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영진 식약처장, 이번엔 식품업계 CEO 만난다류영진 식약처장이 제약업계 CEO에 이어 식품업계 CEO들을 만난ㄷ.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품산업현장의 생생한 의견 청취를 통한 식품산업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식품업계 대표(CEO)들이 참석하는 조찬 간담회를 13일 더플라자 호텔(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식품관련 협회와 식품업체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불합리한 제도는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16년 식품업체 CEO 간담회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경과 ▲식품안전정책방향 ▲식품업체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할 계획이다. 류영진 식약처장과 한국식품산업협회 이창환 회장,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권석형 회장, CJ 제일제당(강신호), 농심(박준) 식품업체 CEO 등 24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류영진 식약처장은 "식품업체의 애로사항 중 개선 가능한 것은 즉시 개선하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며 "국민 건강을 보호하면서 식품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에 힘 쏟겠다"고 밝혔다.2017-12-12 09:30:28이혜경
-
데일리몰, 충남약대 연구소와 건기식 공동 개발데일리몰(대표 허선정)은 지난 7일 충남대 약학대학 의약품개발연구소(소장 김영호)와 건강기능식품 학술정보 교류 및 공동 제품 개발 협약식을 체결, 질 좋은 건강기능식품과 건강식품, 기타 가공품 등을 개발해 약국에 공급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영호 약학대학 교수이자 의약품개발연구소장은 "산업체와 대학이 공동으로 연구한 물질을 국민건강을 위해 제품화하는 것은 공익적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허선정 데일리몰 대표는 "지표성분 함량 미달, 무허가 제조, 기준규격 위반, 허위과대광고 등의 제품이 상당하다. 또 인터넷, 해외직구, 방문판매 등을 통한 무분별한 구매로 부작용 사례들이 더 늘어나고 있다. 소비자들이 약국에서 구입하는 건강기능식품은 안전하다라는 인식이 심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데일리몰 측은 "잘못된 건강기능식품 복용에 따른 부작용 사례들이 늘어나는 요즘,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구입처가 약국이 돼야 한다"며 "데일리몰은 의약품 전자상거래 뿐 아니라 약사들이 개발한 우수한 제품들이 유통판로가 없거나 마케팅을 제대로 하지 못해 사장되지 않도록 학술교육과 마케팅을 지역 약사회와 함께 기획해 판매하겠다"고 강조했다.2017-12-12 06:00:30정혜진 -
권익위, 농수산물 선물 10만원 상향 조정 '가결'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11일 전원위원회를 열고 현행 상한액 5만원인 농수산물과 농수산가공품 선물에 한정해 10만원까지 가능토록 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의결된 부정청탁금지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보면 ▲(음식물) 가액범위는 현행 상한액인 3만원을 유지 ▲(선물) 가액범위는 현행 상한액 5만원을 유지, 다만 농수산물과 농수산가공품 선물에 한정하여 10만원까지 가능 ▲(경조사비) 가액범위는 축의금& 8231;조의금의 경우 현행 상한액 10만원에서 5만원으로 하향 조정, 다만 화환& 8231;조화의 경우 현행대로 10만원까지 가능 등이다. 여기서 농수산가공품은 농수산물을 원& 8231;재료로 50% 넘게 사용해 가공한 제품을 의미한다. 한편 이날 부대의견으로 "부정청탁금지법의 본질적인 취지 및 내용을 완화하려는 시도에 반대한다", "부정청탁금지법의 안정적 정착 시까지는 금품 등 수수금지에 대한 예외인 음식물, 경조사비, 선물 등 가액의 추가적인 완화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등이 있었다. 권익위는 이번 가액범위 조정의 배경과 경과를 포함한 부정청탁금지법 시행의 종합적인 영향과 향후 계획에 대해 12일 열리는 '부정청탁금지법 시행 1년의 변화와 발전방향 대국민 보고'를 통해 상세히 발표할 계획이다.2017-12-11 18:55:44이혜경
-
