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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원, 정기 승진인사…우수직원에 김태영 팀장약학정보원(원장 양덕숙)은 24일 대회의실에서 정기 승진인사와 우수직원 포상을 했다. 이번 정기 인사에는 조윤형 개발관리팀 사원 외 3명이 승진했다. 또한 포상에는 최우수상 김태영 개발관리팀장, 우수상 이미경 학술사업팀 차장 외 3명, 장려상 이하나 경영지원팀 대리 외 2명이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받은 김태영 개발관리팀장은 PM2000 개발 업무를 수행하면서 약국 보험청구 관련 환경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모든 팀원을 아우르는 리더십을 발휘해 우수한 직무수행능력과 조직기여도를 인정받았다. 양덕숙 원장은 "지난해 어려움 속에서도 각자 자신의 자리에서 흔들림 없이 뛰어난 역량을 발휘해준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모든 임직원이 합심해 스마트 약국 환경 구축과 우수한 의약품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해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어가자"고 밝혔다. ◇대리 승진 ▲김보희(CS팀) ▲오지선(홍보마케팅팀) ▲이하나(경영지원팀) ▲조윤형(개발관리팀) ◇ 최우수상 ▲김태영 개발관리팀장 ◇ 우수상 ▲이미경 학술사업팀 차장 ▲유병일 개발관리팀 과장 ▲오지선 홍보마케팅팀 대리 ▲강대우 개발사업팀 사원 ◇ 장려상 ▲이하나 경영지원팀 대리 ▲강현정 식별정보팀 사원 ▲박수지 CS팀 사원2017-01-25 14:50:26강신국 -
설연휴 일평균 병의원 4459곳-약국 5405곳 문 연다오는 27일부터 시작하는 설 연휴기간동안 의료기관과 약국이 하루평균 9864곳이 정상 운영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설 연휴기간(1.27~30)에 국민들의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별 의사·약사회와 협의해 응급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전국 535개 응급의료기관& 8228;응급의료시설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운영되고, 다수의 민간 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설 당일과 그 다음날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국공립 의료기관은 진료를 계속한다. 우리 동네 문을 연 병의원이나 약국은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앱을 통해 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 또 보건복지콜센터(국번없이 129) 및 119구급상황관리센터(국번없이 119)에서도 전화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응급의료포털 홈페이지(www.e-gen.or.kr)와 보건복지부(www.mohw.go.kr) 홈페이지에서 1월 25일(수)부터 인터넷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다. 보건복지부는 설 연휴기간 동안 시도 및 시군구 보건소에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해 응급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의 운영상황을 점검한다. 또 중앙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 재난·응급의료상황실을, 전국 27개 권역응급의료센터는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해 평소와 변함없이 대형재해 및 사고발생에 대비한다. 한편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26일 오후5시, 강남세브란스병원 응급의료센터를 방문해 명절에도 진료하는 의료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연휴기간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한 비상진료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다.2017-01-25 13:09:59최은택 -
