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 약제·치료재료 효율관리 위한 국제심포지엄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오는 12월 8일 심사평가원 원주 본원 대강당에서 '치료재료 및 약제의 효율적 관리를 통한 지속가능한 보편적 건강보장 실현'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최근 1회용 주사기 재사용에 따른 C형 감염 발생 등으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치료재료 관리와 의약품 선별등재제도 도입 10년을 맞은 약제 관리 정책에 대한 성과 공유와 미래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만 건강보험청, 일본 후생노동성 관계자 등이 심포지엄에 참석하여 각 나라의 사례를 공유하고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심포지엄 사전등록은 오는 25일까지 심평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제협력부(033-739-1704~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류종수 국제협력단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국내·외 보건의료전문가와 관련 업계 종사자들이 서로의 사례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2016-11-21 18:23:02김정주
-
오송재단, '인간화마우스' 활용 일본 신약개발사례 공개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오송실험동물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인간화마우스를 활용한 비임상시험 개발 사례와 국내외 연구개발 내용이 공개될 전망이다.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더케이호텔 거문고홀에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올해로 5회째를 맞았다. 보건복지부가 후원한다. 실험동물 분야 연구·정책 동향에 대한 소개와 오송실험동물센터 연구개발 활성화와 국내 수요기업 간 공동연구, 기술서비스 지원이 심포지움 목적이다. 특히 최근 실험동물분야 핫이슈 '인간화마우스'를 개발한 이토 마모루 박사 등 전문가를 초청해 인간화마우스를 활용한 일본 신약개발 사례가 소개된다. 헌병화 센터장은 "오송실험동물센터 특성화분야인 인간화마우스 개발과 관련기술을 널리 알릴 것"이라며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과 선진 동물실험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한 핵심전문기관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선경 오송재단 이사장은 "오송실험동물센터를 통해 산·학·연·병·관 등 관련기관 경쟁력과 지원 확대로 국내 바이오신약 개발 비임상시험에 있어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2016-11-21 14:48:11이정환
-
질병관리본부, AI 인체감염 예방조치 분주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기석)는 H5N6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환축과 의심환축이 발생한 5개 지역의 가금농가에 역학조사관을 파견해 AI 인체감염 예방조치를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지역은 전남해남(환축), 충북음성(환축), 전남무안(의심환축), 충북청주(의심환축), 경기양주(의심환축) 등이다. 조류인플루엔자는 야생조류나 닭·오리 등 가금류에 감염되는 바이러스로 일반적으로 사람을 감염시키지 않는다. 하지만 최근 종간벽(interspecies barrier)을 넘어 사람에게 간헐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국내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발생 사례는 아직 없다. 질병관리본부는 해당지역 지자체 AI 인체감염 대책반을 지원해 농장종사자, 살처분 참여자 및 대응요원 등의 고위험군에 대한 인체감염 예방을 위해 항바이러스제 및 개인보호구 지급, 계절인플루엔자 백신 미접종자 접종, 개인위생수칙 교육을 실시했다. 또 야생조류 접촉력이 있거나, 살처분 관련 작업 참여 후 10일 이내 열이나 근육통,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 등이 발생할 경우 즉시 보건소 또는 1339(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신고하도록 당부했다. 관내 의료기관에도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의심환자에 대한 적극적인 감시와 신고에 나서도록 안내했다. 아울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및 농림축산검역본부 등 유관기관과 핫라인을 유지하고, 질병관리본부 긴급상황실(EOC) 24시간 근무 체계를 가동 중이다. 질병관리본부는 향후 발생하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상황에 대해서도 지자체와 협력해 인체감염 예방조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6-11-21 14:46:36최은택
