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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처방대상 동물약 확대 철회 촉구부산시약사회가 처방 대상 동물의약품 확대 고시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25일 성명을 내어 농림부의 동물약 관련 고시에 반대하며 '도심지에 위치한 동물병원을 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며 정부 정책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시약사회는 "반려동물보호자들의 인구가 1000만명에 달하며, 계속 증가하는 추세"라며 "반려동물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 개와 고양이이다. 이번 확대고시안에 포함된 모든 품목이 개와 고양이 백신과 예방약으로 채워져 있다"고 지적했다. 시약사회는 "이는 그동안 처방전 없이 인근 약국에서도 살 수 있었던 개와 고양이의 백신과 예방약을 처방전 없이는 구입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2013년 수의사처방제도 시행 이후 처방전 발급 비용을 면제했음에도 발행된 처방전은 전국적으로 거의 없었다"고 주장했다. 시약사회는 "수의사가 조제·투약을 같이 할 수 있는 현제도하에서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확대는 동물병원에 가지 않는 이상 반려동물보호자는 백신과 예방약을 더 이상 살 수 없다는 것"이라며 "이는 동물병원의 동물용의약품 독점을 정부에서 강화시켜주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시약사회는 "결국 반려동물보호자의 비용부담을 상승시키는 요인이 될 것이며, 이러한 부담은 백신접종률을 현저히 낮추는 상황을 만들게 될 것"이라며 "반려동물보호자의 백신, 예방약의 선택권 자체를 박탈하고, 그동안 용이해지고 있던 접근성마저 어렵게 만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시약사회는 "단순히 특정집단의 이익을 위하여, 현재 전국적으로 법정전염병 관리공백 속이 있는 우리나라의 공중위생예방과 공중보건향상과 백신 중심의 질병예방정책을 역행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시약사회는 "농림부의 특정단체만을 위한 특혜성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지정 확대고시 개정안을 거부하고 즉각 철회하라"며 "수의사처방제도의 정당성을 갖추기 위해서라도 동물용의약품 처방전 의무발급제를 조속히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2017-03-27 06:00:4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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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팜몰, 유통업체 손잡고 약국서비스 '업그레이드'온라인몰 '유팜몰'이 의약품 유통업체와 손잡고 차별화된 약국 서비스를 제공한다. 병원·약국 EMR 전문기업 유비케어의 약국 전자상거래몰 유팜몰(대표이사 최기호)은 유통업체와 공동으로 별도 법인을 설립했다고 26일 밝혔다. 유팜몰은 2003년 '메디온'으로 시작해 2006년 유비케어가 인수한 후 약국 9000곳 가입, 연 거래금액 300억원 규모로 성장했다. 새로운 유팜몰은 기존 유팜몰을 확대한 데 그치지 않고 의약품 도매업체와 협력해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새로운 사업에 나설 예정이다. 협력 도매업체는 약국 주력 중견 도매 9곳이다. 가장 먼저 눈의 띄는 것은 온-오프라인 통합 서비스다. 유팜몰은 약국 전자상거래(On-line)와 도매 유통사 W.O.S(Off-line)를 통합한 '온-오프 주문통합 시스템'을 구축해 약국 주문 시간을 절약하고 주문 편의를 증대한다는 방침이다. 또 약국 유팜시스템 고객은 자동주문, 불용재고 관리 등 약국 판매데이터를 기초로 한 여러가지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유팜몰 관계자는 "4월부터 새로운 회원정책을 수립해 회원 등급별로 낱알반품 서비스 및 부외품 쿠폰 제공 등을 서비스한다"며 "향후에도 약국에 차별화된 혜택을 꾸준히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유팜몰은 약국 전자상거래와 도매상의 오프라인 영업을 경쟁 구도가 아닌 통합 주체로 생각했다"며 "가장 최우선을 약국 편의에 두고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7-03-27 06:00:2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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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목, 목 뒤 내시경 수술로 빠르게 치료"목 뒤 최소 부위만을 절개하고 시행하는 내시경 수술이 일자목 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술은 일자목을 유발하는 디스크의 작은 부분만을 제거하기 때문에 목뼈 전체에 주는 영향이 적고, 수술 후유증을 최소화한다는 장점이 있다. 