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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약 "폐의약품·심야약국 조례안 추진"충북 청주시약사회(회장 최도영)는 선프라자 컨벤션센터에서 21일 제5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최도영 회장은 "올해는 약사회가 내적으로 공고해지는 해로 만들겠다"며 "폐의약품 처리 조례안과 심야약국 지원 조례안을 만들고, 강력한 약국 자정활동으로 도덕적 책무를 다하는 약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내빈으로 참석한 이승훈 청주시장과 황영호 시의회의장은 "청주시약사회의 폐의약품 처리조례안고 심야약국 조례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오제세 국회의원과 도종환 의원도 "의약품은 안전성, 공공성이 우선이고 약사회가 국민건강에 힘을 다 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 하겠다"며 "영혼의 향기를 팔지않는 약사로서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축사를 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제32회 청주시약사대상: 류호진(청주동화약국) ◆청주시장표창장: 전용식(메디팜큰사랑약국), 황동혁(행복약국) ◆충북약사회장 표창패: 박희진(청주의료원), 서영삼(신효성약국) ◆청주시약사회장 표창패: 국문호(신세계약국), 이경임(하나병원), 신은주(청주의료원) ◆청주시약사회장 특별공로상: 김계성(청주온누리약국), 김군휘(여약사 기타동호회) ◆청주시약사회장 감사패: 경철구(충북약사신협), 박창준(경동약품), 이인규(일동제약), 김우정(ANC), 김춘남(신한카드 청주지점)2017-01-23 10:45:2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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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재활병원 종병 신설되면 한의학 장점 살릴 것"재활병원 종별 신설시 한의계가 한의학의 장점을 살린 재활치료서비스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필건)는 최근 국회에서 논의 중인 재활병원 종별 신설에 대해 찬성입장을 밝히며, 23일 "국회에서 국민의 재활의료서비스접근성 제고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으로 해당 논의를 추진해달라"고 촉구했다. 최근 국회에서는 요양병원에 포함되어 있던 재활병원을 별도로 분리하여 재활치료서비스를 강화하고 국민에게 올바른 재활치료서비스 접근성을 확보하려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한의협은 "재활병원의 별도 종별신설은 이른바 재활난민으로 불리는 환자군을 보다 전문적으로 치료하여 사회의 소모적 비용을 줄이고 재활치료서비스의 접근성을 제고하고자 추진되었던 일로, 의료계 역시 처음에는 찬성의 입장을 보였다"며 "한의사의 개설권 포함 논의 이후 한의사가 포함되는 재활병원 종별 신설에 반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민 건강 증진이라는 의료인의 존재이유에 앞서 경쟁직능인 한의사가 자신들과 공정한 경쟁을 하는 것은 절대 용납할 수 없다는 직능이기주의 행태라는게 한의협의 지적이다. 한의협은 "의료계의 재활병원 종별 신설 추진 찬성의 속내는 국민 건강 증진이나 의료서비스접근성 제고보다 이번 기회에 한의사를 재활치료에서 배제하겠다는 의도"라며 "재활치료의 전문가인 한의사는 재활병원 종별 신설에 따른 재활의료의 새로운 수요 확대에 부응하여 한의학의 장점을 살린 재활치료서비스의 강화로 국민들에게 수준 높은 의료혜택을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2017-01-23 10:38:1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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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치과병원, 장애인 연주자 고용해 로비 연주회서울대치과병원(원장 허성주)은 장애인 연주자를 고용해 매주 월, 수, 금요일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병원 1층 로비에서 환자 및 직원들을 위해 오카리나, 피아노를 연주한다. 장애인을 고용해 음악을 연주 한다는 것이 단순해 보일지 몰라도 실상을 따져보면 완전히 새로운 시도다. 기존에는 없었던 새로운 직무를 개발하여 장애인 연주자를 고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기 때문이다.