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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약품 갤러리AG, 박정용 작가 개인전 개최안국약품은 지난 5일부터 비영리 문화공간 갤러리AG(관장 김영욱)에서 '박정용 : 너와 함께' 전을 개최했으며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인전은 젊은 작가 후원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박정용 작가는 추천작가로 선정됐다. 왕성하게 활동하는 박정용 작가의 작품들은 인물 초상화를 사물로 재미있게 그린 16세기 중세 이태리 작가 아르침볼도를 연상시키면서도 사물이 아닌 대자연을 재료삼아 동적인 인물로 차별화하고, 더 역동적이면서 신화적인 분위기마저 풍기게 한다고 안국약품은 설명했다. 연인에 대한 사랑이라는 주제로 그려지는 그의 '스톤 피플'이라는 그림 속 캐릭터는 작가의 투영이자 삶과 고백이며,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하는 현실 속에서 꿈과 같은 초현실적인 상상을 하며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다는 것이다. 안국약품은 "투박한 바위덩이에 인간을 비유한 것은 자연으로 회귀하는 인간의 본질을 언어 이전의 몸짓과 자연의 감수성을 통해 인간성을 회복시켜 보고자 하는 작가의 정신이 내재되어 있음을 증명한다"며 "자연을 닮은 인간의 속성을 잘 담아 표현하는 박정용의 스톤 피플(자연을 닮은 인간) 이야기는 계속될 것"라고 밝혔다.2018-03-07 09:10:5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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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사내 어린이집 개원…"육아지원 워라밸 시작"GC녹십자가 사내 어린이집을 개원하며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 조성에 나섰다.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6일 경기도 용인시 목암타운에 사내 보육시설 'GC 차일드케어 센터(Childcare Center)'를 개원했다고 밝혔다. 목암타운은 GC녹십자 및 계열사들 본사가 위치한 캠퍼스다. GC녹십자(이하 녹십자)는 "치우칠 수 있는 일과 가정생활에 모두 충실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에 회사가 앞장서겠다는 취지"라며 어린이집 개원 배경을 밝혔다. GC 차일드케어 센터는 대지면적 2,943㎡(890평)에 지상 2층 독채 건물로 지어졌다. 총 정원은 79명으로 제약 업계 최대 규모로 운영되며, 교사 1명당 담당 영유아 비율을 낮추기 위해 총 11명의 교사를 배치했다는 녹십자 설명이다. 센터 내에는 단체 활동을 위한 강당과 특별활동실, 식당, 학부모 대기 공간 등 다양한 시설이 구비됐다. 아울러 교사 근무 환경을 고려해 사무공간 외 별도의 휴게공간도 마련됐다. 건물밖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잔디밭과 놀이터가 조성됐다. 센터 운영시간은 직원들의 출퇴근 시간을 고려해 오전 7시반부터 오후 7시반까지다. 아동중심 교육철학을 갖춘 위탁운영 전문기관을 통해 아동의 자발적인 선택과 주도적 활동에 중점을 둔 학습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GC 차일드케어 센터에 두 자녀를 모두 맡기는 배미라 GC녹십자 과장은 "맞벌이를 하는 워킹맘으로서 근무시간에 온전히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일상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허은철 대표는 "회사 구성원이 행복해지는 것이 모든 고객을 비롯한 이해관계자의 행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시작"이라며 "직원들이 일과 가정에 균형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의 도입과 개선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녹십자는 직원이 행복한 회사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문서작성부터 보고, 결재까지 업무 진행을 최대한 간결하고 효율적으로 바꾸는 스마트워크 캠페인이나 자율복장 데이, 패밀리 데이 등 유연하고 소통하는 조직 만들기를 위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2018-03-06 19:04:22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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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 티어실원스 광고모델에 안정환 발탁국가대표 축구선수에서 현재 방송인으로 활약 중인 안정환 씨가 삼일제약 티어실원스 광고모델이 됐다. 삼일제약은 6일 티어실원스 광고 모델로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 씨를 발탁하고 촬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티어실원스는 한 번 사용으로 무좀 원인균인 진균(곰팡이)에 지속적으로 작용해 무좀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다. 삼일제약은 "특허 기술인 실리콘 필름막은 티어실원스의 특징으로 약물이 환부에 깊숙이 침투하여 보다 빠르게 살균 작용을 할 수 있게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광고에서 안정환은 깔끔한 슈트를 입고 차분하고 자신감 있는 말투로 티어실원스를 소개하며 실리콘 필름막을 가진 1회 적용 무좀치료제라는 점을 강조한다. 광고 촬영 초반 나레이션과 동작이 익숙하지 않아 NG를 연발했지만 방송에서 단련된 센스와 입담으로 이내 자연스럽게 촬영에 나섰다는 삼일제약의 설명이다. 삼일제약은 "시중의 많은 1회용 무좀치료제 중 티어실원스 장점을 직접적이면서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영상 표현 기법과 안정환의 신뢰감이 합쳐져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안정환은 현재 냉장고를 부탁해, 패키지로 세계일주 - 뭉쳐야 뜬다, 1%의 우정 등 예능방송 출연 중이며 월드컵 중계 해설위원으로 활약이 예상된다. 