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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팜아카데미 개강…약사 160명 주경야독최신 전문약에 대한 심층적 이해와 약국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를 전달하는 서울팜아카데미 목요강좌가 개강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교육위원회(부회장 이시영·본부장 장광옥·위원장 김화명)는 지난 6일 밤 9시 10분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2017 서울팜아카데미 목요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목요강좌는 지난해 36주간 실시한 정병욱 박사의 전문약 강의에 대한 회원들의 재개설 요청을 수용해 올해는 1~2기 각각 16주 총 32주 과정으로 편성했다. 첫날 강의에는 사전 및 현장 등록한 약사 160여명이 참석해 여전히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앞으로 목요강좌는 분자생물학, 신경계 생리, 면역학 등 기초이론 강의를 기반으로 각 질환별 생리와 의약품을 다룸으로써 보다 탄탄한 전문성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동영상과 그림을 활용해 강의의 몰입도와 이해도를 한층 높이고, 약국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노하우도 다뤄질 예정이다. 김종환 회장은 "교육이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약사들의 전문성 강화에 최선을 다하면서 미래 약사직능의 희망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시영 부회장은 "지난해 회원들의 요청으로 정병욱 박사의 강의를 다시 개설하게 됐다"며 "깊은 밤을 밝히는 많은 약사들의 학구열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직 목요강좌를 신청하지 못한 회원들도 서울시약사회 사무국(02-581-1001~4)이나 홈페이지(www.spa.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7만원(교재비, 간식비 포함)이다.2017-04-07 17:04:52강신국 -
성남시약, 차의과 약대생 백제약품 현장견학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실무지도약사위원회(위원장 김미경)는 지난 5일 차의과대 약대 실습생을 대상으로 백제약품 평택물류센터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물류센터 견학에서는 제약사-도매업체-약국간 의약품의 물류시스템과 약국주문, 배송업무 전반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이와함께 시약사회는 약대생들을 통해 실무실습 개선·건의사항 등을 접수했다, 견학 행사에는 시약사회 김미경 실무지도약사위원장과 전성필 사무국장, 백제약품 분당지점 김훈일 지점장 등이 참석해 약대생을 격려했다.2017-04-07 17:00:06강신국 -
제약 육성·지원위 새로 구성…이행명 이사장 등 참여정부가 3기 제약산업 육성·지원위원회를 새로 구성했다. 민간위원으로 이행명 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 등 민간위원 10명이 위촉됐다. 임기는 2년간. 정부는 위원회 1차 회의 권고대로 올해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취소 제도를 개선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이 위원회를 새로 발족하고, 2017년도 제약산업 육성지원 시행계획 등을 1차 회의에서 심의했다고 7일 밝혔다. 제약산업육성지원특별법에 근거해 설치된 위원회는 제약산업 육성 종합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시행,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및 인증취소,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주요사항 심의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위원회는 위원장인 보건복지부장관을 포함해 정부위원 5명, 민간위원 10명으로 구성됐다. 정부위원은 복지부장관 외 기재부 차관, 미래부 차관, 산업부 차관, 식약처 차장이 당연직으로 참여한다. 민간위원은 서울의대 강대희 학장, 약학회 문애리 회장, 임상시험산업본부 지동현 이사장, 서울대 생명공학부 김선영 교수, INTS BIO 남수연 대표, 안소영 변리사, KDI 김주훈 경제정보센터소장, 제약바이오협회 이행명 이사장, 보건산업진흥원 이영찬 원장, 심사평가원 김승택 원장 등이 위촉됐다. 복지부는 이날 위원회가 권고한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취소 제도개선 안을 올해 내로 마련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제도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2017-04-07 15:46:01최은택 -