서울대병원 신경외과 정천기, 김치헌 교수팀은 이 결과를 국제 학술지 통증 의사(Pain Physician) 최근호에 발표했다. 사람의 목은 7개의 뼈로 이뤄져있다. 각 뼈 사이에는 외부의 충격을 흡수하고, 움직임을 부드럽게 하는 디스크가 있다. 디스크는 큰 충격을 받거나 나이가 들면 밖으로 튀어나와 척수나 주변 신경을 압박하는데, 이때 환자는 목과 팔 등에 극심한 통증을 느낀다. 통증은 환자가 목을 앞으로 숙여야만 줄어드는데, 이는 목뼈의 전체적인 형상을 C자형 곡선에서 일자형으로 바꾸는 원인이 된다. 기존에 일자목은 목 앞부분을 절개해 통증을 유발하는 디스크 전체를 제거하고 빈 공간을 인공관절로 채우거나, 위 · 아래 뼈를 인위적으로 고정하는 방법으로 수술했다. 하지만 이 방법은 목에 흉터가 크게 남고 주변 정상 조직에 손상을 주는 등의 부작용이 있었다. 연구팀이 시행한 후방접근경추내시경수술은 목 뒤 8~9mm만을 절개한 후 내시경을 통해 튀어나온 디스크 조각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수술 다음날 퇴원이 가능하고, 1주일 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절개 부위가 작아 흉터에 대한 부담도 적다. 연구팀은 2010~2015년 23명의 일자목 환자에게 후방접근경추내시경수술을 시행하고, 3개월간 예후를 살폈다. 그 결과, 대부분의 환자에게서 팔과 목의 통증이 감소했다. 통증이 줄어들면서 환자는 목을 바로 피거나 젖힐 수 있게 되고, 자연스레 74%(17명)의 환자에서는 목뼈의 C자형 곡선이 정상 수준으로 회복됐다. 정천기 교수는 "경추수핵탈출증(목디스크)는 약물 치료 등으로 대부분 좋아지지만 일부 환자는 수술이 필요하다"며 "지금까지 목 뒤로 하는 수술은 목의 정상 곡선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알려져 있었는데, 이번 연구를 통해 오히려 환자의 통증과 목의 곡선 회복에 효과적임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후방접근경추내시경수술은 환자 중심의 수술로, 정상 척추를 보존하는 치료의 가능성을 한층 넓힐 것"이라고 말했다.2017-03-26 19:45:0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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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마퇴, 지역 축제서 마약퇴치 캠페인 진행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는 지난 23일 영덕 강구항 해파랑공원에서 불법 마약 퇴치,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경북약사회를 비롯해 경상북도청, 경북지방경찰청, 영덕군 약사회, 영덕군보건소 직원들이 다수 참여했다. 본부는 이날 홍보부스에서 이동 상담실과 체험장을 운영해 간접체험 시간과 베너와 다양한 마약 모형을 전시해 도민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 참여자들은 현수막을 들고 가두행진을 하며 도민과 축제 참가자 등 관광객을 대상으로 홍보물과 팜플렛을 나눠 주는 등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어 본부는 24일 2017년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유관 기관 간담회도 진행했다. 간담회에는 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 경상북도청, 경북지방경찰청등 유관기관에서 참석했으며, 양귀비와 대마, 밀경작 근절을 위한 공동 홍보 방안 논의와 2017년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 불법마약퇴치홍보 계획 등을 논의했다.2017-03-26 18:49:3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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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스포츠의학 등 지역선도 의료기술 13개 선정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2017년 지역선도 의료기술 육성사업 평가에서 14개 시도에서 22개의 사업을 신청을 받아 최종 13개 시도의 13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역선도 의료기술 육성사업은 지역의 잠재력 있는 대표 의료기술을 발굴, 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 결합해 외국인환자 유치 채널을 다양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2010년부터 시행돼 왔으며, 지역의 외국인환자 유치모델 개발, 기본 인프라 구축, 마케팅·홍보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선도 의료기술 육성사업 신청건수가 22개 사업으로 2016년 11개 사업에 비해 두 배 증가해 지방자치단체가 외국인환자 유치에 대한 높은 관심과 의지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줬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최종 선정 결과도 전년도 8개 사업에서 13개 사업으로 늘었다. 