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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약, 약물안전 강화 '또래리더 학교프로그램' 운영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는 지난 11일 강서구보건소에서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또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또래 리더 학교 프로그램은 서울시 지원 '유해약물 안전관리 사업'의 일환이다. 이날 약사회는 청소년 등의 약물 중독 폐해 예방과 중독자의 재발 방지를 위한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 집단 프로그램 사업 중 일부를 적용했다. 청소년 34명이 참석해 의약품 안전사용, 음주 흡연 흡입제 등 유해물질의 폐해를 학습했고 교육 후 마약퇴치 캠페인도 이어졌다. 이종민 회장은 "또래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은 스스로 약물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친구들과 관련 지식을 공유하는 방법과 또래 리더 역할 등을 익힐 것"이라며 "청소년들을 각종 유해약물로부터 보호하고 스스로 약물의 위험성을 인지하는 건강한 문화를 만들겠다"고 했다.2017-08-22 15:16:22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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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희 한국파마 사장 경영학 박사학위 취득중견제약 한국파마 여성 CEO인 박은희 대표(51)가 지난 18일 한양대학교에서 '공급사슬 복잡성이 SCM 실행 및 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박은희 사장의 이번 연구논문은 단순히 약업계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소비와 공급, 그리고 소비자의 니즈까지 파악해 하나의 체계적인 유통망을 형성하고 관리하는 프로세스에 관심이 있는 제조업체라면 관심을 가질수 있는 논문이다. 박 사장의 연구논문은 국내 제조관리, 유통업계에 새로운 적용가능성을 둘수 있는 모델이 될수 있다는 평가다. 박 사장은 "이번 박사학위 취득이 있기까지 물심양면 성원해주신 박재돈 회장님을 비롯한 임직원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또 다른 목표를 향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은희 대표는 박재돈 회장 맏딸로 미국 CPA와 서강대 MBA를 거쳐 1997년 회사에 입사한 후 후계구도와 경영수업을 쌓았고, 2007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해 회사를 이끌어 가고 있다.2017-08-22 14:55:43가인호 -
파마유니티, 베트남 의약품 수출 시장 세미나 개최동남아시아로 완제 의약품을 수출하는 파마유니티상사(대표 임두환)는 오는 9월 5일 제약 회사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세미나 10주년을 맞았으며 이제 미래 10년을 준비한다는 의미로 새롭게 개최한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이번 세미나는 특히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사안으로, 한국이 2016년말 ICH에 가입했음에도 베트남 의약품 입찰 시장에서 한국의 입찰 그룹의 변경에 대한 베트남 식약청의 기류가 지속적으로 유지 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 원인과 과정 그리고 이유에 대해 알아 보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회사측에 따르면 베트남 시장은 2014년 한국의 PIC/S 가입이후에 한국 의약품의 대 베트남 수출이 상승되어 가고 있었으며 작년 ICH 가입 이후에는 한국 의약품의 입찰 그룹이 추가 상승 될 것이라는 전망을 했지만 이와 정 반대로 입찰 그룹에서 탈락하는 급박한 상황으로 전개돼 많은 혼란을 가중시키는 현재의 상황을 바이어와 파마유니티가 되짚어보고 제시하는 대응과 대안을 중점 논의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최근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미얀마 시장에서 대해선 의약품 입찰 종류와 그 방식에 대해 현지 입찰에 참여하고 있는 미얀마 바이어로부터 직접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한다. 회사 관계자는 "베트남과 미얀마 시장의 현재 보다 미래를 준비 할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며 현지 바이이어들의 생생한 이야기로 세미나가 진행되도록 많은 준비를 했다고 밝혔다. 누구든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세미나는 9월 5일 오후 12시부터 양재동 EL TOWER 7층 Grand Hall에서 시작 예정이다.2017-08-22 14:52:44가인호 -
건보공단 EDI 일시중단…24일 야간~25일 아침까지건강보험공단의 EDI 서비스가 이번 주 일시중단된다. 오는 24일 심야시간대와 이튿날인 25일 오전까지여서 약국이나 1차 의료기관은 크게 영향받지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건강검진 서비스 등을 하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들은 유의해야 한다. 건보공단은 개인정보보호 강화를 위해 홈페이지 정보 시스템을 개선하기로 하고 홈페이지 전체 업무가 일부 중단된다고 밝혔다. 중단일시는 오는 24일 밤 11시부터 25일 오전 9시까지다. 건보공단은 요양급여 지급 업무와 동시에 건강검진 부문과 노인장기요양보험 청구·심사·지급 등을 전담하고 있다. 다만 통상의 요양급여 청구·심사는 대부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담당한다. 이번에 중단되는 부문은 건보공단 홈페이지와 요양기관 정보마당, 건진기관 포털(청구시스템 포함), 사회보험통합징수 포털, 사이버민원센터, 노인장기요양 포털, 건강iN, EDI 서비스, 모바일 웹 사이트와 'M건강보험', 자격·부과·4대 사회보험 통합징수 전체업무로 광범위 하다. 다만 홈페이지 전산 업무 가운데 수진자 자격조회와 장기요양 RFID는 정상적으로 가동된다. 따라서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는 병원급 이상의 의료기관에서는 일부 전산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숙지해야 한다.2017-08-22 12:08:05김정주 -