리베이트 연루 혁신형 제약기업 2곳 인증 취소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인증받은 제약사 2곳이 리베이트로 영업정지 처분을 받아 인증 지위를 상실했다. 1곳은 장기간 고액의 리베이트 행위를 한 사실이 드러나 취소됐고, 나머지 1곳은 지위를 자진반납했다. 보건복지부는 '제3기 제약산업 육성·지원위원회'를 새로 구성하고 오늘(7일) 1차 회의를 열어 이 같은 사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1차 회의에서 위원회는 위원회 운영실적과 더불어 혁신형 제약기업 지위변동, 제2차 제약산업 종합계획 수립방안 총 3개의 보거안건을 다뤘고, 2017년도 제약산업 육성·지원 시행계획 등 2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올해 위원회는 태동기 바이오의약품 R&D를 집중 지원하고 부처연계형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세제지원 내실화를 검토하고 제약기업 투자의욕을 고취하는 한편, 중앙대·성균관대·이화여대 3곳의 제약산업특성화대학원을 통한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한 현장·실무형 제약·바이오 인력 양성을 지속 확대하고 중남미 등 신흥국가 현지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아울러 백신 글로벌 산업화 기반 구축사업단을 설립해 지원하는 한편, 보건의료 R&D 성과의 활성화를 더욱 증대할 계획이다. 유전자 교정기술을 포함한 유전자치료제 정의를 개선하고 임상시험 가이드라인 제정 등 허가심사 기반을 마련해 신속하고 예측가능한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오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제2차 제약산업 육성·지원 종합계획 수립도 확인했다. 위원회 심의 결과, 2017년 제약산업 육성·지원 시행계획은 원안 의결하되, 바이오의약품 개발에 필수적인 세포주 개발, 지적재산권 확보 등의 내용을 일부 보완하기로 했다. 특히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인증받은 47개사 중 리베이트에 연루돼 식약처로부터 영업정지 3개월 처분을 받은 2곳의 제약사에 대해 인증 취소하는 건도 심의 대상이었다.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취소에 대해서는 리베이트 척결 의지를 제고하기 위해 장기간·고액의 리베이트 행위를 한 A기업은 “인증 취소”하고, 1회·소액의 리베이트 행위를 한 B기업은 “인증 자진 반납”을 수용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조만간 2017년 제약산업 육성·지원 시행계획을 발표하고,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현황 고시를 조속히 개정하는 등 후속조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위원회가 권고한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취소 제도개선 안을 올해 내로 마련하기 위해 연구용역을 하는 한편, 그 결과를 토대로 제도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2017-04-07 14:43:4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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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 조현병치료제 '루라시돈' 한국판권 확보부광약품은 스미토모다이닛폰사가 개발한 조현병 및 양극성장애를 적응증으로 하는 '루라시돈'의 한국에서의 개발, 마케팅, 판매 및 유통에 관한 독점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루라시돈은 스미토모다이닛폰사에 의해 개발된 비정형 조현병치료제로 도파민 D2, 세로토닌 5-HT2A 및 세로토닌 5-HT7 수용체를 차단하는 길항제로 작용한다. 또한, 루라시돈은 세로토닌 5-HT1A 수용체에 부분적으로 작용하며 히스타민 H1, 무스카린 M1 수용체에 대해서는 거의 친화력을 보이지 않는다. 루라시돈은 미국과 캐나다에서 성인과 청소년(미국)의 조현병 치료와 제1형 양극성 장애(양극성 우울증)의 우울삽화에 대한 단일요법 및 리튬 및 발프로산의 부가요법으로 허가를 취득했다. 또한 루라시돈은 EU, 스위스, 호주, 대만, 러시아, 싱가폴, 태국 및 홍콩에서 성인 조현병에 대한 허가를 취득했다. 루라시돈은 북미시장에서 2015년 4월부터 2016년도 3월까지 10억불, 2016년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동안 9억불 이상의 빠른 매출성장세를 보인 블록버스터 제품으로 많은 회사들이 관심을 갖던 품목이었다. 이번 제품의 도입으로 부광약품은 CNS 제품군의 포트폴리오 강화와 더불어 제2의 매출도약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부광약품은 허가를 위한 가교임상실시 후 신약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IND를 곧 접수할 계획이다. 