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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약 그림그리기대회 대상에 김온유 학생경기도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는 지난 17일 부천시청 소통마당에서 ‘제18회 부천시약사회 그림그리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역 아동센터와 참가 학생, 가족 10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는 타 지역과 유치원생을 제외한 순수 부천시 관내 초등학생들이 413점의 작품을 제출, 부천예총 위촉 전문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중동초등학교 4학년 김온유 학생이 대상(대한약사회장상)을 차지했다. 그 밖에도 경기도약사회장상과 국회의원상, 부천시약사회장상 등 특선 18명, 가작 24명, 장려 29명, 입선 58명이 선정됐고, 이 중 입선을 제외한 수상자들이 모여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김상희 국회의원과 김경협 국회의원,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김보원 자문위원, 정해분 부천시보건소 보건정책과장 등이 참석했다.2017-06-23 10:25:06김지은 -
개원의협, 현·전 집행부 간 내홍 심화…맞소송 예고개원의사협의회 현 집행부와 전임 집행부 간 회계비리 의혹을 둘러싼 내홍이 심화되는 모습이다. 22일 노만희 현 회장 집행부는 김일중 전 회장 집행부의 회계부정에 대한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을 재차 제기할 계획이다. 김 전 회장은 노 회장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며 맞소송으로 대응했다. 앞서 현 집행부는 전 집행부가 1억9000만원의 협의회 공금회계가 잘못됐다며 법원에 부당이득금 반환 소송을 제기했었다. 법원은 "회원들의 의견조회 없이 집행부가 일방적으로 재산 관련 소송을 제기하는 것은 부적법"하다며 소를 각하했다. 그러나 노만희 현 집행부는 재판 요건을 다시 갖춰 재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오는 24일 평의원회에서 소송 제기를 안건으로 올려 의결시키기로 한 것. 이에 맞서 노만희 전 집행부는 현 집행부가 명예훼손을 자행중이라며 서울 서부지검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이로써 개원의협의회 집행부 간 내부갈등은 화해없이 쌍방 법적분쟁으로 치닫게 됐다.2017-06-23 00:49:06이정환 -
식약처 '의약외품 표시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고시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오는 12월 의약외품 전성분 표시제도 시행에 맞춰 제품 전성분 표시 방법 신설을 내용으로 하는 '의약외품 표시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을 행정예고 했다. 이번 개정안은 소비자들이 보기 쉽게 의약외품의 모든 성분을 체계적으로 표시하게 해 의약외품을 안전하고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의약외품 전성분 표시는 의약외품에 함유된 '유효성분'과 첨가제 중 '보존제', '타르색소', '기타 첨가제' 등 4개 종류로 구분해 기재토록 하고 '기타 첨가제' 부분은 동물유래성분을 기재한 다음 그 외 첨가제를 표시하도록 한다. 의약외품에 함유된 성분들은 4개 종류의 범위 내에서 한글 오름차순으로 기재한다. 식약처는 이번 개정안을 통해 소비자에게는 의약외품 성분 정보에 대한 알권리를 강화하고, 의약외품 제조업체 등에는 전성분 표시에 대한 명확한 기준 제시하여 새로운 제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자료→ 법령정보→ 입법/행정예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경우 내달 12일까지 제출하면 된다.2017-06-22 22:50:0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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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약사회, 보건소 간담회서 개·폐업 민원 등 논의서울시 중구약사회(회장 정영숙)가 지난 20일 지역 보건소 의약계와 간담회를 열고 약사 고충 민원을 논의했다. 이날 정영숙 회장과 상임이사들은 보건소 이은주 과장과 직원과 함께 소통했다. 보건소는 이달말까지 올해 의약업소 자율점검제출, 약사법 개정으로 위생복 명찰 필수, 약국관리 준수사항 등을 제언했다. 중구약사회는 약국 개·폐업시 약사회 경유 등 다양한 민원 관련 고충들을 안건으로 올렸다. 간담회 구약사회는 제5차 상임위원회를 갖고 내달 6일 개최할 젊은약사 모임 건을 논의했다.2017-06-22 17:45:24이정환 -
강서구약, 교남소망의집 찾아 상비약·재활품 전달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가 22일 상임이사 5명과 함께 교남소망의집을 찾아 상비약과 재활용품을 전달했다. 물품은 강서구 회원들의 자선기금으로 마련됐으며 김영진, 김연화, 윤지연, 이영미, 정현순, 김인숙 약사 등이 참석했다. 아울러 같은날 강서구약사회는 지역 보건소와 감담회를 개최했다. 이종민 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올해 추진해 나갈 세이프, 생활밀착형 약국 등을 상의했다. 한편 강서구약사회는 두산초등학교, 등현유치원, 염경초병설유치원, 월정초병설유치원 등을 찾아 의약품안전사용강의를 이달에만 4차례 진행했다.2017-06-22 17:38:12이정환 -
[13편]광동제약 경옥고 1985년 CF추억의 약(藥) CF[13편-경옥고]. 이번시간에 감상하실 광고영상은 광동제약 한방의약품 경옥고입니다. 1985년에 제작된 이 CF는 '한방생약으로 기혈보호에 효과가 빠르다'는 컨셉트로 만들어졌습니다. 경옥고는 예로부터 궁중에서 애용되었고 동의보감과 같은 한방처방의서를 통해 지금까지 그 명맥이 전해 내려오고 있습니다. 경옥고는 생지황·인삼·백봉령·꿀 등을 3일간 중탕으로 다려서 만든 한약입니다. 동의보감에는 ‘발흑생치’라고 하여 "3년 동안 경옥고를 먹으면 흰머리가 검게 되고 빠진 이가 다시 난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경옥고(瓊玉膏)의 경(瓊)은 붉다(아름답다), 옥(玉)은 구슬로 해석되어 ‘아름다운 구슬 같은 고약’이라고 불립니다. 경옥고의 효능은 오장육부에 기혈을 더해줘 시력쇄약, 갱년기 장애, 구갈해소 등에 도움을 줍니다.2017-06-22 16:40:09노병철 -
동대문구약, 회원 위한 뉴스레터 발간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 홍보위원회(담당부회장 이진우, 홍보위원장 권청진)는 '동대문구 약사회 뉴스레터'를 발간했다. 이번 동대문구약사회 뉴스레터는 약사회 회무 주요 사업과 의약 정보 등을 담아 회원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동대문구약 관계자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정보제공과 더불어 회원들이 약사회 회무에 관심을 갖고 참여를 독려하고자 매년 2회 제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2017-06-22 16:26:19정혜진 -
