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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 주총서 한종현 사장 사내이사 선임동아쏘시오홀딩스가 24일 오전 10시 제69기 주총을 개최하고, 한종현 사장을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제69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감사 보수한도 승인 총 4건의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영업보고에서 2016년에 연결매출액 7262억원, 연결영업이익 760억 원을 달성했다고 보고했으며, 1주당 1000원의 현금배당 실시가 의결됐다. 박찬일 주주총회 의장(동아쏘시오홀딩스 부회장)은 "2016년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요건을 모두 충족시키며 지주회사 체제로의 전환을 마무리 했으며 동아에스티는 당뇨병치료제 '슈가논'과 면역항암제 'DA-4501'의 대규모 기술수출 계약 체결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동아쏘시오홀딩스는2017년 급변하는 환경에 능동적인 대응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전문적 역량을 바탕으로 각 사업회사만의 차별화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2017-03-24 10:51:57어윤호 -
JW중외 트루패스, '신경인성방광' 급여추가내달 1일부터 JW중외제약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트루패스'에 신경인성방광증 급여가 추가될 전망이다. JW중외제약(대표 한성권·신영섭)은 복지부 행정예고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개정안에 따라 트루패스(성분명 실로도신) 급여기준이 신설돼 '신경인성방광'에 대해 건강보험이 적용된다고 24일 밝혔다. 행정예고에 따르면 복지부는 오는 27일까지 약제고시 개정안 의견조회를 거쳐 이견이 없을 경우 내달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4월 1일부터 트루패스는 전립선비대증(BPH)으로 인한 배뇨장애뿐만 아니라 신경인성방광에도 급여가 인정받게 된다. 신경인성방광은 뇌졸중, 치매, 척수염, 디스크, 자궁암 수술 등으로 발생하는 각종 신경계 이상 증상으로 인해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배뇨장애와 요실금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JW중외제약은 이번 급여기준 신설을 계기로 우수한 효과와 경제성 등 제품의 장점을 내세워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신경인성방광에 의한 배뇨장애를 겪고 있는 남성과 여성 환자들의 증상 개선을 위해 트루패스의 처방이 가능해졌다"며 "시장 우위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배뇨장애치료제 시장에서 점유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트루패스는 현재 전 세계 45개국에서 시판 중이다. 배뇨장애에 주로 작용하는 'α1A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차단해 증상개선 효과를 나타낸다. 심혈관계 부작용(저혈압, 어지러움증 등)을 최소화 하는 등 장기간 복용 시에도 안전성이 우수하다는 평이다.2017-03-24 09:28:0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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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질환 아동가구 52%, 의료비 지출 생활비 40%(↑)윤소하 의원과 설훈 의원, 서영교 의원 등 3명의 국회의원은 23일 목요일 오후 2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추진연대 등과 함께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어린이병원비 국가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김경미 숭실대학교 사회복지학부 교수를 좌장으로 김은정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아동복지연구소장과 김윤 서울대 의과대학 의료관리과 교수가 발제하고, 홍순금 길랑바레증후군 환아 보호자, 최병민 대한소아과학회 보험이사, 정통령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 보험급여과장, 김종명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추진연대 정책팀장 등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했다. 김은정 소장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아동 중증·희귀난치성 질환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의료비를 신청해 지원한 200가구를 조사한 '아동가구 의료비 과부담 실태 분석' 자료를 발표했다. 발표내용을 보면, 조사대상 아동 총 200명의 연평균 의료비는 2476만5000원으로 나타났다. 이중 입원병원비가 1032만4000원에 달했다. 특히 연평균 의료비를1000만원 이상 지출하는 가구가 40.0%에 달해 의료비 부담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조사대상 가구의 절반이 넘는 52%가 총 생활비중 식료품비를 제외한 생활비의 40% 이상을 의료비로 지출하고 있었다. 