건보공단,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종합대상 수상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8일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고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2017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유공기관 포상'에서 최우수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지난해 35억7000만원을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구입함으로써 우선구매율 3.21%(정부권장 1%)로 전년대비 17.45% 증가했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증장애인 직업재활과 소득창출에 지원을 확대하여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사회적 약자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매년 꾸준히 중증장애인생산품 등을 구매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강원도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를 위한 MOU를 체결하고 지원을 확대했다.2017-12-11 18:23:37이혜경
-
유한양행, 신화진그룹 유한공사와 MOU유한양행(대표 이정희)이 중국 신화진그룹 유한공사(新& 21326;& 38182;集& 22242;有限公司)와 11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중국 산동성 수출 1위 기업으로서 중국 내 입지적인 강점을 가진 신화진그룹과 우호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향후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뷰티사업 등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삼겠다는 계획이다. 신화진그룹유한공사는 중국 산동성 내 대표적인 기업집단으로, 의류 및 귀금속 등 국제 무역분야와 더불어 호텔업, 주류업 등 투자분야, 영리병원 등 헬스케어 사업, 부동산 개발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지난달 20일에도 신화진그룹과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건립을 추진 중인 칭다오 세브란스병원에 200억원을 투자하는 합자경영계약을 체결했다. 칭다오 세브란스병원은 총 3000병상 규모의 영리병원으로 2020년 말 개원을 앞두고 있다. 한국 대비 상대적으로 열위에 놓인 의료분야에서 고소득층 인구가 급증하고 있다는 점에서 미래 발전 가능성이 높게 평가된다. 특히 신화진그룹유한공사는 중국 국무원의 대건강사업 계획에 따른 산동성 정부의 주요 정책 추진사업으로 칭다오라오산만 국제생태건강지구 내 라오펑라이 건강지구(100억 위안 규모)를 조성하고 있는데, 칭다오 세브란스병원은 이 사업의 핵심프로젝트로 알려졌다. 향후 요양시설, 의과대학, 호텔 등이 건립될 예정이다. 유한양행은 중국 영리병원사업에 선도적으로 진출함으로써, 중국 헬스케어 연관사업의 비즈니스 확대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시장 공략의 교두보를 확보함으로써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 하고, 장기적으로 병원관련 신사업 진출의 전기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2017-12-11 17:25:53안경진 -
식약처, IMDRF 가입…10번째 회원국으로 위상 강화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의료기기 규제분야 국제협의체인 국제의료기기규제당국자포럼(IMDRF)에 정식 회원국으로 가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가입은 미국, 유럽연합, 캐나다, 호주, 일본, 중국, 브라질, 러시아, 싱가포르에 이은 10번째로서 당초 가입 목표(2021년)를 4년이나 앞당겨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인 '고부가가치 창출 미래형 신산업 발굴·육성'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IMDRF 가입으로 국가 위상이 높아져 국제 의료기기 규제를 수립·결정하고 가이드라인을 제·개정하는데 국내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해 반영할 수 있게 됐다. 회원국들 간 의료기기 제조 및 품질관리(GMP) 전부 또는 일부를 인정하는 의료기기단일심사프로그램(MDSAP)이 적용될 수 있어 허가기간이 단축되는 등 해당 국가에 국내 의료기기를 수출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IMDRF은 2011년 설립되어 전 세계 의료기기 규제 수준과 방향을 주도하고 있으며 회원국들이 의료기기 세계시장 규모의 85%를 차지하고 있다. 