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따르면 장애인 채용 의무비율은 국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3%, 50명 이상 민간기업은 2.7%으로 의무적으로 장애인을 고용하도록 법률로 지정하고 있다. 서울대치과병원은 장애인 고용을 위한 노력으로 주차, 환자이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장애인을 고용해 왔다. 작년 2월부터는 콜센터 용역을 직영화하면서 장애인 근무자를 고용하여 진료예약 및 전화상담 업무를 맡기고 있다. 중증장애인의 경우 적합한 직무가 마련되지 않아 고용이 어려운 환경이었다. 이 같은 환경에서 병원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면서도 고객만족도와 직원 사기진작을 위해 문화적 관점으로 직무에 접근했다. 병원에서는 새로운 직무이면서도 환자와 병원, 직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한 결과 탄생한 직무가 바로 ‘악기 연주’라고 밝혔다. 악기 연주를 위해서 작년 12월 자폐 2급의 중증장애인 연주자 이종원씨를 고용하면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통합도 꾀했다. 하완호 총무과장은 "장애인들에 대한 편견과 불합리한 인식을 깰 수 있도록 병원 내 다양한 분야에서 직무를 개발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건강한 토대를 만드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7-01-23 10:25:00이혜경 -
인천 남동구약, 상급회에 대체조제 활성화 건의인천 남동구약사회(회장 조상일)는 21일 로얄호텔에서 제28회 정기총회를 열고 대체조제 활성화를 상급회에 건의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이성인 감사의 보고에 이어 지난해 대비 911만원 감소한 5532만원의 올해 예산안을 편성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행운권 추첨에 앞서 대체조제를 많이 한 회원에게 표창을 했고 노영균 약국개발이사는 대체조제 활성화를 지부 건의사항으로 채택해달라고 요청했다. 연수교육에서는 '상처치유 기전과 드레싱 종류 및 흉터의 치료'를 주제로 김명철 박사의 강좌가 진행됐다. 조상일 회장은 드림스타트 저소득층 어린이용 2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장석현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구약사회는 아울러 약사회보 '촛불'지에 학술자료를 기고해 준 김명철 약사에게 박사학위 축하패를 전달하는 등 우수회원을 표창했다. 총회에는 김사연 총회의장, 최병원 인천시약사회장, 장석현 남동구청장, 임순애 남동구의회의장,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장수찬 남동구의사회장, 박재수 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남동구청장 표창 고은정, 김덕진 ◆인천시약사회장 표창 김학선, 허승구 ◆남동구약사회장 감사패 유승민 약사, 박인화(인천약품), 박인배(한국코와), 구아름(남동구보건소) ◆남동구약사회장 축하패 김명철(남구분회)2017-01-23 10:20:30강신국 -
보령, '카나브' 동남아 진출 기념 심포지엄 진행보령제약(대표 최태퐁)이 고혈압치료제 '카나브'의 동남아 론칭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보령과 쥴릭파마는 올 1분기 카나브 싱가포르 발매를 앞두고 지난 21일 말레이시아 만다린 오리엔탈 쿠알라룸푸르 호텔에서 동남아 주요국가 심혈관분야 전문가 초청 심포지엄 FAST(Fimasartan Adviosry SummiT)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양사는 동남아시아 주요 6개국(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태국, 베트남)의 핵심 KOL(key opinion leader) 7명을 초청, 각 국가별 고혈압 치료 가이드라인, 고혈압 환자 관리방안, 카나브 임상결과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각 국의 심장학회 등 주요 학회의 회장 및 부회장들로 좌장을 맡은 데이비드 ?(Dr. David Quek)교수는 말레이시아 심장학회 前 회장이다. 보령에서는 임상연구를 총괄하는 정형진 상무가 참석해 카나브 및 카나브플러스, 듀카브, 투베로 의 임상결과에 대해 논의하는 세션을 진행했다. 데이비드 ? 교수는 "현재 동남아에 발매된 경쟁 제품 대비 임상적 효과를 실제 확인 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 카나브가 발매될 경우, 동남아 환자들의 치료성과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령과 쥴릭은 지난 2015년 6월 카나브 단일제에 대한 1억2600만달러 규모의 동남아 13개국 라이선스아웃 계약을 체결했으며 2016년 동남아 6개국에 카나브플러스 2771만 달러 규모의 라이선스아웃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2017-01-23 09:43:24어윤호 -