또 생활비 대비 의료비 지출 비중이 40%를 넘고 안 넘고 여부를 떠나서 입원진료비 비중이 적게는 27.2%, 많게는 55.94%에 달하는 부담을 안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 밖에 아동이 질병을 앓기 시작한 이후 가구 내 소득자 수가 감소한 경우가 52.8%에 달하고, 가구내 주경제활동자가 실직을 한 경우도 27.8%나 되는 등 아이가 아플 경우 가정경제가 급격하게 어려워져 빈곤화 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김 소장은 입원진료 시 많이 발생하는 비급여 항목으로 인한 의료비 부담은 아동의 치료가 장기화 될수록 가정의 빈곤화를 촉진시키는 위험요인이라며 입원병원비부터 건강보험제도에서 보장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윤 교수는 '어린이병원비 국가보장을 위한 제도화 방안 연구'를 발표했다. 김 교수는 "국가는 모든 어린이가 사회적, 경제적, 지리적 요인에 구애받지 않고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면서 "질병 특성에 따른 접근 방법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에서 2014년 기준 전체 의료기관의 총 입원건수 724만9255건 중 0세부터 18세까지 현황을 조사 분석했다. 분석결과 2014년 어린이의 총 입원진료비는 1조 5474억원에 달하고, 이중 건강보험에서 1조 106억원을 부담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5368억원이 본인부담금이었다. 또 이중 비급여는 3686억원 규모였다. 김 교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급여 입원진료비와 비급여 진료비를 국가가 95%까지 보장할 경우 건강보험에서 4594억원 추가 부담만으로 의료비 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어린이 비급여의 대부분은 상급병실료로 전체 비급여 진료비의 약 71%를 차지하고 있다면서, 어린이 입원의 원인 질환 대부분이 감염성 질환으로 다인실에 입원할 경우 다른 질환에 감염되는 등의 문제가 있다는 점에서 어린이 입원진료비의 국가보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비급여 진료 사전동의 제도를 도입하고, 무분별한 신의료기술의 남용으로 인한 비급여진료비 상승을 막기위한 승인제 도입 등이 필요하다고 했다. 윤소하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어린이 병원비 국가보장의 필요성이 확인된 것은 물론 구체적 실행방안까지 제시됐다"며 "차기 정부에서 반드시 어린이 병원비 국가보장을 제도화하겠다"고 말했다.2017-03-23 18:17:2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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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전문약 사용하는 한의원 처벌 강화해야"대한의사협회가 리도카인 약물을 사용한 한의사에 대해 의료법 위반 혐의로 해당 한의원에 전문의약품을 공급한 의약품 도매상(제약업체)에 대해 약사법 위반 혐의로 각각 고발조치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5일 경기도 소재 모 한의원에서 목 주위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리도카인을 주사 투여해 환자가 혼수상태에 빠지는 의료사고가 발생했다. 환자가 응급 이송된 병원 측 제보에 따르면 지난 15일 한의사가 후두부 동통을 호소한 50세 여성 환자의 두부에 리도카인을 주사한 뒤 환자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해당 한의사는 소견서에 리토카인을 주사했다고 쓰고 응급실에 와서 구두로도 리도카인 사용 사실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환자는 현재 혼수상태로 아주대병원 중환자실에 입원중이며, 사건 당시 촬영한 뇌 CT상 뇌실질의 광범위한 허혈성변화와 회백질 구분이 안 될 정도의 손상을 보였다고 담당 의사는 전했다. 의협은 "리도카인은 의료기관에서 수술용 마취제로 사용되는 전문의약품으로 의사 면허가 없는 자는 사용할 수 없다"며 "한의사가 버젓이 이 의약품을 구입해 불법 의료행위에 사용했다는 점을 볼 때, 한의원에 전문의약품을 납품한 의약품 공급업체 역시 약사법을 명백히 위반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보건복지부 및 식약처 등 보건당국이 한의사의 전문의약품 사용실태 및 전문의약품 공급현황 등에 대한 관리·감독은커녕 실태 파악조차 하고 있지 못하고 있었다는 점을 지적했다. 의협은 "보건당국이 하루속히 한의원에서 불법으로 전문의약품이 사용되고 있는 실태에 대한 정확한 파악에 나서길 촉구한다"며 "한의원에 불법으로 전문의약품이 납품되는 경로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는 한편, 전문의약품을 사용하고 있는 한의원과 한의원에 전문의약품을 공급하는 업체또한 강력히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다.2017-03-23 15:43: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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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활동 계획 확정경기도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화영, 위원장 장은숙)는 22일 약사회관에서 1차 위원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 및 회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사회공헌 및 참여활동, 국내외 재난 구호활동 등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이와 