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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준 동화약품 회장, 동암 약의상 수상윤도준 동화약품 대표이사 회장이 28일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진행된 동암 약의상 시상식에서 제53회 수상자로 선정됐다. 제53회 동암 약의상 심사를 총괄한 심창구 심사위원장은 심사평을 통해 "윤도준 회장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이사장을 역임했고, 현재 서울상공회의소 부회장을 역임하며 동화약품 총괄 경영인으로서 제약산업 발전과 국민보건의료 향상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정신건강의학 발전과 연구자를 지원하기 위한 '윤도준의학상'을 제정하는 한편, 부채표 가송재단 이사장으로서 기업이익의 사회환원과 장학사업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어 그 공로와 업적이 크다"고 평했다. 윤도준 회장은 "약업계에 대한 공로와 헌신이 큰 분들에게 주어지는 국내 제약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을 받게 되니 대한민국 제약산업 발전에 큰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 제약산업 발전과 더불어 국민 보건의료 향상을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동화약품은 이번 윤도준 회장의 수상으로 선친인 윤광열 회장(1995년 제 34회 수상)에 이어 부자가 연속으로 수상한 기록을 남기게 되었고, 국내 제 1호 여약사로서 동화약품 출신인 고(故) 장금산 대한약사회 이사를 포함해 제약회사에서는 가장 많은 총 6명의 수상자를 배출하게 됐다.2017-11-29 17:06:56어윤호 -
성동구약, 비전트레이닝센터에 동절기의약품 전달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김채윤)는 지난 28일 알코올중독 및 정신질환 노숙인 재활센터 '비전트레이닝센터’' 종합감기약 등 동절기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김채윤 부회장은 "초겨울에 감기 및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노숙인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종합감기약 등 동절기의약품을 준비했다"며 "재활 및 회복 프로그램으로 즐겁고 건강하게 생활하며 다시 사회의 일원으로 돌아 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비전트레이닝센터는 서울시 위탁운영으로 운영법인은 한울정신건강복지재단으로, 현재 알코올 중독과 정신질환 노숙인 170명이 두 개동에 나뉘어 생활하며 정신건강 회복, 사회적 관계 역할 회복, 일과 주거 회복, 삶의 희망 회복 이라는 주제로 한달 씩 치료와 재활에 참여하고 있다. 최성남 소장은 "올해는 모범센터로 서울시장 표창도 받았고 노숙인연합회 주최로 구세군 회관에서 원생들이 합창단원으로 공연에도 참석하여 많은 박수와 사랑을 받았다"며 "매년 초청해주시는 음악회와 원생들의 건강을 위해 의약품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 한다"고 말했다. 김영희 회장은 "의약품 외에도 음악감상회 초청 등 지속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을 다 하겠다"며 "노숙인들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희 회장, 김채윤, 이정민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2017-11-29 15:52:05정혜진 -
진주경상대병원 권역외상센터 합류...17곳으로 늘어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017년 권역외상센터 공모 결과 경남권역의 진주경상대병원이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권역외상센터는 교통사고, 추락 등으로 인한 다발성 손상, 과다출혈 등이 발생한 중증외상환자가 병원 도착 즉시 응급수술 등 최적의 치료를 받도록 365일 24시간 제공하는 외상 전문치료센터를 의미한다. 권역외상센터 설치지원 사업은 선진국에 비해 높은 중증외상환자의 예방가능사망률을 개선하기 위해 2012년부터 추진돼 왔다. 복지부는 이번 진주경상대병원 선정으로 17개 권역외상센터 선정을 완료했으며, 현재 시설& 8228;인력 요건을 갖춰 9개 기관이 공식 개소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권역외상센터 빠른 개소와 적극적인 운영 지원을 통해 중증외상환자가 전국 어디서나 1시간 이내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2017-11-29 15:09:1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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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현실 반영 정책"…보건소 향정약 야간접수 호응충북 청주시 4개구 보건소(서원구, 상당구, 흥덕구, 청원구)는 27일 각각 지역 약국들을 대상으로 야간 향정신성의약품 폐기 접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자체는 약사 혼자 약국을 지키는 나홀로 약국 등이 낮시간에 자리를 비우지 못해 향정신성 의약품 폐기를 하지 못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지난해부터 연 2회 야간 접수를 시행하고 있다. 