"부작용피해구제 진료비 보상신청 접수시작"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새해부터 의약품 부작용피해구제 보상범위가 진료비까지 확대됨에 따라 보상신청 접수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정상적인 약물 복용에도 중증 부작용이 발생한 환자들은 입원 등 진료로 인한 본인부담금에 대한 피해구제를 신청할 수 있게된다. 약물 부작용피해구제 제도는 지난 2014년 12월 도입된 후 보상범위를 점차 확대중이다. 사망 보상금을 시작으로 지난해 장례비와 장애 보상금까지 범위를 늘렸으며 올해부터는 진료비까지 적용한다. 부작용피해구제 제도 시행 이후 발생한 의약품 부작용으로 입원하는 등 의료기관에서 통상적인 치료를 받은 경우 진료비 지급 신청이 가능하다. 진료비 보상은 질병 치료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급하되, 국민건강보험법에 따른 연간 본인부담상한액까지 지원한다. 보상신청이 가능한 최소 피해금액은 진료비 중 본인부담금이 30만원 이상인 경우 부터다. 피해구제 신청을 원할 경우 온라인·우편 또는 기관 방문을 통해 해당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으로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신청을 접수하려면 홈페이지(karp.drugsafe.or.kr)에 접속(공인인증서 이용)해 피해구제급여 지급신청서와 정보공개 동의서를 작성한 후 신청 유형에 해당하는 추가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1644-622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의약품안전원은 "부작용 피해보상 범위를 확대하여 국민 편익을 제고하기 위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정책 방향에 따라 신청 사례를 체계적으로 검토하고 공정한 보상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2017-01-25 11:41:18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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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약, 총회 열고 회원약사 위한 회무 다짐전북 전주시약사회(회장 백경한)는 지난 21일 풍남관광호텔에서 63차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 등을 심의했다. 시약사회는 100여명 회원들과 함께 지난해 주요 사업현황 보고와 전차회의록 접수 및 추가경정 예산안, 2016년도 세입세출 결산, 상조회비 및 특별회계 결산, 올해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백경한 회장은 전주시에서 부모없이 아침밥을 굶고 다니는 어린이에게 따뜻한 밥상을 차려주는 사업인 '엄마의 밥상'을 위해 써달라며 박순종 부시장에게 200만원을 기탁했다. 총회에는 박순종 전주시부시장, 국민의당 사무총장겸 국회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김광수 국회의원 등 외빈이 참석해 총회를 축하했다. 약사회를 빛낸 회원들에 대한 시상에서는 양태환 약사(다솔약국)와 이장훈 약사(효자애플약국)가 모범적인 약국운영으로 전주시장 표창패를 받았고, 제34회 약사대상은 서용훈 전 회장(효자종로약국)에게 돌아갔다. [총회 수상자] ◆제 34 회 약사대상 서용훈 (효자종로약국) ◆도약사회장 표창패 박해란 (효인약국), 박형규 (송천건강약국) ◆시약사회장 공로패 이상진 (건강한약국), 이동철 (다나약국) ◆시약사회장 표창패 육민수 (온누리열린약국), 김준식 (자인약국) ◆시약사회장 감사패 송상율 (전주시보건소 보건행정과 의약계장), 이성규 (경남제약 충청호남 사업부장), 김현성 (동화약품 전주지점장), 박홍남 (호남지오영 전주지점 본부장) ◆전주시장 표창패 양태환 (다솔약국), 이장훈 (효자애플약국)2017-01-25 11:39:31강신국 -
식약처, 신종 발기부전약 유사물질 최초 규명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 발기부전 치료제 성분인 타다라필과 유사한 화학적 구조를 가진 '아이소프로필 노르타다라필(Isopropyl nortadalafil)'을 세계 최초로 규명했다. 식약처 안전평가원은 25일 연구결과를 국제 학술지 'Food Additives and contaminants'에 게재했다고 밝혔다. 식약처가 지난 3년간 SCI급 국제학술 논문에 게재한 신종 발기부전치료제 유사 물질은 총 7건으로 전 세계에서 규명된 17건 중 41%다. 아이소프로필 노르타다라필은 성기능 강화를 표방하는 건강기능식품 등에 불법적으로 첨가한 물질이다. 검사망을 피하기 위해 타다라필과 화학적 기본 구조는 유사하나 구조 일부를 변형시킨 신종 물질이다. 