관련한 위원회 연간 사업일정 조율하는 한편, 해외의료봉사 참가, 경기도 건강걷기대회 복약상담 부스 운영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여약사위원회는 지난해 진행한 사회공헌사업 중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여성용품 지원과 최전방 군부대 위문방문은 성과가 만족스러운 것으로 평가된 만큼 지속사업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안화영 부회장은 "봄의 시작과 함께 새로운 마음으로 올해 첫 여약사위원회를 진행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도 회와 위원회 발전을 위해 여약사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활동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회의에는 김경옥 자문위원과 송경혜·박명희·강희윤 지도위원을 비롯해 40여 명의 여약사위원들이 참석했다.2017-03-23 15:39:12강신국 -
정부 "어린이 등 B형 인플루엔자 감염주의 당부"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영유아 및 학생 연령층의 인플루엔자 의사(유사증상)환자분율과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분리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인플루엔자 감염예방을 위한 주의와 관심을 당부하고 나섰다. 그러면서 인플루엔자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가정·보육시설·학교 등에서 올바른 보건교육 실시가 중요하다고 설명하고, 평상시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예방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영·유아 및 학생들이 발열, 기침 등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 후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도록 하고, 인플루엔자로 진단되면 의사의 적절한 처방 아래 가정에서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했다. 또 해열제를 먹지 않고도 24시간 동안 열이 나지 않을 때까지는 보육시설, 학교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 방문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2017-03-23 15:35:0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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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 생산능력 4배증가 스마트공장 가동한국유나이티드제약이 스마트 공장 가동을 시작했다. 세종시 전동면의 제1공장에 있는 스마트 공장은 바닥면적 1790제곱미터(542평), 연면적 8094제곱미터(2,452평)이고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의 규모다. 지하층은 기계실과 창고, 1층은 원부자재 창고, 2층은 제제연구소와 QA로 구성돼 있으며 3층에 연질캡슐라인, 4층에는 고형제제라인이 있다. 이달 초 가동을 시작한 스마트 공장에서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개량신약 3종(실로스탄CR정, 가스티인CR정, 클란자CR정)과 뉴부틴 서방정, 유나스크정, 칼로민정 등이 생산된다. 공정의 과립, 건조, 제립/정립, 혼합, 타정, 코팅, 선별 과정에서 '건조'와 '제립/정립' 단계를 간소화해 제조공정을 개선했다. 기존 공장에서는 스피드믹서와 유동층건조기, 파워밀로 구성된 공정설비별로 각각의 공간이 필요했다. 스마트 공장에서는 하나의 공간에서 위 3가지 설비가 진공이송장치로 연결됐다. 밀폐된 용기나 관을 통해 원료가 다음 공정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기존의 수동 원료 이송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염이나 분진을 최소화했다. 생산성이 약 2.5배 증가하고 시간은 2~3배 단축할 수 있어 생산능력(CAPA)이 약 4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자동화를 통해 기존 공장에서의 가동 인력을 절반 이하로 줄여 인건비 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직접 설계한 스마트공장 설비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의약품 공장 건설을 지원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 독일산보다 구축 비용을 절반가량 낮췄고, 의약품 제제 생산기술뿐만 아니라 자동화 기술을 확보했기 때문에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마트 공장 가동으로 영업사원의 판매활동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생산성 향상으로 적시에 원하는 물량을 공급하기 용이해졌기 때문이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식 무장'을 슬로건으로 삼고 영업부를 비롯한 임직원 교육 강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강덕영 대표는 "스마트 공장 설립을 계기로 보다 신속한 공정과 높은 생산성, 우수한 품질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면서, "개량신약의 비중을 높이고 우수한 의약품을 더욱 효과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스마트 공장 가동 소감을 밝혔다.2017-03-23 15:33:33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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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결핵퇴치 위해 결핵 안심국가 본격 시행"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24일 제 7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한 해 동안 국가결핵감시체계를 통해 분석한 ‘2016년 결핵환자 신고현황’을 발표했다. 