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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 처장 임명철회 압박에 식약처 난감…공식입장 자제류영진 새 식약처장이 청와대 임명 발표와 동시에 일부 야당과 보수 매체 등으로부터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5월 대선 직전 홍준표 자유한국당 당시 후보의 '영감탱이', '돼지발정제' 등 문제들을 보고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에 '패륜아'라는 표현을 사용했던 것이 화근이 됐다. 여기다 박근혜 전 대통령 비선실세 비리 사태에 대한 촛불 탄핵 당시, 박근혜-최순실을 맹비난하는 과정에서 일부 욕설 섞인 단어를 사용해 이 부분 또한 부각됐다. 현재 류 처장의 페이스북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임명 직후 과거 게재 글이 일파만파 퍼지면서 곧바로 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오늘(14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류 처장 임명을 철회하라며 청와대와 식약처를 향해 노골적인 불만을 표했다. 이에 대해 식약처 측도 난감한 표정이다. 식약처 대변인실은 과거 정제 없이 게시했던 개인적 발언에 대해 공식입장 발표 등은 자제하면서도 공직자로 임명된 만큼, 이 같은 상황은 다시 벌어지지 않을 것이란 입장을 우회적으로 내비쳤다. 대변인실 관계자는 "앞으로 류 처장은 공직자로서 품위를 가지면서 정치적 중립 의무를 지키겠다는 입장"이라고 밝혔다.2017-07-14 11:36:5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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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중보재단, 입양 활성화 공로 장관 표창 수상보령제약그룹 사회복지법인 보령중보재단(이사장 김승호)이 '2017년도 입양 유공자 시상식'에서 입양가정 인식개선 및 국내입양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열린 '입양유공자 시상식'은 국내 입양활성화와 건전한 입양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개인과 단체 포상 및 격려를 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주최, 중앙입양원(원장 김원득) 주관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보령중보재단은 국내입양 동참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도록 중앙입양원과 뜻을 함께하며 입양가정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등 국내 입양문화 활성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보령중보재단 관계자는 "국내입양에 대한 긍정적인 문화가 확산되어 아동들이 따뜻한 가정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이어나가겠다"면서 "앞으로도 아이들의 복지와 권리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후원사업을 다각화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보령중보재단은 보령제약그룹 창업50주년을 맞은 2007년에 김승호 회장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기 위해 사재를 출연해 설립했다. 인본주의를 바탕으로 인류건강에 공헌하고 공존공영을 실현한다는 창업이념을 바탕으로 미래의 성장 동력인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문화예술 체험활동, 학습지원, 치료비 지원, 임직원 참여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는 설명이다.2017-07-14 10:24:12이탁순 -
고양시약 감사단 "타 분회 연합 동영상 교육 성과"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13일 2017년도 상반기 감사를 수감했다. 감사단(최일혁 이영란 감사)은 회무 회계 전반에 걸쳐 면밀한 감사를 진행했다. 최일혁 감사는 "회관의 청결과 외벽 페인트 등 재정비 상태도 탁월하고 일선의 회원들 곁으로 다가가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그것을 회무에 반영하는 회장의 적극적인 회무에 큰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최 감사는 "특히 타 분회와 연합한 동영상 연수교육은 괄목할만한 성과"라며 "다만 상반기 사업이 폭발적으로 편중되다보니 사업비 집행이 상반기에 집중돼 있어 하반기 사업 추진 동력과 재원이 다소 불안해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영란 감사는 "회원 민원 발생시 감사와 내용을 공유하도록 해달라"며 "홈페이지가 회무에 집중돼 있다면 고양시약사회 밴드는 지역 반회와 회원의 일상적 소통 창구가 될 수 있도록 기능 확대와 활성화에 주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감사단은 현재 팜IT3000의 도입으로 PM2000사용자의 혼란을 최소화 할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는 주문과, 가격 난매 회원들에 대한 제도권내 진입과 화합을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유도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김은진 회장은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700여 회원의 권익과 단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7-07-13 23:58:46강신국 -