건보공단 숙원사업 부과체계 개편 초읽기…공청회 '만원'건강보험공단이 수년의 숙원사업으로 고대했던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이 초읽기에 들어가 국회 공청회를 열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상훈 의원(위원회 간사) 주최로 오늘(23일) 9시 시작된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안 공청회'는 수년 간 정부의 입장 번복으로 인한 개편 지연이 있었다는 점에서 건보공단 임직원들과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여러 의원들, 취재진까지 수백명이 몰려 참석해 열기를 대변했다. 먼저 인사말에 나선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은 "취약계층 부담 감소와 건강보험 지속가능성, 수용성을 고려해 3단계 개편으로 추진방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건강보험 지속가능성을 높여가는 방향으로 부과체계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마이크를 이어받은 성상철 건보공단 이사장은 "모든 국민이 고대하던 부과체계 개편을 맞아 공청회가 열린 데 대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성 이사장은 복지부의 입장 번복과 선회 등으로 오랫동안 사그라들었던 부과체계 개편 이슈를 지난해 말 본격적으로 부상시키면서 야당의 행동과 가입자 그룹 등을 움직이는 데 일정부분 역할을 했던 인물이다. 성 이사장은 "부과체계 개편은 최근 몇년 간 주요 이슈로 있었는데, 이는 현행 부과체계를 개편하는 것이 비단 건보제도 측면에 국한 된 것이 아니라, 국민의 이해와 맞닿아 사회적인 영향이 적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며 개편 추진 의지를 피력했다.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우수한 건강보험제도인데 부과체계는 문제로 진단하지 않을 수 없다"며 "불합리하고 불공평한 부과체계가 수년 간 지속돼오면서 커다란 문제를 야기시켰다. 늦었지만 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7-01-23 09:40:37김정주 -
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 CE획득파마리서치프로덕트(대표 정상수·안원준)는 최근 자사 피부 미용 주사 '리쥬란(Rejuran)'이 유럽 3등급 의료기기 CE 인증(Conformity European)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리쥬란은 연어의 생식세포에서 추출한 생체적합물질 'PN(폴리뉴클레오티드)'을 주 성분으로 하는 의료기기다. 노화하고 손상된 피부 속에 주입하면 물리적인 지지체 역할을 한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는 CE 인증을 해외 등록의 발판 계기로 보고 있다. 미국과 중국에서 등록도 진행 중이다. 파마리서치프로덕트 관계자는 "유럽에서 3등급 의료기기 CE 인증을 획득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 재생의학 기술 및 PN 성분 의료기기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유럽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 등록을 통해 글로벌 재생의학 선도 기업으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E 인증은 유럽 지역의 EU(유럽연합), EFTA(유럽자유무역연합) 회원국 및 EU 준회원 국가로 수출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 인증 기관으로부터 제품 안전성 및 유효성에 대한 적합 여부를 검증 받아야 획득할 수 있다. 현재 시장에는 얼굴(안면부) 전체 시술이 가능한 리쥬란을 비롯해 점도를 낮춰 얇은 피부 시술에 최적화 된 '리쥬란 아이(Rejuran i)'와 '리쥬란 에스(Rejuran s)' 등 총 3종이 출시됐다.2017-01-23 09:26:29김민건 -