'자낙스' 0.25mg 회수...제조번호 확인·반품 절차화이자 '자낙스 0.25mg' 자진 회수가 진행되고 있어 약국가의 주의가 요구된다. 유통업계와 온라인몰에 따르면 화이자가 '자낙스 0.25mg' 중 제조번호 M81368(2015년 7월20일 제조), M81369(2015년 6월24일 제조)에 대해 자진 회수를 진행한다. 해당 제조번호 재고를 가진 약국은 유통업체를 통해 반품하되 '제조사회수' 사유로 반품 처리하면 된다. 관심이 쏠리는 것은 회수 사유. 유통업계에 따르면 해당 제조번호 재고 중 빈통이 유통된 사례가 반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자낙스는 지난 6월 100정짜리 빈통이 발견돼 문제가 된 바 있다. 해당 약국이 포장을 뜯지 않고 신고해 알려졌는데, 마약류로 분류된 품목이어서 자칫 약국 피해가 커질 수 있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처음에는 약국 착각일 수 있겠다 생각했으나 빈통이 몇 번 발견되면서 화이자가 자진 회수에 나선 것"이라고 설명했다.2017-08-22 11:41:27정혜진 -
동아ST, 이란 루얀사와 사업제휴…바이오약 기술이전동아에스티는 이란 제약사인 루얀 제약(ROOYAN DAROU, 대표 세이드 아마드레자 미모탈레비)과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전략적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동아에스티는 루얀사에 자사의 바이오의약품 '그로트로핀(성장호르몬제)', '류코스팀(호중구감소증치료제)', '고나도핀(난임치료제)', '에포론(빈혈치료제)' 4개 품목 중 그로트로핀과 류코스팀의 제조기술을 우선 이전하고, 나머지 제품들은 단계적으로 기술 이전을 진행 할 예정이다. 향후 동아에스티는 루얀사로부터 매출에 따른 로열티를 받게 된다. 루얀사는 현지에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을 구축하고, 2019년부터 동아에스티의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해 판매할 예정이다. 이란은 인구수 약 7910만명으로 중동 지역 최대 시장 중 하나이다. 의약품 시장규모는 2015년 기준 19억 3000만불(한화 약2조 2천억원)로 2025년까지 매년 6.4% 성장해 35억9000만불(한화 약4조원)로 성장할 전망이다. 특히 이란 정부는 향후 5년간 바이오의약품 생산을 현지화하고 국내 생산 비중을 75%까지 끌어올린다는 계획을 갖고 있어 의약품 시장의 급성장이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란은 그동안 경제제재로 인해 경제 및 인구 규모에 비해 의약품 시장 환경이 열악했으나 지난해 제재가 해제되면서 의약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이란을 비롯한 중동시장으로의 수출 확대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루얀사는 2003년에 설립된 이란의 중견 제약사로 동물의약품 및 의약품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연 매출 1500억 원을 기록했다.2017-08-22 10:29:00이탁순 -
동구바이오 '셀블룸 시리즈' 50억원에 중국 수출동구바이오가 코스메슈티컬 제품력을 바탕으로 중국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동구바이오제약(대표 조용준)은 지난 14일 중국 SCICARE(싼시싼커의료기기유한회사)와 4년 간 50억 원 규모 셀블룸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셀블룸은 2년 간 R&D를 통해 론칭한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다. 3D 줄기세포 배양액과 범부채꽃, 용과 등 천연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2중 기능성(미백, 주름개선) 화장품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중국되는 제품은 셀블룸 라인업 중 레오파드 리프레시 토너, 레오파드 리밸런스 에센스, 레오파드 리쥬브네이트 데이 크림, 드래곤 리펌 아이크림, 드래곤 리너리시 나이트 크림 등 총 5종이다. 동구바이오는 "이번 계약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중국의 위생허가를 싼시싼커에서 대행을 전제로 하기에 공식 수출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고 설명했다. 싼시싼커는 중국 남경 소재 의료기기·화장품 유통사다. 600곳의 거래처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는 성형과 미용 오프라인 채널을 주력으로, SNS를 통해 회원가입과 이벤트 등 모바일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인터넷 전자상거래 사이트나 앱, 웹 쇼핑몰에 입점해 중국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동구바이오 조 대표는 "화장품 업계가 사드 여파로 중국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셀블룸의 제품력과 신뢰를 무기로 수출 계약을 원만히 진행할 수 있었다"며 "발판으로 면세점 및 동남아 시장으로 직접 진출을 계획 중이다"고 향후 포부를 말했다. 회사 측은 올 하반기 민감한 피부의 각질을 부드럽게 관리해주는 각질제거제 및 클렌저 등을 출시하며 셀블룸 라인업도 확장할 예정이다. 동구바이오는 줄기세포와 같은 바이오 영역에 집중 투자해 줄기세포 추출키트 스마트엑스, 3D줄기세포 배양액 함유 화장품 셀블룸 등을 출시했다. 지난 5월에는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2017-08-22 10:19:19김민건 -