전주시약, 범죄 피해자 인권보호에 '앞장'전북 전주시약사회(회장 백경한)는 지난 11일, 13일 완산경찰서와 덕진경찰서의 범죄피해자 인권보호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백경한 회장은 "경찰서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범죄자들 검거뿐만 아니라 그 범죄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피해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시민들이 잘 알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며 캠페인 개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백 회장은 "특히 전국에서 전주시 관내 경찰서가 피해자들의 인권보호에 앞장서서 활동하고 있어서 시민으로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홍보 캠페인에 활용해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습윤밴드를 경찰서에 전달했다. 완산경찰서 캠페인에는 백경한 회장, 홍민욱 부회장, 이민경 도사회복지이사가, 덕진경찰서 캠페인에는 박형규 윤리이사, 육민수 백제로약학회 총무가 참석했다.2017-07-13 23:51:58강신국 -
고지혈증·당뇨병 복합제 BCWP_C003 전기 3상 돌입고지혈증과 당뇨병 복합치료제 'BCWP_C003'의 전기 3상임상이 개시돼 시판에 청신호가 켜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비씨월드제약이 제출한 이 약물 전기 3상에 대한 임상계획서를 13일자로 승인했다. 이 약제는 고지혈증과 당뇨병에 동시에 작용하는 서방성 복합제로서, 메트포르민과 로수바스타틴을 복합한 개량신약이다. 이번 전기 3상은 제 2형 당뇨병과 이상지질혈증을 동반한 환자를 대상으로 메트포르민SR과 로수바스타틴 병용요법에서 나타나는 안전성과 유효성을 각각의 단일요법과 비교평가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시험은 전북대학교병원이 다기관 무작위배정, 이중눈가림 방식을 채택해 진행할 예정이다.2017-07-13 19:19:5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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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VR 웹드라마 '프로의 탄생' 국제영화제 상영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약처의 가상현실(VR) 웹 드라마 '프로의 탄생'이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뉴미디어 섹션에 공식 초청·상영된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산업적 프로그램을 결합해 변화를 모색하던 영화계에 정부 정책을 홍보하는 드라마가 공식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프로의 탄생'은 오늘(1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경기 부천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BIFAN에서 인더스트리 프로그램(BIFAN Industry Gathering) 중 뉴미디어 섹션에서 선보이게 된다. 상영 일시와 장소는 14일부터 23일까지(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23일의 경우 오후 3시까지) 부천시의회 1층 'BIFAN VR 체험존'이다. BIFAN B.I.G(BIFAN Industry Gathering)는 영화계의 뜨거운 화두인 VR의 산업적 의미를 고찰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VR체험, VR패널토크, OTT 플랫폼 강연 등으로 구성돼 있다. VR 웹 드라마 '프로의 탄생'은 식약처 신규직원이 부정·불량식품을 뿌리 뽑는 전문가로 변신하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다. 드라마 체험자는 360° 가상현실 속에서 주인공의 활동을 총 7편(프롤로그, 본편 5부작, 에필로그)에 걸쳐 스토리텔링 형태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참고로 이 영화는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에 공개돼, 2D·웹툰으로도 제작돼 있어 비교체험이 가능하다. 페이스북과 유튜브, 네이버TVCAST에서 '프로의 탄생'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식약처는 국제 영화제에 360° VR 웹 드라마를 선보임으로써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홍보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7-07-13 18:10:0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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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박 후보자 복지재정 논문 자기표절”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 논문 중복게재 의혹이 잇따라 제기됐다.