야간 접수는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각구 보건소 의약관리담당팀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15년 서원구에서 처음 실시한 후 높은 호응으로 지난해부터 4개구 청주시 전체로 확대됐다. 이날 야간 접수를 시작하자마자 접수 약사들이 몰렸던 것으로 전해진다. 최도영 청주시약사회 회장은 "보건소가 적극적으로 나서 약국들의 민원을 해결해주고 배려해고 있다는 데 매우 고무돼 있다"고 말했다.2017-11-29 15:05:02김지은 -
보건의료연구원, 일차의료강화 방안 모색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의 성공적 이행을 위해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일차의료 강화를 통한 전달체계 정립에 대해 논의하는 공론의 장이 열린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영성)은 12월 2일 강남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제3차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와 의료체계 혁신 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의료계, 보건의료전문가, 정부·유관기관 관계자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모여 ▲일차의료 재정립 및 활성화를 위한 모형 개발 ▲만성질환의 지속적·통합적 관리체계 ▲ 협진체계 활성화 방안 ▲의료서비스 질 평가제도 개선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건국대 의대 이건세 교수를 좌장으로 일차의료 강화와 질 향상 방안과 의료전달체계 및 수가구조 개편에 대해 각각 서울대 의대 조비룡 교수와 김윤 교수가 발제에 나선다. 패널토론에는 연세대 보건대학원 김태현 교수, 영남대 의대 이경수 교수, 인제대 보건대학원 이기효 교수, 가천대 의대 임준 교수와 울산대 의대 조민우 교수, 그리고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신현웅 연구위원이 전문가로 참석한다. 보건의료정책과 장영진 서기관, 이상진 건강정책과장, 질병관리본부 이강희 만성질환예방과장이 패널로 참여하며 의료계에서는 대한의사협회 조현호 의무이사, 한국일차보건의료학회 고병수 회장이, 시민단체에서는 C&I소비자연구소 조윤미 대표가 패널로서 일차의료 강화의 필요성과 정책 추진 방향성 등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보건의료연구원은 최근 비급여 관리 및 바람직한 공사보험 역할 모색과 건강보험 수가 및 지불제도 개혁 방안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이영성 원장은 "인구 고령화, 만성질환의 증가 등으로 의료 이용이 증가하는 만큼 일차의료의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의료현장 및 정책입안자 등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일차의료 활성화를 위한 거버넌스 구축과 의료전달체계 재정립을 설계하기위한 발판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2017-11-29 14:55:3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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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무진 "문케어 반대광고에 포항지진·세월호 활용, 유감"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이 문재인 케어와 한의사 의료기기 허용 불합리성을 광고하는 과정에서 포항지진 사진이나 세월호 만평 웹툰 등을 활용해 논란을 유발한데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의협 비상대책위원회가 주체적으로 집행한 광고지만 비대위 관리 의무가 있는 회장으로서 국민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책임을 통감한다고 했다. 