경북 김천시약 신임 회장에 신진석 약사 추대경북 김천시약사회 신임 회장에 신진석 약사가 추대됐다. 김천시약사회는 지난 19일 섬바우횟집에서 2017년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신 회장을 만장일치로 새 회장에 추대했다. 또 신임 재무이사에는 원창식(수온노리약국), 총무이사는 최춘환(보람약국) 약사를 유임시켰다. 신진석 회장은 취임사에서 "화합과 소통을 약사회 방침으로 행복으로 가는 도시, 행복한 김천약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시약사회는 이어 세입세출 결산 및 2017년도 예산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분회비 외 유사비 1만원을 인상했다. 이어 국승곤 전임 회장에는 조직 강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해 공로패를 전달하고 이임사를 들었다. 이날 총회에는 국승곤 회장과 한수원 임시총회의장을 비롯한 회원 40여명과 경북약사회 권태옥 회장, 손태옥 김천보건소장 등이 참석했다. 앞서 안동시약사회(회장 하인식)도 지난 18일 그랜드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올해 예산안과 사업계획안 등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남규조(유성약국), 안효빈(한솔약국) 약사에게 유공회원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총회에는 하인식 회장을 비롯한 회원 70여명과 함께 권태옥 도약회장과 이종도, 이택관 자문위원 등 내빈이 참석했다. 한편 상주시약사회(회장 곽상덕)에서는 지난 17일 관내 해선당 식당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수입 1200여만원, 지출 1200여만원을 결산 승인했으며 이인숙(경동메디칼약국) 약사에 유공회원 표창을 수여했다.2017-01-23 09:21:21김지은 -
인천시약, 상임이사회서 주요 사업계획 논의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지난 17일 2017년 신년교례회를 겸한 '제1차 상임이사회 및 정책기획단장회의'를 열었다. 시약사회는 이날 2017년도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안을 담당 임원이 발표하는 시간을 갖고, 제2회 학술제와 인천시청 여성정책국 주관 양성평등 문화 확산 및 여성단체 활성화 사업 공모전에 공모 계획을 확정했다. 또 제2회 인천 여성건강축제를 개최하고, 그 밖에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논의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오는 2월 4일 2016년도 최종이사회를 열고 정기 대의원총회 상정 안건을 심의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신년교례회를 진행하며 이번 15대 집행부 슬로건인 자부심 넘치는 약사, 하나 되는 약사회, 시민과 함께하는 약사회를 기원했다고 밝혔다.2017-01-22 21:22:05김지은 -
"1915년 시작된 서울약대…한국 약대 역사의 근간"조선약학강습소로 시작된 서울대 약학대가 100주년을 맞아 20일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100주년사 발간 기념 행사를 열었다. 서울대 약학대는 지난 2016년부터 역사관을 열고 기념사 책 발간에 착수하는 등 100주년 기념 행보를 이어왔다. 이봉진 서울대 약학대학장은 "1915년 6월12일 개교한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약학교육기관인 조선약학강습소는 조선약학교, 경성약학전문학교, 서울약학대학을 거쳐 1950년 9월 30일 국립서울대학교의 약학대학으로 편입됐다"며 "올해에는 160억원을 들여 약학대학을 증축하고자 한다"고 계획을 밝혔다. 심창구 서울대 약학대 명예회장이자 100년사편찬위원회 위원장은 100년사 발간 과정과 이 과정에 기여한 교수진, 학예사를 소개했다. 심 위원장은 "이봉진 학장의 결심이 없었다면 지난해 6월 가산약학역사관 개관과 '100년사' 책자 발간은 없었을 것"이라며 "책 발간에 필요한 역사 자료를 찾고 모으는 지난한 작업을 도맡은 장윤이 학예사 역시 열정과 재능을 없어선 안될 역할을 해주었다고 치하했다. 그는 이어 자료 축적의 중요성과 한국 근현대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서울대학교 약학대 선배들의 행적을 확인하며 자부심을 느꼈다고 강조했다. 심 위원장은 "선배님 중 독립운동과 3·1운동에 참여한 이가 많았다는 점에 자부심을 느꼈다. 3·1운동에 참여한 선배는 졸업 명단에 없다는 점은 아쉽다"며 "동아일보에 보도된 1960년 4·19운동 데모 사진 등장 인물은 의사가 아니라 약대 선배들이라는 걸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약학대는 심창구 위원장을 서울대학교 약학역사관 명예관장으로 위촉했다. 또 100년사 발간에 참여한 김진웅 교수에게 감사패를, 곽진희 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 출판실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2017-01-22 19:06:42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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