안전평가원은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부정·불법 성분이 혼입된 것으로 의심돼 수사단계에서 분석·의뢰된 식·의약품 등 1854건을 검사한 결과, 493건에서 부정·불법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 중 발기부전치료제 성분이 111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2014년은 실데나필(비아그라 주성분) 유사성분이 2015~2016년은 타다라필(시알리스 주성분) 유사성분이 많이 검출됐다.2017-01-25 11:20:33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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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동국대 약대생 약국실습교육 준비 착수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최근 프리셉터 교육 및 실무실습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본격적인 실무교육 준비에 착수했다. 올해 동국대 약대 약국 실무실습에는 고양시 13개 약국, 파주시 1개 약국, 서울시 중구 소재 4개 약국이 참여해 총 18개 약국이 참여한다. 이무열 학과장은 "교안 표준화작업이 필요하다"면서 "가급적 교안에 충실히 실무실습이 진행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학과정은 "학생의 프리셉터에 대한 평가도 진행되고 실습 첫날은 오리엔테이션을 꼭 진행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지역약국실무실습 사례와 효율적인 실습방안(한하수 약사), Pharmacy Practice Education(오혜원약사) 내용을 중심으로 실습사례 발표시간도 진행됐다. 실습과정 중의 문제점이나 애로사항 등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궁금증들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2017-01-25 10:44:49강신국 -
팜스메틱, 약국전용 더모코스메틱 회원약국 모집약국화장품 개발·유통 전문업체팜스메틱은 최근 홈페이지(http://pharmsmetic.com) 오픈과 더불어 회원 약국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회원으로 가입한 약사는 업체로부터 약국전용 프리미엄 화장품 공급과 마케팅을 위한 교육, POP 등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업체는 "약국은 향후 힙스코스메틱을 필두로 안전성에 집중한 더모코스메틱 브랜드 코스메트리, 스티펠 사의 피지오겔 등 제품력이 검증된 화장품 브랜드를 경쟁력 있는 조건에 공급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팜스메틱은 향후 홈페이지를 통해 각 제품에 대한 동영상 교육을 지원하고, 카카오톡으로 월별 이벤트와 혜택 공지 서비스를 제공해 판매 활성화를 돕겠다는 계획이다. 또 총구매 금액의 1%를 적립금으로 누적해 일정금액이 모이면 쇼핑몰에서 제품 구매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업체에 따르면 플러스회원의 경우 연회비 24만원으로 매월 피지오겔 DMT(Daily Moisture Therapy) 라인 제품을 행사가로 공급 받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판매 할 수 있다. 팜스메틱은 플러스회원 약국이 매월 셋째 주 일주일간 피지오겔 제품을 특가로 구매해 넷째 주에 약국 현장에서 할인판매 할 수 있도록 행사를 진행하고, 할인행사에 따른 가격텍과 POP를 공급해 약국에서의 효과적인 판매를 지원 할 예정이다. 팜스메틱 관계자는 "고보습, 미백, 주름개선과 같은 약국 적합형 고기능 아이템을 발굴해 약사와 소비자가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는 안전한 화장품을 약국에 공급하겠다"며 "화장품을 통한 약국 매출 상승을 돕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입을 위해서는 팜스메틱 홈페이지, 또는 070-7727-7760으로 연락하면 된다.2017-01-25 10:43:13김지은 -
귀성길, 집안 스캔하면 부모님 척추 건강 보여설 명절 귀성길, 짧은 연휴 동안 부모님 댁에서 꼭 체크해야 할 부분은 바로 집안 곳곳에 건강을 해치는 요소를 찾아내는 것이다. 거실부터 화장실, 신발장 등 집안을 살짝 훑어만 보아도 부모님의 관절, 척추 건강 위험도를 알아볼 수 있다. 바닥에서 TV 보시는 아버님, 야금야금 갉아먹는 관절 척추 건강 TV 시청은 어르신들의 낙이다. 이러한 부모님의 큰 즐거움을 건강하게 지켜드리려면 TV 시청 환경에 주목해야 한다. 드라마 한 편만 보아도 1시간은 기본으로 소요되기 때문에 장시간 같은 자세로 있게 되며, 자세가 나쁠수록 부모님의 관절 척추 건강도 함께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서울부민병원 척추센터 이동엽 센터장은 "부모님이 방바닥에서 TV를 보는 환경이라면 무릎 관절이 과도하게 꺾인 상태가 지속되어 관절염의 진행 속도를 가속화시킬 수 있고, 서 있거나 의자에 앉아있을 때보다 허리에 가해지는 하중에 더욱 높아 척추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TV 맞은편에 소파가 자리잡고 있다고 해서 무조건 안심하기에는 이르다. 