아울러 내달 10일 개최될 전국 의사 총 궐기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시도, 시군구 별 의사회 반회 모임을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29일 추 회장은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 추 회장은 "포항지진 피해 사진을 한의사 의료기기 반대 광고에 활용한 것은 포항 시민들과 국민 마음을 충분히 헤아리지 못한 것"이라며 "국민 건강이 붕괴된다는 의미를 차용하기 위한 것이었더라도 이같은 광고는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세월호 소재 문케어 웹툰으로 문제된 윤서인 작가와 추가 계약도 비대위가 더이상 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의협 비대위는 앞서 한의사 의료기기 반대와 문케어 철폐 광고 집행과정에서 포항지진, 세월호 이슈 등을 차용해 국민정서와 이반된 광고를 시행했다며 여론 뭇매를 맞은 바 있다. 의협 집행부는 내달 열릴 전국 의사 총궐기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비대위와 힘을 합치겠다고도 했다. 대회원 서신문으로 많은 참석을 독려했을 뿐만 아니라 아직까지 지역 회원들의 인식률이 낮은 점을 해소하기 위해 반회 홍보자료를 만들어 시도의사회와 시군구 의사회를 통해 홍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했다. 아울러 집행부는 비대위가 신청한 특별예산도 승인했다. 비대위는 투쟁 및 의료법령 대응 특별회계 명목의 예산 재편성을 집행부에 요구했다. 집행부는 해당 요청에 대해 협회 정관과 상충된다는 의견을 접하고 예비비를 사용해 지원하기로 했다. 이로써 집행부는 비대위에 6억원의 예비비 투쟁 예산을 지원할 방침이다. 추 회장은 "집행부는 전국궐기대회 성공을 위해 비대위에게 최대 지원할 수 있는 게 예비비를 사용하는 방법"이라며 "최대 한도인 6억원 범위 내에서 특별 투쟁예산을 승인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어 "총궐기대회에서는 국민들에게 문케어에 대한 의사들의 단호한 의지를 보여줘야 한다"며 "의협 회장으로서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의사 회원들은 진료실을 박차고 나와 한 목소리를 내달라"고 당부했다.2017-11-29 14:53:37이정환 -
한국인 만성질환 대규모 코호트 연구성과 공유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 국립보건연구원(원장 박도준)은 30일 서울 컨벤션센터에서 '2017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Korean Genome and Epidemiology, KoGES) 연구성과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국인유전체역학조사사업(KoGES)은 한국인에게 흔히 발생하는 당뇨, 고혈압, 비만, 대사증후군, 심혈관질환 등 만성질환 연구를 위하여 질병관리본부에서 2001년부터 시작한 대규모 코호트 사업이다. 현재까지 코호트 참여자 약 23만 명에 대한 기반-추적조사 자료와 통합자료를 공개해 약 700여 편의 연구논문이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됐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최근 연구동향과 더불어 KoGES 자료를 활용한 우수 연구성과를 공유한다. 또 향후 만성질환 연구의 발전을 위해 전문가들의 활발한 의견 교류가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정밀의료와 코호트 연구(성균관대학교 정해관 교수)’, ‘치료 후보 발견과 검증을 위한 유전체학적 접근(삼성서울병원 원홍희 교수)’, ‘정밀의료를 향한 유전역학 연구(한림대학교 조윤신 교수)’ 등의 초청강연도 진행된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KoGES 자료 수집, 정제, 분양을 통한 자료 활용 활성화에 힘써왔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현재까지 코호트를 통해 이룬 성과의 의미를 되짚어 보고, 향후 KoGES 자료가 다양한 질환 연구에 활용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7-11-29 14:12:0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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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약대생 프리셉터 심화교육 약사 30명 수료서울시 지역약국 실무실습 공동협의회(공동대표 김종환, 김영미)는 지난 25일 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지역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지역약국실무실습 교육 목표(조은 숙명여대 약대교수) ▲처방검토와 환자관리: 고혈압(유기연 동덕여대 약대교수) ▲처방검토와 환자관리: 뇌졸중(이정연 이화여대 약대교수) 등이었다. 이번 교육은 시약사회와 한국약학교육협의회가 공동 인증하며, 프리셉터 이수자에게는 프리셉터 연수교육을 인정받게 된다. 김종환 공동대표(서울시약사회 회장)는 “약대생 후배들은 우리 약사직능의 미래이며 미래는 희망이어야 한다”며 “후배들의 희망을 약국 현장에서 만들어주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김영미 공동대표(덕성약대 학장)는 “프리셉터로서 약국 현장에서의 노고가 많은 것으로 안다”며 “실무실습하는 약대 학생들에게 좋은 학습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의 수료자] 곽경순 구명옥 권영재 권영희 김병주 김상찬 김성은 김용우 김정아 김태형 문순지 성기현 송연화 신영숙 양선희 오혜석 윤은영 이문섭 이숙연 이순조 이영실 이준 이지욱 임정애 장광옥 차인혜 최윤경 하미애 황미경 황미영2017-11-29 14:09:32강신국 -