특히 올해는 지역의 특화 의료기술·의료상품을 중점적으로 평가했으며, 지역의 새로운 의료기술과 평창 동계올림픽과 연계한 스포츠 의료 관광 모델이 선정돼 기대를 모았다고 강조했다. 선정지역과 사업은 평창올림픽을 활용한 스포츠 의학(강원), 불임치료(서울 강서구), 호홉기 질환치료(충북), 암 등 중증 복합치료(충남), 외과수술(경남), 양·한방 통합의료치료(전북), 척추관절(부산), 안구돌출교정기술(대구), 임플란트(광주), 최소 침습술(경기), 척추치료(경북), 종합검진(대전), 웰니스(제주) 등이다. 복지부는 "지역선도 의료기술 육성사업이 의료 통역사, 의료코디네이터 등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된 융·복합 유치모델 개발을 통해 지역 의료관광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면서 "향후 컨설팅, 중간 모니터링 및 성과보고회 등을 통해 선정 지역의 외국인환자 유치 성공사례를 공유·전파하고, 외국인환자 유치의 활성화를 위해 중앙-지방 간 협력체계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2017-03-26 12:00:49최은택 -
중남미 6개국 보건의료정책 담당자 국내 현장연수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 외교부(장관 윤병세),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27~31일까지 '제5회 K-Pharma Academy'를 공동 개최하고, 서울·세종·오송 등 6개 도시에서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K-Pharma Academy는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의 신흥시장인 중남미 국가의 보건의료정책 담당자(6개국 10명)를 초청해 한국의 의약품·의료기기 인허가제도와 임상시험 현황 소개하고 현장 시찰 등을 통해 우리 제품의 우수성을 경험하게 하는 행사다. 2013년부터 시행된 K-Pharma Academy는 그간 에콰도르, 멕시코 등 총 11개국 66명이 참여해 한국 보건정책과 관련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를 기반으로 우리 의약품에 대한 중남미 정부 당국자들의 신뢰가 쌓였고 현지 인허가 간소화 논의가 진전되는데 기여했다. 올해 행사에 처음 참가하는 아르헨티나도 현재 양국 간 의약품 인허가 간소화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참가국 중 하나인 칠레의 경우 현지에서 필요한 의약품에 대해 국내기업이 공급 가능한 가격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이번 K-Pharma Academy에는 칠레 보건조달청장, 아르헨티나 보건부 차관보 등 고위급 인사가 참석해 4월 예정인 민관합동 보건의료협력사절단의 중남미 3개국(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방문에 앞선 정부 간 면담을 별도로 진행하는 등 의료인프라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는 중남미 국가와 보건의료분야 협력이 한층 강화될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마지막 날에는 '중남미 제약·의료기기 진출전략 포럼'을 개최해 현지 의약품& 8228;의료기기 인허가 제도를 설명한다. 또 국내기업-중남미 인허가 담당자간 1:1 파트너링 상담을 통해 우리 기업의 중남미 보건당국과 네트워크 구축도 지원한다. 김강립 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27일 입교식에서 "K-Pharma Academy는 한국과 중남미 간 보건의료 협력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며 "중남미 국가의 보건의료체계 개선에 우리 정부의 정책사례와 국내 제약·의료기술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힐 예정이다.2017-03-26 12:00:1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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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후코이단, 중국에 대규모 생산시설 건립해림후코이단이 중국에 대규모 후코이단 생산시설을 건립한다. 해림후코이단은 중국 최대 해조기업 청도명월해조그룹과 합작으로 투자해 중국에 대규모 후코이단 생산공장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해림후코이단과 청도명월해조그룹은 지난 22일 청도명월해조그룹에서 '명월해림후코이단유한공사' 합작회사 설립을 위한 공동투자 조인식을 가졌다. 명월해림후코이단유한공사는 중국 측에서 투자금 대부분을 담당하고 해림후코이단이 기술 노하우와 핵심시설 일부를 제공한다. 합작회사 지분과 경영권은 두 회사가 50:50으로 나눈다. 해림후코이단 측은 "중국에 설립될 후코이단 공장은 화장품 및 일반 건강식품 용도로 사용될 범용성 후코이단을 주력으로 생산한다"며 "가격대비 품질이 좋은 실속형 후코이단을 통해 세계 후코이단 시장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 "완도의 해림후코이단은 고품질 후코이단의 생산에 주력할 것"이라며 "높은 황산기 함량을 요하는 항암 보조제용 후코이단 등은 완도에서 전담해 생산해 이를 중국에 수출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해림후코이단은 2005년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완도군 등 3개 정부기관의 공동프로젝트를 통해 설립된 후코이단 전문기업으로 100% 국내산 미역귀를 활용해 고품질의 후코이단을 생산하고 있으며, 높은 황산기 함량과 알코올 프리 추출기술 등으로 호평받고 있다. 