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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자회사 바이오토피아, 기성욱 부사장 영입휴온스(대표 전재갑)는 자회사 바이오기업 바이오토피아(대표 엄기안)의 영업 및 마케팅 총괄로 기성욱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기성욱 부사장은 한국외대 및 건국대 석사를 졸업하고 1982년 ㈜영진약품에서 업무를 시작해 영업, 마케팅, 신규 사업 개발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이후 의료기기 회사 stryker코리아, 제약사 밀리포아 코리아를 거쳐 화이자 코리아에서 영업 및 도매 관련 업무를 담당했고, 바이엘 코리아의 전무를 역임한 바 있다. 2008년부터 최근까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부사장으로서, 영업 및 마케팅 총괄을 담당하는 등 의약품 관련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 온 전문가이다. 기성욱 부사장은 "국내 및 외자 제약사에서의 성공적이고 균형 잡힌 경험을 통해, 강한 추진력과 조직관리 역량, 변화에 대한 적극성, 전략적 사고에 기반한 비즈니스 관리 능력 등을 쌓았다"며 "이를 적극 활용해 바이오토피아의 성장을 리드할 것이고, 더 나아가 지주사인 휴온스글로벌의 2020년 1조 매출 비전을 달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2016-11-23 09:24:36이탁순 -
서초구약, 회원 약국 유리창·간판 청소서울 서초구약사회 (회장 권영희)는 회원약국의 유리창 및 간판 청소 사업을 진행했다 권영희 회장은 "약국의 환경이 약국 개개별로 청소를 의뢰할 경우 많은 비용과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선뜻 하기 쉽지 않다"며 "회원의 인사 등 감사하다는 문자를 여러통 받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또 권 회장은 "약국의 청소하는 모습을 방문하여 지켜 보니 선정한 청소업체가 꼼꼼하고 세세하게 청소를 잘해줘 마음까지 깨끗해지는 느낌"이라며 "앞으로도 회원 약국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무엇이 필요한지 파악해 도움이 되는 회무를 진행하겠다"고 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유리창 및 간판 청소 사업은 약국이 스스로 하기 힘든 청소를 대행해 줌으로써 약국의 일손을 덜고 깨끗한 약국을 만들 수 있도록 진행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9월에 시작해 2개월 여에 걸쳐 218개 약국의 유리창과 간판을 청소하였고 약국 당 평균 한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 소요됐다고 밝혔다.2016-11-22 17:37:4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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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중국서 열린 국제포럼에서 'TDDS'기술 강연대화제약은 이한구 명예회장이 지난 16일 중국 남경에서 열린 BIT's 14th Annual Congress of IDDST 및 동시 개최된 7개의 Congress의 Plenary 포럼에서 '고령화 사회와 경피투과흡수제(Increasing of aging people and Transdermal Drug Delivery)'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명예회장은 총 7명의 연사 중 6번째 키노트 연사로 초청됐다. 이날 포럼에는 약 80개국 2000여명의 제약 전문가 및 생물과학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중국 국가외국전가국외인재신식연구중심 및(Information Research Cener of International Talent, China State Administration of Foreign Experts Affairs, SAFEA) 및 강소성약학회 (Jiangsu Pharmaceutical Association)에서 주관했다. 또한 백오태집단(BIT Group Global Ltd.) 및가외국전가국국외인재자원총고대련인재분고(Foreign Experts Databank of SAFEA-Dalian Biotechnological and Medical Experts Subdivision)에서 운영하는 국제 행사이다. 2003년부터 개최돼 제약 방면의 전문가 및 생물과학자들의 교류 및 대외 협력 네트워킹, 의약품 R&D 정보교류 및 기타 혁신의약품 및 협력사업개발의 교류의 장으로 활용돼 왔다. 올해는 특히나 BIT 주관 기타 7개 컨퍼런스와 동시 개최돼 J&J 및 암젠 등의 다국적제약사의 연구소장 및 고위 임원들이 참관하는 등 학계에도 영향력이 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중국에서 열린 국제 학술대회를 통해 한국 대화제약의 TDDS기술의 우수성 및 그 발전 가능성을 충분히 대외에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설명했다.2016-11-22 16:36:00이탁순 -