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에 이어 송석준 의원도 가세했다. 송 의원은 13일 박 후보자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으로 재직했던 2002년 당시 ‘사회복지연구(제19호 봄)’ 학술지에 게재했던 ‘사회복지재정의 적정성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이 2001년 박 후보자가 한국사회복지학회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한국 사회복지재정의 현황과 과제’라는 제목의 논문을 자기표절 및 중복 게재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해당 논문은 2001년 10월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행하는 건강보험동향 제29호에도 실렸다고 했다. 송 의원실에 따르면 2002년 사회복지연구에 게재됐던 논문은 전체 177개 문장(요약문 제외) 중 14개 문장을 제외하고는 2001년 한국사회복지학회 학술대회에 발표한 논문과 내용, 표, 각주, 참고문헌까지 일치한다. 중복게재 의혹을 받는 부분이다. 박 후보자가 논문을 게재했던 ‘사회복지연구’ 학술지 측은 박 후보자가 표절 내지 중복 게재한 것으로 의혹을 받고 있는 논문이 2001년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것이라도 학술대회에서 기 발표된 논문이라는 주석을 달았다면 게재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박 후보자가 ‘사회복지연구’에 게재했던 논문 어디에도 2001년 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는 내용은 전혀 없다고 송 의원은 지적했다. 두 논문은 논문 제목과 발표 시기가 달라 언 뜻 다른 논문으로 보이는데, 만약 박 후보자가 다른 논문으로 쓴 것이라면 인용표시 없이 그 때로 베껴 쓴 것이기 때문에 자기표절에 해당한다고도 했다. 송 의원은 이어 “같은 논문을 논문 제목과 몇 개의 문장만 가필해서 학술대회 자료집에 수록하고 다음 해에 학술지에 실었다면 왜 논문 제목과 문장을 수정해서 다른 논문처럼 보이게 했는지, 나중에 학술지에 게재할 때 왜 학술대회에서 발표한 논문이라는 주석을 달지 않았는지 후보자의 해명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지적했다. 또 후보자가 해당 논문을 게재한 ‘사회복지연구’라는 학술지는 전문학술지인데, 기 발표된 논문을 표시 없이 새로운 논문인 것처럼 발표한 것도 연구윤리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후보자가 2004년 경기대 교수로 임용될 때 ‘사회복지연구’ 학술지에 실린 논문이 주요한 심사 대상이었다면 중복게재·자기표절 의혹이 있는 논문이 임용에 영향을 미친 셈이어서 이 또한 문제라고 했다. 송 의원은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학술대회 발표논문뿐 아니라 세미나에서 발언한 내용도 언제 어디서 인용한 것인지 출처를 표시하는 등 엄격한 연구윤리를 지키고 있다”며 “자신의 논문이라고 해도 문제의식 없이 표절하거나 중복 게재하는 일은 지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7-07-13 14:53:1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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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의원, 박 후보자 논문 중복 게재 등 의혹 제기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 자유한국당)은 13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논문을 중복 게재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박 후보자는 2009년 KDI가 보건복지부에 제출한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 1년의 현황과 개선방안’ 보고서를 출처를 밝히지도 않고 이듬 해 6월, 본인이 교수로 재직 중인 경기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학술지에 ‘노인 장기요양서비스 질관리에 내재된 원리와 정책수단 분석’이라는 제목으로 게재했다. 또 보건복지부는 지난 2009년 노인장기요양보험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용역보고서를 KDI와 체결하고 7760만원의 연구비를 지급했는데, 공동 연구원으로 참여한 박 후보자는 프로젝트연구자문비 명목으로 630만원의 연구비를 수령했다. 박 후보자는 연구 당시 ‘요양기관 평가와 질관리’를 담당했고 해당 부분을 그대로 다음 해 교내 학술지에 실었다. 더욱이 경기대학교 홈페이지에 올라 있는 후보자의 연구 실적에는 2010년 교내 학술지에 게재한 논문만 포함돼 있고, 보건복지부 용역보고서는 교외 연구비 수혜 목록에서도 아예 빠져 있는 상태다. 