식약처는 IMDRF 가입을 위하여 IMDRF 뿐 아니라 아시아의료기기규제조화회의(AHWP) 등의 협력기구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3D 프린팅, 인공지능(AI) 등 첨단 과학 기술이 적용된 의료기기에 대한 안전성·성능 평가 기준을 마련하는 등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류영진 식약처장은 "이번 IMDRF 회원국 가입은 국내 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위한 정부의 노력과 어려운 여건에도 국제조화를 위한 의료기기업체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이 결실을 맺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우리나라 의료기기가 전 세계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7-12-11 16:23:11이혜경
-
'연명의료결정제도' 정착위한 의료진 교육 실시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연명의료결정법)의 원활한 정착을 위해 의료진 대상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달 두 번째 주부터 내년 1월 세 번째 주까지 전국적으로 총 15회 실시된다.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에서 말기환자 또는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이며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하는 1차 교육은 12일 서울을 시작으로, 14일 광주, 18일 대전, 21일 안양, 22일 부산 등에서 총 5회에 걸쳐 실시된다. 이어 병원 및 요양병원 의료진을 대상으로 한 2차 교육은 오는 27일 서울을 시작으로 내년 1월 18일 부산까지 전국 10개 지역에서 순회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크게 연명의료결정법 설명과 의료진이 실제 안내해야 하는 연명의료중단등결정을 이행하는 절차와 방법 등 두 가지로 구성돼 있다. 교육 자료인 연명의료결정 제도 안내(의료기관용)는 오는 15일 전후로 보건복지부, 국가생명윤리정책연구원, 국민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 등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 박미라 생명윤리정책과장은 “연명의료결정 제도가 우리 사회에 뿌리내리는 데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건 연명의료결정 이행이 이뤄지는 임상현장에서 법을 잘 이해하고, 환자와 환자가족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하는 태도를 갖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교육을 통해 임상 현장의 의료진들이 연명의료결정법의 입법 취지와 연명의료 중단 및 유보 실제 절차를 정확히 파악하고,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를 위한 최선의 판단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2017-12-11 12:15:31최은택
-
美제약업계의 총성없는 전쟁, '드럭워즈' 번역 출간미국 시장에서 오리지널 약물을 가진 빅파마와 제네릭을 출시하려는 제약사간 총성 없는 전쟁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이니스트바이오제약의 고기현 마케팅 이사는 11일 "오리지널 의약품과 제네릭의 경쟁은 전쟁으로 비유될 만큼 치열하다. 제네릭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우리나라 역시도 그렇다"며 '드럭워즈(Drug Wars)' 번역 출간을 알렸다. 로빈 펠드만, 이반 프론도르프 등 2명의 법학대 교수가 집필하고 고기현 이사가 옮긴 이 책은 현재 미국 제약마켓(Pharmaceuticals)의 상황을 보여주는 안내서이자, 개혁을 위한 로드맵, 앞으로 올 일에 대한 경고로 평가된다. 오리지널 의약품을 생산하는 제약사들이 어떠한 방식을 동원해 제네릭 제약사 시장 진출을 막는지 사례를 공개하고, 어떤 정책이 행정력 낭비를 막고 국민건강에 기여하는가를 제시하고 있다. 외자사와 국내사 경험을 통해 전문약과 일반약 시장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제약마케팅 전문가인 고 이사는 "드럭워즈는 의약품 시장의 내부 작용을 조명하고 공익에 반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제약사가 보건 정책을 왜곡하는 불편한 진실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은 민감한 문제를 적극적으로 다루면서, 제네릭 경쟁이 오랫동안 어떻게 억눌러졌는지, 그리고 그 비용이 수십억 달러에 이르렀으며 환자들이 그 비용을 지불하고 있음을 생생한 예를 들어 보여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드럭워즈에 대한 국내 제약업계 주요 인사들의 추천도 이어진다. 성균관 약대 이재현 교수는 "제약산업은 21세기 경제성장을 주도하는 생명공학(BT) 분야 대표산업이다. 