정 장관, WHO 대회참여…中 보건산업 진출기반 다져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은 21∼22 세계보건기구(WHO)와 중국 위생계획위원회 주관으로 상하이에서 열린 '제9차 세계건강증진대회(9th Global Conference on Health Promotion)'에 참석했다. 또 이번 방문을 계기로 우리나라 화장품, 의료기기, 제약 등 보건산업의 대중국 진출 현황과 보건상품 수출 동향을 점검하고 현지 진출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 장관은 먼저 21일 오후 2000년부터 한국 의료기기를 사용해 온 상하이 소재 '복단대학부속 중산병원'을 방문해 한국 의료기기 및 제약산업의 우수성을 홍보했다. 판 지아(FAN Jia)병원장 등 관계자와 면담에서는 인력교류 및 간이식과 심혈관 분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 장관은 또 아모레 퍼시픽 중국 생산 공장 및 연구소를 방문해 중국 내 한국 화장품 진출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한국 화장품이 세계1위 제품이라는 프리미엄을 얻기 위해서는 첨단·고부가 가치 기술에 대한 과감하고 선제적인 투자, 장기적 성장발판 마련을 위한 물적·인적 인프라 구축, 산업 발전을 가로막는 규제개선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21일 저녁에는 중국 현지에 진출한 화장품, 의료기기, 제약, 병원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중국 내 한국 기업의 산업 진출 동향을 파악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을 통해 지원하고 있는 해외진출 기관들을 위해 메디컬코리아 거점 공관사업 및 지역별, 분야별 전문가 무료 컨설팅(GHKOL) 사업 등을 안내하면서 적극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정 장관은 "올해 6월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 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해외에 진출한 한국 보건산업 기관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중 의약품·의료기기 실무 협의회, 통상협력협의회, 식품·화장품 협력위원회, 비관세장벽 작업반 등 다양한 한-중 대화 채널을 통해 중국 현지에 진출한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했다. 정 장관은 21일 세계건강증진대회 개막식과 리빈 중국 위생계획위원회 주임이 개최한 장관급 공식 오찬에서는 지속가능한 개발 목표 달성을 위한 보건영역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또 22일 고위급 패널 세션에서는 패널토의를 통해 감염병과 관련한 우리나라의 경험 및 대책도 공유했다. 세계건강증진대회는 WHO가 각 국의 건강증진 활동의 경험을 공유하고 정책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각국 보건부 장관과 마가렛 찬 WHO 사무총장, 신영수 WPRO사무처장 등 국제기구 및 NGO 등 7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향후 15년간 세계 건강증진을 위한 주요 전략들이 포함된 '상하이 선언문'을 채택했다. 한편 정 장관은 상하이를 방문하는 동안 튀니지 및 아르헨티나 보건부 장관과 면담을 통해 양국 간 보건의료 협력 체계도 강화했다. 튀니지와는 21일 한국의 결핵 예방접종약인 BCG 국내생산을 위한 기술자문 등을 포함한 보건의료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구체적으로 한-튀니지 실무 협의회(working group)를 구성해 올해 6월 체결한 보건의료 MOU 이행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 우수경험 공유 등 구체적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아르헨티나와는 보건의료정책, e-health, 제약·의료기기·화장품 등 보건의료분야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국내 제약사들의 아르헨티나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한국의약품 등록이 간소화될 수 있도록 협조 요청했다. 정 장관은 "아르헨티나는 의료서비스와 의료장비 등의 개선, 병원 간 네트워크 연계, 건강보험제도 적용 확대 등 보건의료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번 MOU 체결이 IT 기반 의료기술, 건강보험 운영 등의 노하우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르헨티나 제약·의료기기 시장에 대한 접근성을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6-11-22 15:46:4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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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차관, 약가제도 개선-R&D 지원 확대의지 재확인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은 22일 유한양행 연구소(경기도 용인시 소재)를 방문해 제약업계 대표들과 현장간담회를 갖고 지속적 약가제도 개선과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R&D 지원 확대 의지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시행된 건강보험 약가제도 개선(10.24) 사항에 대해 제약업계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제약 분야 R&D 투자를 독려하기 위해 추진됐다. 