부광약품은 2005년 스미토모다이닛폰사와 로나센(Lonasen;블로난세린) 계약체결에 이어 루라시돈을 도입함으로써 파트너사인 스미토모다이닛폰사와 더욱 견고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부광약품의 관계자는 "2009년 이후 신약의 불모지였던 항정신병 분야에, 이미 미국 및 유럽을 포함한 많은 국가에서 승인된 우수한 치료제인 루라시돈을 국내 환자들에게 공급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스미토모다이닛폰사와 함께 더욱 긴밀한 협력을 통해 루라시돈의 성공적인 출시 및 제품 가치의 극대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7-04-07 14:13:4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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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트루포커스, 이세돌·강성태 새 CF 공개'메가트루 포커스'의 새로운 2차 TVCF가 4월 1일 첫 전파를 탔다. 유한양행은 이번 TV CF를 위해 집중의 아이콘인 이세돌 9단과 강성태를 더블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델로 기용된 이세돌 9단은 평소 "바둑에서는 '기발한 수'보다 '당연하지만 놓치는 수'가 더 강력할 때가 있다"며 매순간 수를 놓치지 않는 집중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해왔다. 또 공신닷컴 설립자인 강성태 또한 누구나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을 주장해왔다. 이러한 모델 이미지를 활용, '집중력이 실력이다'라는 컨셉으로 제작된 이번 TVCF는 매순간 흔들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두 모델의 공통된 이야기를 교차 편집으로 표현, 소비자들의 공감을 높였다고. 지난해 알파고와의 세기의 대국으로 인류 영웅으로 떠오른 이세돌 9단과 최근 본격연예 한밤, 마이 리틀 텔레비전,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하며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는 강성태는 사실 83년생 동갑내기로, 촬영 내내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스태프들의 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유한양행의 신제품 '메가트루 포커스'는 고함량비타민 브랜드로 비타민A·C 외에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가장 먼저 소모되는 마그네슘과 흡수율이 탁월한 활성형 비타민B군을 보강했다. 또한, 실내 생활로 햇빛을 쪼이기 어려운 현대인들을 위해 비타민D의 하루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게 하는 한편, 로얄젤리까지 함유해 일반 비타민과 차별화를 꾀한 제품이다. 유한양행 마케팅 담당 관계자는 "피로회복과 체력 저하는 물론, 균형 있는 영양 공급을 도와주는 '메가트루 포커스'가 소비자들에게 신의 한 수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난 1차 TVCF부터 '올해의 광고대상'과 '2016 대한민국 제약산업 광고·홍보 대상'를 수상하며 브랜드파워를 입증한 메가트루 포커스는 앞으로도 "집중력이 실력이다"라는 메시지로 적극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2017-04-07 13:58:47이탁순 -
우루과이 마리화나 합법화…약국 판매허용우루과이 정부가 오는 7월부터 마리화나 판매를 합법화하면서 세계 최초로 약국에서 판매된다. 7일 외신에 보도에 따르면 우루과이 정부는 7월부터 일선 약국에서 마리화나가 공급하기로 했다. 앞서 우루과이 정부는 지난 2014년 5월 세계에서 처음으로 마리화나 합법화법을 공포했다. 공포 후 준비 기간을 거쳐 올해 7월부터 시행되는 것이다. 18세 이상 우루과이 국민은 약국에서 마리화나를 1인당 월 40g까지 구매할 수 있다. 마리화나 1g의 가격은 약 900원 정도다. 약국에서 판매되는 마리화나는 국가 감시를 받는 곳에서 재배되며, 개인도 국가의 규제를 받는 마리화나 흡연 클럽에 등록하면 일정량의 마리화나를 생산할 수 있다.2017-04-07 12:15:1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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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제약 사옥 서초구 방배동으로 이전대화제약이 본사 사옥을 서초구 방배동으로 이전한다. 대화제약은 8일 본사와 서울 사무소를 확장 이전한다고 7일 밝혔다. 업무개시일은 4월 10일이다. 신규 사옥 주소는 서초구 방배동 남부순환로 2145번지 대화빌딩이다. 대화제약측은 "새로운 도약을 위해 확장이전한다"며 "사옥이전을 계기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발전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7-04-07 11:16:29가인호 -