약준모, 편의점약 반대 2차 민원운동 29일 시작약사미래를준비하는 모임이 1차 편의점약 반대 민원의 높은 참여율에 힘입어 2차 민원 운동에 착수했다. 29일 0시부터 시작한 2차 민원에는 약 1500명이 참여한 상태다. 약준모는 복지부 상비약 5차 조정심의회의가 열리는 4일까지 반대 민원을 진행한다. 앞선 1차 민원은 목표치였던 1만명을 초과한 1만5000명의 참여율을 달성했었다. 약사와 약대생, 국민들의 편의점약 반대 목소리가 민원으로 가시화된데 따라 복지부 등 정부부처도 이같은 여론을 무시하기 어렵게 된 셈이다. 약준모는 2차 민원을 통해 복지부에 편의점약의 위험성과 공공심야약국 필요성을 재차 강조한다. 2차 민원 역시 달성 목표는 1만명이다. 다만 1차 민원이 이미 시행된 바, 2차 민원에 참여할 인원은 1차 대비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약준모 한 약사는 "민원 한 건이 약사와 후배 약사, 국민의 미래를 바꿀 것"이라며 "비관적인 상황이더라도 결과에 상관없이 우리는 제 할 일을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이 약사는 "단지 약사 밥그릇 지키기가 아니다. 약을 편하게 많이 사면 제약사와 편의점 독식 대기업들의 이익만 늘리고 국민 부작용은 증가한다"며 "사명감을 가지고 민원에 참여할 것"이라고 했다. 임진형 회장은 "1만명을 목표로 2차 민원을 시작한다. 다만 앞서 1차 민원 참여율이 높았던 만큼 피로도 차원에서 다소 못 미치는 달성률을 기록할 수도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번에는 약준몬 혼자하는 게 아닌 약사회 지부 차원의 협력이 있어 기대된다"고 말했다.2017-11-29 11:55:08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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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끈한 동아그룹 멘토링, 수료식·결연식 개최동아쏘시오그룹(회장 강정석)은 29일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크레도스 클럽에서 신입 사원들의 조기 정착 프로그램 '동아멘토링' 수료식과 결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수료식·결연식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대표와 동아멘토링 15기 최우수·우수 멘토링 커플 8명, 16기 멘토링 커플 28명이 참석했다. 15기 참가자들의 활동 영상을 통한 멘토링 역할 및 우수 사례 공유를 시작으로 15기 최우수 및 우수 커플에 대한 시상 및 소감 발표, 16기 멘토-멘티의 선서식과 한종현 대표의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 동아멘토링은 2010년부터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등 그룹 신입 사원들의 사내 인적 네트워크 구성과 안정적인 정착 및 조직문화 적응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멘티(신입사원)와 멘토(선배)가 6개월간 짝을 이뤄 바람직한 회사 생활과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봉사활동과 스포츠 활동, 문화예술 공연 관람 등을 자율적으로 하고 있다. 동아쏘시오는 "협동심과 소속감을 증대시키기 위해 동아멘토링 매 기수마다 멘토와 멘티들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는 워크샵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5기 최우수 멘토링 커플에 선정된 디엠바이오 강지예 주임은 "힘들고 어려울 때 항상 저를 맞아주는 든든한 멘토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며 "멘토링 활동을 통해 평소에는 알기 힘들었던 다른 직무들을 쉽게 이해하고 나아가 회사를 잘 알게 되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격려사에서 "회사 생활 중 발생하는 고충과 어려움,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멘토, 멘티가 함께 나누고 해결 방안을 모색해 나가는 것이 멘토링이다"며 "멘토링 활동을 발판 삼아 인생의 멘토, 멘티로서 서로 의지하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인연으로 이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7-11-29 11:38:54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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