너무 푹신하거나 노후화된 소파가 비치되어 있다면 교체하는 것을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푹신한 소파는 바닥이 고정되지 않기 때문에 바른 자세를 유지하기가 어렵다. 특히 대부분 완전히 눕지도, 똑바로 앉은 자세도 아닌 어중간한 자세로 TV를 시청하게 된다. 이러한 자세가 지속되면 척추의 S자 곡선이 틀어지면서 특정 부위의 디스크에 압력이 집중되어 추간판탈출증과 같은 척추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비교적 단단하고 적정 수준의 쿠션감을 주는 소파를 사용하여 몸의 균형이 흔들리지 않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체적으로 일반 스펀지보다 포켓 스프링이 내장된 소파가 척추에는 더욱 좋기 때문에, 소파를 선택할 때는 내장제가 어떤 것인지 확인이 필요하다. 신발장, 화장실만 체크해도 낙상 방지할 수 있어 중장년층 그 누구도 뼈 건강에 자신할 수 없다. 50대 이상부터 골소실이 급격히 이루어지면서 골다공증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며, 특히 폐경을 겪는 여성분들을 중심으로 골밀도가 현저히 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문제는 골다공증으로 인해 작은 충격에도 골절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부모님의 생활 환경을 살펴보고 낙상의 위험을 높이는 요소를 최소화해야 한다.2017-01-25 10:14:16이혜경 -
동아ST, 소독제 등 감염관리 제품 도입동아에스티(대표 민장성)는 병원의료용 소모품 및 장비 전문 공급 업체인 MH헬스케어(대표 최은영)의 감염관리 제품을 도입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제품 판매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MH헬스케어의 제품은 ED Wipes, HMC-NF, 노코스프레이, 매트릭스다. 동아에스티 진단사업부가 판매하고 MH헬스케어가 공급을 담당한다. ED Wipes는 항생제 내성세균(MRSA), 반코마이신 내성장구균(VRE) 등 다양한 약제 내성균주를 소독할 수 있는 환경표면 전문 소독제다. 티슈타입으로 사용이 간편하며 침대, 인큐베이터, 내시경 장비 등의 표면에 사용 가능하다. HMC-NF는 의료기구, 의료처치기구의 고준위 소독 및 멸균 소독제로 단시간 멸균 소독이 가능하며 자연 생분해 되는 친환경 제품이다. 노코스프레이는 액체 소독제를 공기 중에 분사하여 공기와 환경표면의 바이러스, 세균 등을 멸균소독하는 장비다. 매트릭스는 내시경 검사 후 재사용을 위한 과정에서 단백질제거와 소독을 방해하는 바이오필름막 형성 예방 및 제거에 사용되는 내시경 스코프 전용 세정제다. 감염관리 시장 규모는 약 1900억 원으로 추정되며 2017년부터 내시경 세척 및 소독료 요양급여 적용으로 감염관리 시장의 규모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정수환 동아에스티 진단사업부 사업부장은 "메르스 확산 사태를 통해 병원 위생 및 감염 관리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동아에스티의 우수한 영업, 마케팅 능력과 MH헬스케어 제품과의 시너지 효과를 통해 감염관리 시장에서의 입지와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아에스티는 1982년에 설립한 진단사업부를 통해 해외 우수 진단 업체의 생화학 장비 및 시약, 채혈튜브, 면역검사 장비 및 시약 등을 수입 판매하고 있다.2017-01-25 10:11:16이탁순 -
한미, 제넨텍 계약금 수령…30개월 분할 인식한미약품이 지난해 글로벌제약회사 제넨텍에 표적항암제 후보를 기술수출하면서 받은 계약금 8000만달러(한화 933억원)를 지난달 2일 수령해 30개월 기간동안 분할해 수익으로 인식됐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해 9월 29일 제넨텍(Genentech)과의 기술이전 계약으로 발생한 계약금 8000만달러(세전금액)를 회계기준에 따라 합리적인 기간(30개월) 동안 분할해 인식하는 것으로 경정했다. 이번 계약금은 Non-refundable 성격으로 계약이 변경 혹은 해지되더라도 반환할 의무가 없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네텍과의 계약 효력 발생 시점은 지난해 11월 1일이며, 미국의 art-Scott-Rodino Antitrust Improvements Act(반독점개선법)등 통상의 관행적, 행정절차가 완료된 날이다. 한미 측은 공시에 밝힌 합리적 기간(30개월)은 추가적인 의무를 이행하는 기간으로 향후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계약서 효력이 11월인만큼 작년에는 11월, 12월 두달치가 수익으로 인식돼 매출에 반영될 예정이다.2017-01-25 10:05:3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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