명월해조그룹은 중국 청도에 위치한 해조류 전문 기업으로, 현재 알긴산, 당알콜, 해조비료, 의료용 소재 등 해조를 활용해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연매출 1조원으로 중국 최대 규모이며 특히 주력제품인 알긴산은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2017-03-25 18:34:37정혜진 -
경기도약, 처방대상 동물약 확대 강력 반대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지정 확대 고시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도약사회는 24일 성명을 내어 "특정집단의 사업독점을 조장, 방조하고 동물 질병예방체계를 무너뜨리는 처방용 동물용 의약품 확대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농림부의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지정에 관한 확대 고시안에 따르면 그동안 동물약국에서 주로 취급하던 개와 고양이 백신 뿐만 아니라 심장사상충 예방약 등을 처방전 없이는 취급 할 수 없도록 돼 있다. 이에 도약사회는 "2013년 8월 수의사 처방제도가 시행된 이래 지금까지 실제 처방전 발행이 전국적으로 거의 전무한 상황에서 확대고시가 시행될 경우 사실상 동물병원에 동물약 독점권을 주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도약사회는 "동물약국은 반려동물보호자들이 손쉽고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동물 질병예방체계에게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며 "특정집단의 이익을 조장, 방조하고 동물 질병예방체계의 근간을 해칠 수 있는 정부 고시는 즉각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2017-03-25 02:34:33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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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P 서울총회 조직위 "제약사 참여해달라"FIP 서울총회조직위원회(대회장 조찬휘·문애리)는 최근 제약협회 이사회에서 우리나라 약계 역사상 처음으로 열리는 FIP 서울총회에 대한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사회에 참석한 국내제약사 대표들에게 FIP 조직위원장 전인구 교수(동덕여대 약대)와 대외협력분과위원장 황성주 교수(연세대 약대)는 FIP 서울총회의 대회 개요에 대해 설명했다. 전인구 조직위원장은 "2017 FIP 서울총회가 세계 약사, 약학자들의 최대 규모 학술대회이자 수준 높은 우리나라 제약 산업과 보건의료, 문화를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정보 교류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 조직위원장은 "국내 제약사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 덧붙였다. 황성주 대외협력분과위원장은 2017 FIP 서울총회 기간 전에 사전행사 형태로 진행되는 IPS pre-and during-congress activities를 소개하며 GMP workshop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FIP 서울총회는 오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2017-03-25 02:30:1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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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고혈압 관리 전문약사 교육 취소오는 4월 3일 개강 예정이었던 고혈압 관리 전문약사 교육이 취소됐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 교육위원회(부회장 이시영·위원장 김화명)는 강사진과 내부 사정으로 고혈압 관리 전문약사 과정의 개설을 취소한다고 24일 밝혔다. 시약사회는 강사진 사정 등으로 정상적인 강의 진행이 어렵게 됨에 따라 불가피하게 교육과정을 중단하고, 이미 교육비를 납부한 경우 환불조치 할 예정이다. 이시영 부회장은 "교육과정이 부득이하게 취소돼 회원들에게 깊이 사과드린다"며 "향후 우수한 학술 강좌 및 교육과정을 마련해서 회원들의 기대에 부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2017-03-25 02:16:3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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