“해외환자 유치의료기관 등록강화, 환자안전 등 개선”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 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 1주년을 맞아, 전국의 외국인 환자 유치의료기관이 새롭게 강화된 요건을 갖춰 등록 갱신해 외국인환자의 안전과 편의성 개선을 위한 제도적 기틀이 갖춰졌다고 22일 밝혔다. 개정법률을 보면 기존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은 진료과별 전문의 1인 이상 배치 요건에 더해, 의료사고 배상책임보험(의원& 8228;병원 1억원 이상, 종합병원 2억원 이상 연간 배상한도)에 의무적으로 가입하고 등록을 갱신하도록 정하고 있다. 기존 유치업자의 경우도 요건은 동일하지만(보증보험 가입, 1억원 이상의 자본금 및 사무소 설치) 모두 등록을 갱신해야 한다. 복지부는 2017년 6월 현재 등록갱신 및 신규등록(신청건수 기준)한 전국의 외국인환자 유치기관은 총 2607개소로, 이 중 유치의료기관은 1560개소, 유치업자는 1047개소로 파악됐다고 했다. 2009년 의료법에 따른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등록제도 도입 후 누적 등록기관(4234개소) 중 유치실적이 없거나 강화된 기준(보험가입 등)에 의한 갱신 의사가 없는 기관은 제외되고, 일부는 신규 등록했다. 복지부는 향후 내& 8228;외국인들이 등록 유치 의료기관임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안내판’을 제작& 8228;배포하고, 등록 유치의료기관 명단과 다빈도 방문 의료기관 정보를 담은 책자를 발행해 외국인 환자의 국내 병원선택을 돕고, 의료기관의 유치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정부는 의료 해외진출법 시행 이후 지난 1년 동안, 의료한류의 세계적 확산과 국제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하는 등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유치 의료기관 평가& 8228;지정제 시행, 공항& 8228;항만 등에서의 의료광고 허용과 같은 지원책과 함께 외국인 환자 유치 수수료율 고시, 불법브로커 신고제 등 유치시장 건전화를 위한 노력 등이 그것이다. 그 결과, 2016년 기준 외국인환자 36만 4000명을 유치해 연간 8606억원의 진료수입을 얻는 등 세계 속에 의료한류를 확산했다고 복지부는 평가했다.2017-06-22 15:36:0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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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의연, 복지부 경영평가 3년 연속 최고등급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영성)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16년도 기타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 연구원은 이번 평가에서 국민 생활밀착형 연구 수행 및 신의료기술평가 제도개선, 사회형평적 인력 운영 등 다양한 경영성과를 인정받아 최고등급 기관에 선정된 것으로 분석했다. 보건의료근거연구사업의 경우, 국민의 건강증진에 밀접한 의료기술 및 서비스 평가 연구(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지역사회 일차의료모델 개발 및 평가연구, 미용& 8231;건강증진 목적 주사제의 안전성 연구 등)를 선제적으로 수행, 기관의 사회적& 8231;정책적 영향력을 제고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미래보건의료정책연구단을 신설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보건의료 정책의 비전과 마스터 플랜을 제시하고자 한 노력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식약처 의료기기 허가-신의료기술평가 통합& 65381;운영을 통해 신의료기술의 임상현장 도입을 효율화하고, 양 기관이 공동설명회를 개최해 국민들에게 제도개선 사항을 전달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공공기관으로서 사회형평적 인력채용을 적극 추진한 점도 인정받았다. 장애인과 여성인력 채용비율을 초과달성하고, 비정규직의 정규직& 8231;무기계약직 전환이 적절하게 이루어진 점이 호평을 받았다. 이영성 원장은 "모든 임직원이 한뜻으로 일군 성과로, 앞으로도 내부 조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외부 정책& 8231;유관기관들과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환자중심& 8231;근거기반 보건의료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2017-06-22 15:24:0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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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반부패·청렴 실천 기반 강화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22일 원주 본원에서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상임대표 송준호, 이하 투명사회운동본부)와 반부패·청렴 실천 기반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심사평가원과 투명사회운동본부 간 반부패 청렴관련 컨설팅, 정보 교류 등 상호 협력하여 심사평가원 자체 청렴활동의 한계를 극복하고 반부패·청렴 실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직원 청렴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한 청렴역량 강화 ▲청렴정책사업의 자문 및 컨설팅을 통한 부패 취약 분야 개선 등이다. 김승택 원장은 "공직사회의 청렴성과 투명성에 대한 국민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투명사회운동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반부패& 8228;청렴활동 기반을 강화하고, 심사평가원이 반부패·청렴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란는 안창호 선생이 1913년 창립한 흥사단’ 부설조직 중 하나로, 반부패 입법 활동, 정책개발, 청렴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2017-06-22 15:14:5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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