파마리서치, 디셀 350® 중국 론칭 심포지엄 개최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중국 시장에서 c-PDRN® 성분 화장품을 선보였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이사 정상수·안원준)는 지난 20일 중국 북경 크라운 플라자 호텔에서 c-PDRN® 성분 전문가용 화장품 '디셀 350®(D+CELL 350®)' 론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150명의 현지 피부과 및 성형외과 의료진이 참가했다. 행사는 재생의학 기술이 적용된 디셀 350®의 특장점과 사용방법 등을 알리기 위해 중국 현지 유통기업 'VEL(北京希恩非)' 공동으로 진행됐다. 한국 연자로 참석한 메이린클리닉 박현준 원장이 디셀을 활용한 다양한 사용법과 기대효과를 소개했으며, 네이처피부과 한광호 원장은 학술적 근거에 기반한 c-PDRN® 용법에 관한 강의를 진행했다. 파마리서치는 중국 현지에서 디셀 350® 시술 경험을 쌓아 온 북경육군총병원 양용아 교수(중국성형미용학회 부회장)가 조직재생 활성물질 PDRN®과 디셀 기반의 새로운 피부미용치료 패러다임에 대한 지견을 공유했으며, 복단대 부속 화산병원 후중 교수는 히알루론산과 차별화 된 PDRN®의 작용 기전을 강의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중국 보건당국으로부터 품목 허가를 획득하며 본격적인 수출을 시작했다"며 "중국 의료진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학술적 근거 및 다양한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디셀 350®은 조직재생 활성 의약품 원료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상표명 PDRN®)'를 화장품에 적합하게 제조한 c-PDRN® 함유 화장품이라는 설명이다.2017-08-22 10:02:0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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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평가위, 서면심의 횟수 제한 삭제…효율성 강화심사평가원 요양급여 평가기구 중 하나인 전문평가위원회의 서면심의 기준이 유연해진다. 횟수 제한이 삭제되고 기준 또한 넓어져 전문심사·평가 업무에 효율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심평원은 이 같은 내용의 '전문평가위원회 운영규정 일부개정규정안 사전예고'안을 만들고 업계 의견조회에 들어갔다. 전문평가위원회는 심평원 산하에 있는 회의·자문 기구로, 심평원은 여기서 논의한 요양기관의 전문적인 의료행위와 치료재료, 질병군 등 평가 내용을 심사에 준용하고 있다. 22일 운영규정 개정 내용을 살펴보면 전문평가위원회의 서면심의 횟수 제한이 삭제됐다. 현행 전문평가위 서면심의는 부득이한 사유를 사전 의결하지 않는 한 연속 2회 이상 실시할 수 없도록 돼 있다. 또한 사안이 경미하다고 위원장이 인정하는 경우에는 서면으로 심의·의결하는 한편, 참여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하도록 설정했다. 이렇게 되면 신의료기술 등의 급여여부 결정이 보다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함께 심평원은 소관업무와 직접 관련돼 위원회에 참석하는 공무원에게도 수당 등 지급을 할 수 있도록 문구를 명확하게 했다. 위원회 위원 등에게 공정한 업무와 품위유지 등 청렴 의무를 부과했다. 개정안에 대해 심평원은 적용시점 동일화와 신속 의사결정 등으로 위원회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심평원은 오는 25일까지 업계 의견조회를 거친 후, 특별한 의견이 없으면 이 안을 적용하기로 했다.2017-08-22 06:32:04김정주 -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자녀 학습 프로그램 10년째 진행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이 진행하는 임직원 자녀 학습 프로그램 '유나키즈(UnaKids)' 행사가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이 프로그램은 임직원의 자녀들에게 공장 견학과 부모님이 일하는 자리에 앉아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부모와 자녀가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됐다. 10주년을 맞은 올해에는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이 열렸다.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자녀들은 먼저 용산가족공원에서 '키즈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TV 예능 '런닝맨'과 비슷한 방식으로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팀별 과제를 해결하는 미션을 통해 자녀들의 열광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목표 달성 이후에는 함께 물총놀이를 즐기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다. 오후에는 전쟁기념관을 방문해 전쟁 역사실, 체험관, 안보전시관 등을 관람했다. 유나이티드의 학습 프로그램은 첫 행사부터 지금까지 임직원의 자녀 170여 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동안 회사 견학뿐만 아니라 유기농 테마파크 체험, 팬케이크 만들기, 전통 활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최됐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소중한 추억을 안겨주는 유나이티드제약의 가족 행사로 자리매김했응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강덕영 대표는 "자녀들이 부모님의 직장에 자부심을 가지게 해주고 싶었다. 프로그램 참여 후 임직원과 자녀들 사이가 더욱 돈독해졌다는 소감이 전해지고 있으며 자녀들은 학교에서 체험담을 자랑스럽게 발표하는 등 긍정적인 요소가 많은 행사이다"라고 말했다.2017-08-21 16:59:12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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