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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티앤씨알오, 식약처 생동성시험 1호 계획 승인생동성시험 기관 Dt&CRO(대표 박채규)는 식약처로부터 생물학적 동등성시험 신생 CRO로서 1호 계획 승인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된 품목은 신일제약 아픽사반 성분으로 실시기관 지정이후 불과 3개월이 경과한 시점에 중견제약사 생동성시험을 수행하게 된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 선덕성 Dt&CRO 상무는 “최신 사양의 분석기기를 보유하고 다양한 성분의 생동 분석과 임상을 수행한 전문가들이 계획된 과제 수행 일정을 준수하고 최고의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2, 3호 이후 계획서 승인 진행 중이다”고 전했다. 디티앤씨알오는 2018년 8월 비임상센터(화평법 포함)를 건립하고 11월까지 GLP 인증 획득을 추진하는 등 모든 단계의 비임상, 바이오, 생동 및 임상 1상을 수행할 수 있는 One-Stop TOTAL CRO Service 목표를 달성해 가고 있다. 한편 디티앤씨알오는 국내 분석 CRO로서는 최초로 시험의 전 과정을 의뢰사에 공개하고 진행 단계를 확인할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며 곧 선보일 예정이다2018-06-27 08:16:59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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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손지훈 단독대표 선임…새 경영진 출범보툴리눔독소제제 전문기업 휴젤이 최대주주 변경 이후 새로운 경영진을 출범한다. 26일 휴젤은 손지훈-심주엽 공동대표집행임원 체제에서 손지훈(53)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공시했다. 동화약품 출신으로 올해 초 휴젤 공동대표집행위원으로 합류한 손지훈 대표가 4개월 여 만에 단독으로 회사 경영을 맡는다. 기존 심주엽 공동대표는 사임했다. 손 대표는 다국적 제약사 BMS 본사를 거쳐 동아제약 글로벌사업부 전무와 박스터코리아 대표, 동화약품 대표 등 국내외 제약사에서 다양한 경영 경험을 쌓았다. 휴젤은 지난해 7월 베인캐피탈에 인수된 이후 '기업 인수 후 통합관리(PMI)' 작업을 거쳐 새로운 경영진을 출범하는 셈이다. 심 전 공동대표의 사임으로 최대주주 변경 전 회사를 이끌었던 경영진은 모두 교체됐다. 휴젤은 손 대표를 선임한 데 이어 지난 4월 신젠타코리아 대표이사를 역임한 한선호 씨를 영업마케팅 총괄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손지훈 사장-한선호 부사장 체제로 최대주주 변경 이후 새로운 출발을 선포했다. 휴젤 관계자는 "새로운 경영진의 목표는 휴젤을 한국과 아시아 시장을 벗어나 글로벌 시장의 선두주자로 성장시키는 것" 이라고 설명했다.2018-06-26 18:13:05안경진 -
첨단의료복합단지 종합계획 주기 3→5년으로 변경첨단의료복합단지 종합계획 수립을 현행 3년에서 2년 늘리는 방안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오늘(26일) 입법예고 하고 업계 의견조회에 나섰다. 이번 일부개정령안은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과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의 일환이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먼저 첨단의료복합단지 종합계획 수립을 현행 3년에서 2년 늘려 총 5년으로 한다. 또한 의료연구개발지원기관을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으로 변경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복지부는 오는 8월 6일까지 업계 의견조회를 진행한 뒤 특이사항이 없으면 원안대로 시행하기로 했다. 시행 시점은 오는 10월 25일이다.2018-06-26 16:02:3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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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약품 신속 시장 진입 안내서 6종 발간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 의약품의 신속한 시장 진입을 돕기 위한 허가 가이드라인 6종을 발간했다. 식약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26일 국내 개발자·제약사 등의 새로운 의약품 개발을 지원하고, 신속한 제품화 지원을 위해 의약품 관련 허가·심사 안내서 6종을 제정·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서는 2016년 가입한 국제규제조화위원회(ICH) 기준에 맞춰 글로벌 수준의 의약품 허가·심사 기준(ICH 가이드라인)을 상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는 미국과 일본, 유럽 등이 주도하고 있는 국제 협의체다. 의약품 분야에서 품질을 비롯해 안전성, 유효성 등 규제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분야별로 합성의약품 분야 4종, 바이오의약품 분야 1종, 한약(생약)제제 분야 1종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발간됐다. 합성의약품 분야는 임상시험 결과보고서 항목 구성과 세부사항 작성방법 등을 담은 '의약품 임상시험 결과 보고서 구성과 내용 가이드라인', 비임상시험 시 독성시험 한계용량, 복합제 독성시험 등에 대한 구체적 기준을 제시한 '의약품 비임상시험 가이드라인 질의응답집'으로 마련됐다. 원료의약품의 개발 및 제조 품질심사 가이드라인 질의응답집은 ICH 가이드라인에 기초해 유연물질 품질 기준 설정 방법과 구체적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원료의약품 유연물질 기준 가이드라인과 출발물질 선정에 관한 명확한 기준을 설명하고 있다. 바이오의약품은 안전하고 효과 있는 의약품 사용에 필요한 진단검사 관련 허가사항 기재방법과 고려할 사항을 담은 '동반진단 의료기기를 사용하는 의약품의 허가사항 기재 가이드라인'이 발간됐다. 한약(생약)제제 분야는 한약 시험& 8231;검사기관 등의 시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약(생약) 가운데 공정서(의약품각조)에 기준이 설정되지 않은 농약 검출 시 적부 판정 방법을 담은 '한약(생약)의 기준 미설정 잔류농약 적부 판정 해설서'라는 제목이다. 식약처는 "국내 제약업계가 필요로 하는 국제기준 및 안내서를 지속해서 제공해 의약품 개발과 신속한 시장 진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2018-06-26 15:13:34김민건 -