-
대웅 '이종욱 부회장', 약의날 동탑산업훈장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지난 18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제30회 약의 날에서 이종욱 부회장이 국민건강과 제약산업 발전에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아 동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약의 날 기념행사는 약사법 제정을 기념해 대한약사회와 한국제약협회 등 8개 단체가 주관하고 식약처가 후원하는 행사다. 제약산업 발전과 국민 건강보건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포상한다. 대웅제약은 이종욱 부회장이 G7 신약개발사업 총괄기획위원, 중점국가연구개발사업단장 등을 역임하며 대한민국 신약개발 기술로드맵을 제시했으며, 국내제약산업 혁신과 R&D 투자 확대 등 선구적 역할을 해왔다고 밝혔다. 한국제약협회 관계자는 "이종욱 부회장은국민건강과 제약산업 글로벌화를 위해 기여하고, 산학 연계를 통한 신약 개발연구와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조성에 선도적 역할을 해온 공로로 훈장을 수훈하게 됐다"고 전했다. 대웅제약 중점품목으로 육성중인 보툴리눔 톡신제제 '나보타'는 현재까지 60여개국에 약 7000억원 규모의 수출계약이 체결됐다. 미국에서 진행된 임상 3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2018년 미국에서 발매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혈압·고지혈증복합제 올로스타 개발과 항생제 메로페넴의 경우 미FDA ADNA 승인을 받는 등 주요 제품의 해외 진출도 확대되고 있다. 아울러 이종욱 부회장은 석천대웅재단의 이사장직을 맡아 우수 학술연구 및 의료기술 발전에 공로가 있는 과학자를 지원해 생명과학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제약업계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조성하는 등 제약산업의 발전을 위해 기여해왔다는 평이다. 이종욱 부회장은 수상에 대해 "국내 제약산업 분야에서 약 40년 간 국민 건강을 위한 신약 개발과 해외 진출에 집중해온 노력이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 훈장을 수여하게 돼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2016-11-21 14:33:30김민건
-
생동 늑장보고·다른 부형제 쓴 제약사 행정처분제네릭(오리지널 복제약) 개발에 필요한 생물학적동등성시험 중 안전규칙을 어긴 제약사들이 행정처분을 받았다. 생동시험 종료 보고를 제때 하지 않거나 생동계획과 다른 의약품 부형제를 사용한 것이 문제가 됐다.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구주제약, 건일제약, 영진약품, 대한뉴팜 등 약사법 위반 제약사에게 행정처분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구주제약과 건일제약, 영진약품은 각각 탐스로날서방정0.2mg(탐스로신염산염)과 데페라시록스1000mg, 영진세프디토렌피복실100mg의 생동성 관리기준을 위반해 경고 조치됐다. 탐스로날은 전립선비대증약, 데페라시록스는 빈혈과잉축적 철분제거제, 세프디토렌피복실은 항생제다. 이들 제약사는 약사법에 의거 생동시험 종료 후 대상자관찰정보 등을 식약처에 보고해야 하는데도 기한을 경과해 규칙을 어겼다. 대한뉴팜은 항우울제 디프렌캡슐(플루옥세틴염산염) 생동성시험 중 원료약과 분량을 식약처 승인없이 변경해 해당 생동시험 업무정지 1개월 처분을 받았다. 제약사는 생동시험 계획서 제출 당시 기재된 의약품 주성분과 부형제, 보존제의 함량에 맞춰 시험을 진행해야 한다. 대한뉴팜은 계획서와 다른 부형제로 생동시험에 착수해 약사법을 위반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생동시험에 참여한 대상자 관찰 종료 등 보고를 제때 하지 않으면 규칙위반"이라며 "계획서와 다른 부형제를 사용할 때도 사전에 변경승인 절차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고 설명했다.2016-11-21 11:22:26이정환 -
