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몰, 충남약대 연구소와 건기식 공동 개발
- 정혜진
- 2017-12-12 06:00: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충남약대 의약품연구소와 건기식 학술정보·제품개발 위해 협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김영호 약학대학 교수이자 의약품개발연구소장은 "산업체와 대학이 공동으로 연구한 물질을 국민건강을 위해 제품화하는 것은 공익적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허선정 데일리몰 대표는 "지표성분 함량 미달, 무허가 제조, 기준규격 위반, 허위과대광고 등의 제품이 상당하다. 또 인터넷, 해외직구, 방문판매 등을 통한 무분별한 구매로 부작용 사례들이 더 늘어나고 있다. 소비자들이 약국에서 구입하는 건강기능식품은 안전하다라는 인식이 심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데일리몰 측은 "잘못된 건강기능식품 복용에 따른 부작용 사례들이 늘어나는 요즘, 부작용을 줄일 수 있는 구입처가 약국이 돼야 한다"며 "데일리몰은 의약품 전자상거래 뿐 아니라 약사들이 개발한 우수한 제품들이 유통판로가 없거나 마케팅을 제대로 하지 못해 사장되지 않도록 학술교육과 마케팅을 지역 약사회와 함께 기획해 판매하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8[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판매 보고만으로는 부족"…약사회, 수의사법 개정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