발표내용을 보면, 2016년 한 해 동안 결핵 신환자는 3만892명(10만 명당 60.4명)으로 2015년(3만2181명/10만 명당 63.2명)과 비교하면 신환자율은 4.3% 감소했다. 신환자는 2000년 이후 좀처럼 줄지 않다가 2012년(3만9545명/10만 명당 78.5명)부터 감소하기 시작했고, 지난해에는 8653명이 줄었다. 특히, 15~24세까지 젊은 층에서 결핵이 크게 감소했는데, 2016년 15~19세 청소년층의 경우는 전년 대비 23.8% 줄었다. 20~24세의 신환자율도 15.7% 감소했다. 이런 추세는 2011년부터 철저한 결핵환자 관리 등과 더불어 2013년부터 결핵역학조사반을 구성해 학교·직장 등 집단시설 내 역학조사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2014년부터 2016년까지 고교 1학년 대상 ‘결핵집중관리시범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시행한 결과라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한편 외국인 결핵 환자는 지속적으로 증가해 2015년 1589명에서 2016년 2123명으로 33.6% 증가했다. 지난해 3월부터 해외 유입 결핵환자에 대한 강도 높은 대책이 시행(’16.3.2)된 이후 외국인 결핵환자 발견 증가에 따른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정부는 결핵 고위험국 국민이 국내에 장기간(91일 이상) 체류할 목적으로 비자를 신청하면 재외공관 지정병원에서 결핵검사를 의무화하고, 환자에 대해서는 완치 시까지 비자발급 제한 등을 시행하고 있다. 정부는 이런 강력한 대책에도 불구 매년 3만여 명 이상의 결핵환자가 발생하고, 2200여명(2015년, 통계청)이 결핵으로 사망하고 있는 등 여전히 결핵으로 인한 손실이 크다고 했다. 또 OECD 회원국 중 결핵 발생률 1위로 2위 국가와 격차도 커 여전히 결핵 후진국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정부는 이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2025년까지 선진국 수준으로 낮추기 위한 선제적 예방에 중점을 두고 결핵 안심국가 실행계획을 지난해 마련했다. 또 정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지난 해부터 법령을 정비하고 관련 예산 확보 등 기반을 구축해왔다. 아울러 올해 1월부터 병역판정검사 대상자 34만 명에 대한 잠복결핵검진을 시작으로 180만여 명에 대해 잠복결핵 검진을 본격적으로 시행하고 치료해 나설 계획이다.2017-03-23 15:30:4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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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약 "16개 신규 개설약국 힘내세요"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는 22일 16개 신규 개설약국을 방문하고 약사들을 격려했다. 이종민 회장, 임성호 부회장, 이신성 약국위원장은 직접 약국을 찾아 체중계를 선물하고 개설을 축하했다. 임원들은 분회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과 6개 동호회 활동내역을 소개하고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임원들은 특히 개발이 한창인 마곡지구에 약국을 개설한 8개 약국을 찾아 격려했고 개설약사들도 분회의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2017-03-23 15:29:42강신국 -
약사회, 전국 홍보네트워크 구축 방안 논의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홍보위원회(위원장 한갑현·최미영)는 22일 1차 홍보위원회 위원 및 지부 홍보담당 임원 연석회의를 열고 전국 홍보 네트워크 구축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약사회는 회원간 일체화를 도모하고 회무와 주요 현안에 대한 신속한 전달 통로를 마련하기 위한 전국 홍보 네트워크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약사회는 올해 홍보위원회 사업계획(안)을 공유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약사회는 또한 진행중인 라디오 캠페인 광고를 비롯해 약사회 역사 뿌리찾기 사업의 배경과 진행상황,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회의에 참석한 조찬휘 회장은 "지금은 홍보가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우리의 활동과 주장을 제대로 알릴 수 있도록 로드맵을 마련해 전국 네트워크를 구축하면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7-03-23 15:25: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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