개교 38년 만에 우석대 약학과 선후배 한 자리에우석대학교 약대 약학과(학과장 강민구)는 지난 19일 제1회 홈커밍데이-우약인의 밤 행사를 열고 선후배가 하나되는 자리를 마련했다. 1979년 설립된 이후 38년째를 맞이하는 우석대 약학과는 현재 1700여명의 졸업생이 사회에 진출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1부행사는 선후배 코칭 프로그램 및 학술행사로 재학생들의 학술발표와 졸업생들의 코칭 강의로 구성됐고 2부 홈커밍데이 본행사에서는 학장 및 총동문회장의 축사와 장학금 전달식, 그리고 재학생들로 구성된 3개의 동아리(현악, 밴드, 댄스)가 준비한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진 3부에서는 선후배 만남의 시간으로 식사와 함께 졸업생과 재학생이 서로의 경험을 공유했다. 우석대 약학과는 매년 11월 3째주 토요일을 '홈커밍데이-우약인의 밤' 으로 지정해 재학생을 위한 멘토멘티 프로그램, 선후배 만남과 화합의 행사가 되는 학과의 전통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2016-11-21 10:45:57강신국 -
이니스트, 마케팅 전문가 고기현 이사 영입이니스트바이오제약(대표 김국현)은 마케팅 부서에 고기현 이사를 새로 영입했다. 고 이사는 13년간 외국계 제약회사에 종사하며 전문약, 일반약 그리고 소비자용품 등 다양한 분야의 영업부터 마케팅까지 탄탄한 경험을 쌓아온 현장형 마케팅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고기현 이사는 최근 이니스트바이오제약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중앙대학교 약대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에서 경영학 석사를 취득할 예정인 고 이사는 2005년 한국얀센의 영업으로 제약업계에 첫 발을 들인 뒤 전문약인 울트라셋, 파리에트, 듀로제식 제품들의 마케팅 업무를 경험한 후 2013년부터 레킷벤키저의 개비스콘, 스트렙실 등의 마케팅을 담당했다. 업계에서는 전문약과 일반약의 영업과 마케팅을 두루 경험할 뿐 더러 학회와 약사회와도 네트워크가 강한 경력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고기현 이사는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하고 환자와 사람에 대한 가치를 소중히 생각하는 이니스트바이오제약에 근무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전문약과 일반약 마케팅의 강점을 고루 살리고 환자 중심적인 마케팅을 펼쳐 나가고자 한다. 그리고 의료전문가들에게 혁신적인 방법으로 제품의 가치를 알리는데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니스트바이오제약은 국내원료생산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완제품 생산 및 R&D 투자활동으로 국내제약산업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계열사인 원료의약품 전문 기업 이니스트에스티사는 현재 오송생명과학단지내 글로벌 GMP 규정에 적합한 표적항암제 전용 원료 의약품 제조소를 준공해서 국내 뿐 아니라 미국 의약품 원료시장에도 진출하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2016-11-21 10:39:21이탁순 -
동덕약대 총동문회, 박정신 신임 회장 선출동덕여대 약대 총동문회 신임 회장에 박정신 약사가 선출됐다. 동문회는 19일 오후 6시 모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제29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과 선출과 더불어 원로 선배 약사들을 위한 61주년 회갑연을 진행했다. 심숙보 회장은 개회사에서 "약업계 원격화상투약기, 한약사 문제 등 많은 현안들이 더해지고 있다"며 "이런 시기에 동문회는 후배들에게 미래에 대한 관심과 견문을 넓히는 계기를 갖도록 했다"고 밝혔다. 이어 만장일치로 추대된 박정신 신임회장은 "많이 부담되지만 맡겨주셨으니 동문들을 믿고 열심히 하겠다"며 "앞으로 후배들과 자문위원들의 의견을 듣고 진행하갰다"고 밝혔다. 동문회는 이날 총회 2016년도 결산과 감사를 원안대로 승인하고, 2017년도 사업계획안, 예산안 등은 차기 집행부에 위임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과 조덕원 부회장, 정남일 부회장, 권태정 감사, 경기지부 최광훈 지부장, 이화여대 개국동문회 정태원 회장, 숙명약대 김진선 회장, 숙명약대 개국동문회 장은숙 회장, 덕성약대 김은주 회장, 중앙약대 김현태 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감사패: 이순례(이사), 박기선(운영위원) ▲목화상: 임명운(운영위원), 이순희(부회장) ▲봉사상: 김연옥(부회장) ▲춘강약학상: 윤영미(부회장), 유기연(부회장, 동덕약대 교수)2016-11-21 10:15:57김지은 -