국민 생명과 건강에 직결되는 의약주권을 지키기 위해서도 국가적 관심과 지원으로 육성, 발전시켜 나가야 하며, 드럭워즈는 우리에게 새로운 통찰력을 주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를 알려준다"고 추천했다. 이니스트그룹의 김국현 대표는 "미국 제약산업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불편한 진실을 낱낱이 파헤치고 있어 우리나라 제약산업 종사자들도 반드시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제약산업이 다시 한번 사람과 환자 중심적인 가치를 재발견해야 함을 알려주고 있다"고 말했다. 박종혁(약학박사) 변리사는 "드럭워즈 출간으로 허가특허연계제도 하에서 오리지널 사와 특허분쟁에 자신감을 갖게 된 국내 제약사들이 조만간 미국 시장으로 진출해, 랜박시나 테바와 같은 기업으로 성장할 날이 멀지 않았음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대한약사회 황상섭 제약유통위원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미국의 이야기로 제약산업에 투신하고 있는 기업인이나 이 분야로 진출하기를 꿈꾸는 청년들이 일독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말했다.2017-12-11 12:13:50김민건
-
충남약사회 "편의점 상비약 반대 투쟁위 결성"충남약사회는 지난 9일 '편의점 상비약 판매 반대' 권역별 투쟁위원회를 결성했다. 이날 박정래 회장과 지은실 총무재무이사는 성명서를 낭독하고 약사 전문성 사수를 위한 투쟁을 결의했다. 총괄 투쟁위원장은 박 회장이 맡았다. 권역은 4개로 나눴는데 1권역인 천안·아산·세종은 김병환 부회장, 2권역 부여·논산·금산·공주·서천은 이희열 부회장, 3권역 홍성·예산·청양·보령 윤광중 부회장, 4권역 당진·서산·태안은 지은실 총무재무이사가 각각 권역별 투쟁위원장을 담당한다. 충남약사회는 편의점약 확대 심의를 즉각 중단하고 국민 의약안전을 위한 공공약국을 적극 도입하라고 했다. 편의점약은 지금도 부작용 관리가 전혀 안 되고 비전문가에 의한 판매로 문제점이 많다고 했다. 특히 편의점약은 구입 편리를 최우선 가치에 둔 제도로 의약안전을 도외시하고 약을 소비재로만 바라보는 자본 논리가 개입됐다는 주장이다. 충남약사회는 "전문가에 의한 약의 선택, 복약지도, 부작용 관리는 의약안전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로& 160;구입 편리나 소비 진작 문제와 견줄 수 없다"며 "편의점약 확대는 정부가 의약안전 포기에 앞장서는 꼴이다. 편의점약 제도를 폐기하고 공공의료와 공공약료를 확충하라"고 강조했다.2017-12-11 12:00:12이정환 -
이낙연 국무총리, 휴온스 제천공장 현장 방문휴온스(대표 엄기안)는 지난 9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충북 제천시 왕암동 바이오밸리 내에 위치한 휴온스 제천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견학하고 회사 임직원들을 격려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국무총리의 방문은 지역 일자리 창출의 성공 사례인 충북 지역특화산업단지 에서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우수 기업을 직접 탐방하여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이낙연 국무총리는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이근규 제천시장, 이장섭 충청북도 정무부지사와 함께, 휴온스 엄기안 사장으로부터 회사 소개 및 현황을 브리핑 받고, 경영진과의 간담회를 통해 기업 경영 및 생산 현장의 애로 사항을 물으며, 동석한 정부 및 지자체 관계자들에게 지원 방안 등을 당부했다.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은 지난 7월 국내 최초로 휴온스의 국산 생리식염주사제가 품질을 인정 받아 미국 FDA로부터 ANDA승인을 획득, 수출에 성공한 사례를 소개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휴온스가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한 것"이라고 높게 평가하면서 "바이오산업은 미래 먹거리인 4차 산업 혁명의 총아인 만큼 정부에서도 R&D 지원 등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휴온스글로벌 윤성태 부회장과 휴온스 전규섭 전무(제천공장장)의 안내로 생산라인을 직접 견학하면서 주요 설비와 제품을 소개 받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직원들에게 노고를 치하하며 격려했다. 휴온스 제천공장은 지난 2009년에 준공되어 약 2백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각종 전문의약품을 비롯해 웰빙주사제, 점안제, 국소마취제 등 다양한 의약품을 생산 해오고 있다.2017-12-11 11:56:25노병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