방 차관은 유한양행의 이정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제약업체 대표, 관련 협회장들과 간담회를 통해 건강보험 약가제도 개선사항과 제약 연구개발 활성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하고 주요 연구시설을 둘러봤다. 간담회에 앞서 방 차관은 최근 신약 기술수출 확대 및 바이오시밀러의 유럽& 8228;미FDA의 승인획득 사례 등을 언급하며 제약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제약업계의 혁신을 위한 노력에 감사를 표했다. 이 자리에서 유한양행은 2014년 국내 제약업체 최초 매출액 1조원을 달성한 성과와 신약 개발, 해외진출 사례를 소개했다. 제약협회는 올해 약가제도 개선은 제약업계에 향후 정책방향을 제시한 것으로 바이오의약품 등의 글로벌 진출 확대, 신약 R&D 동기 강화 등의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약업계는 간담회에서 이번 약가제도 개선이 R&D 투자 및 개방형 혁신 확대, 행정비용 감소 등 제약산업 육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혁신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약가사후관리 통합& 8228;조정 등 지속적인 개선 필요성을 피력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방 차관은 앞으로도 제약업계와 소통하면서 보험약가뿐만 아니라 세제지원, 연구개발투자 지원 등 제약강국을 위한 종합적이고 체감도 높은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2017년부터는 기존 세제지원 범위에서 제외됐던 신약 임상 3상 및 바이오신약 임상 1상부터 3상까지 세제지원 대상에 포함되고, 의약품 품질관리를 위한 시설투자 세액공제도 3년간 연장해 제약업계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방 차관은 "민간기업의 꾸준한 혁신 노력과 정부의 육성책이 결합하면 제약산업이 우리나라의 먹거리산업으로서 향후 글로벌 시장 성공사례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이어 "정부도 지속적으로 제약업계의 의견을 수렴해나갈 것이며, 제약업계도 강도 높은 R&D 투자를 통해 국민건강의 향상과 고부가가치 창출에 더욱 기여해 달라"고 당부했다.2016-11-22 15:36:3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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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재단-고려대 스페인·라틴아메리카 MOU체결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하 오송재단)은 고려대학교 스페인·라틴아메리카 연구소 양해각서(MOU)를 22일 체결했다. 중남미지역 경영·노무·법무 등 심층 연구에 협력할 전망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려대학교 이재하 연구소장, 오송재단 선경 이사장, 박구선 미래발전추진단장이 참석했다. 상호 협약 주요내용은 ▲중남미지역 경영·노무·법무 등 정보공유 ▲관련분야 공동 세미나 개최 ▲현지 방문연구인과의 공동연구 활동 ▲연구결과물 공동 발행 ▲공동연구를 위한 상호 인력교류(인턴쉽 프로그램 운영포함)등이다. 선경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중남미 지역 이해 폭을 넓혀갈 것"이라며 "인문사회와 의료산업 융합과 다학제 교류를 통한 상호 발전방안도 모색 하겠다"고 말했다.2016-11-22 14:44:16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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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신임 의학본부장에 김진 박사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신임 의학본부장 자리에 김진(52) 전 종근당 개발본부장을 영입·임명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진 전무는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조지아대학(University of Georgia)에서 약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부광약품 중앙연구소와 파마시아 코리아 임상 학술부서에서 근무를 시작으로 종근당에서 임상·학술·생동·안전성조사·약물감시 담당을 거친 뒤 개발본부장 전무를 역임했다. 