동아, '박카스' 광고대상 은·동·특별상 받아동아제약(대표 최호진)이 오는 23일 개최되는 2016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박카스 셀프 스캐너 캠페인'으로 은상(프로모션 부문), 동상(옥외광고 부문), 특별상(신유형광고 부문)을 수상한다고 21일 밝혔다. 동아제약은 2012년과 2013년 박카스 광고로 대한민국 광고대상 영상 TV부문 은상과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5년에는 가그린 TV광고 '첫 니 가그린'편이 TV부문 동상을, 박카스 TV광고 '대화회복'편이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영상이 아닌 프로모션과 옥외광고로 상을 받은 것은 처음이다. 박카스 셀프 스캐너 캠페인은 젊은 층과 새롭게 소통하기 위해 동아제약이 기획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학업과 취업 등을 준비하느라 스스로를 돌볼 시간조차 없이 바쁜 삶을 살고 있는 2030세대들을 응원하고 피로를 풀어주자는 기획의도다. 캠페인에서 동아제약은 '방전지수 확인하고 박카스로 충전하자'라는 카피로 젊은이들이 흥미 있게 공감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피로도 측정 장치 '박카스 셀프 스캐너'를 선보였다. 박카스 셀프 스캐너는 손바닥 모양 센서에 손을 대면 심박수와 피부온도 등 생체신호를 측정해 참여자의 피로도를 방전지수 수치로 알려준다. 박카스를 무료로 교환 할 수 있는 박카스 영수증도 출력돼 나온다. 특히 젊은층 유동인구가 많은 버스정류장에 박카스 셀프 스캐너를 설치해 현장에서 직접 방전지수를 측정할 수 있게 한 점도 유효했다. 동아제약 관게자는 "이동형 셀프 스캐너를 제작해 젊은이들이 몰리는 대학가와 야구장, 극장, 쇼핑몰 등으로 직접 찾아가 박카스 브랜드 체험기회를 확대 제공했다"고 말했다. 여기에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젊은 세대 맞춰 모바일 웹사이트를 개설해 방전지수 랭킹을 공개하는 모바일 셀프 스캐너 서비스를 제공했다. 회사 측은 "유튜브에서 방전지수 대결 콘셉트로 '모쏠남vs모쏠녀'편과 '애플힙vs초콜릿복근'편 등 4편의 바이럴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조회수 100만건을 넘길 정도로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덧붙였다. 동아제약은 "2030세대에게 직접적인 박카스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광고와 테크놀로지가 융합된 새로운 시도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좋은 평가를 받은 거 같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향후 박카스 브랜드에 대한 호감도와 친밀도를 상승시킬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다.2016-11-21 09:53:21김민건
-
제약 빅데이터 컨퍼런스 'DATACON 2016' 열려특허/소송(GLAS), 인허가정보(PharmaZetta)등 제약분야의 빅데이터 분석 전문 기업인 코아제타(대표 이홍기)는 오는 11월 30일(수) 오후2시부터 제약협회 대강당에서 자사의 빅데이터 분석서비스인 PharmaBigData(PBDTM)을 기반으로 한 최초의 컨퍼런스인 'DATACON 2016' 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코아제타와 씨엔알리서치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DATACON 2016 첫번째 세션에서는 코아제타 이홍기 대표가 '보건의료 빅데이터와 제약산업'이라는 주제로 빅데이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 통찰력에 대해 사례중심으로 강연한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PharmaBigData(PBDTM)서비스의 코프로모션 파트너이자 국내 최대임상기관인 씨엔알리서치 임숙현 이사가 '보건의료 빅데이터를 이용한 임상시험의 원활한 운용'이라는 주제로 임상분야의 빅데이터 적용사례를 소개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코아제타의 이홍기 대표가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신규복합제 발굴 및 타겟 마케팅 전략'이라는 주제로 ARB 계열 복합제의 시장분석 사례 및 새로운 복합제를 발굴하는 방법과 마케팅을 위한 키메시지 도출 사례를 소개한다. 이번 컨퍼런스를 주최하는 이홍기 대표는 "제약산업과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진료내역에 대한 빅데이터를 접하게되면 완전히 다른 세상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 제약분야의 최초의 빅데이터 컨퍼런스인 DATACON 2016을 통해 그 파워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코아제타가 지금까지 특허/소송, 인허가 공공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제약산업에 기여한 것과 같이 제약분야의 중추적인 서비스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참가비가 무료이며, www.datacon.co.kr 또는 www.pharmazetta.com을 통해 참가신청을 받고 있다. 좌석수의 제한으로 160명까지만 제한 접수가 가능하다.2016-11-20 23:06:18가인호