교육부의 ‘연구윤리 확보를 위한 지침’은 연구자가 자신의 이전 연구결과와 동일한 저작물을 출처표시 없이 게재한 후 별도의 연구업적으로 인정받는 경우 ‘부당한 중복게재’에 해당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후보자가 논문을 게재한 경기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윤리규정에도 과거에 간행한 논문 등 저작물을 중복하여 출판하는 행위는 ‘중복게재’로 연구윤리위반행위라고 적시돼 있다. 김 의원은 “국민이 낸 혈세로 진행한 연구에 책임 연구위원도 아닌 외부 공동 연구원으로 참여한 박 후보자가 별다른 설명도 없이 연구 결과를 교내 학술지에 게재하고 발표한 것은 연구윤리 위반 행위”라며, “앞으로 청문회 과정에서 보건복지부의 승인을 받았는지, 연구비를 중복으로 수령하지는 않았는지 철저히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2017-07-13 14:43:3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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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환자 15만명에 의료서비스에 대해 묻습니다"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17일부터 상급종합병원 및 500병상 이상 종합병원 퇴원환자 약 15만명을 대상으로, 입원기간 동안 환자가 경험한 의료 서비스를 확인하는 전화 설문조사를 시작한다. 환자경험조사는 환자를 존중하고 개인의 필요와 선호, 가치에 상응하는 진료를 제공하는지 등 국민의 관점으로 의료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확인하기 위한 평가다. 복지부와 심사평가원은 국민이 병원에서 경험한 의료서비스 수준을 확인, 국민이 느끼는 의료의 질을 향상시키고 환자가 진료과정에 함께 참여하는 환자 중심의 의료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처음으로 환자경험조사를 시작하기로 했다. 전화 설문조사 대상은 상급종합병원과 500병상 이상 종합병원(총 95개)에서 퇴원한 만19세 이상 환자 약 15만명으로, 이 중 1만5250명(응답률 10%로 가정)이 전화 설문조사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조사내용은 ▲의료진들이 환자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들어주었는지 ▲치료과정 중 치료내용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주었는지 ▲퇴원 후 치료계획·입원 중 회진시간 등에 대한 정보제공을 받았는지 등 주로 환자가 입원기간 중 겪었던 경험이다.2017-07-13 13:54:2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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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일회용 '디알클린 점안액' 출시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은 13일 안구건조증을 일시적으로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동성 디알클린 점안액'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디알클린 점안액은 카르복시메틸셀룰로오스나트륨을 주성분으로 하는 일회용 인공누액이다. 해당 성분은 눈물층의 점성을 높여 안구건조증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다. 라섹이나 라식 같은 수술로 유발된 상처를 보호해 안구건조증 시 나타나는 통증 감소 효과도 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부족해서 눈에 자극을 일으키는 눈물막의 질환이다. 노화나 질병 등 신체적 원인 외에도 콘텍트렌즈, 라식 등 수술, 약물복용의 후천적 원인으로도 발생할 수 있다. 최근 황사·미세먼지 같은 대기오염과 컴퓨터·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현대인에서 많이 보이고 있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량이 많은 경우 눈이 건조해지므로 즉각적으로 눈물양을 조절해주는 인공누액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며 "눈영양제를 함께 섭취해 안구건조를 근본적으로 관리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특히 디알클린 점안액은 Re-cap(리캡-뚜껑을 다시 닫을 수 있는)이 되지 않는 용기를 선택해 다회용 사용을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한번 사용할 수 있는 0.4mL로 용량으로 구성된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최근 식약처에서 무방무제인 1회용 점안제를 다회용처럼 사용하는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안전사용 기준을 강화하고 있다"며 Re-cap이 되지 않는 용기를 사용해 제품 안전성을 높였다고 했다. 또한 1회용 점안제 안전사용을 위한 교육 리플렛을 제작해 약국에 홍보하고 있다고 전했다.2017-07-13 11:00:5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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