녹십자는 김진 전무가 향후 녹십자 임상시험 전략수립과 운영에 대한 전반적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고 밝혔다.2016-11-22 13:49:4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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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약대 합창동아리 '칼라무스' 31번째 공연중앙대 약대 합창동아리 '아코러스 칼라무스(Achorus Calamus)'가 지난 20일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프라자 아트홀 봄에서 '사색'을 주제로 제31회 정기발표회를 진행했다. 모두 4부로 구성된 정기발표회는 각 파트마다 곡의 색깔과 느낌을 강조해 가을에 어울리는 사색의 이미지를 강조하는데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공연에서는 지휘자와 반주자를 포함 42명의 재학생이 무대에 서서 그간 연습한 14곡의 노래를 선보였다. 후배들의 노력을 응원하기 위해 온 졸업생 선배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거나 박수를 치면서 무대를 즐겼다. 특히 마지막 순서에서는 객석에 있던 졸업생 선배들이 재학생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우정의 노래(Stein song)를 부르며 선후배간의 화합을 다지기도 했다. 공연에서 지휘를 총괄한 윤형식 상임지휘자는 "올해 지휘자로서 공연을 준비하며 완성도 있는 공연을 만들고자 노력했다"며 "공연을 하는 것에 의의를 두는 것이 아니라 감동을 줄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하자는 각오로 달려왔다"고 설명했다. 윤 지휘자는 "믿고 따라준 단원들과 참석해 주신 선배님들께 모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소감을 밝혔다. 발표회에 자리를 함께 한 졸업생 커뮤니티인 아코러스의 구영준 회장도 "매년 정기공연에 참석해 후배들을 볼 때마다 반갑고 고맙다"며 "앞으로도 열심히 준비해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었으면 한다"고 후배들을 응원했다. 아코러스 칼라무스는 지난 1965년 창설돼 지금까지 역사를 이어온 중앙대 약대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동아리이다. 1년에 한 번씩 동아리 자체적으로 정기공연을 열어 선배들과 동기, 후배들을 초청하고 있다. 특히 졸업생 커뮤니티인 ‘아코러스’를 따로 운영하며 매년 동아리 학생 가운데 6명을 선정해 장학금 전달하는 등 지원과 교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2016-11-22 13:04:59강신국 -
올해 마지막 제약 관리약사 연수교육 23일 열려대한약사회 제약유통위원회(위원장 황상섭)는 18일 7차 위원회 회의를 열고 4차 의약품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 제약산업약사 전문강사 모집 등에 관해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황상섭 위원장은 "2016년도 마지막 연수교육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한해 사업을 마무리 짓는 시기인 만큼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제약유통위원회는 홈페이지(http://www.kpaips.com/main.asp)를 통해 전국 약학대학 및 관련 기관의 수요에 맞는 강사를 추천해주기 위한 제약산업약사 전문강사를 모집하고 있다. 신청은 홈페이지 팝업을 이용하면 된다. 아울러 올해 마지막 제조-수출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은 23일 파티오나인(강남구 논현로 소재)에서 350여명의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열릴 예정이다.2016-11-22 13:00:1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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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약, 지부감사 받아…회무·회계 등 점검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는 17일 서울시약사회 회무-회계 감사를 받았다. 서울시약사회 감사단은 올해 구약사회 사업실적과 회무, 세입-세출 현황을 점검하고 금천약사한마음운동회, 세이프약국, 자선다과회, 의약품안전사용교육 등도 확인했다. 감사단은 또한 폐의약품 수거사업에 대해 타의 모범이 된다며 분리에 대한 안내표지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로 서울시 전체에 배포해 활용 할 수 있도록 적극 추천 하겠다고 말했다. 감사단은 약권수호기금은 목적 외에는 쓸 수가 없는데 누적이 많이돼 있어 회원들에게 혜택을 주는 활용 방안을 모색하도록 했다. 감사단에는 서울시약 정명진 감사와 박규동 부회장, 한재현 차장이 구약사회 이명희 회장, 이금봉·오경여·조현연 부회장, 박혜자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16-11-22 11:48:17강신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