티어실원스 마케팅 담당자는 "예능 프로그램 MC, 월드컵 중계 해설위원 등 발로 뛰며 왕성하게 활동하는 안정환 씨가 티어실원스에 신뢰감을 더해줄 것이라 생각한다"먀 "앞으로 TV와 온라인 광고, SNS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정환이 등장하는 티어실원스 광고는 오는 4월 공개될 예정이다.2018-03-06 18:57:5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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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베트남 건강보험제도 개선 연수과정 실시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6일부터 8일까지 원주 본원에서 베트남 건강보험제도 개선 연수과정을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의료수가·기준 신규 설정 및 모니터링을 통해 재정지출과 의료 질 향상을 목표로 건강보험제도 개혁을 추진하는 베트남 보건부와 사회보장청과 세계은행의 요청에 의해 진행됐다. 3일간 진행되는 연수는 베트남 보건부 국장과 사회보장청 주요 고위 공직자가 참석하며, 심사평가원이 의료심사평가 국제표준화를 위해 발간한 의료심사평가 매뉴얼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베트남이 직면한 주요 의료현안에 대해 심사평가원의 전문가 그룹이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맞춤형 문제해결 방식으로 진행되며 베트남 보건의료정책에 실질적 도움을 줄 전망이다. 심평원은 지난해 3월 바레인에 세계 최초로 건강보험시스템 수출을 성공시키고 33개국 211명의 중동 및 아세안 국가 관계자들이 관심을 갖고 방문한 바 있다. 심평원은 보편적 의료보장(UHC) 확대 및 보건의료 개혁을 추진 중인 베트남 등 아세안 국가를 중심으로 국제협력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며 현 정부의 신 남방정책을 적극 지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2018-03-06 15:38:4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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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수원지원,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 대회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지원장 김진국)은 6일 청렴 조직문화 정착을 위한 반부패·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수원지원 전 직원이 참석했으며▲청탁금지법 관련사항 공유 ▲청렴 결의문 낭독 등으로 청렴 문화 조기 정착과 확산을 위한 실천의지를 다졌다. 수원지원은 소통 활성화, bottom-up 방식의 청렴 개선 의견 수렴 및 결정 등을 위해 실무직원 대표로 구성한 청렴위원회를 발족하고 지난 5일 킥오프 미팅을 가지면서 적극적인 청렴 활동을 다짐했다. 김진국 수원지원장은 "심평원 청렴도 향상의 일등공신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청렴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2018-03-06 15:27:3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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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의협 비대위 삭발에도 문케어 태도 안일"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보건복지부의 문재인 케어 의정협의체 대응 태도를 재차 비판하고 나섰다. 지난달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비대위원장 삭발까지 단행하며 문케어 관련 의료계 요구에 구체안을 내놓을 것을 요청했는데도 복지부는 원론적 답변만 되풀이중이라는 지적이다. 구체적으로 일방적인 예비급여 고시 철회, 신포괄수가제 확대 계획 철회, 문케어 협상창구 비대위 단일화에 대한 어떤 진솔한 대답도 없었다는 게 비대위 주장이다. 6일 비대위는 "지난 5일 열린 제9차 문케어 의정협의체에서 복지부는 의료계 요구에 명확한 답변 없이 기존 입장만 되풀이 했다. 차기 회의에서 입장을 제시하겠다고만 답했다"고 비판했다. 비대위는 복지부가 곧 개최될 제40대 의협회장 선거 관련 혼란스런 의료계 상황을 틈타 무성의한 태도를 견지중이라고 보고 있다. 결국 대외적으로는 문케어 관련 의료계 대화를 요청하는 것 처럼 하면서 실상은 복지부 계획대로 문케어를 강행하려는 게 아니냐는 것이다. 비대위는 "수가현실화, 심사체계개편, 공단개혁에 대한 복지부의 진정성 있는 태도도 보이지 않는다"며 "의협회장이 누가 되던지 상관없이 비대위 수임사항인 문케어 저지에 목숨을 걸 각오로 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비대위가 할 수 있는 모든 투쟁과 대국민 홍보를 병행하고, 의료를 멈추는 극한 선택까지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2018-03-06 15:24:35이정환 -
서울약품, 원기쏘플러스 과립 제형 출시서울약품이 60~70년대 영양제로 이름을 알린 원기소를 업그레이드한 원기쏘플러스 발매에 이어 원기쏘플러스 과립을 선보인다. 서울약품은 6일 원기소 효능을 개선한 원쏘플러스정을 최근 발매하였으며, 오는 6월 원기쏘플러스 과립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서울약품은 원기소를 리뉴얼 한 일반의약품 원기쏘를 2012년 출시했다. 제품 효능을 개선하고 강화한 원기쏘플러스정을 식약처 로부터 허가받아 발매하였으며, 2018년 6월 과립 제형을 시장에 내놓는다. 서울약품은 "원기쏘플러스는 영양 공급원이 되는 효모, 소화를 돕는 효소, 장을 건강하게 해주는 유산균복합제제로 이루어져 위, 장, 소화기능에 만성적으로 문제가 있는 경우 효능·효과가 있는 천연물 원료의약품으로 제조된 약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화불량, 소화촉진, 정장, 변비, 영양, 과식, 체함, 구역, 구토, 위부 팽만감, 복부 팽만감, 장내 이상발효, 식욕 감퇴, 식욕 부진 등 효능·효과로 식약처에 허가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현대 생산 기술을 근거로 유효 성분이 고농도로 높아진 디아스타제·프로테아제·셀룰라제 2000-Ⅳ 및 리파제Ⅱ를 대체 처방해 정당 효소함량이 원기소에 비해 약 20배 이상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저탄수화물 고지방 고단백 추세에 맞춰 단백분해 효소와 지방분해 효소 함량도 보강했다. 효소의 작용 pH가 낮아져 경구 복용 후 위장에서 빠르게 작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는 것이다. 