코오롱생과, 먼디파마와 '인보사K' 중동 수출 계약코오롱생명과학은 먼디파마와 유전자 치료제 ‘인보사케이’의 중동 지역 독점판매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먼디파마가 사우디아라비아와 UAE에 인보사의 판매를 담당하는 내용이다. 지난해 7월 국내 허가를 받은 인보사케이는 항염증 작용을 나타내는 'TGF-β1 유전자'가 도입된 동종연골유래연골세포를 주성분으로 하는 약물로 국내 최초로 개발된 유전자치료제다. 먼디파마는 사우디아라비아와 UAE에서 인보사의 현지 허가 업무를 대행하며, 유통 및 마케팅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갖는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지난 22일 사우디와 UAE 지역에 대한 판매권리를 코오롱티슈진으로부터 2024년까지 한시적으로 추가 받는 계약을 맺고 기존 아시아 22개국과 이번 계약을 통한 2개국을 포함 총 24개국에 대한 판매권리 지역을 확보했다. 코오롱생명과학은 지난해 한국 먼디파마를 한국 파트너사로 선정하면서 양사는 인연을 맺었다. 인보사는 출시 6개월만에 판매량 1000개 돌파했고 서울대학교병원을 포함한 60개의 대형 병원에도 입성했다. 라만 싱 먼디파마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두 지역에서 먼디파마가 가진 네트워크 역량과 경험을 통해 새로운 병원과 의사 및 환자들에게 인보사와 효능 효과를 확실히 알리고, 시장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현지 공급 등을 차질 없게 준비하겠다” 고 말했다. 이우석 코오롱생명과학 대표는 “새로운 중동 지역에서 성공적인 론칭을 통해 인보사가 글로벌 기준의 치료제로 한발 더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2018-06-26 12:53:44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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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 등 중증질환 생존율 향상 조사‧연구 협력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와 소방청(청장 조종묵)은 오늘(26일) 세종시 정부 제2청사 소방청에서 '심장정지 등 중증질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한 조사 및 연구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증질환은 심장정지, 심뇌혈관질환, 중증외상, 호흡기질환 등 신속한 현장 응급처치·이송과 전문적 병원진료가 필요한 질환을 말한다. 양 기관은 2008년 처음 협약을 체결하여 지난 10년 동안 국가수준의 심장정지환자 발생·처치·이송·진료, 생존율을 조사하고, 이 결과를 구급서비스 품질개선을 위한 정책수립에 활용해 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향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질병관리본부와 소방청 간 새롭게 체결되는 협약은 그동안 심장정지로 국한해 추진하던 조사·연구 분야를 중증질환으로 확대하고, 지난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더 많은 국민의 생명을 살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보호를 위한 파트너로서 중증환자 예방·관리 정책 개발과 평가에 필요한 역학적 자료 생산에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종묵 소방청장은 "질병관리본부에서 구급이송 심장정지 환자에 관한 조사·분석이 그동안 구급서비스 향상에 크게 기여 해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중증외상 등 보다 폭넓은 분야의 조사·분석이 이뤄진다면 앞으로 우리나라의 예방가능한 사망률을 낮추고 생존율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2018-06-26 12:28:4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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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볼링대회 열고 회원화합 다짐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23일 라이프스포츠 수원 나이스 락 볼링센터에서 26회 약사회장배 볼링대회를 열고 회원 화합을 도모했다. 대회는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회원 친목 도모와 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매년 열린다. 한일권 회장은 "26년이란 오랜 세월 수원시약사회장배 볼링대회는 회원과 약업인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며 "오늘은 실력이 좋고 나쁨을 떠나 볼링공 하나하나에 그 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가득 실어, 아주 멀리 시원하게 날려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회에는 이애형 경기도의회 의원, 이혜련 수원시의회 의원, 김희준 경기도약사회 감사, 신윤호 경기도약사회 약국위원장, 유영숙 경기도약사회 건강보험위원장, 정장섭 총회부의장, 윤석찬 지도위원 등이 참석했다. [대회결과] - 수원시약사회장상(윤석찬, 이신민) -영상(박재원) -롱상(노경미)2018-06-26 10:21:45강신국 -
