 입사해 현재 마케팅 및 홍보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사 대표 품목인 두통약 '게보린' 광고모델에 힙합가수 치타를 발탁하는 등 신선한 CF를 선보여 주목받기도 했다.2018-10-23 06:10:36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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