식약처, 바이오약 분야 민·관 협동 추진과제 논의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바이오의약품 산업발전 전략기획단(다이나믹바이오)' 워크숍을 오는 7일 코엑스 컨퍼런스홀 300호(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바이오의약품 산업발전 전략기획단(Dynamic BIO)은 바이오의약품 산업을 지원하고 제약기업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산업계·학계·식약처 협의체로 정책, 제도 개선 등을 논의하고자 바이오의약품 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한다. 분과는 총괄기획, 백신/혈액제제, 유전자재조합의약품, 세포유전자치료제, GMP, 글로벌 진출지원 등 총 6개로 구성됐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다이나믹바이오가 추진하는 바이오의약품 분야 정책, 제도 개선 등 민& 8231;관 협동과제 및 향후 발전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바이오의약품 제약사 등 약 11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다이나믹바이오 운영방안 논의 ▲바이오의약품 규제개선 추진내용 공유 ▲바이오의약품 허가·심사 설명회 ▲분과별 토론회 ▲2016년 바이오의약품 산업발전 유공자 표창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다이나믹바이오 워크숍을 통해 산·학·관 소통 활성화로 이어져 업계와 전문가의 정책 참여가 확대되고 애로사항에 대한 의사소통이 보다 강화될 것"이라며 "향후에도 바이오의약품의 안전 규제 개선과 수출 확대 등 산업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7-04-07 10:21:5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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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약사회, 8일 약제부서 신규약사 연수교육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신규약사들의 정체성 확립과 전문성 강화, 업무 숙련도 향상을 위해 서울과 부산에서 신규 병원약사 입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1차 교육은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8층 대강당에서 실시하고, 2차 교육은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부산대학교병원 강당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병원 근무경력 2년 미만의 신규약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병원약사회는 이번 교육에 약대 6년제 학제과정을 통해 재학 중 병원약국 실무실습교육을 이수한 신규 약사들이 대거 참석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참석자는 1차 서울 270명, 2차 부산 100명, 이상 합해 370명 수준으로 지난해 300명에 비해 참석인원이 늘었고, 신규 약사 연수교육 역대 참석인원으로는 최고 수준이다. 교육 내용은 병원약제업무의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기본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손현아 사무국장의 '한국병원약사회 소개 및 교육과정 안내'를, 김민정 약사가 여러 분야에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전문약사에 대해 소개한다. 이어 서울아산병원 AGS(Asan Global Gtandard) 평가실 김선자 부장의 '의료기관 개인정보보호 사례' 강의가, 서성연 약사(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가 'Medication error의 예방-사례중심'을 주제로 강의한다. 마지막으로 이연지 약사(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가 '소통하는 약사 되기'를 주제로 병원약사들이 환자들뿐만 아니라 병원 내에서 동료 약사들 및 타 부서 직원들과 효과적인 대화기술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은숙 회장은 "병원약사의 필요한 기본 지식뿐만 아니라 선배약사들의 업무 경험, 그리고 약화사고나 정보보호 등의 사례를 통해 책임감까지 지닐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병원약사로서 첫 교육이자 시작인만큼 각오를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지난해 새로 입사한 6년제 약사들 덕분에 병원약국 분위기가 한층 밝아짐은 물론, 6년제 약사들에 대한 기대와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며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나아가 미래의 전문약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2017-04-07 10:20:3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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