GC녹십자엠에스, 안구건조 치료 의료기기 매출 급증GC녹십자엠에스(대표 김영필)는 안구건조증 치료용 의료기기 '아이안'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늘었다고 7일 밝혔다. 점안제가 안구건조증 관련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상황에서 출시 1년만에 주목할 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줄어들어 눈이 뻑뻑하거나 시야가 흐려 보이는 증상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안구건조증 환자는 지난해 기준 231만여 명으로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아이안은 안경처럼 착용하는 의료기기로, 일반형인 '아이안'과 안경의 착용 편의성을 높인 고급형 '아이안플러스'로 구성돼있다. 이 기기에 포함된 의료용 자석 패드가 안구 혈액과 눈물 흐름을 원활하게 해주는 원리로, 하루 3번 15분씩만 사용하면 된다. 특히, 기존 의료기기 제품들과 달리 작동에 전기가 필요하지 않아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아이안은 전남대학교와 중앙대학교에서 안구건조증 환자 4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시험에서 안구건조증의 대표 증상인 '눈물막 파괴 시간'과 '기초 눈물 분비량'이 각각 54.3%, 15.6% 호전되는 등 유효성과 안전성을 검증받았다. 회사 관계자는 "어떠한 물리적 자극 없는 비접촉 방식을 통해 꾸준한 착용만으로 안구건조 증상을 개선하는 게 제품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가격경쟁력까지 갖춰 최근 수험생과 직장인들의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말했다. GC녹십자엠에스는 현재 약국, 온라인 등의 판매처를 전문 병원 등으로 확대함과 동시에 해외 시장 공략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한편, 의료기기를 포함한 전세계 안구건조증 관련 시장 규모는 오는 2022년 약 5조원을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 시장은 현재 약 1600억원 수준으로 추산된다.2018-06-26 10:17:11이탁순 -
광동제약, 피부연화제 '다나큐아크림' 출시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다양한 피부건조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해주는 피부연화제 '다나큐아크림'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다나큐아크림은 각질이 일어난 피부, 닭살과 같은 울긋불긋 거친 피부, 갈라진 피부 등 각종 피부건조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발뒤꿈치와 복사뼈 부위의 각화증, 성인의 거친 피부, 고령자의 건피증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 현재 국내에서 판매 중인 대다수의 피부연화제는 '우레아' 단일 성분이지만 이 제품은 우레아, 토코페롤아세테이트, 글리시리진산이칼륨 3가지 성분으로 구성돼 있다. 다나큐아크림은 이 3가지 성분의 복합작용으로 보습뿐만 아니라 항염, 피부진정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다나큐아크림은 최근 일본 직구를 통해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피부연화제와 동일 성분의 제품으로, 튜브형으로 출시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며, "노출의 계절 발뒤꿈치와 복사뼈 등 각질이 생기기 쉬운 부위를 효과적으로 케어해주는 일반의약품으로 이제 국내 약국에서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구매할 수 있어 소비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다나큐아크림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튜브당 용량은 50g이다. 해당 피부 부위에 하루 한 번 또는 여러 번 적당량을 바르면 된다. 부드럽고 촉촉하게 스며들어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목욕이나 샤워 후 즉시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2018-06-26 10:12:15이탁순 -
연명의료 중단 동의 환자가족 범위 조정 추진연명의료 중단을 할 때 현행 환자가족 전원에서 배우자와 1촌 이내의 직계 존·비속 등으로 하는 '연명의료결정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이하 연명의료결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5일 제출했다. 개정안은 연명의료 중단에 관한 합의가 필요한 환자가족을 배우자와 1촌 이내의 직계 존·비속으로 하도록 했다. 또한 배우자와 1촌 이내의 직계 존·비속에 해당하는 사람이 없는 경우에는 2촌 이내의 직계 존·비속으로 하도록 했고, 2촌 이내의 직계 존·비속이 없는 경우에는 형제·자매로 하도록 했다. 현행법에서는 환자 의식이 없을 때 연명의료를 중단하려면 환자가족(19세 이상의 배우자·직계혈족) 전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고령자의 경우 자녀와 손주까지 모두 합치면 수십 명에 이를 수 있다. 실제로 지난 3일, 연명의료결정법 시행 4개월 동안 환자 가족 전원합의에 의한 연명의료중단은 총 3203건이었으며, 환자 가족이 5~9명인 경우가 22.9%(733명), 10명 이상인 경우도 0.7%(22명)나 됐다. 최 의원은 "현행법에 환자의 의식이 없을 때 연명의료를 중단하려면 가족 전원의 동의를 받게 돼 있어 현실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고, 환자의 의사를 잘 알 수 없는 사람의 동의까지 받도록 하는 것은 비합리적"이라며 "환자의 존엄한 임종을 돕고 의료현실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개정안을 제출했다"고 밝혔다.2018-06-26 09:40:0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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