박무식 서울약품 대표는 "현재 약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원기쏘플러스는 과거 원기소 효능,효과를 최대한 살리고, 현대의 우수한 원료로 리뉴얼해 재탄생시킨 현대판 원기소"라고 강조했다.2018-03-06 15:22:1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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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세 "리베이트 투아웃제 보완법, 시행취지와 배치"시민사회 단체가 이번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리베이트 투아웃제 보완 입법안을 두고 시행취지와 목적에 정면 배치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리베이트 투아웃제 폐지 대신 보다 엄격하고 강력한 제제 수단이 마련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건강세상네트워크는 6일 성명서를 통해 "이번 정부의 리베이트 투아웃제 폐지와 이에 따른 약가인하 및 과징금 요율 인상 등 처벌수위 조정은 리베이트 투아웃제 시행취지와 목적과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것"이라며 "제약사의 불법 리베이트 관행을 방지 또는 근절할 수 있는 효과적인 제재수단은 아니다"고 지적했다. 지난 4일 국회 본회의에서는 리베이트 투아웃제를 폐지하는 대신에 리베이트 의약품의 약가를 인하하거나 해당 제약사에 과징금을 현행 40%에서 60%까지(최대 100%) 부과하는 방식으로 처벌을 완화하도록 하는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건세는 "환자들의 불편방지와 의약품 접근권 향상, 규제조치의 실효성 제고가 개정안의 취지지만, 시민사회 단체는 처벌수위 완화와 면죄부 부여라는 생각이 든다"며 "리베이트 투아웃제 시행에도 특정 의약품에 대해서는 급여정지 대신 과징금 부과로 그 처벌을 갈음하도록 하는 급여정지 예외규정을 두면서 문제가 지속됐다"고 했다. 지난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불법 리베이트로 처벌받은 자가 10배 급증 했으며, 그 액수도 155억원에 달했다. 건세는 "지난 4년 동안 불법리베이트 투아웃제를 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외규정 등의 완화 장치로 인해 실제적인 실효성이 담보되지 못했다"며 "오히려 제약사의 리베이트 수단과 방법이 법망을 벗어나 보다 교모해진 것을 감안하면 보다 확고한 제제 수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따라서 복지부가 이번 개정안을 두고 리베이트 투아웃제의 보완역할을 할 것이라 주장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는게 건세 입장이다. 건세는 "지난 2017년 보건복지부는 노바티스의 글리벡 리베이트 사안에 대해 급여정지가 아닌 과징금 처분으로 갈음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복지부는 제약사의 불법 리베이트 행위에 대한 처벌수위를 완화하기 위해 리베이트 의약품에 대해 급여정지가 아닌 과징금으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내용을 담은 리베이트 약제의 요양급여 적용 정지·제외 및 과징금 부과 세부운영지침을 개정했다"고 비난했다.2018-03-06 15:17:1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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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락 차장, 비씨월드 방문...제약 현장의견 청취최성락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이 국내 의약품 제조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오늘(6일) 경기도 여주시 소재 비씨월드제약을 방문한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의약품 개발과 제품 수출에 힘쓰고 있는 제약사를 격려하고, 의약품 품질, 작업자 안전, 제품 개발 등과 관련한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비씨월드제약, 동구바이오제약, 국제약품, 셀트리온 등 4개 제약사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관계자가 참석할 예정이다. 최 차장은 국민이 안심하고 의약품을 투약할 수 있도록 제품 품질관리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한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의약품 산업 발전을 위해 업계와 소통하고 정책적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힐 예정이다.2018-03-06 12:24:5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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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8일 마약류 정책설명회...원료물질도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마약류와 원료물질 제조업자 등을 대상으로 오는 8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에서 ‘2018년 마약류 및 원료물질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마약류 안전관리 정책 방향을 안내하고 마약류와 원료물질 제조·수출입 업자의 취급 준수사항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2018년 마약류 주요정책 추진방향 ▲2018년 마약류 및 원료물질 취급자 제조·수입·유통 사후관리 주요 점검사항 ▲마약류취급보고제도 시행 계획 ▲마약류 수출입승인 등 민원처리절차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마약류와 원료물질 안전관리, 취급 시 준수사항,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보고방법에 대한 제조·수출입업자 등의 업무이해도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8-03-06 12:19:1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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